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의 신념은 꺾을수 없다 로므니아, 메히꼬정당 인사들 담화 발표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메히꼬정당 인사들이 6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전쟁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한 무자비한 무력침공이였다.
허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신념을 꺾을수 없었으며 자기의 생명보다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욱 귀중히 여기는 특출한 정신을 지닌 영웅적인민을 멸망시킬수 없었다.
정전협정조인은 저들의 패망에 대한 제국주의의 인정이였다.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께 삼가 경의를 드린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김정은각하의 손길아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오늘날 공화국은 사회주의보루,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 무궁한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더욱 로골화되는 미국의 패권적야망으로 하여 세계도처에서 비정상적인 일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목격하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규탄하며 한국에 주둔하고있는 미군이 하루빨리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적대세력들의 도발적인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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