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선군절을 국가적명절로 제정함에 대하여
선군절은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중요한 리정표를 새긴 력사의 날이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계승과 선군령도의 새 출발을 선언한 획기적사변이였다.
뜻깊은 이날이 있어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이 드팀없이 계승되게 되였으며 선군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위대한 선군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수령의 군대,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워 우리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범접할수 없는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당당한 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