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 진군기세가 계속 고조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높이 세운 증산목표를 매일 드팀없이 수행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크게 용을 쓰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매일 증산목표를 드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불타는 애국의 열의를 안고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습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이곳 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좌지를 정하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적극 발휘하며 혁신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1호소성로의 긴급한 보수가 제기되였을 때에도 련합기업소의 당, 행정일군들은 과학적이며 기동적인 작전과 지휘로 보수자재와 수리설비보장을 선행시키면서 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온 련합기업소가 증산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속에 기본생산공정을 맡은 기술자, 로동자들이 크링카와 세멘트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은 전반적인 공정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세멘트생산을 질량적으로 담보하고있으며 조합원료직장과 소성직장, 세멘트직장의 로동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며 설비들의 가동률을 부쩍 끌어올려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은 원료, 연료생산단위들에서도 타오르고있다.
기본원료보장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상원석회석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이 불리한 일기조건을 극복하면서 생산성과를 부쩍 확대하고있다.이들은 마치파쇄기의 부분품을 기술적으로 개조하여 그 수명을 2배로 제고함으로써 매일 생산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고있다.화천탄광에서도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하면서 석탄생산을 늘여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연료를 충분히 보장하고있다.
삼청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은 자체로 유압식자동적재기를 제작하고 능률적인 배풍기를 설치하는 등 작업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면서 교대별출광량을 1.2배로 끌어올려 7월 생산계획을 한주일이나 앞당겨 완수하였다.
당앞에 결의한 세멘트생산목표를 드팀없이 완수할 충성의 일념 안고 상원의 전초병들은 지금도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기상 떨치며 세멘트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