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의 길에 빛나는 절세위인의 동포애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길에 생의 흔적을 남긴 애국인사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전 남조선 현대아산 회장 정몽헌도 그들중의 한 사람이다.아버지인 전 남조선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과 함께 조국통일에 적극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북남경제협력의 새 장을 펼치는데 큰 기여를 한 그의 삶을 우리 민족은 잊지 않고있다.
정몽헌회장이 반통일세력의 방해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을 걸을수 있은것은 그의 애국심과 함께 가슴속에 자리잡은 민족적량심을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며 참된 애국의 삶을 빛내이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숭고한 덕망과 은정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상과 신앙을 가졌건 또 그가 자본가이건 군장성이건 집권상층에 있건 관계하지 않고 함께 손잡고나갈것이다.》
주체87(1998)년 10월 30일,이날은 정몽헌회장의 일생에서 더없는 행운의 날,새 삶의 날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