사 설 : 애국의 열정을 안고 더 많은 나무를 심자
3月 5th, 2012 | Author: arirang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경애하는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나무와 꽃들을 많이 심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은 우리 나라에서 전인민적식수사업의 봉화가 타오르게 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천만군민이 절세의 위인들의 뜻과 념원을 심장에 새기고 해마다 산과 들에 나무를 많이 심는것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3대장군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조국강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열의를 안고 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고 온 나라를 숲이 우거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한대의 나무라도 더 심고 아끼고 가꾸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며 인민들에게 가장 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것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