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품은 자애로운 태양의 품 –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로 남조선에 끌려가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청소년들과의 좌담회 진행 –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로 남조선으로 끌려가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청소년들과의 좌담회가 20일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로정영(14살),류철룡,장국화,리광혁(15살),정광영(16살),박광혁(17살),류광혁(18살),문철,백영원(19살)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먼저 괴뢰패당의 모략책동에 의해 남조선으로 끌려가던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문철은 장하진이라는 남조선목사놈의 집에 모두가 오래동안 갇혀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중국 단동에 있는 그 집에서 박광혁은 3년간,류철룡과 리광혁,정광영은 거의 2년,나와 류광혁,장국화,로정영은 1년반,백영원은 다섯달동안 살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