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일군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우주개발국 부국장은 28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발사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쏴올리게 되는 실용위성에 대한 자료와 다른 나라의 전문가,기자들의 참관과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질문:우리 나라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의 사명은 무엇인가.
대답:《광명성-3》호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분포정형과 자연재해정도,알곡예상수확고 등을 판정하고 기상예보와 자원탐사 등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하게 된다.
질문:《광명성-3》호의 성능은 무엇인가.
대답:《광명성-3》호에는 촬영기가 설치되여있으며 사진을 비롯한 관측자료들을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 보내오게 된다.
위성의 질량은 100kg이고 고도 500㎞인 태양동기원궤도를 따라 돌며 수명은 2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