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군님의 선군길을 잊지 말자

주체102(2013)년 8월 22일 로동신문

지난해 8월 25일,추억도 깊은 그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한 우리 조국의 선군혁명천만리와 더불어 참으로 의미심장한 날이였다.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조국의 존엄과 잇닿아있는 8.25,

전선동부시찰의 길에 계시였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날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시였다.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애국애민의 의지로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불패의 군력과 군민대단결의 힘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 정 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폭풍사나운 선군길에 계시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너무도 많은 고생을 하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더더욱 사무치는 그리움에 눈굽을 뜨겁게 적시시며 선군정치의 위대한 창시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불멸할 화폭을 우러르는 천만의 가슴에서 성스러운 추억의 파도가 뜨겁게 격랑쳤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장장 반세기,

풍파사나운 세기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로 장식한 영웅서사시적행로였으며 5천년사에 류례없는 민족존엄,민족번영의 전성기를 떨친 경이적인 년대들이 아니였던가.(전문 보기)

201308220201

조국의 운명 지키려 위대한 장군님 끊임없이 이어가신

전선강행군길의 만단사연을 전하는 오성산

본사기자 리명일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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