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26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자나깨나 달려가 뵙고싶고 안기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위한 5년간의 성공적결실들이 눈부신 성과로 솟구치고 전체 조국인민들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나가고있는 속에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202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전체 성원들은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맹세안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조국을 떠나기에 앞서 저희들은 이역의 동포자녀들을 금옥같이 여겨주시며 꿈결에도 소원하던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총련과 전체 재일동포들의 마음을 합쳐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립니다.
지난해 1월 2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중앙뜨락에서 총련의 동포자녀들에게 최상최대의 특전을 안겨주신 소식이 온 일본땅에 전해졌던 그날로부터 한해동안 우리 재일조선학생들의 가슴속에 차고넘친것은 아버지원수님을 뵙고싶은 절절한 그리움과 함께 어서 빨리 춤노래를 열심히 배워 조국의 설맞이꽃무대에 서고싶은 생각뿐이였습니다.
그처럼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여 어서 오라 손저어 불러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속에 축복의 꽃보라마냥 뿌려지는 조국의 첫눈을 맞으며 평양국제비행장에 내리는 순간 격정이 북받쳐 눈물로 조국땅을 먼저 적신 우리들입니다.
조국에서 꿈만같이 맞고보낸 41일간은 우리들이 이역에서 손꼽아 기다리며 눈에 삼삼히 그려온 이상으로 한생토록 잊지 못할 무한한 행복과 환희로 가득한 하루하루였습니다.
저희들은 도착한 첫날부터 숙소와 공연련습장소 등 이르는 곳마다에서 받은 친혈육의 정이 어려있는 조국인민들의 열렬한 환대에서 이역의 동포자녀들을 위해 마음기울이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을 뜨겁게 체감하였습니다.
조국방문기간 매일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접할 때면 한해의 시작부터 마감날까지 위민헌신의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원수님께 우리들의 춤노래로 잠시나마 기쁨드릴 일념에 넘쳐 너도나도 《설맞이공연의 성과로 아버지원수님께 영광의 보고를 드리고 재일조선학생의 영예를 빛내이자!》는 구호를 웨치며 작품완성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었습니다.
그런데 기쁨과 보답의 춤노래도 미처 드리지 못한 저희들에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사랑의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실줄 어찌 생각이나 해보았겠습니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조국의 학생들과 함께 우리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그 시각 이것이 꿈이 아닐가, 꿈이면 깨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슴을 조이던 저희들은 기념촬영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뵈옵는 순간 서로 부둥켜안고 목청껏 만세를 터쳐올리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야말았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촬영을 마치신 다음 우리 예술단 주요성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실 때 이 세상 복이란 복은 통채로 다 받아안은것만 같은 무한한 행복감에 휩싸였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더 바랄것이 없는 저희들이건만 주셔야 할 사랑 못다주신듯 우리들의 설맞이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조선의 자랑인 옥류관에서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시였으니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는 그 사랑, 그 은정에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회주의조국에서의 보람찬 나날들은 총련의 나어린 새세대들인 우리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뜻과 의지를 심어주고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새겨준 한생토록 잊지 못할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분에 넘치게 받아안은 사랑과 영광앞에서 우리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전체 성원들은 아버지원수님의 그 사랑에 애국충성으로 보답할 불같은 맹세로 충만되여있습니다.
저희들은 2026년 설맞이공연에서 맹세다진것처럼 긍지높고 자랑높은 조선사람이라는 존엄과 영예를 안고 어려워도 힘겨워도 오직 아버지원수님만을 따르는 애국의 한길을 굴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깊이 새기고 결성세대의 성스러운 리상과 정신을 애국의 계주봉으로 이어받은 총련의 새세대답게 《주체조선의 미래를 위하여 항상 배우며 준비하자!》의 구호높이 우리 말과 글, 문화를 열심히 배우며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자라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저희들은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 언제나 안겨산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그 품을 떠나서는 웃음도 행복도 희망도 없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조국을 떠나게 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건강하시고 안녕하심은 총련과 재일동포모두의 간절한 소원이고 제일가는 행복입니다.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천만년 무궁번영을 위하여 우리 운명의 전부이시고 존엄높고 강대한 조선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하였던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일동
2026년 1월 13일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뉴욕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주적지위를 지키기 위한 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한 혁명적립장, 로동계급적립장입니다.》
자주적립장은 창조적립장과 함께 주체적립장의 한 측면을 이룬다.
창조적립장이 인민대중이 자연과 사회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근본방법이라면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기 위한 근본립장이다.
자주적립장을 지키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자체의 요구이다.
자주적립장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서 표현된다.혁명과 건설에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것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자주적립장을 지킬 때 인민대중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나라 혁명을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끝까지 완수하여나가며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게 된다.자주적립장은 사대주의, 교조주의와 근본적으로 대립되며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의 덕으로 살아가려는 의존심, 조건타발만 하면서 난관앞에서 동요하고 주저하는 나약하고 소극적인 태도, 요령주의, 형식주의, 무책임성 등을 철저히 배격한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히 혁명적립장이다.자주적립장은 자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것을 반대할뿐 아니라 남의 자주성을 억누르는것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당은 언제나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혁명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정책과 로선을 세우며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당과 국가활동에서 자주적립장을 구현하기 위한 지도적원칙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나아가야 하는 오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이 있다.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값비싼 성과와 경험이 루적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커질수록,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전진할수록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보다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발력으로 전진과 력동의 새시대를 계속적인 확대에로 이어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는 인민을 어떻게 떠받들고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겠는가 하는 구상과 목표가 반영되여있다.당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견인불발, 간고분투의 노력으로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이룩하고 분발력과 투신력을 배가하며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을 더 큰 성과로 증폭시켜나갈 때 당이 정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간표가 앞당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할것이 아니라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자신들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워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항상 이룩한 성과를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숭고한 의도가 어리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성과와 승리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들로 증폭시켜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수 있다.전진도상에 이룩되는 고귀한 성과들은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밑천으로 된다.혁명가에게 있어서 자만과 답보는 금물이다.자만하는 순간부터 정체의 시작이며 이는 혁명을 포기하는것이나 같다.혁명가들이 굴함없는 투쟁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이루어내고 그 성과들이 증폭되여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이룰 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다.
당 제8차대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는 대단히 크다.각이한 도전과 애로를 마주한 속에서도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과 농업부문에서 생산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더 높은 알곡수확고를 기록하였으며 많은 중요대상건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5개년계획이 빛나게 완수되였다.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다음단계 전망목표수행에 보다 확신성있게 들어갈수 있는 가능성과 담보가 확고히 마련되고 국가방위력의 전반적구성부분들에 대한 우리 당의 현대화방침에 따라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체육분야에서도 좋은 성적들을 쟁취하여 우리 국가의 위상을 널리 선양하는데 기여하였다.
지금 우리앞에는 이룩된 성과들을 전진과 발전의 도약대로 하여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나아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다음단계의 력사적로정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는가 아니면 성과에 만족하며 제자리걸음을 하는가가 지금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를 어떤 사상관점을 가지고 분투하는가에 달려있다.어떻게 하면 이룩된 성과를 밑천으로, 도약의 발판으로 하여 더 큰 성과를 이룩하겠는가에 대하여 항상 고민하고 고심하는 사고방식, 개척과 약진의 5년간을 초월하는 줄기찬 분투와 책임적인 노력으로 보다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하려는 의지, 이것이 우리 시대 인간들의 혁명적풍모로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뜻을 받들어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성과에서도 경험보다 교훈과 허점을 먼저 찾을줄 알고 그것을 부단히 대책하는것을 습벽화해나갈 때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이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과 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이어지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부단히 새로운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분발력과 투신력을 배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하나하나 완벽하게 점령해나가는 과정이다.기성의것을 고집하고 답습하면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지 못하면 혁명이 정체될뿐 아니라 종당에는 좌절되고만다.그런것만큼 혁명가들은 성과가 루적될수록 새로운 기준,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고 그 점령에 심신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더 높은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실리성과 효과성, 전망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신포시보다 더 특색있고 훌륭한 수산기지로 전변된 락원의 전경과 최근년간 건설된 대규모온실농장들보다 더 높은 발전을 지향하며 건설되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전변상, 지난 시기의 건설과정을 통하여 키운 잠재력과 경험에 토대하여 보다 높은 수준에서 건설된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 등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투쟁에서 부단히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행추진하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숭고한 화폭이다.
당정책을 받드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이여야 하지만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지금 우리 당은 올해에 더 높은 기준을 내세우고 20개 시, 군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를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다.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자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기준과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세를 배가하여야 한다.누구나 보다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고 과감하고 공세적인 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때 사회주의리상사회건설의 휘황한 전망은 당대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져있는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발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3일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통일부가 13일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완화》의 여지를 두었다고 나름 평한것을 지켜보았다.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것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예평부터 벌써 빗나갔다.
서울이 궁리하는 《조한관계개선》이라는 희망부푼 여러가지 개꿈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부 실현불가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집권자가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청탁질을 해도,아무리 당국이 선의적인 시늉을 해보이면서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최근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적이 아니라면 할수 없는 일이다.
적국의 불량배들에게 다시한번 명백히 해둔다.
서울당국은 공화국의 주권침해도발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도발이 반복될 때에는 감당 못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수사적위협이나 설전의 연장이 아니다.
주권침해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주권수호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비례성대응이나 립장발표에만 머무르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과감한 행동실천과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창조와 변혁의 자욱자욱을 아로새기며 전진해온 지난 5년간의 나날들에 우리의 농촌은 참으로 거창한 변화를 맞이하였다.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목적한 농촌기계화실현과 관개체계의 완비를 비롯한 중대사업들이 과학적인 단계와 년차별계획에 따라 드팀없이 정확히 집행되고 실제적인 결실로 이어지는 속에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서 커다란 진전이 이룩되여 지속적장성의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종자혁명, 두벌농사,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루어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해마다 농사에 지장을 주던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능력도 제고되여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벼와 밀농사가 강하게 추진되고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과 축산기지들이 사회주의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로 보란듯이 일떠서 인민들의 식생활문화가 확연히 개변되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자존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막중한 혁명과제를 억척같이 걸머지고 명확한 실천방략과 전략적인 결단, 드팀없는 집행력으로 나라의 농업발전을 강력히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찬란한 향도의 손길에 의하여 그 줄기찬 상승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침체와 부진을 타파하며 농업생산전반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운것이야말로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에 쟁취한 그리고 앞으로의 활기찬 전진을 담보하는 귀중한 성과이다.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나라의 농업생산토대강화에서 이룩된 이 기적적성과들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위민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물질적으로 부유해질 우리 농촌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자랑찬 축도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급속히 장성한 농업생산력은 자체의 힘으로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를 건설하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어떤 위대한 결실로 이어지고있는가에 대한 힘있는 대답이며 우리당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승리의 필연성을 립증하는 뚜렷한 변혁상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자랑찬 경제성과들가운데서도 농업생산전반에서 근본적혁신을 가져오고 그 상승발전을 담보하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한것은 인민생활향상과 나라의 전반부문을 추켜세우는데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은 귀중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제공할수 있고 인민경제전반의 급속한 발전을 강력히 추동할수 있으며 우리 농촌을 부유하고 흥하는 리상촌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는 튼튼히 다져지고 사회주의전야에는 해마다 풍만한 결실이 마련되였다.이는 온 나라 인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 열정과 분발심을 안겨주고 사회주의농촌의 보다 휘황한 래일, 양양한 전도를 가슴벅차게 안아보게 한다.
과학농사에로의 확고한 전환,
알곡생산구조에서의 대변혁
우리 당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좌우하는 정치적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목적지향적이며 단계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농업부문에서 알곡생산이 해마다 장성하는 속에 2024년에는 계획을 107%로 넘쳐 수행하고 2025년에는 더 높은 알곡수확고를 기록하였다.
결코 하늘이 준 우연도, 자연의 계절이 가져다준 덕도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나라의 농업이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라설수 있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안아오기 위한 실천적지침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여 나라의 농업을 선진적인 농업으로 전환시키고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인 발전관이라고 하시며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는 농업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토대를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는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하도록 구체적인 과업들을 명시하시고 농업연구원을 농업과학원으로 승격시킬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으며 비료와 박막, 연유, 농기계, 물보장을 비롯하여 농사를 과학적으로 짓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를 다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현대적인 농업과학연구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농업생산의 정보화수준이 높아졌으며 과학농사추진조에 망라된 과학자, 연구사들이 벌방으로부터 산골농장의 마지막포전까지 찾아가 과학농사를 지도하고 새로운 농업과학연구성과들이 농업생산의 말단단위에까지 거침없이, 제때에 보급, 도입되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영양랭상모재배방법과 전기임풀스물처리장치, 피토신을 비롯한 다양한 선진영농방법과 우수한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의 도입사업이 각지 농촌들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과학농사에 대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인식이 완전히 개변되고 과학의 힘으로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려는 신념과 배짱도 굳세여졌다.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는 다수확자랑, 풍년분배자랑이 끝없이 넘쳐났고 그와 더불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속에는 과학농사의 길만이 풍년의 길, 농촌이 흥하는 길, 자신들이 잘사는 길이라는 확신이 더욱 깊이 자리잡았다.
우리 당의 중대결단에 의하여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에서 일어난 대변혁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과 동시에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은 농업생산에서의 하나의 혁명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농작물배치에서의 방향전환과 관련하여 오래동안 무르익히신 웅대한 구상을 밝히시고 그로부터 몇달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다시금 전면적으로 제시해주시였으며 국가적인 벼와 밀소요량을 충족시킬수 있게 필요한 재배면적을 확보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데 대한 문제, 선진적인 재배방법을 도입하고 영농작업에 기계화수단들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건조시설을 꾸리는것과 함께 밀가공능력을 대폭 늘일데 대한 문제, 국가적으로 다수확종자와 필요한 영농물자들을 보장하는 체계를 실속있게 세울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밀농사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개변시키기 위한 중대사이고 당결정인것만큼 무조건적으로 완강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며 그를 위한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도 앞그루밀, 보리파종면적을 늘이고 정보당소출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해마다 밀재배면적이 증가되여 2024년에는 전해보다 수만정보, 2025년에는 또다시 3만여정보나 더 늘어나고 많은 지역과 단위들이 밀다수확을 내였다.특히 지난해 32개의 다수확군과 수많은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가 배출되고 11개의 농장과 170여개의 작업반들에서는 정보당 평균 8t이상의 밀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고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꿀데 대한 우리 당정책은 이렇듯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참으로 거창한 전변을 안아오고있다.
지속적장성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의 강화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은 농촌경리의 든든한 물질기술적토대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어떤 가물과 큰물에도 끄떡없이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하는것을 농업의 안정적발전을 담보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6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관개체계와 시설물들을 복원하고 관수면적을 확장하며 밭관개공사를 영구적으로 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 단 몇해안에 전반적인 관개체계를 훌륭히 완성할수 있는 담보성있는 단계별목표들을 정해주시고 관개건설과 중소하천정리 및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미는데서 수행해야 할 중요과업들, 대상별공사기일과 로력, 설비, 자재보장대책, 공사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나라의 관개체계를 반드시 완비하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시고 관개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자연개조사업이 벌어지는 전 기간 공사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하시면서 필요한 대책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이 투입되고 전당적, 전국가적인 최우선과제로 설정되여 온 나라 농촌에서 전격적으로 벌어진 관개공사는 년차별계획에 반영된대로 드팀없이 집행되였다.그리하여 관개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해인 2023년에 계획한 논밭관개건설을 비롯한 방대한 과제들이 두달 남짓한 기간에 결속되고 강령호담수화와 황주긴등물길공사가 완공되는 등 해마다 관개건설과제가 성과적으로 수행된 결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수리화가 실현된 논밭면적은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에 달한다.
농업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우리 당의 비상한 령도력은 농촌기계화실현에서도 실제적인 전진을 안아왔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를 중요한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당중앙의 구상은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와 함께 여러가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공장으로 발전시키면서 주요농기계공장들과 농기계연구부문에 투자를 집중하여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완전히 일신시키는것이라고 언명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특별중대조치를 취하시였다.
중요당회의들에서 농기계부문을 혁신적으로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강력히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농기계발전전략과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문제를 가르쳐주신것을 비롯하여 농촌기계화실현의 길에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군수공업부문에 몸소 농기계생산과제를 주시고 세부적인 문제까지 가르쳐주시며 높은 수준에서 생산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고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신 2023년 8월에는 새로 만든 뜨락또르를 몸소 운전해보시면서 우결함도 지적해주시고 개건현대화규모와 목표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2024년의 첫 현지지도로 농기계전시회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밝힌 농산작업의 기계화목표실현에서 수자보다 질이 우선이고 기본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우리의 현존농기계제작기술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내리고 그에 기초하여 전망적인 발전계획을 과학적으로 작성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며 농기계생산부문의 현대화와 능력조성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바다가 펼쳐지고 2023년에는 전국적으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계획보다 더 올라섰으며 2024년에도 농기계의 품종수가 훨씬 늘어났다.지난해에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전해보다 2%이상 증가되여 농업생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었다.뿐만아니라 농업생산의 현대성, 선진성제고에서 중대한 사명을 맡고있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의 1,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는 등 우리의 농기계공업이 용을 쓰며 일떠서는 가운데 농기계발전계획에 따르는 년차별목표는 드팀없이 달성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국의 대지가 더 넓어졌다.우리 당은 간석지개간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강력히 추진하였다.
전망목표와 년차별과업, 그 수행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고 간석지연구와 설계, 설비와 자재보장을 한선에서 통일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사업체계도 수립하였으며 인민군대에 간석지건설을 전문으로 맡아하는 부대를 내오는것과 같은 조치도 취해주었다.내부망공사가 끝나는 차제로 농사를 지을수 있게 필요한 사업들을 예견성있게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지난 시기 큰물로 함락되거나 매몰된 토지를 환원복구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지면적을 최대한 늘이기 위한 적극적인 실행대책도 세워주었다.
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국가적인 힘을 집중한 결과 전국적으로 많은 새땅이 농업토지로 등록되고 수천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가 진행되여 알곡생산에 리용되게 되였다.
농업생산토대강화의 길에서 마련된 이 모든 성과들은 우리 농촌을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
우리 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들
지방발전, 농촌진흥의 밝은 미래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는 나라의 곳곳에 사회주의농촌의 선진성을 대표하는 본보기적실체들을 떠올렸다.
함경남도의 련포지구에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더 방대한 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일떠세우실 구상을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련포온실농장건설을 2022년도 주요국가건설정책과업들중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해 당창건기념일까지 완공할것을 결정, 포치하시였다.2022년 1월에는 친히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고 착공식날에는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이렇듯 부지확정과 력량편성,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주시며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바다바람만이 세차게 불던 련포지구에는 불과 몇달만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대규모온실농장, 현대문명이 응축된 대농장지구가 보란듯이 일떠서게 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은 평양시 강동지구에 련포온실농장보다 지능화, 집약화수준에 있어서 한세대 더 발전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 우리 시대의 문명이 응축된 새 농장도시의 눈부신 모습을 안아왔고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대안에 최근년간 건설한 대규모온실농장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방대한 대온실농장건설전역을 펼쳐놓았다.
국경지역을 현대성과 독창성, 민족성이 구현된 발전적인 지역으로 개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직접적인 지도에 의하여 위화도지구에는 각이한 류형의 온실들과 남새가공공장, 저장시설들, 과학기술연구 및 보급거점과 시험재배온실들, 살림집들과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이 초유의 대온실군, 대농장도시의 장쾌한 경관을 펼치며 특색있게 일떠섰다.
불모의 땅으로 불리우던 섬지구를 명실공히 지방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큰 황금의 섬으로 전변시키시기 위해 지난해 8월과 9월, 10월, 11월 그리고 2026년 새해의 정초에도 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모든 대상공사가 사소한 결점도 없이 최적화, 최량화의 원칙에서 실리성있게 진척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변혁의 새시대에 특기할 최대규모의 온실종합농장이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선물로 훌륭히 완공되여가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나날에 나라의 축산업발전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나라의 가금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현대적인 광천닭공장건설을 몸소 발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력한 건설대책도 취해주시고 설계로부터 자재, 자금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을뿐 아니라 사료보장농장과 살림집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 없는 멋쟁이공장, 표준공장으로 완공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광천지구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집약된 교과서적인 가금업의 본보기고장으로 전변되였다.
그뿐이 아니다.
수도의 교외에서도 《막바지》로 불리우던 강동군 송금리에 현대적인 종합축산기지와 농촌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고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수의방역소 수의약품생산기지,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흥상젖소목장 젖소분장,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해주돼지목장, 량강도농촌경리위원회 혜산젖소목장을 비롯한 수많은 축산기지들이 신설 및 개건현대화된것 역시 축산업발전의 명철한 지침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결실이다.
* *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를 펼치며 힘차게 투쟁해온 5년,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그 날과 달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강령적인 지침들을 모두 합치면 우리 농촌이 나아갈 대로를 환히 밝히는 리정표들이 되고 총비서동지께서 걷고 또 걸으신 포전길들을 그대로 이어놓으면 우리 농촌의 비약적인 발전로정이 될것이다.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발전상을 체감하며 우리는 확신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농촌은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반드시 전변될것이라는것을.(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설계기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를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지난 시기와 또 다른 형식의 대건축군이 특유의 자태를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가 결정한 2025년도 수도건설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99%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령역 건물배치도와 총조감도를 보시며 건설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더욱 충전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시작하였던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모든 구성요소와 기능을 갖추는데로 전환된 중요특징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최근 2년간 수도건설에서 도시구성요소들의 합리적인 배치와 기능을 제고할데 대하여 주요하게 강조하고 이에 커다란 관심과 지도를 집중하여왔다고, 이에 따라 수도의 기능과 면모는 확실한 변천과정을 경과하고있으며 도시형성과 건축요소들의 결합에서 하나의 리론을 정립하고 본보기적인 모범과 결과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를 행정구역기능의 표본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시면서 2026년도 건설계획까지 수행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것이며 이는 우리 수도의 부흥과 건설력사뿐 아니라 건축분야 특히 도시형성에서 교과서적인 경험, 기준으로서 앞으로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을 힘있게 선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 제기할 수도건설계획작성과 관련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에 새로 일떠선 새별거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과 별도로 고층, 중소층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또 하나의 건축군이 이채로운 장관을 펼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끊임없는 문화적발전을 견인하는데서 수도가 항상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서는 건설법을 세부적으로 규범화하고 주택구들에 필수적인 편의봉사와 체육봉사기능을 갖춘 시설들을 표준화하여 특색있게 꾸리는것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적요구와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봉사직종들도 적극 개발배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별거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이룬 화성지구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수도가 정말 달라졌다고, 5년동안 힘들게 분투한 보람이 있다고, 분명히 우리의 투쟁령역과 목표는 더욱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경이적인 변화는 오늘의 조선을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이러한 변혁의 속도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로 규정해야 하며 년년이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새로운 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풍습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화성지구는 원대한 리상을 안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목표를 향해 나날이 더 힘차게 전진하고 더 높이 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하는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의 잠재적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시경영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은 당에서 이미 천명한 수도건설정책의 주요원칙이라고 특별히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자들이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를 안고 배가된 지혜와 열정, 투지로써 인민의 새 거리들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완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침입사건에 대해 한국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령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립장발표에 류의한다.
나 개인적으로는 한국국방부가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립장을 밝힌데 대하여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하고싶다.
한국이 앞으로도 우리에 대하여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것이다.
서울의 현 당국자들은 이전 《윤망나니》정권이 저지른 평양무인기침입사건을 남의 일을 평하듯할 자격이 없다.
어느 정권이 저지른 일인가 하는것은 그 집안 내부에서나 론할 일이지 윤가가 저질렀든 리가가 저질렀든 우리에게 있어서는 꼭같이 한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발로 된다.
다행히도 한국군부가 자기들의 행위가 아니며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립장을 내놓기는 하였으나 한국령역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남부국경을 침범한 무인기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것이다.
지금 한국내에서 해당 무인기가 《쉽게 구입할수 있는 저가형상용부품으로 구성되였다.》느니, 《민간에서 취미나 상업용, 산업용으로 매매되는 기종》이라느니 하며 중대국경침범사건을 《민간소행》으로 몰아가보려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있는데 사태의 본질은 그 행위자가 군부냐 민간이냐 하는데 있지 않다.
누구나 쉽게 구매해 제조할수 있는 기종이든 아니든, 그것이 군사용이든 민간용이든, 제작된 부품이 저가형이든 고가형이든, 군이 했든 민간인이 했든 그것은 우리가 관심하는 내용이 아니다.
명백한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령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무인기에 기록된 촬영자료들이 한국이 관심을 가질수 있는 우라니움광산과 침전지,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우리의 국경초소들이라는 엄연한 사실과 실제로 무인기에 내장되여있는 비행계획과 비행리력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설사 군용무인기가 아니라면 주권침해가 아니라는 론거라도 펼 잡도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명백히 해두지만 그 행위자가 누구이든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의 소행이라 해도 국가안보의 주체라고 하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는 없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드론탐지 및 대응씨스템》이요, 《민, 관, 군, 경이 협력하는 다층적방어체계》요 뭐요 하면서 《물샐틈없는 방공망》을 떠들어대던 군부가 접경지역에서 그것도 백주에 발진하여 저공으로 국경을 횡단하는 비행물체에 대해 《모른다.》고 잡아떼는것은 저들 국민들로부터도 욕벌이감이 될것이다.
상기하건대 한국은 2024년 평양상공무인기침범사건때에도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유명》을 떨친 전적이 있다.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하여 심중히 고민해야 할것이다.
만약 한국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론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들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어쨌든 이번 한국발 무인기침범사건은 또다시 우리로 하여금 한국이라는 불량배, 쓰레기집단에 대한 더욱 명백한 표상을 굳히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2026년 1월 10일
평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1月1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が10日に発表した談話「韓国当局は重大主権侵害挑発の責任から言い逃れることはでき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われわれは、今回の無人機侵入事件に対して韓国国防部が10日、軍の作戦ではないと重ねて強調し、民間領域で起こった可能性を徹底的に調査すると明らかにした立場の発表に留意する。
私は個人的に、韓国国防部がわれわれに挑発したり、刺激したりする意図がないという公式立場を明らかにしたことに対してそれだけでも延命のための賢明な選択であると評したい。
韓国が今後もわれわれに対し挑発を選択するなら、それから招かれる凄惨な事態に対処できないであろう。
ソウルの現在の当局者らは、以前の「尹ごろ」政権が働いた平壌無人機侵入事件を他人のこととして評する資格がない。
どの政権が犯したことかというのはその内部で論じることであって、尹が犯したことであれ、李が犯したことであれ、われわれにとっては同じく韓国が働い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神聖不可侵の主権に対する重大な挑発である。
幸いにも韓国軍部が自分らの行為ではなく、われわれに挑発したり、刺激したりする意図がないという公式立場を出したが、韓国領域からわが共和国の南部国境を侵犯した無人機の実体に対する具体的な説明は必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
今、韓国内で当該の無人機が「容易に購入できる低価型の常用部品で構成された」だの、「民間で趣味や商業用、産業用に売買される機種」だのと言って、重大国境侵犯事件を「民間の所業」に仕立てようとする動きが現れているが、事態の本質はその行為者が軍部か民間かというところにあるのではない。
誰でも容易に購買して製造できる機種であれ何であれ、それが軍事用であれ民間用であれ、製作された部品が低価型であれ高価型であれ、軍がやったことであれ民間人がやったことであれ、それはわれわれが関心を寄せる内容ではない。
明白なのは、韓国発無人機がわが国家の領空を侵犯したという事実、それ自体である。
無人機に記録された撮影資料が韓国が関心を持ちうるウラン鉱山と沈殿池、以前の開城工業地区とわれわれの国境哨所であるという厳然たる事実と、実際に無人機に内蔵されている飛行計画や飛行履歴はどう説明するかということである。
たとえ、軍用無人機でないなら主権侵害ではないという論拠でも持ち出すつもりなのか分からない。
明白にしておくが、その行為者が誰であれ、たとえ民間団体や個人の所業だとしても、国家安全保障の主体という当局がその責任から逃れることはできない。
「先端技術を活用したリアルタイム・ドローン探知および対応システム」だの、「民・官・軍・警が協力する多層的防御システム」だの、何のと言いながら、「水も漏らさぬ防空網」を喧伝していた軍部が境界地帯で、それも白昼に発進して低空で国境を横断する飛翔体について「知らない」と言い切るのは、自国民からも責められる種になるであろう。
想起させるが、韓国は2024年の平壌上空無人機侵犯事件の際も、表裏のある鉄面皮さと非常識な強弁で「有名」をとどろかせたことがある。
韓国当局は、重大主権侵害挑発に対する責任から絶対に逃れることはできず、その代償について深刻に考えてみるべきであろう。
もし、韓国当局が民間団体の所業として言い逃れようとするなら、そしてそれが主権侵害にならないという論理を言い張ろうと試みるなら、おそら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領内で民間団体が飛ばす数多くの飛翔体の出現を目撃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とにかく、今回の韓国発無人機侵犯事件は再びわれわれをして韓国というならず者、くずの集団に対する一層明白なイメージを固くするのに大いに役立った。(記事全文)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새해벽두부터 일본의 현 극우익집권세력이 시대와 력사의 흐름에 로골적으로 도전하며 지역과 전세계의 안보환경에 엄중한 위험변수를 더해주고있다.
일본이 년내에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 안보관련문서의 개정을 추진하려 하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번에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관련문서의 중점내용에는 《방위비》증가, 《비핵3원칙》수정, 무기수출제한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게 된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은 《평화국가》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국가, 침략국가에로의 진화를 제도화, 국책화하는 길에 들어서려 하고있다.
이것은 피비린 과거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신속한 재무장화로 옛 제국시대를 기어이 재건해보려는 신군국주의광증의 뚜렷한 발로이다.
제2차 세계대전종결후 군국주의의 부활을 막기 위하여 채택된 국제법과 교전권포기, 전투력불보유를 명기한 현행헌법에 전면배치되는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안보관련문서들은 사실상 《전수방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한것으로서 그것은 국제사회가 공인하다싶이 철저히 해외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전략이다.
실제로 아베정권이 2013년 《강한 일본》을 제창하며 처음으로 작성공표한 《국가안전보장전략》은 그후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합법화하는 《적기지공격능력》(반격능력)보유를 포함한 보다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내용들로 더욱 수정보충되였다.
《방위비》 역시 올해까지 련속 12년째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각종 전쟁수단개발 및 구입 등 《자위대》무력의 전쟁수행능력제고에 충당됨으로써 그 증가률은 세계적인 군사대국들을 릉가하고있다.
현 정권은 발족초기부터 이전 정권들이 아직 성사시키지 못했던 헌법개정을 비롯한 극우정치세력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해 《맹활약》하고있다.
여기에 더해 《자위대》의 작전령역과 군사활동을 우주에로까지 확대하는 우주기본계획의 새로운 공정표가 작성되고 렬도전역에 전쟁의 장기화에 대처할수 있는 백수십개의 화약창고들이 새로 증설되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이제는 핵무기보유국으로 변신하려고 기도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의 위정자들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는 핵광증이 고조되는 속에 수상이 새해벽두에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 안보관련문서의 년내개정을 공식 선포한것은 렬도를 신군국주의에로 한시바삐 내몰려는 극우익세력의 재침광증에 따른것이다.
일본언론들조차 현 상황을 두고 일본이 군국주의시기의 파쑈의 길을 다시 걷지 않도록 담보하기 어렵다고 비난해나선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른바 《외부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해외침략에 나섰던 《대일본제국》의 수법을 그대로 본따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고 《아시아의 맹주》로 부상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사악한 흉심은 백일하에 드러났다.
타민족에 대한 증오와 복수주의, 정복욕에 환장한 신군국주의가 아베정권시기 차츰 머리를 들기 시작하다가 오늘날 더욱 급속히 대두하게 된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인류의 운명을 란도질할수 있는 최악의 비상사태로 된다.
부언하건대 신군국주의로 일본이 얻을것은 완전파멸뿐이다.
력사가 실증하듯이 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였다.(전문 보기)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月11日発朝鮮中央通信】年明けから日本の現在の極右執権勢力が時代と歴史の流れに露骨に挑戦し、地域と全世界の安全保障の環境に重大な危険変数を増している。
日本が年内に「国家安全保障戦略」など安全保障関連3文書の改定を進めようとするのがその代表的実例である。
今回、日本が改定しようとする安全保障関連3文書の重点内容には「防衛費」の増加、「非核3原則」の見直し、武器輸出制限の取り消し、攻撃的な軍事力の大々的な発展などが含まれるという。
これで、日本は「平和国家」のベールさえ完全に脱ぎ捨てて戦争国家、侵略国家への進化を制度化、国策化する道に入ろうとしている。
これは、血なまぐさい過去の罪悪を全面否定し、迅速な再武装化で昔の帝国時代をなんとしても再建してみようとする新軍国主義ヒステリーの明白な現れである。
第2次世界大戦の終結後、軍国主義の復活を防ぐために採択された国際法と交戦権放棄、戦闘力不保持を明記した現行憲法に全面背馳する「国家安全保障戦略」をはじめとする安全保障関連文書は事実上、「専守防衛」の範囲をはるかに超えたもので、それは国際社会が公認するようにあくまでも海外膨張を目標とする戦争戦略である。
実際に、安倍政権が2013年に「強い日本」を唱えて初めて作成・公表した「国家安全保障戦略」はその後、他国への先制攻撃を合法化する「敵基地攻撃能力」(反撃能力)の保持を含むより侵略的かつ攻撃的な内容で一層修正・補足された。
「防衛費」もやはり、今年まで連続12年間最高記録を更新し、各種の戦争手段の開発および購入など「自衛隊」武力の戦争遂行能力の向上に充てられたことで、その増加率は世界的な軍事大国をしのいでいる。
現在の政権は、発足初期から以前の政権がいまだ実現できなかった憲法改定をはじめ極右政治勢力の「宿願」を果たすために「猛活躍」している。
これに加えて「自衛隊」の作戦領域と軍事活動を宇宙へまで拡大する宇宙基本計画の新たな工程表が作成され、列島全域に戦争の長期化に対処できる百数十個の火薬倉庫が新たに増設されている。
特に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が今や核兵器保有国に変身しようと企んでいることである。
日本の為政者の間で「日本は核兵器を保有すべきだ」「いかなる選択肢も排除しない」という核ヒステリーが高調する中、首相が年頭に「国家安全保障戦略」など安全保障関連3文書の年内改定を公式に宣布したのは、列島を新軍国主義へと一刻も早く駆り立てようとする極右勢力の再侵略ヒステリーによるものである。
日本のメディアまで現況について、日本が軍国主義時代のファッショの道を再び歩まないように保証するのは難しいと非難したのは、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いわゆる「外部脅威」について言い立てて海外侵略に乗り出した「大日本帝国」の手口をそのまま真似て地域の軍事的バランスを崩し、「アジアの盟主」として浮上しようとする日本反動層の邪悪な心は白日のもとにさらされた。
他民族への憎悪と報復主義、征服欲に狂った新軍国主義が安倍政権時期にだんだんと頭をもたげ始め、こんにち一層急速に台頭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世界の平和と安定を害し、人類の運命をめった切りにしうる最悪の非常事態である。
付言するが、新軍国主義によって日本が得るものは完全な破滅だけである。
歴史が実証しているように、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った。(記事全文)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지난해말에 있은 유럽동맹수뇌자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900억€의 대부금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한다는것이 결정되였다.
최종발표된 방안에 따르면 이 대부금은 유럽동맹이 자본시장에서 돈을 꾸는 방식으로 모금하며 동맹의 예산으로 그 담보를 제공한다.체스꼬와 마쟈르, 슬로벤스꼬는 담보제공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다.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전쟁배상》의 명목으로 떼내여 우크라이나를 지원한다는 원래의 《배상금대부》계획은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였다.로씨야자산을 자국내의 금융기관에 보관하고있는 벨지끄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반대하였던것이다.
동결된 로씨야자산에 손을 대면 국제법에도 어긋나고 자산의 안전한 보관소로서의 유로사용지대의 국제적신용에 엄중한 영향을 끼칠수 있으며 로씨야측의 강한 반격도 야기시킬수 있다는것이 그 리유이다.수뇌자회의가 끝난 후 벨지끄수상은 유럽동맹이 위험한 전례를 만드는것을 모면하였다고 하면서 《배상금대부》방식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기때문에 방향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회의에서 결정된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부계획 그 자체도 빚더미우에 올라앉은 많은 유럽동맹성원국들이 더 무거운 부담을 걸머지게 하므로 그 실행여부는 미지수라는 견해가 나오고있다.
유럽의 여러 언론은 이러한 결과가 유럽동맹내의 의견상이와 갈등이 해소되기 어렵다는것을 다시금 로출시켰다고 평하였다.
유럽동맹의 내부의견상이는 다름아닌 제스스로가 초래한것이다.국제법이나 성원국들의 경제적곤경, 리해관계의 차이 같은데는 아랑곳하지 않고 지꿎은 대결야망에 집착하기때문이다.
유럽동맹은 2024년 7월 동결된 로씨야자산에서 얻어지는 리자가운데서 15억€를 떼내여 우크라이나에 무기지원자금으로 넘기였다.지난해 6월에도 같은 방식으로 우크라이나에 10억€를 제공하였다.이렇게 비법적으로 강탈한 자금은 무려 60억€에 달한다.
이에만 그치지 않고 지난해 9월에는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대부금을 제공할데 대한 《배상금대부》방안을 내놓았다.리자뿐 아니라 원금까지도 통채로 강탈하려는 기도였다.
지난해말 수뇌자회의를 며칠 앞두고는 지역경내에 있는 로씨야자산을 무기한 동결한다고 선포하였다.6개월마다 연장해온 종전의 동결조치가 자칫하면 내부불일치로 부결될수도 있기때문에 그 위험성을 피하고 《배상금대부》계획을 어떻게 하나 무난히 실현시켜보려는 선행조치였다.
하지만 19차례나 되는 유럽동맹의 대로씨야제재도 별로 효력을 나타내지 못하고 오히려 동맹내부의 갈등만 심화시켰다는것이 여러 외신의 평가이다.마쟈르와 슬로벤스꼬를 비롯한 여러 나라는 자국의 리익을 해치는 대로씨야제재에 거듭 반대해나섰다.
유럽동맹이 드러내보이고있는 내부불일치는 비단 우크라이나사태와 관련하여서만이 아니다.
이주민류입문제를 둘러싸고도 마찰과 불협화음이 거세여지고있다.
아프리카와 중동 등으로부터 그칠새없이 밀려들고있는 이주민들때문에 수년째 골머리를 앓아온 유럽동맹은 이주민문제와 관련한 부담을 성원국들에 분담시키는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이주민협정을 승인하였다.
그러나 여러 나라가 이주민을 받아들이지도, 비용을 지불하지도 않겠다고 하면서 반기를 들고있어 2026년에 효력이 발생하게 되는 협정의 리행전망이 불투명해지고있다.
이주민문제는 유럽전역에 극우익기류를 확산시켜 여러 나라에서 정권교체가 일어나게 하고 동맹내부의 사회정치적분렬도 촉진시키는 주되는 요인의 하나로 되고있다.
유럽의 일부 정치분석가들은 성원국들과 동맹전체의 리익간충돌이 계속 심화되면서 유럽동맹의 내부단합과 앞으로의 전망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유럽동맹의 외교 및 안보정책결정과정에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있다.일치합의제와 같은 정책결정방식에 문제가 있다는것이다.
그러나 문제의 근원은 유럽동맹이 날로 배타적이며 대결적인 실체로 변질되여가고있는데 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지역나라들의 경제를 일체화하고 리해관계의 대립을 없애면 전쟁과 같은 불안정을 해소할수 있다는 발상에서 만들어진것이 유럽동맹이다.한때 다극세계의 한 극으로까지 기대되였던 유럽동맹이 대결의 길로 질주하면서 해소하기 힘든 각종 위기를 스스로 안아오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위대한 시대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수놓아진 격동의 세월을 낳는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사변들과 고귀한 업적들을 눈부시게 아로새기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자욱으로 빛나고있다.
한해한해의 날과 달들이 미증유의 창조와 기적으로 흐른 그 불멸의 려정우에 뚜렷이 부각되는 거창한 변혁의 화폭이 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을 희한하게 장식하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친 번영의 세월과 더불어 농촌의 모습이 달라지고 새집들이소식은 끊길줄 모른다.오랜 세월 도시에 비해 뒤떨어지는것이 응당한것으로, 어쩔수 없는것으로 되여오던 농촌에 부흥의 새 페지가 아로새겨지고있다.
백두산기슭의 농촌마을로부터 북변의 바다가마을, 남부국경지대의 크지 않은 마을들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그 어디에나 천지개벽의 화살표는 해마다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지방특색의 얼굴이 뚜렷한 선경마을들을 자랑하는 지명들이 저저마다 밝은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문명지도는 별천지가 내려앉은듯 눈이 부시다.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여 점차적인 변화나 국부적인 변천이 아니라 우리 농촌이 통채로 달라지는 경이적인 변혁의 세월이 이 땅에 흐르고있다.
농촌의 개변이자 국가의 전면적발전이고 새 문명의 탄생이다.
전국적판도를 포괄하는 전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농촌의 대변혁은 어느 나라나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다.온 나라 농촌을 변모시키는 이런 거폭적인 창조대전은 장장 70여년에 이르는 공화국의 발전로정에서도 전례없고 장구한 인류사에도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다.
온 나라 농촌이 눈부시게 변모되는 문명의 새 풍경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희한한 창조의 세계이다.
진정 그것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이란 어떤것이고 그 폭과 깊이가 얼마나 심원한것인가를 알게 하는 이 시대의 또 하나의 증견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모습이 뚜렷이 비낀 긍지높은 축도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로동당의 은덕으로 문명부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전변상을 과시하며 각지에서 뜻깊은 새해의 첫날부터 전해지는 새집들이경사소식은 오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은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고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이며 사회의 진보와 부흥, 우리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촉진하는 력사적인 사업이다.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은 농촌의 급속한 변혁으로부터 시작되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은 농촌이 발전하는 시대의 숨결을 가장 생동하고 뜨겁게 체감할수 있게 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살림집건설을 기본으로 지역적, 지대적특성에 맞게 농촌건설계획을 바로 정하고 단계별로 모가 나게 수행하여 우리 나라 농촌의 급속한 진흥이 실지 눈에 뜨이게, 농민들의 피부에 가닿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드는것은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이며 농촌건설정책이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는 농촌문화주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이 일떠서는 격동적인 현실은 오직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한한 변천의 새 모습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진척되여 나날이 변모되여가는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뚜렷이 과시하고 인민들에게 전면적국가발전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깊이 심어준 불멸의 려정으로 빛나고있다.
강렬한 숙원이 펼친 전략적인 중대계획
우리 당은 농촌문제해결을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농업근로자들에게 희한한 살림집을 마련해주는것으로부터 농촌이 부흥하는 변혁의 새 페지를 펼치였다.
아마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제일 많이 알려지고 널리 보도된것이 다름아닌 사회주의농촌의 새집들이소식일것이다.일년사계절 매일같이 전해지고 어디서나 볼수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동시다발적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절경을 펼친 농촌살림집들은 그대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거창함과 진감력, 미래상을 뚜렷이 보여주는 직관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그리고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입니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께서 반드시 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으로 간주하시고 당 제8차대회에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의 전략적인 중대계획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이번 농촌발전전략에서 특별히 중시해야 할 과업은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인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렵고 국가적으로 방대한 중요건설과제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모든 농촌리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누구나 쉽게 결심할 일이 아니였다.
아직까지 력사에는 온 나라 농촌을 그것도 당대에 완전히 천지개벽시킬 웅지를 안고 실천에 옮긴 위인에 대한 기록이 없다.
세상에 오직 한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그 누가 감히 엄두도 낼수 없는 이처럼 크나큰 설계도를 펼치시고 하늘도 놀래울 력사의 대용단을 내리실수 있는것이다.
정녕 그것은 인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만년지계의 대용단이였다.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다.력사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그 의미가 더욱 심오해지는 중대한 사실들이 적지 않다.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외진 산골에 자리잡은 중흥농장을 돌아보시면서 농장을 꾸리는데서 새로운 기준을 창조해야 한다고 하시며 온 나라의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본보기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씻은듯이 가신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여 농촌의 문명한 발전을 가속화하여 계속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며 우리의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대폭 증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실 때에도, 희한하게 일떠선 새 농장마을들을 돌아보실 때에도 몇몇 농장만이 아닌 온 나라 농촌의 눈부신 전변을 우리 당의 숙원으로 품어안으시고 나라의 전반적농촌발전을 더욱 강력하고 확신성있게 추진하실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그이의 크나큰 심혈의 세계를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농촌의 묵은때를 벗겨내고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을 기어이 일떠세워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떠받들려 뜻깊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명확한 방향과 과업,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을뿐 아니라 전례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졌다.
전원회의가 끝난지 며칠후에도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말씀을 하시면서 중앙에서는 농촌건설에 필요한 지도기구를 내오고 아래단위에서는 건설을 추진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 로력적준비를 갖추는것으로 타산해보아야 한다고, 농촌건설을 위한 사업체계를 수립하고 앞으로 점차 건설을 확대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하시며 계획작성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에도 여러 기회때마다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로동자, 사무원세대 살림집보다 농장원세대의 살림집을 먼저 건설하고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조건이 어려운 농장에서부터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살림집건설의 선후차도 일일이 가려주시였다.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건설지휘력량을 조직할데 대한 문제, 세멘트생산기지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할데 대한 문제, 농촌살림집건설용목재를 해결하는 문제, 도, 시, 군들에서 시, 군건설려단을 강력하게 꾸리고 건설장비들과 기공구들을 빈틈없이 갖추며 자기 지방의 원료와 자재를 최대한 리용하여 건설자재문제를 적극 풀어나갈데 대한 문제, 도들에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갖추는 문제…
위대한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반만년력사에 있어본적 없던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시대적락후성을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사회주의문명이 꽃피는 현대적인 농촌을 일떠세우는 살림집건설은 경제와 국방 등 여러 분야의 대변혁들을 동시에 추진하는 속에서 전개되는 전례없이 방대한 사업이다.
하지만 우리 당은 농촌살림집건설이 단순히 낡은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허물고 다시 짓는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시대를 창조하여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고 우리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사업이기에 주춤하거나 외면할 권리가 없으며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릴 시간도 없다는 강렬한 지향과 숭고한 의지로 이 사업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완강히 실천해왔다.
공화국력사에도 일찌기 없었고 인류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 눈부신 전변은 정녕 온 나라 농촌을 세계가 부러워할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숙원으로 간직한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구상하고 실천해나갈수 있는 일대 사변이다.
지난날 세기적인 후진과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이 세기적인 변혁과 문명의 대명사로!
바로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기치따라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이 그려가는 새로운 번영의 자리길인것이다.
숭고한 위민헌신이 안아온 새 문명, 새 생활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와 더불어 사회주의농촌에 꽃피는 새 문명, 새 생활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웅대한 설계도를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하는 사업은 농촌혁명강령의 중요한 과업이며 그 실행을 위한 농촌살림집건설이 지금 전국적범위에서 강력히 전개되고있습니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
조용히 이 말을 외우느라면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안겨줄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시려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눈굽뜨겁게 어려와 마음은 절로 숭엄해진다.
우리 나라 농촌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일떠세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모두 부유하고 살기 좋고 문명한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위대한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는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는 그 완강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자신의 헌신적인 분투로 농촌변혁의 새 력사를 쓰시였다.
모든 시, 군의 농촌마을들과 그 세대수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한해 또 한해 변모될 우리 농촌의 번영의 시간표까지 헤아려보신 걸출한 위인의 심원한 사색과 심혈의 세계속에서 인류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이 태동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는 그야말로 지상락원으로 된다고 하시며 끝없는 헌신으로 농촌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나무가 잘 자라자면 굵은 뿌리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잔뿌리가 더 튼튼해야 한다고 하시며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못사는 농장에서부터 살림집을 건설해나가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 산골막바지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가 울려나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그 진정은 얼마나 거창하고 놀라운 농촌변혁의 새 모습을 안아올리였던가.
바람세찬 전야에서 누구보다 수고많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으시고 그들에게 부럼없는 행복을 제일먼저 안겨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은 최대비상방역기간에도 농촌살림집건설이 순간도 답보를 몰랐던 기적적현실에도 어리여있고 량강도의 산간오지를 혁명열, 투쟁열로 부글부글 끓이며 리상농촌의 새 풍경들을 펼쳐올린 중앙과 지방의 당원대대들의 줄기찬 투쟁에도 비끼여있다.
세여보자고만 해도 아름찬 수많은 설계안들에, 농촌살림집들의 형태와 색갈에 이르기까지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 맞으신 새날은 또 그 얼마였으랴.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아름다운 농촌마을들에 원림경관도 손색없이 펼치도록 깨우쳐주신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농민들의 속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공동축사도 건설하도록 하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은 정녕 끝이 없다.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그처럼 심혈을 기울이시며 건설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에 따라 농촌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해에 벌써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곳곳에 일떠서 농촌의 문명과 발전을 알리는 실체가 눈앞에 펼쳐지게 하였고 단 몇해사이에 수많은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벌방과 두메를 뒤덮게 하였다.
아직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국가가 겪는 어려움도 적지 않지만 나라에서 품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사람들, 꿈만 같이 현대적인 새 살림집의 주인이 되여 기쁨과 감격으로 들썩이는 농업근로자들의 복받은 모습이 온 한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어느한 나라에서 농촌살림집은 보통 1㎡당 수천US$로서 60여㎡짜리 살림집을 사려면 대략 40만~50만US$를 내야 한다고 한다.
하다면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 이 나라의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무상으로 받아안게 될 수많은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우리 당과 국가가 기꺼이 걸머진 그 천문학적인 부담을 어떻게 다 계산할수 있을것인가.
국가에서 많은 품을 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무상으로 받아안는 이런 나라가 세상 그 어디에 있는가.
현대적인 새 살림집이 농촌에 가져다주는 새 생활, 새 풍경은 이채롭기 그지없다.농촌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두메산골에도 도시의 문명이 찾아와 농촌마을들이 새로운 청춘기를 맞이하였다.
집집마다 과일나무가꾸기, 꽃가꾸기경쟁이 벌어져 봄철에는 구름꽃 하얗게 피고 가을에는 알알이 붉게 익었소라는 노래구절이 절로 흘러나오는것이 농촌마을 어디서나 체감할수 있는 평범한 생활의 한 단면으로 되고있다.
누구나 마을의 한그루 나무, 한포기 잔디에도 애정을 기울이고 스스로 좋은 일을 찾아하며 서로가 위해주고 마음을 합쳐간다.일터에 대한 애착, 향토에 대한 사랑은 더욱 강렬해지고 집단주의가 공기처럼 흐르는 포전마다엔 과학농사열풍이 일어번진다.새 마을의 젊은이들은 리상도 높아 우리 농장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 밝고 창창하다는 농장일군들의 이야기도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준다.
두해전 8월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의주군에 새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이번 기회에 도시부럽지 않은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로 번듯하게 일떠세워 천지개벽을 안아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특히 전기, 음료수보장과 오수처리에 이르기까지 도시경영과 관련한 제반 요소들을 모두 완벽하게 갖춘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로 건설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도시부럽지 않은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정녕 우리의 농촌, 우리의 지방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계가 부러워할 새로운 문명을 향하여 이렇게 나날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고있다.
두해전 어느한 지방의 살림집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에는 지방들에서 농촌살림집을 무엇이 특징적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지역적인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농촌살림집건설에서 해당 지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얼굴이 살아나게 하면서 반복감이 없게 계속 바꾸어 부단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창조원칙에 대해서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해 8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전변된 락원포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그이께서는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사회주의문명을 대표하는 훌륭한 리상어촌을 일떠세워주시고도 그에 만족해하지 않으시고 오늘 여기에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살림집들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래일은 이를 릉가하는 더 훌륭한 기념비적실체들이 탄생하여야 한다고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을 천가지, 만가지 하시였어도 항상 시작을 뗀데 불과하다고 간주하시며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마련해주시려 만짐에 만짐을 걸머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고결한 위민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회주의 우리 농촌은 앞으로 또 얼마나 휘황하게 전변될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지역들에 현대적이면서도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마을들이 해가 다르게 일떠서게 되면 농업근로자들의 생활환경은 물론 사상의식과 문명수준에서도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이며 나라의 면모가 크게 일신될것이라고, 이와 같은 전망적인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모가 나게 집행해나가는 과정에 궁극적으로는 공산주의사회가 건설되게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의 최고리상인 공산주의사회건설은 농촌의 변화로부터, 지방의 변혁으로써 가장 빨리, 가장 완벽하게 성취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그 령도를 온넋으로 받드는 충직하고 강의한 인민이 있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사회주의농촌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전체 인민을 보다 휘황할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농촌에서는 앞으로도 세기적인 비약과 전변이 이룩될것이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은 눈부시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2024년 10월 평양상공무인기침범사건을 일으켜 세인을 경악케 한 불량배들의 무리 대한민국이 새해벽두부터 무인기를 우리 령공에 침입시키는 엄중한 주권침해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지난 1월 4일 국경대공감시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하였으며 우리측령공 8㎞계선까지 전술적으로 침입시킨 다음 특수한 전자전자산들로 공격하여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 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키였다.
추락된 무인기에는 감시용장비들이 설치되여있었다.
해당 정보 및 수사전문기관들에서는 추락한 무인기의 잔해들을 수거하여 무인기의 비행계획과 비행리력, 기록된 촬영자료들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1월 4일 12시 50분경 한국 인천시 강화군일대에서 리륙한 후 우리 령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금천군일대를 지나 다시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 장풍군을 거쳐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까지 총 156㎞의 거리를 100~300m의 고도에서 50㎞/h의 속도로 3시간 10분동안 비행하면서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여있었다.
무인기의 촬영기록장치에는 2대의 촬영기로 추락전까지 우리 지역을 촬영한 6분 59초, 6분 58초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기록되여있었다.
해당 영상자료들은 무인기가 우리 지역에 대한 감시정찰을 목적으로 공화국령공에 침입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로 된다.
서울의 불량배정권이 교체된 이후에도 국경부근에서 한국것들의 무인기도발행위는 계속되였다.
이 기회에 한국이 지난해 9월에 무인기를 공화국령공에 침입시켜 중요대상물들을 감시정찰한 도발행위에 대하여서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지난해 9월 27일 11시 15분경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일대에서 리륙한 적무인기는 우리측 지역 황해북도 평산군일대 상공에까지 침입하였다가 개성시상공을 거쳐 귀환하던중 아군 제2군단 특수군사기술수단의 전자공격에 의하여 14시 25분경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지역의 논에 추락하였다.
무인기에 입력된 비행계획과 기록된 비행리력자료들을 분석한데 의하면 해당 무인기는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좌리에서 리륙하여 공화국령내의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을 거쳐 발진지점까지 총 167㎞의 거리를 300m의 고도에서 50㎞/h의 속도로 3시간 20분동안 비행하면서 황해북도 평산군의 일부 대상, 개성시 자남산, 판문점, 이전 개성공업지구, 국경선일대의 아군초소를 비롯한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하도록 되여있었다.
그때 추락한 무인기도 이번에 추락한 무인기와 마찬가지로 고정익소형무인기로서 500m이하의 고도에서 최대 6시간동안 비행할수 있고 동체 밑부분에 설치된 고해상도광학촬영기로 지상대상물들을 촬영할수 있는 명백한 감시정찰수단이였다.
적용된 통신 및 항법방식, 입력된 비행계획, 기록된 비행리력과 촬영자료 등은 해당 무인기가 공중정찰을 감행하였으며 그를 위해 특화되여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
당시 해당 무인기의 촬영기록장치에는 우리 지역의 중요대상물들을 촬영한 5시간 47분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들어있었다.
우리 령공에 침입한 무인기들이 민간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한국의 민감한 전선지역에서 주간에 리륙하여 한국군의 각종 저공목표발견용전파탐지기들과 반무인기장비들이 집중배치된 지역상공을 제한없이 통과하였다는것은 무인기침입사건의 배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게 해준다.
앞에서는 우리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바늘끝만한 구멍이라도 뚫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우리에 대한 도발행위를 멈추지 않는것은 한국이라는 정체에 대한 적대적인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또다시 도움을 주었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
한국이라는 정체는 변할수 없는 가장 적대적인 우리의 적이고 덤벼들면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이다.
끼예브의 미치광이들과 판에 박은듯 닮고뺀것들이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 무력충돌위험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련이어 감행된 우리 주권에 대한 불량배들의 란폭한 침해행위, 로골적인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대결적흉심을 다시금 드러낸 한국당국에 엄중히 경고한다.
불에 타 다 멸살될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한국호전광들의 광태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한국당국은 정세격화의 책임을 절대로 모면할수 없다.
2026년 1월 9일
평양
2026년 1월 4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와 관련한 일부 자료
2026년 1월 4일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지역에 추락한 적무인기
추락된 적무인기잔해들
적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
적무인기에 기록된 개성시 개풍구역일대를 촬영한 자료의 일부
적무인기에 기록된 비행리력
2025년 9월 27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와 관련한 일부 자료
2025년 9월 27일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지역 논에 추락한 적무인기
적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
2025년 9월 27일에 추락된 적무인기의 비행경로
적무인기에 기록된 황해북도 평산일대를 촬영한 자료의 일부
적무인기에 기록된 이전 개성공업지구와 개성역일대를 촬영한 자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가장 친근한 나의 동지,
당신이 보내준 따뜻한 축하편지를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받았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들사이에 맺어진 진실한 동지적관계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나는 이 기회를 빌어 당신과의 친분관계를 가장 귀중한것으로 그리고 자랑으로 간직하고있다는것을 강조하는바입니다.
우리들의 긴밀한 협력은 앞으로도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정신에 맞게 그리고 두 나라의 전략적리익과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부합되게 여러 방면에서 계속될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모든 정책과 결정들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고 무조건적으로 지지할것이며 당신과 당신의 로씨야를 위하여 언제나 함께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 선택은 불변하며 영원할것입니다.
당신이 보내준 편지는 나와 나의 동지들 그리고 전체 조선인민에 대한 당신의 우애와 신뢰의 정의 깊은 표시로 됩니다.
이에 다시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친애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당신이 건강하실것과 중대한 모든 사업들에서 더 큰 성과를 성취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형제적로씨야인민에게 성공과 승리만이 있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축원을 보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2026년 1월 8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비엔티안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통룬 씨쑤릿동지
존경하는 총비서동지,
나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2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통룬 씨쑤릿동지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로 다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당신이 또다시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게 된것은 당과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책임적으로 헌신하고있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귀 당의 전체 당원들과 라오스인민의 높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형제적인 라오스인민이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맞게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총비서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 정 은
2026년 1월 8일 평양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끝을 모르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우에는 새 생활, 새 복리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는 문명과 부흥의 시대가 눈부시게 펼쳐지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숙원이 떠올린 위민헌신의 고귀한 재부들은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진다는것이 어떤것이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며 분투한다는것이 어떤것인가를 웅변적으로 가르쳐주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어머니 우리당의 핵심골간답게 인민에 대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많이 찾아하는것으로써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을 다하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것은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의 투쟁자세이고 사업기풍이다.우리 사회에서 일군이라는 부름은 결코 그 어떤 명예나 직권이 아니라 심부름군이라는 뜻이며 일군의 직위는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하라고 당에서 맡겨준 자리이다.일군의 영예와 긍지는 당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 있다.
오늘 우리 일군들앞에는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는것으로 당 제9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인민들의 복리향상을 항상 첫자리에 놓는 일군들의 사색과 분투는 당정책이 모든 사람들의 생활속에 그대로 가닿게 하고 당에 대한 대중의 신뢰심을 끊임없이 높이는 원천이다.일군들이 자기의 고뇌와 피땀으로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실제적인 변화들을 다련발적으로 안아와야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전인민적인 진군에 새로운 활력과 약동의 숨결이 더해지고 온 나라에 혁신, 창조,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되며 어머니당에 드릴 귀중한 로력적선물들이 나날이 늘어나게 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것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이 내세운 총적인 투쟁목표이며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것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기본과업이다.우리 당이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며 전면적진흥의 새 령역과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고있는것은 리상사회의 모든것을 하루빨리 당겨오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지난 5년간 하루가 다르게 몰라보게 변모되였고 이 땅에서는 인민들의 생활속에 새 행복, 새 문명이 끊임없이 흘러드는 눈부신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더 빨리 안겨주기 위한 멸사복무전이다.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한다는것은 인민의 리상실현에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것이다.모든 일군들이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경중을 가리지 않고 가능성여부를 론하지 않으며 열가지든, 백가지든 주저없이 떠맡아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내야 인민의 리상사회를 향해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이 끊임없이 가속화되게 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것은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내여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보답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한두번 인민을 위해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나섰다고 하여, 인민이 좋아하는 결과를 이루어냈다고 하여 인민의 신임이 높아지는것은 아니다.순간이라도 인민을 위한 일에서 타산을 앞세우고 조건과 환경에 따라 복무의 보폭이 달라지면 당이 바라는 인민의 충복이 될수 없다.언제나 인민을 위한 근심을 놓지 않고 불같이 사는 일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잠을 잊고 혼심을 바쳐 일하는 일군이 우리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일군이다.
오늘의 일각일초는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존엄높은 당 제9차대회앞에 자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엄정히 검증받게 되는 매우 책임적인 시기이다.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한다는것은 당중앙이 바라고 의도하는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립각하여 사업을 설계하는 진짜배기충신이 된다는것이고 책임한계를 따지거나 본위주의적인 타산을 앞세우지 않고 그 어떤 어려운 일감도 스스로 걸머지는 견실한 혁명가가 된다는것이며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과 복리증진의 견지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참된 충복이 된다는것이다.인민앞에 성실하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으면 당의 신임과 기대에 보답한 긍지와 자부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실현을 위하여 만짐우에 만짐을 지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함으로써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 더 좋은 래일을 당겨오는 의의있는 성과들을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제일 잘해 내세우시기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인민을 위한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조국청사에 특기할 미증유의 대변혁, 대기적들을 안아오시고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쉬임없이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전진의 보폭을 따라세우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사업과 생활의 지침으로, 신조로 삼아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워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성실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야 한다.
모든 사업을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생활화, 습벽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자기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이며 누구를 위해 헌신분투해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하고 어느때 어떤 경우에도, 어떤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떠받드는 립장과 자세에서 절대로 탈선하지 말아야 한다.항상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들이 아파하고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 애쓰며 인민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은 천만품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실현하는것이 모든 일군들의 공통된 사업기풍, 일본새로 되여야 한다.성과가 증대되고 인민들의 기쁨이 커갈수록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새로운 일감들을 부단히 탐구하고 더 좋은 결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배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자기가 편안하면 인민들이 고생을 하고 자기가 뼈를 깎는 고생을 하여야 인민들이 더 편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는것을 항상 자각하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여야 한다.인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고 시간이 긴박한 때에 난관이 두려워 사업을 전개하지 않고 일하는 흉내나 내면서 자리지킴이나 하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영광의 당대회가 전체 일군들을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보다 과감한 투쟁에로 부르고있다.
전체 일군들이여,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들을 더 많이 이루어냄으로써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자.(전문 보기)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가속화되는 속에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전반적발전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일군들은 경제지도와 관리를 혁신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면서 구체적인 조직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이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책략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새겨안은 경제지도일군들은 경제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내각에서는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면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더욱 강화하며 경제관리에서 혁명적인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는데 중심을 두고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보다 치밀하게 하고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건설적인 방책들이 론의되고있다.
해당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투쟁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준비사업을 가장 철저하고 완벽하게 추진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열기를 계속 고조시켜 지표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면서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작전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체계를 더욱 완비하고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며 정상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대책을 강구하는 등 철강재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론의하고있다.
비료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고 화학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화학공업부문에서 이루어지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현존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공급의 과학화를 추진하는것과 함께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석탄공업부문에서 중요탄광들의 탐사매장량을 확정하며 운탄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중소탄광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공정구축사업을 힘있게 다그치는 등 생산능력개선에 계속 큰 힘을 넣어 각종 기계설비들을 질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생산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작업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며 지표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림업, 채취공업부문에서 수립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 정연한 화물수송조직과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수송수단들의 능력과 철길상태를 개선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대건설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을 신속히 수송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건설부문에서 마감단계에 들어선 기본건설대상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고 새로운 건설목표실행을 위한 준비공정을 예단성있게 추진하며 건설장비수준을 제고하는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당면한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다그치는데 중심을 두고 농업부문에서 밀재배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농작물의 품종배치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 등 알곡증산을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경공업부문에서 제품의 질적수준을 제고하고 새 제품개발과 품종확대사업에 주력하여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며 생산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필요한 방책들이 적극 탐구되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건설할 시, 군들이 선정된데 맞게 그 집행을 위한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실무적대책을 강구하고 산림조성사업과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도, 시, 군소재지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재해방지, 국토환경보호, 도시경영부문에서 진지하게 협의되고있다.
과학기술부문에서는 현실에서 긴절한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에서 연구목표를 혁신적으로 세우며 보다 알속있는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들을 연구토의하고있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문화정서교양은 사람들이 높은 문화적소양과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게 꾸려나가도록 하는 교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들은 높은 문화적소양과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게 꾸려나가야 합니다.》
문화정서교양은 사람들이 박식하고 다정다감하며 언제나 생활을 아름답고 고상하고 락천적으로 해나가게 함으로써 사회정치생활과 물질생활에서뿐 아니라 문화생활령역에서까지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며 그들을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주체형의 새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교양이다.
문화정서교양에서는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살도록 교양하는것과 함께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생활하도록 교양하는것이 중요하다.사람들이 문화적으로 산다는것과 정서생활을 한다는것은 밀접히 결합되여있다.풍만한 정서는 다방면적인 지식과 문화적소양을 전제로 하며 풍만한 정서를 떠나서 문화적인 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문화정서교양을 잘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소설, 시, 영화 등 문학예술작품을 많이 창작보급하고 그것을 누구나 다 보고 감상하는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그래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고상한 미학관을 가지고 아름답고 고상한것과 추악하고 저렬한것을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줄수 있으며 아름답고 고상한것을 지향하는 생활태도를 세워줄수 있다.
또한 문화정서생활의 본보기, 생산문화, 생활문화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야 한다.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생동한 현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그것을 받아들일 때 직장과 가정들에서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철저히 확립할수 있으며 말과 행동, 옷차림과 몸단장을 문화적으로 고상하게 하는 기풍을 세울수 있다.
또한 군중문화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거기에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널리 참가시켜야 한다.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악기도 다루고 체육오락도 하면서 문화적소양을 높여나가는 과정에 생활을 문화정서적으로, 락천적으로 하는 기풍이 확립되여간다.
이와 함께 문화정서교양사업을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으로 다양하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누구나, 어디서나
영광의 당 제9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온 나라가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일터와 직업은 서로 달라도 전국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떳떳이 맞이할 하나의 지향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용기백배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전통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더없는 용진력과 분발력을 배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구에서 새 기적창조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쳤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바치며 온 한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들로 가득 채워놓았다.
이 모든것은 우리당 령도력의 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인 동시에 위대한 우리 당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온넋을 바치는 천만대중의 정신력이 얼마나 거대한 실체를 낳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오늘의 하루하루, 당 제9차대회가 소집될 때까지의 기간은 대단히 중요하다.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떳떳하게 맞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 높은 책임감과 능숙한 지휘로 대오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야 할 사람들은 일군들이다.
일군들은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지금까지의 노력을 초월하는 줄기찬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제일기수가 되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조직지휘하고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일터마다 끊임없는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누구나 영광의 당대회에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드리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잠시의 답보나 완만성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계속혁신, 련속공격하자.어디서나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당 제9차대회가 눈앞에 있다.
모두다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더 자신있게 내짚으며 일터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들을 무수히 안아올림으로써 영광의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긍지 안고 떳떳이 맞이하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