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가 이란국가복리리사회 위원장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꾸바공화국 내각 부수상을 만났다
【테헤란 8월 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3일과 4일 아크바르 하쉐미 라프산쟈니 이란국가복리리사회 위원장,와일 나디르 알 할끼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리까르도 까브리싸스 꾸바공화국 내각 부수상을 각각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이란국가복리리사회 위원장은 이슬람교혁명후 조선을 방문하여 김 일 성주석각하의 접견을 받던 영광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김 정 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완강한 투지를 지닌 조선인민이 반미투쟁에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보내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김영남동지에게 부탁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