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5th, 2025
주체건축의 줄기찬 발전으로 새시대의 문명과 눈부신 변혁을 힘있게 선도해나가자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 진행
위대한 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국가의 비약적이며 활기찬 부흥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올라 새시대의 경이적인 변천상을 련이어 펼치고있는 시기에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이 18일부터 24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인 건설부문의 선도적역할을 보다 제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집중강습은 건설부문 일군들의 실무능력을 더욱 높이고 시공력량의 질적강화를 비롯하여 건설혁명수행에서 나서는 절박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개강사를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가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을 진행하게 된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날 건설부문은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는 기본전선으로서 끊임없이 확대장성하고있으며 당이 구상하는 웅대한 건설계획의 완수는 시공력량의 급속한 강화를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 어느때보다 건설부문 일군들의 어깨우에 막중한 혁명임무가 지워져있고 전례없이 방대한 건설사업으로 분분초초가 긴장한 시기에 전국의 건설일군들의 강습이 마련된것은 현시기 시공력량의 질적강화가 얼마나 중대한 과업으로 부상하고있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최근시기 건설부문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련의 편향들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이것은 모든 강습참가자들이 높은 정치적각성과 진지한 참여, 적극적인 노력으로써 자신들의 실무능력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고 건설부문에 남아있는 낡은 인습과 문화, 낡은 기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변혁해나가며 건설자들을 새 문화, 새 문명의 창조자, 진정한 사회주의건설자로 준비시킬것을 재촉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건설의 대번영기, 지방건설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되는 이번 강습이 건설부문의 일군들이 새시대 건설혁명의 핵심, 중추로서의 높은 정치의식과 기술실무능력을 지니고 당의 주체적건설사상과 정책관철을 앞장에서 견인해나가도록 하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 개강을 선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설부문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말씀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덕훈동지가 정중히 전달하였다.
이어 우리 당의 건축리념과 건설정책을 실천에 보다 정확히 구현하고 건설조직과 지휘에서 전문성을 확고히 보장하며 기능공양성을 기본으로 하는 건설력량의 강화를 시급히 다그치는것을 비롯하여 건설부문앞에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관한 강의들이 진행되였다.
먼저 일군들이 최근시기 건설부문앞에 제시된 당정책적요구를 잘 알고 새시대 건설혁명수행에서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설계가들을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을 현실로 그려내는 《정치미술가》들로 내세워주시고 여러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지금 건설하는 하나하나의 지방공업공장들은 우리의 량심과 리상, 우리의 높은 분발력과 투지가 그대로 비껴있는 축도이라고, 인민의 재부로 남을 창조물에는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건축설계에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리념이 슴배이게 하며 새롭고 독특한 건축양식을 부단히 창조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해설되였다.
정연한 기능공양성체계를 확립하고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며 건설감독사업을 잘하고 건설장비의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담보하는것과 함께 공사장의 환경문화를 보장하는것을 비롯하여 건설부문에서 반드시 주목하여야 할 과업들이 언급되였다.
강의에서는 또한 대상건설에서 설계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일군들의 시공지도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강의들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완벽한 창조투쟁으로 받드는데서 필수적인 방법론과 묘술을 새롭고 폭넓게 습득하였다.
건설감독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건설감독사업을 보다 강화하여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취급한 강의도 있었다.
모든 건설일군들이 새로운 건설혁명의 요구에 맞게 공사조직과 지휘를 잘해나갈데 대한 강의가 청강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정책적이며 과학적인 안목을 가지고 현실적조건을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최량화, 최적화된 시공방안을 확정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작업의 선후차와 공정수행의 전문화를 확고히 보장하며 공사지휘의 전 과정에서 수자를 중시하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대책들을 진지하게 연구체득하였다.
공사수행을 위한 기술준비사업을 개선하고 시공의 질과 속도를 보장하기 위한 합리적인 공법들을 현실에서 그 우월성과 실리성이 확증된 경험자료들과 결부하여 해설한 강의들도 건설부문 일군들의 견문을 넓혀주고 전문가적자질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강의에서는 특히 건설기능공력량을 확대강화하기 위한 적시적인 방안들이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6월 구성시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가 리상하는 문명과 부흥에로의 도약을 명백한 실체로 립증하는 건설은 철두철미 거창한 창조투쟁의 기본주력인 시공력량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가르쳐주시며 국가적으로 시공력량을 질적으로 확대강화하기 위한 체계를 시급히 세우는 력사적과제를 옳게 해결해야 할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기능공양성을 위한 준비로부터 기능전습, 현장기술학습, 기능공경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전문교육을 옳게 배합하는것을 비롯하여 시공력량을 급속히 강화하는 사업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실속있게 추진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도들이 해설되였다.
강습참가자들은 시공력량의 준비를 새시대 건설혁명의 확실한 담보로, 전략적과제로 새롭게 규정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깊이 체득하였으며 그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대책을 찾는데로 사색과 연구를 지향시켰다.
강의에서는 건설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지휘관들이 오늘의 건설혁명은 조국의 귀중한 재부를 창조하는 보람찬 사업인 동시에 사람들을 새시대의 문명에로 인도하고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 문화혁명과정이라는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건설장들의 환경문화를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건설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문화위생적인 로동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과업들이 강조되였다.
건설자재의 운반과 보관, 출고와 소비정형에 대한 총화를 실속있게 하여 한g의 세멘트, 한토막의 철근도 허실함이 없이 최대한 절약하고 효과적으로 리용할데 대한 문제들도 해당 강의에서 언급되였다.
강습과정에 능률적이면서도 선진적인 시공방법과 건설재료들, 현대화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소개한 편집물시청이 있었다.
강습기간에 진행된 강동군병원건설장에서의 보여주기사업은 건설교육자부대 장병들이 창조하고있는 본보기적인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모든 건설단위들에 시급히 적용도입하는데서 실효성있는 공정으로 되였다.
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정확히 준수하면서 시공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 건설장의 환경도 문화적으로 알뜰하게 관리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일본새와 생활기풍을 직접 보고 그들의 경험도 청취하면서 강습참가자들은 근위영웅부대의 모범을 적극 본받아 당의 건설정책수행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집중강습을 통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재무장하고 필수적인 전문기술지식들을 습득하였을뿐 아니라 지난 기간의 건설투쟁속에서 창조된 경험들을 충분히 공유, 터득하였으며 당중앙의 의도대로 거창한 건설혁명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새로운 각오를 새겨안았다.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은 더 높은 변혁과 진보를 지향하며 부단히 확대심화되고있는 우리당 건설정책실현을 위한 책임적인 투쟁행정에 새로운 활력과 발전동력을 배가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전승세대는 오늘도 조국앞에 지닌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간다 새세대들속에 조국수호의 넋을 심어주는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였던 전세대들처럼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당창건 8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힘찬 진군의 보폭을 내짚고있는 지금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우리모두가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에 떠받들려 로당익장하고있는 각지의 전쟁로병, 전시공로자들이 새세대들을 견결한 조국보위정신과 참다운 애국주의로 무장시키는 사업에서 혁명의 전세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있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전쟁로병들은 조국보위초소로 용약 탄원한 청년들과 만난 자리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신성한 조국강토를 지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영웅전사들의 위훈담을 들려주면서 원쑤와의 판가리결전의 시각이 또다시 온다면 조국보위성전의 맨 앞장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줄것을 절절히 당부하였다.
자라나는 후대들의 가슴마다에 전화의 용사들이 지녔던 애국의 넋이 변함없이 이어지게 하는데 여생을 바칠 일념 안고 원산시와 법동군을 비롯한 강원도의 전쟁로병들은 학교들을 자주 찾아 조국보위정신을 깊이 심어주고있으며 새세대들이 앞으로 조국보위의 성전에 앞장서도록 교양사업에 많은 품을 넣고있다.
특히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위훈을 전하는 교양거점들에서 전쟁로병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승세대가 피흘려 지켜낸 공화국기를 넘겨주면서 총대가 강해야 가정의 행복도, 밝은 앞날도 있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심어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증산의 전구들과 건설장들을 찾은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도 포화속에서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창조한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처럼 무한한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후세토록 길이 남을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도록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고있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의 영웅정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해 마련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처럼 살며 투쟁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념을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자강도의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은 녀성들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에도 적극 출연하여 당에서 아껴주고 내세워주는 영웅세대답게 위대한 조국수호정신과 애국주의로 후대들을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칠 결의를 피력하였으며 특히 모든 어머니들이 자식교양을 잘하여 새세대들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청년영웅, 애국청년들로 키워줄것을 절절히 호소하였다.
새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본연의 임무로 걸머진 함경남도안의 전쟁로병들도 여러 상봉모임에서 전쟁이 끝난지도 어언 70여년이 흘렀지만 이 땅에는 어느 한순간도 진정한 평화가 깃든적이 없다고 하면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승리의 전통을 이어 당당한 우리 혁명의 주력으로,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살인귀들에게 가족, 친척모두를 잃은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은 각계층 근로자들과의 상봉모임에 참가하여 미제를 비롯한 계급적원쑤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고 하면서 모든 근로자들이 불같은 적개심을 안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 활발히 벌려 선렬들이 한생을 다 바쳐 지켜온 이 땅, 고마운 이 제도를 대를 이어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을 부탁하였다.
황해남도, 황해북도, 남포시의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도 들끓는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면서 전화의 나날 싸우는 전선에 한알의 낟알이라도 더 보내주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후방인민들의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당창건 80돐이 되는 올해에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해달라고 절절히 당부하였다.
한생토록 변치 않는 충성과 애국의 정신을 지니고 강대한 내 조국과 더욱 번영할 미래를 위해 복무의 길, 애국의 길을 꿋꿋이 걷고있는 전승세대야말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랑이며 그들의 고결한 정신과 더불어 승리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전쟁승리 72돐에 즈음하여 국가지도간부들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방문
조국해방전쟁승리 72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23일과 24일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평양시안의 로병가정들을 찾은 국가지도간부들은 당과 국가의 각별한 관심과 극진한 보살핌속에 모두가 존경하며 우러러보는 값높은 영예의 단상에서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하는 로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로병들의 건강상태도 알아보면서 지도간부들은 피로써 조국을 지켜냈고 한생을 진함없는 애국충성과 헌신으로 공화국의 주추를 다진 혁명선배들이 로당익장하여 후대들의 힘이 되고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 되여주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지도간부들은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의 창조자들이며 체현자들인 전쟁로병들의 훌륭한 방조자가 되여 성심을 다하고있는 가족들의 수고도 헤아리면서 로병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로병들은 자신들을 후손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 참다운 스승으로 아껴주고 위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은덕을 영원히 간직하고 혁명의 새세대들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 여생을 다 바쳐갈것이라고 하면서 지도간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을 다해 받들어줄것을 당부하였다.
국가지도간부들은 불멸의 7.27이 안겨준 승리의 정신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치기 위한 총진군의 전위에서 과감하게 분투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강국전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상개조선행
사상개조선행은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조하는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낡은 사상을 없애고 그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것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의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자면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사회관계를 변혁할뿐 아니라 사람들자체를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적인간으로 개조하여야 한다.
사람들을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적인간,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으로 만들자면 그들을 사회주의사상과 선진과학기술지식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높은 문화수준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
사람들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하는것은 사상이며 따라서 그들을 개조하는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사상을 개조하는것이다.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는 사업은 물질생활조건을 개변하는 사업이나 문화기술수준을 높이는 사업보다 더 어려운 사업이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은 사회경제적처지와 사회생활의 물질적조건이 변한다고 하여 저절로 개변되는것이 아니다.사상개조는 복잡하고 장기성을 띠는 사업이며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그러므로 사상을 개조하는 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여기에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사상개조는 사람들의 사상의식령역에서 낡은 사회의 유물을 종국적으로 없애고 모든 근로자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투쟁이며 착취계급이 청산된 사회주의사회에서 벌어지는 계급투쟁의 기본형식을 이룬다.그러므로 사람들을 사회주의적으로 개조하기 위하여서는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동시에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잔재를 없애고 그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개조, 사상혁명을 계속 철저히 수행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계속되는 살륙만행, 날로 높아가는 반이스라엘기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22일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6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5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었다.
가자지대 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이날 이스라엘군은 가자시 서부에 있는 한 살림집을 폭격하여 거기에 있던 팔레스티나인 전원을 살해하였으며 주변의 피난민천막들을 파괴하였다.
이날 가자시 중부에서도 여러명의 팔레스티나피난민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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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외무성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에서 인도주의재난을 조장시키고있는 이스라엘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비인간적인 봉쇄와 피난민거처지들에 대한 잔인한 폭격, 원조물자공급장소에서 감행되고있는 대학살만행은 이스라엘과 그 비호자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을 폭로하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국제공동체가 효과적이며 결정적인 행동조치를 취하여 이스라엘의 대학살만행을 중지시키고 팔레스티나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덜어줄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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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 나엠 카쎔이 22일 성명을 통해 가자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민족멸살과 기아, 대학살을 초래하는 미국-이스라엘공세의 일환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정화를 호소하는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이스라엘에 제재를 가하고 외교적으로 고립시키며 각종 협력을 중지하는것과 같은 실제적인 조치들을 취하는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이 공동의 립장을 취할 때만이 미국의 정책을 변화시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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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항쟁세력이 21일 이스라엘에 대한 무인기공격을 단행하였다.
항쟁세력 대변인은 이스라엘의 군사대상물과 비행장, 항구 등을 목표로 5차례의 무인기공격을 가하였다고 하면서 작전은 성공적이였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