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반드시 계산될 미일의 침략적공모결탁범죄
8月 2nd, 2013 | Author: arirang
20세기초에 미일제국주의자들은 조선침략을 위한 비밀협정을 조작하였다.그것이 바로 《가쯔라-타프트협정》이다.
이 《협정》이 조작된 날은 1905년 7월 29일이다.이날 미륙군장관 타프트와 일본수상 가쯔라 다로가 도꾜에서 밀담을 열고 비밀각서교환형식으로 《협정》을 만들어냈다.이 《협정》에서 미국이 일제의 조선강점과 지배권을 인정하는 대신 일본은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짝자꿍이를 하였다.일제는 이 《협정》에 토대하여 다른 렬강들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그해 11월에 《을사5조약》을,1907년 7월에는 《정미7조약》을,1910년 8월에는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전락시켰다.
주인들을 완전히 제쳐놓고 다른 나라들을 나누어먹을것을 흥정한 《가쯔라-타프트협정》은 제국주의침략력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날강도적인 불법무도한 《협정》이였다.《가쯔라-타프트협정》은 미제국주의의 강도성과 교활성에 일본군국주의의 체질적인 침략악습과 간특성이 결합된 추악한 공모의 산물이였다.미국과 일본은 조선침략에서 공모결탁한 저들의 죄행,범죄적정체가 세계에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이 불법무효한 《협정》을 극비에 붙여왔다.이 《협정》내용은 20년이 지난 1925년에야 세상에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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