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26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문화건설리론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총적목표를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며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이 현실로 꽃피게 하여야 합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전체 인민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되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보장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는것이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무엇보다먼저 전체 인민을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
사람들의 창조력과 문화지식수준은 사회의 문명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소유하여야 사회주의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문화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다방면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였을 때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지녔다고 말할수 있다.
건강한 체력은 인간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의 육체적담보이고 인민들의 체력증진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인민들의 건강한 체력은 문화의 중요한 분야인 보건과 체육의 발전에 의하여 담보된다.
사회의 문화수준, 문명정도는 사람들의 도덕품성과 감정정서에 의해서도 중요하게 좌우되게 된다.전체 인민을 사회주의도덕을 공고한 품성으로 지니고 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는 참다운 혁명가,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가는 고결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 과정이 곧 사회주의문명국건설과정이다.참다운 혁명가는 사상과 도덕의 강자인 동시에 풍부한 감정정서를 지닌 인간이다.사람은 감정정서가 풍부하여야 대중과 잘 어울릴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신념도 가질수 있으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진행해나갈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전체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는것이다.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은 나라의 문명수준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와 리상은 끊임없이 높아지며 이것은 현대문명이 응축된 훌륭한 문화적조건과 환경들이 마련되여야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사람들은 훌륭한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속에서 정신문화적으로 개명되게 되며 삶과 투쟁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생활을 락천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꾸려나가게 된다.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하면서 그들의 높아지는 문화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현대적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중요한 목표이다.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과 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문학예술분야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 시대정신이 반영되고 우리 인민의 감정정서에 맞는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보급하는것과 함께 악기와 체육기자재들을 많이 생산하여야 인민들이 시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사회주의멋과 향취가 넘치는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할수 있다.
인민들에게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것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이다.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며 문화후생시설들을 현대적으로 신설, 개건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하며 온 나라를 문명하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선경도시, 선경마을로 전변시켜야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무병무탈하게 살아나가도록 할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하는것이다.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이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 고상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참다운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이다.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헌신적복무정신과 고귀한 희생성, 숭고한 동지애, 아름다운 인간애에 기초한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지배적인 생활기풍이다.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공산주의적인 미덕과 미풍을 배양하고 장려하며 국풍으로 고착시킬 때 온 사회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사회주의문명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전체 인민이 풍만한 정서를 지니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를 이룬다.전체 인민이 예술소조활동이나 노래보급,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소설,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도 많이 읽으며 영화, 가극, 연극도 즐겨감상하면서 건전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나라가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제국주의사상문화와의 치렬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전체 인민이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혁명하는 시대,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생활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게 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고상한 사회주의생활양식이 철저히 확립되게 된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온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은 몸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청춘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세찬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을 안고 조국번영의 개척로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갈 충성과 애국의 열망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다.
대해같은 그 믿음에 일심충성으로 보답하리
청년동맹창립 80돐을 기념하는 영광의 대회장에서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어린 뜻깊은 연설과 청년동맹이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수백만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긍지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은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한 심정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 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또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우리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 이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동맹내부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하나와 같이 여물고 청년들 누구나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더없이 용감하도록 하겠다.
청년들의 드높은 환희와 격정으로 이 땅은 젊음으로 한껏 약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관리국 국장 김경렬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지금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지고있다.
얼마전에도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로동속에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우리 청년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오시여 한량없는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다.
정말 우리 청년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단숨에 메울 배짱과 의지가 용솟음친다.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당중앙은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있다.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불같은 의지를 안고 우리는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펄펄 휘날려나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선군압축기직장 청년동맹초급단체위원장 최학성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직장의 청년들모두가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가한 우리 직장 리지송동무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는 모습을 TV화면으로 뵈오면서 그 영광을 함께 받아안는듯한 가슴벅찬 환희를 누를길 없었다.
우리 청년들이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창조된 룡성의 로동계급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겠다.
룡강군 옥도목화농장 청년분조 분조장 김충성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우리 남포시의 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실 때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군청년동맹일군으로 사업하던 내가 안해와 함께 농촌에 탄원한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농촌진지의 핵심으로 키우기 위해서였으며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인생의 더없는 영예이다.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지구과학기술학부 학생 홍성훈은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느라니 2년전 5월 전위거리 준공식장에서 받아안은 꿈만 같은 영광이 다시금 생생히 되새겨졌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그날 몸소 만나주신 청년혁신자들중에 나도 있었다.청년전위로서 응당 할 일을 한 우리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정말 용타고 하시면서 나의 등을 두드려주시고 볼도 다정히 다독여주시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우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청춘이다.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만을 드리기 위하여 분과 초를 쪼개가며 정열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도 더 많이 하여 위대한 김정은조선을 떠메고나갈 청년인재로 자신을 준비해나가겠다.
조선청년의 명예를 떨치며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격동적인 연설은 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서 애국의 열정을 거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강원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정진철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도안의 청년들은 회양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다.이 과정에 우리들은 위대한 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정신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을 체질화하였다.
우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과의 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겠다.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복종시켜 모든 사업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능숙하게 작전하며 완강하게 전개해나가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 용해공 리충성은 생산현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청년동맹기발을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려는것이 우리 김철청년들의 한결같은 맹세이다.우리는 19만t능력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냈던 전세대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질을 이어받아 철강재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떨쳐나가겠다.
사업소의 청년들모두가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고 하면서 동구산업건설사업소 로동자 정광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그 대오에 나도 있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힘이 부쩍 용솟음친다.
앞으로도 우리가 수행해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할것이지만 조선청년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그 어떤 고난도 완강히 맞받아헤쳐나가겠다.힘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며 백배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청년건설자의 영예를 빛내이겠다는것을 굳게 마음다진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청년과학자된 영예 끝이 없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 연구사 김윤성은 자기의 결심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아직은 바쳐야 할것이 너무도 많은 우리 새세대들인데 크지 않은 성과들을 그토록 소중히 여겨주시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니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할 일념이 더욱 굳어진다.앞으로도 우리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겠다.
지난 시기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설비제작에 낮과 밤을 바치며 실질적인 과학기술성과들로 어머니조국을 받들어온 그 열정과 기백을 배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비약의 보폭을 내짚겠다.
과학연구의 길을 청춘의 인생수업과정, 사상정신적수양과정으로 삼으며 왕성한 혈기와 피끓는 젊음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부문청년동맹위원장 유금송은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항상 명심하고 청년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떨쳐나선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항일혁명투사의 고귀한 이름이 새겨진 돌격대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위훈을 창조한 아버지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
지난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고속도굴진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다시금 보여주겠다.
청년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격동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연안군관개관리소 로동자 김봄순은 이렇게 말하였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청년들이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평양을 떠나 이곳으로 탄원한 긍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되였으며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당의 호소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탄원할 때 다진 맹세를 실천으로 지켜 조국이 기억하는 청춘으로 살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를 성대히 진행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며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는 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훌륭히 떠올린 자긍심을 안고 주체적청년조직의 뜻깊은 창립일을 경사롭게 맞이하는 청년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이 전하였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며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토로하였다.
떠나온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합치며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화답하여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고 대건설전역에서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해온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중주와 북제창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군무를 펼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당의 척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청년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체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그날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심과 용솟는 열정이 강산을 진감하며 륭성부흥하는 조국에 기세찬 활력을 더해주고있는 장엄한 전진려정에서 온 나라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시원을 두고 건국의 초행길에 탄생하여 우리 위업의 승승장구와 더불어 줄기찬 전성기를 수놓아온 주체적청년조직의 자랑찬 80성상은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과 인민의 전도를 담보하는 믿음직한 새세대, 혁명의 계승자들을 억세게 키우고 그 용용한 힘을 분출시켜 기적적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긍지높은 년대기이다.
우리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변혁시대의 존엄과 위상이 비할바없이 힘있게 선양되는 격동의 시기에 오직 애국충성으로 혁명의 명맥을 가장 철저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고있는 미더운 청년전위들에게 우리 당과 인민은 뜨거운 고무적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가 1월 16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꿈결에도 뵙고싶던 아버지원수님을 영광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뜻깊은 창립일을 기념하는 최대의 행복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청년대표들이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청춘의 아름다운 희망과 포부를 조국의 번영을 위함에 깡그리 바치며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 청년군인들과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기념대회에 참가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한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청년동맹창립 80돐을 성대히 기념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혁명위업을 받들어온 조선청년운동의 영광넘친 투쟁사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고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일터와 초소, 교정마다에 청춘의 고결하고 아름다운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는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온 청년동맹의 발전행로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투쟁사는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체질화, 신념화한 사회주의리념과 숭고한 조국애, 열혈의 정의감과 순결한 정신세계로 총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청년의 지위와 명성을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있다고,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청년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이름과 공훈을 끊임없이 새기며 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나가기를 바라면서 자신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에 영광의 훈장을 삼가 달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꿈, 조선의 미래가 청춘을 부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조선의 청춘들이 터치는 열화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원수님을 우러러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청년들은 원수님을 일편단심 옹위하는 제일결사대, 제일근위대가 되고 조국보위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억센 기상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는 영웅청년, 애국청년이 되며 오직 당을 따라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 어머니조국의 참된 아들딸이 될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불같은 보답의 일념, 계승의 의지로 충만된 청년전위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시였다.
백절불굴하는 조선인민특유의 정신을 꿋꿋이 이으며 자력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강성부흥의 위대한 리상을 선봉에서 실현해나가는 새세대들의 애국열, 혁명열을 분출시키는 애국주의가요들이 대회장에 힘있게 울려퍼졌다.
청년들은 공화국기와 청년동맹기를 힘차게 휘날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청년영웅이 될 드높은 열의에 넘쳐 시대의 찬가들을 합창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에 김정일훈장을 달아주시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에게 훈장증서를 전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모범적인 청년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여기며 당의 부름앞에 무한한 충성과 로력적성과로 화답해나가는 그들의 특출한 소행을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혁명을 비약적상승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항상 충직한 청년전위들이 성벽을 이루고있었다고 하시면서 세기와 년대를 이어 당의 위업수행에서 발휘한 우리 청년들과 청년동맹의 중대한 역할과 눈부신 공적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참으로 기적적이고 위대한것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도 당중앙은 다름아닌 청년들을 굳게 믿고 구상하고 전진시키고있다고 하시면서 가장 혁명적이고 애국적인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그 어떤 물리력으로도 꺾을수 없는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기념행사참가자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조선의 주인공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청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원수님을 우러러 터쳐올리는 청년들의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결사옹위의 함성이 또다시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전위들에게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과 격려를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애국으로 일치단결하여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떠받들며 당 제9차대회가 펼칠 웅대한 투쟁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갈 맹세를 굳게 다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척후대로서의 위용을 줄기차게 과시해나가도록 시대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중앙의 거룩한 손길이 있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에는 언제나 빛나는 승리와 휘황찬란한 미래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이 나라의 힘이고 자랑인 조선의 청년들!
청춘의 아름다운 삶을 애국에 바쳐가는 미더운 탄원자동무들!
견실하고 기백넘친 청년동맹의 일군들!
동무들!
가장 지혜롭고 용감하며 애국적인 청년세대를 대표하여 이 창립기념대회에 참가한 젊은 전위들을 축하합니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당의 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로 우리는 청년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청년회합을 크게 조직하였습니다.
항상 우리 위업의 어느 방면에서나 남달리 수고많은 우리 청년들을 크게 고무하고 널리 자랑하며 새로운 분발과 혁신에로 힘있게 추동하자는데 이 행사의 기본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당에 충직한 전위대이며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인 청년동맹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눈앞에 두고 창립 여든돐을 이렇듯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참으로 의미깊은 일입니다.
경이적인 투쟁단계를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전망을 내다보는 지금 동무들과 함께 온 나라가 청년동맹의 빛나는 연혁과 업적을 찬양하며 청년들의 뜻깊은 명절을 경사롭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격려인 동시에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로정에 대한 값높은 평가로 됩니다.
청춘들의 영웅적투쟁과 전설적위훈들로 전성을 떨쳐온 조선청년운동사가 영광의 당대회와 잇닿는 이렇듯 영예로운 시각은 세월의 흐름속에 절로 오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과 사상과 리상을 같이하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청년조직의 자랑스러운 행로우에서만 맞이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빌어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혁명위업을 받들어온 조선청년운동의 영광넘친 투쟁사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일터와 초소, 교정마다에 청춘의 고결하고 아름다운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는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무들!
시원과 전통도 성스럽고 계승과 발전 또한 영광스러운 청년동맹의 80년사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너무나 아름찰것입니다.
그만큼 조선청년운동의 력사는 자랑스럽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쌓아올린 공적은 거대합니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동맹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행로에서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왔습니다.
청년동맹의 기발은 언제나 젊음이 용솟고 진보와 혁신의 열망에 넘친 청년들을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도록 인도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였고 우리 청년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밀어내는 개척과 변혁의 힘이 되여왔습니다.
청년동맹은 자기의 미더운 산아들을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주력으로 들여세웠으며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척후대의 발자취, 창조와 건설의 전위대의 공적을 청사에 뚜렷이 기록하였습니다.
조국이 바로 자기에게 젖줄기를 물려준 어머니이고 대대로 지키고 가꾸어야 할 삶과 행복의 터전임을 잘 알고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애국의 기발아래 하나로 뭉쳐 부국강병에로 향한 간고한 분투를 줄기차게 이어왔습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조국을 수호하고 빈터우에서 이 나라를 일으켜세운 1950년대의 민청원들과 천리마선구자들, 사회주의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년대에 이 나라, 이 제도를 지켜낸 동무들의 아버지, 어머니세대에 이르기까지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은 자기의 청춘시절을 상징하고 자기 세대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전설과 위훈의 창조물들을 남기였습니다.
그 모든것우에는 청년들에게 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의무와 본분을 심어주고 조선청년운동의 순결성과 애국충성의 전통을 튼튼히 고수하여온 청년동맹의 공적이 놓여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길에는 왕성한 혈기와 넘치는 젊음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웠던 도전과 난관들이 많았고 새세대들의 변질을 노리는 유혹의 바람도 멎은적 없었지만 청년들이 추켜든 붉은기는 세월의 흐름과 력사의 눈비속에 바래지 않았고 순결하고 철저한 계승속에서 더 높이, 더 거세차게 휘날려왔습니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청년대오안에서 세대교체는 부단히 계속되였어도 계급의 전위투사, 사회주의건설의 역군들로서 자기의 사명과 시대적의무에 언제나 충실하여온 계승자들로 하여 우리 국가의 대들보는 흔들린적 없었고 우리 사회는 그들이 창조한 사랑과 미덕의 세계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배가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혁명과 건설의 벅찬 투쟁속에서 청춘의 인생수업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았으며 그 나날들에 사상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더 억세게 단결시키고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워 그 넘치는 힘으로 전변의 새시대를 떠미는 빛나는 장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우리 청년들은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있습니다.
그들중에는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남포시의 청년들, 그뒤를 따라 수도와 도시에서 산골과 농촌, 섬마을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가 애국의 참된 길을 변심없이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수만명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이들은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습니다.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입니다.
이는 오직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로써만 설명할수 있는 미담입니다.
이들뿐이 아닙니다.
영웅적이고 변혁적인 시대로 불리우는 우리 시대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 거리건설장들을 비롯한 거창한 건설전역들에 진출한 수십만 청년들의 위훈으로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지나온 력사에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상은 항상 청년들자신의것으로 되여왔고 우리 국가건설과 발전의 로정은 언제나 청년들의 값높은 삶의 행로와 일치되여왔지만 우리 시대처럼 온 나라 청년들이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친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우리 당이 청년들이 세운 승리의 기록들과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다른 그 어떤 성과나 재부들보다 더 값높이 내세우는것은 거기에 사회주의조국에 바치는 우리 새세대들의 열렬한 사랑과 열정이 슴배여있고 계승자의 드팀없는 맹세와 의지가 비껴있기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 우리 조국의 력사에 청년들이 피와 땀으로 쓴 페지들이 날로 두터워지고 이 땅에서 이룩되고있는 무수한 변혁들과 더불어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영웅적위훈에 대한 전기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조선청년운동사에 피줄처럼 관통되여온 사상정신적계승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됩니다.
류례없이 간고했던 조선혁명의 전 행정에서 청년들은 언제한번 우리 조국에 짐이 되여본적이 없었고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흐린적 없었습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류혈참극의 중심에 다름아닌 동무들과 같은 년령기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황금만능의 독소, 타락과 염세에 물젖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을 일으키고 류혈과 불화의 가슴아픈 비극을 산생시키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 세계의 실상입니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최근에 해외특수군사작전에 출병하여 자기 인민의 우수성과 영용성, 희생성과 특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킨 청년군인들도 참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군인들만이 아닌 수많은 저 동무들의 전우들이 지금 이 순간도 그 어떤 대가도 없이 오직 조국의 명령앞에 충실하자고 이역만리 전장에 나가 푸르른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그들모두가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어떤 보수가 아니라 오직 조국의 번영뿐입니다.
세상에 우리 군인들처럼 이렇게 그 어떤 보수나 개인적리해관계가 없이도 전장에 나가 조국의 명예와 자기의 자존을 지키며 명령앞에 충실하여 싸우는 군인들은 절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오직, 오직 조선사람, 조선의 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기에 하여 세상은 아직 그 세계를 리해하지 못합니다.
참으로 어디 가나 볼수 있는 평범했던 우리 군인들은 해외작전에 출병하여 이 행성에 둘도 없는 조선청년, 조선인민의 아들들의 훌륭한 품격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후세의 모든 청년들도 공경하고 따라배울 숭고한 귀감을 떠올렸습니다.
이런 청년들이 있는것은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투쟁사는 오늘 동무들과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체질화, 신념화한 사회주의리념과 숭고한 조국애, 열혈의 정의감과 순결한 정신세계로 총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청년의 지위와 명성을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있습니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력사의 모진 풍파와 험로역경을 헤쳐오면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조국을 수호하고 고귀한 위훈과 기적으로 우리 조국의 부강을 억척같이 받들어올린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의 청춘시절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긍지높은 80년연혁에 다시한번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무들!
지금 여기서 우리 혁명의 불패성을 론할수 있는것은 청년조직이 강하기때문이며 우리 시대가 변혁적인것은 젊은 주인공들의 리상이 높고 자존심이 드세며 혁명열이 충천하기때문입니다.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으며 년년이 이어온 계승의 보무는 계속되여야 합니다.
청년동맹의 모든 활동은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되여야 하며 수백만 청년들의 애국의 열정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동맹의 힘은 계속 승화되여야 합니다.
모든 청년들은 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당원들과 함께 우리 혁명의 주류를 이루고 기세찬 투쟁으로 사회주의전취물을 더 크고 풍부히 하여야 하며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누구보다 용감하여야 합니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입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동무들!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전체 조선청년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이고 긍지로 됩니다.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청년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이름과 공훈을 끊임없이 새기며 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나가기를 바라면서 오늘 나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에 영광의 훈장을 삼가 달겠습니다.
동무들은 청춘의 그 슬기, 그 강대한 힘이 빛발쳐가는 찬란한 새시대에로 사회주의발전의 긍지로운 페지를 펼치며 창조와 투쟁의 개가높이 힘차게 나가야 합니다.
조선의 꿈, 조선의 미래가 청춘을 부르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더욱 줄기차게 가속화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남김없이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이며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대표하는 미덥고 장한 젊은 주력부대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창립 80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위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높은 애국투쟁으로 빛내여가고있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불패의 전위대오로 장성강화되여온 주체적청년조직의 전투력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용감무쌍하게 나아가려는 조선청년특유의 자신심과 용기, 영웅적기개를 백배하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혁명하는 당과 국가에 있어서 미더운 계승자들의 대오가 튼튼히 준비되여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고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오늘까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때문입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행로는 위대한 당을 따라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이어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1946년 1월 17일 민주청년동맹이 결성된것은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집권당의 령도를 받는 청년조직의 장엄한 출범을 알리는 정치적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은 당의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게 되였으며 당의 교대자, 전위대오라는 귀중한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장구한 기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본태를 추호도 변함없이 고수해온 긍지높은 려정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선으로 하여 첫걸음을 뗀 출발도 성스러운것이지만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전위라는 개척기의 사명과 리념을 세월이 흘러도 일관하게 견지하고 더욱 굳건한것으로 다져온 정통성과 계승성은 참으로 고귀한것이다.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이 란무하던 건국의 첫 기슭에서 우리 청년들은 《김일성장군의 기발아래 뭉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하였으며 세계청년운동사에 당과 청년대중이 굳게 단결된 새로운 모습을 창조하였다.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우리 당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던 시련의 시기에도 우리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사의 첫 홰불시위를 진행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의 제일생명이라는 억척의 신조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지구의 한쪽켠에서 청년들이 전세대들의 피와 땀이 스민 제도와 국가를 앞장에서 무너뜨릴 때에도 이 땅에서는 청년들이 신념으로 부르는 노래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가 장엄하게 울려퍼졌다.수령의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을 따라 일편단심의 자욱만을 새기며 곧바로 걸어온것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전진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언제나 선구자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애국적인 행로이다.
한없이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피와 땀, 목숨도 아낌없이 바쳐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의 갈피에는 수많은 청년들의 위훈도 력력히 새겨져있다.조국해방전쟁시기에 배출된 600여명의 영웅들가운데서 400여명이 청년들이였다는 사실은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빛나는 위훈은 주권수호의 전장들에만이 아니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기적과 창조의 전구들마다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한 불굴의 투사들도 청년들이였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운 기적의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우리 청춘들이였다.리신자, 길확실, 주성일과 같은 천리마선구자들, 3~4년은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 넓은철길공사를 단 75일만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한 전세대 청년들의 뒤를 이어 이 땅의 청춘들은 북부철길공사와 같은 조국의 큰짐을 스스로 떠메였고 혁명이 가장 준엄한 시련을 겪던 나날에는 백리청춘로반을 닦아 당에 크나큰 힘을 드리였다.오늘도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무수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드리는 젊은 세대들의 열정과 정성이 고여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년대로,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누리에 빛나는 조선청년의 존엄과 위용, 원대한 리상과 포부, 담대한 배짱과 기개, 무궁무진한 창조의 폭과 높이가 최절정에 달하고 조국청사에 청년들의 자욱이 그 어느때보다 뚜렷이 아로새겨지는 청년운동의 일대 고조기, 앙양기이다.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일편단심의 열도가 비할바없이 뜨거워지고 청년조직의 전투력이 한층 제고되였으며 사랑과 정으로 가꾸는 미덕과 미풍의 화원이 더욱 아름답게 만발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전위거리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의 전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여온 새세대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넋과 숨결이 진하게 슴배여있다.신성한 조국의 영광스러운 위업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생을 별처럼 빛내인 렬사들, 공화국의 존엄과 힘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린 청년과학자들과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린 청년체육인들, 온 나라가 다 아는 《처녀어머니》와 같은 미풍선구자들을 비롯하여 혁명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언제나 충직한 청년대군이 성벽을 이루고있다.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놓은 지난 5년간에도 우리 청년들은 자기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 거세찬 탄원열풍을 일으키며 조국번영사에 고귀한 위훈과 투쟁의 자욱들을 수놓아왔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80성상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청년조직의 존재와 발전의 근본명맥이 있고 우리 청년들의 보람찬 삶이 있다는 긍지높은 총화를 력사에 아로새기였다.
조선청년운동은 오직 위대한 수령의 불멸의 업적과만 결부시킬수 있는 수령의 혁명위업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청년조직의 영원한 생명선이 있다.지금 우리 청년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의 품에 안겨 성장해온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더없는 격정에 휩싸여있다.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건군, 건국의 력사적대업에 앞서 각계각층 청년들을 망라하는 청년조직부터 결성하시였다.《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자!》라고 열정에 넘쳐 말씀하시며 청년동맹결성준비를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도 주시고 창립선언서의 내용도 하나하나 일깨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중적청년조직이 태여나게 되였다.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청년조직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청년들에게 로동당의 후비대, 사회발전의 선진투사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개척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청년절로 제정하여주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위업계승의 홰불봉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혁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이 땅우에는 청년중시의 경륜이 변함없이 이어지게 되였다.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청년들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청년사업발전의 강령적대강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한 뜻깊은 서한도 보내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강국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새시대에 청년들의 지위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불요불굴의 기개를 잃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고계신다.백두대지의 엄혹한 칼바람속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가는 우리 청년들을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여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하는 최전선들에도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 기적과 위훈의 나래를 달아주신 그이이시다.최강의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위에도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을 세워주시고 새로운 문명창조의 중임도 청년들에게 맡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새시대의 진정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없이 자애로운 사랑으로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신다.청년들이 일떠세운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뜻깊은 이름도 달아주시고 새해를 맞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사진도 찍자는 은정어린 약속까지 해주신 그이의 웅심깊은 사랑은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이 땅에 태여나 자라난 청년이라면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 가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며 마음속그늘을 안고 살던 청년들에게도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이 땅의 모든 청춘들이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알며 보답을 아는 청년혁명가, 청년애국자들로 준비되고있다.세계도처에서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을 때 우리 청년들이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청년중시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뜻깊은 오늘 온 나라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 향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청년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투쟁해나갈 충천한 신심과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전면적륭성에로 향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력사적진군을 다그치고있으며 이 거창한 시대의 흐름속에서 우리 당은 청년들이 무궁무진한 충성과 애국의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킬것을 바라고있다.력대초유의 거창한 혁명들이 련이어 개시되고있는 격동의 이 시대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국이 청년들을 믿고있으며 가장 위대한 사상, 가장 위대한 제도와 위업이 혁명의 계승자들을 부르고있다.모든 청년들이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혁명가답게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 열혈의 배짱과 기개를 더 높이 떨칠 때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고 청춘들의 더 아름다운 래일도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80년력사를 800년, 8, 000년에로 끝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한몸바쳐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 참된 혁명관과 인생관을 심어주는 자양분이며 변함없는 한길을 가도록 이끌어주는 운명의 손길이다.그이의 슬하에서 자라난 이 땅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높은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 절대적인 신봉자, 열혈의 보위자들이 되여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사회주의와 애국을 영원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옹위하고 전진시키는 길에 자신들의 빛나는 삶과 희망, 아름다운 미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용솟음치는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80성상 당기만을 따라 수호와 창조의 전역에서 힘차게 나붓겨온 청년동맹의 기발에는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거세찬 숨결이 깃들어있다.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일념을 안고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들마다에 한몸을 기꺼이 내대는 애국실천으로 조국을 받들어야 한다.
청년들은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을 수호하는 길에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사회주의공기와 맑은 물을 마시며 자라난 이 땅의 청춘이라면 누구나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덕, 미풍의 소유자, 새 문명의 창조자가 되여야 하며 사회주의문화를 꽃피우고 과학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데서도 선도자, 기수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의 정치생활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청년동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청년동맹은 《전 동맹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자!》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모든 청년들을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은 기적과 변혁이 다계단으로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에 맞게 사상사업을 새롭고 참신하게 진행하여 청년들의 가슴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 견결한 애국정신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전당이 청년동맹사업을 적극 밀어주고 청년교양에 품을 들여야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 젊은 주력부대가 꽝꽝 울리는 진격의 나팔소리, 북소리가 강산을 진감하게 된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전면적부흥의 새시대, 새로운 발전의 격변기를 계속적인 상승확대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은 불같은 열정과 왕성한 기백으로 충만된 우리 청년들의 활무대이다.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을 거느리고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어떤 엄혹한 난국앞에서도 주춤함이 없을것이고 어떤 방대한 목표도 반드시 점령할것이다.
청년들이여,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륭성과 강대함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에 또 하나의 성스러운 년륜이 아로새겨지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이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주체조선의 청년들만이 누릴수 있는 크나큰 영광이며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성스러운 력사에서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지난 5년간 청년들의 투쟁과 성장은 특출한 봉우리를 이루고있다.
그 자랑찬 5년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최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우리당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이 뚜렷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과 그를 무조건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조선청년특유의 결사관철의 투쟁력,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새세대 청년들의 불같은 열정은 이 땅우에 김정은시대의 청춘이라는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만대에 길이 전해갈 미증유의 기적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무수히 떠올렸다.
수도의 전위거리로부터 재난의 섬이 락원의 섬으로 전변된 위화도지구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찬연히 솟아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지구도 통채로 들어올릴 청년들의 용맹과 무진한 힘에 굳건히 떠받들려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급속한 발전상에는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줄 아는 이 나라 청년들의 슬기와 열정이 깃들어있으며 온 나라를 들끓게 한 탄원열기와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들에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끝없이 승화되여온 우리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가 력력히 비껴있다.
지구상을 둘러보면 청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청년들이 사회발전을 억제하고 시대풍조를 어지럽히는 화근이 되여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어둡게 하는 현상들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새세대 청년들에 의하여 무궁번영할 조국의 미래가 더욱 확고히 담보되고있으니 이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자랑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지난 5년간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가장 빛나는 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청년운동에 대한 당의 령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여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이 펼쳐진것이다.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시작부터 청년들을 부강조국건설의 역군으로 키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청년운동의 새 전기를 펼치시였다.
당 제8차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제일먼저 열린 청년동맹 제10차대회와 사회주의와 애국이라는 성스러운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 청년동맹의 새 명칭, 수도 평양에 청춘대기념비로 일떠선 전위거리, 조국의 서북변에 끝간데없이 펼쳐진 온실바다만 놓고보아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그렇듯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면서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였고 극복할줄 알고 혁신할줄 알며 애국할줄 아는 시대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였다.
이것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힘이며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와 인민도 가질수 없는 자랑중의 자랑이다.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지난 1월 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신 소식은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거창한 창조대전의 나날 사회주의건설자로 억세게 자라난 미더운 청년대군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우리 젊은 세대의 열정과 정성이 고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서 조국의 끝없는 번영을 그려보고있으며 동무들의 씩씩한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마감짓고 혁명의 새 지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을 마주한 시각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감회가 얼마나 크시였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도 우리의 청년운동은 마땅히 자기 발전의 일대 전환으로써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으로 개척해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가 못시키는가 하는것은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적각오에 달려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도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당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제일먼저 진행하도록 하시고 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가슴뜨겁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담겨져있고 우리 시대 청년들의 리상과 풍모가 집약되여있으며 청년조직으로서의 고유한 맛도 잘 살아난다고, 여기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도 실려있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진정 그 명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요구와 청년들의 지위를 깊이 통찰하시고 뜻깊게 불러주신 청년동맹의 새 이름이며 이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최상최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하시면서 제일먼저 강조하신것이 있다.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킬데 대한 문제였다.
세계관이 형성되고 공고화되는 청년시기에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확고히 간직하도록 참답게 교양하는것이야말로 청년조직들이 하여야 할 선차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청년동맹의 교양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동맹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틀거리나 갖추고 천편일률식으로 진행하는 편향이 극복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이 실감있는 해설과 교양을 통하여 참신하게 진행되게 되였으며 새것을 지향하고 열정이 불같은 청년들에게 당의 목소리로 참다운 리상과 포부를 심어주고 위훈창조에로 추동하는것이 우리 청년조직들의 일상적인 사업으로 되였다.결과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성장에서는 참으로 놀라운 변화가 이룩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한해동안에만도 1만 50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적극 탄원해나서고 2년전 10월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을 때 불과 며칠동안에 전국적으로 168만명을 훨씬 넘는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 사실은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이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다.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에게 전승세대의 정신적바통, 열렬한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주시기 위해 참으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이에 대해 전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22년 6월중순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 69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로병대회준비를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의 기본목적은 젊은 세대들을 교양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 이번 로병대회에서도 연설을 하자고 한다고, 연설을 할 때 젊은 사람들을 교양하는 호소도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과 젊은 세대들과의 상봉모임, 련환모임 같은것을 좌담회형식으로 여러곳에서 조직하면 새세대들을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좋다고 이르시였다.
비단 이날만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전승 70돐 경축행사때에는 전쟁로병들만이 아니라 원군미풍열성자들, 전시와 전후시기 공로자들과 함께 전위거리건설자들을 비롯한 청년들도 대표로 참가하여 전승세대의 애국정신이 새세대들에게 어떻게 이어지고있는가를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주었다.특히 위대한 전승 71돐을 맞으며 진행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과 계승의 행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애국의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신념과 의지가 다시금 과시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손길아래서 우리 청년들은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숭고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들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를 위해 몸서리치는 범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타락과 방탕의 시궁창에서 시들어가고있을 때에 우리 청년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키워주신 애국청년의 대부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난관도 있었고 온 나라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잊지 못할 사변들도 많았던 성스러운 5년려정을 뒤돌아보는 우리의 눈앞에 우렷이 안겨오는 군상이 있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의 자욱만을 아로새겨온 청년들의 모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당의 위업을 굳건히 옹위해온 청년들의 그 충성과 애국의 열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백만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우리 인민 누구나 지금으로부터 5년전 8월에 있은 감동깊은 사실부터 먼저 떠올리군 한다.
그날 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남먼저 달려가 충성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더운 청년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만나주시였다.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깊은 정을 기울이는 어버이심정으로 남다른 길을 걸어온 청년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세계는 이렇듯 크고 열렬하며 절대적이다.
비록 지난날 잘못된 길을 걸었어도 이 땅의 청춘이라면 애국의 전위, 투쟁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분,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수백만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절대의 확신을 지니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바로 그 하늘같은 믿음으로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 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해야 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실 때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높뛰였던가.
2023년 2월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모든 건설대상들이 다 수도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이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수도, 어머니평양을 위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다같이 중시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지만 동무들이 맡은 새 거리건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더 관심하고있다는것을 강조한다고, 그것은 이 거리의 완공이 가지는 의의도 크고 중요하지만 보다는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10여만 청년대군이 건설과정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되고 성장한다는 의의가 더 크고 귀중하기때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것은 정녕 우리 청년들모두를 한없이 넓은 품에 안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발현이였다.
그 이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년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위훈을 세우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도 중시하지만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더 중시한다고 하시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그렇듯 다심한 사랑속에 청년돌격대원들이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은 또 얼마였던가.
한생에 두번다시 오지 않는 청춘시절을 보람찬 건설전구에서 의의있게 보내기를 바라시며 그들에게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글발이 씌여진 일기장을 보내주신 그이, 청년건설자들에게 갖가지 식료품을 안겨주신데 이어 료리사들까지 보내주도록 하신 어버이의 다심한 손길…
이 세상 복이란 복은 다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 적으신듯 몸소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한명한명 만나주시며 전위거리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모두가 혁신자들이라는 최상최대의 평가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참으로 전위거리건설의 나날은 수도 평양의 새 거리가 일떠서는것과 함께 부닥치는 난관을 걸음마다 이겨내며 평범하던 청년들이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 과정이였다.
이렇듯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청년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서북변에 닥쳐든 큰물피해의 흔적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 또다시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주시는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진정 잊을수 없다.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격려하는 연설을 하시고 새 전구에로 떠나가는 청년들을 바래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재난을 당한 인민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시각 제일먼저 우리 청년들을 생각하시였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서는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가 샘솟아올랐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항상 자신께서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또다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니 청춘의 힘과 열정이 어찌 영웅적기상으로 충천하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기슭에서 영웅청년들로 키워주시던 자애로운 그 손길로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드는 애국청년으로 준비시키기 위해 바람세찬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를 찾고찾으시여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은 그 얼마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여러 차례나 수도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크고 열렬한가를 잘 알수 있다.
바람세찬 압록강기슭을 또다시 찾으신 잊지 못할 지난해 9월 18일 건설부대 장병들과 청년전위들의 투철한 복무정신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자신의 특별감사와 함께 나라의 북변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경이적인 전진속도와 발전면모를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선물로 드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는것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로부터 불과 몇달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이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것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보화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기쁨이고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속에 우리 청년들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다음단계의 투쟁을 맨 앞장에서 이끌어나갈수 있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 주력군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엄혹한 난국을 뚫고 전진하는 혁명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다같이 중시하고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며 혁명의 계승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다.이러한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우리 당이야말로 정녕 백전백승을 영원히 자기의것으로 빛내일수 있는 억척의 초석을 마련한 불패의 당이다.
미증유의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솟아오르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자랑스럽지만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대오가 억척으로 준비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우리 당이 이룩한 또 하나의 업적이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부터 구현해온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문제해결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는 그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은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을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촌진흥을 다그쳐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다.다시말하여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 이것이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점령하여야 할 목표들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에는 온 나라 농촌을 세계가 부러워할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당을 따라 준엄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무한히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점령하는데서 우리가 언제나 일관하게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구현해야 하는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으로서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며 백승의 무기이다.우리는 농촌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그 누구를 모방해서도, 남의 뒤를 따라가서도 안되며 오직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조선식농촌발전을 지향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의 중심과업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우리 로동당시대에 어울리는 혁명적인 농업근로자로 개조하고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것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만드는것을 가장 주되는 과업으로, 농업생산을 증대시켜 나라의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것을 기본과업으로, 전국의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키는것을 특별히 중시해야 할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농업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기술지식과 문화생활면에서 근본적으로 개명시켜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준비시키자면 농촌에서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모든 사업이 다 그러하듯이 농촌혁명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치고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농업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정치의식을 높이며 당과 국가, 제도의 위대성과 고마움을 체득하고 농업증산으로 당을 보위하고 혁명을 보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그들을 혁명의 년대들에 배출된 농민영웅, 애국농민들의 투쟁기풍과 집단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을 강화하며 로동에 성실히 참가하고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도록 사상공세를 들이대야 한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에 의하여 사회의 진보와 발전, 그 운명이 좌우되게 된다.농업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지 않고서는 시대의 락오자, 관망자로 되고만다.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달라진 풍조, 생활기풍으로 될 때 농촌건설목표점령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속도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농업근로자들의 문화의식수준을 높이고 농촌에 혁명적이고 건전하며 문명한 생활기풍을 확립해나갈 때 그들이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준비되게 된다.농업근로자들이 고향과 마을을 알뜰하게 꾸려나가면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도 활발히 벌리며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여 우리 농촌에 웃음과 랑만, 화목한 정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은 농촌건설목표점령을 위한 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농업생산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해야 식량의 자급자족을 철저히 실현할수 있으며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킬수 있다.재해성기상현상과 장애요인들에 예견성있게 대응하기 위한 과학적인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하고 장악하며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 화학화, 전기화를 강력히 추진하여 농업생산을 증대시켜나가야 한다.
농촌발전전략의 기본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원칙은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이다.과학기술을 농업발전의 주되는 동력으로 하여 나라의 농업을 선진적인 농업으로 전환시키고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인 발전관이다.농업생산은 자연기후조건이 아니라 농업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된다.우리의 농업이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물질기술적토대우에서 높은 생산장성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농업부문의 과학기술력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며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농촌지역들에 현대적이면서도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마을들이 일떠서게 되면 농업근로자들의 생활환경은 물론 사상의식과 문명수준에서도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이며 나라의 면모가 우리 국가의 위상에 맞게 일신되게 된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천만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대자연개조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서해의 날바다를 가로막으며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정주시 신봉리와 애도동, 일해리를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수천정보의 드넓은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 거창한 변혁은 조국강산을 후손만대 번영할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당정책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찬 성과이다.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간석지건설국,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간석지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결사관철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산을 허물어 바다를 메우며 간석지개간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전체 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간석지건설을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간석지개간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바로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잘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중앙에 완공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간석지건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세찬 광풍, 사나운 파도를 용감하게 이겨내며 채석장과 작업도로공사를 비롯한 준비건설을 힘있게 내밀고 수백차의 대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기본공사를 본격적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제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백만㎥의 토량과 막돌운반, 장석쌓기와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합리적이며 효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배수문과 방조제들을 일떠세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공사조건에 맞게 이동수리기지를 신속히 전개하여 부속품과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화물자동차들과 건설장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헌신적투쟁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0만정보의 간석지개간목표점령에 총매진하며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애도간석지 1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비롯한 간석지건설에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간석지건설이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시공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며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는 우리 식의 공법들을 받아들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배가된 분발력과 기세찬 분투로 간석지개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쌓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종합기업소앞에는 오늘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간석지개간을 줄기차게 내밀어 나라의 경지면적을 늘여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힘있게 떨쳐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애도간석지 1구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오늘 이 땅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전변의 력사가 흐르고있다.
착공과 준공이 년년이 잇달으는 속에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병원, 살림집 등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이 수많이 일떠서 수도와 지방이 급속히 변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보다 소중한 성과는 거폭적인 발전과 활기찬 약진의 중대한 변화를 목격하면서 이 땅에서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못할것이 없다는 인민의 투지와 자신감이 배가된것이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이는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정신적자산이며 인민의 사상정신적성장이야말로 변혁중의 변혁이다.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인민의 자신심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로 확고히 자리잡을수록, 부흥의 리상이 가까와올수록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존엄있게 살며 부흥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억세게 다지고 키워온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국가의 공민다운 존엄과 배짱을 지니고 완강한 창조력과 불굴의 투쟁기세를 배가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더 좋은 래일을 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동력으로 하여 추진되는 혁명적진군이다.
물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자체의 강력한 물질적토대와 잠재력을 비축하는것도 중요하다.그러나 자립의 토대를 만반으로 다지고 잠재력을 공고히 하는것은 바로 대중의 앙양된 혁명정신과 창조본때, 투쟁기풍이다.대중의 뭉친 힘이 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총지향될 때 바라는 모든것이 이루어질수 있는 법이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수도의 문명이 지방을 개벽하고 지방의 전변이 수도의 발전을 촉진하며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쟁적으로, 균형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국면에 들어섰다.우리 혁명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한 력사적위업의 첫 단계를 성과적으로 경유한 현실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깊이 새기고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더 줄기찬 투쟁을 벌려 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을 발휘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의 래일을 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모두가 리상으로 그려보는 사회주의강국에서 살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희망이고 숙원이다.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로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모든 난관을 짓부시며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실현하자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부단한 전진과 비약을 이룩해가는것이 필수적이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높은 책임성과 자각, 불굴의 투쟁의지와 비상한 창조력으로 이룩할수 있다.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귀중히 여기고 만방에 빛내여나가려는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은 자만과 자찬, 도식과 경직이 타파되고 새 기준, 새 기록, 새 기적이 창조되게 하는 원천이다.전체 인민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강자의 자존심과 굴함없는 투쟁기질, 무비의 창조력으로 이 땅우에 눈부신 기적과 사변들을 련이어 줄기차게 떠올릴 때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절세위인의 애국의 뜻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에서는 모든것이 변하고 미래를 앞당기는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다.해마다 수도 평양에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현격한 대조를 이루며 문명의 새 거리들이 솟아나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특색있는 수산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섰으며 한해가 다르게 지방건설의 질적측면에서 더 높은 진보와 비약이 이룩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의 비약적상승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의지가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특유의 투쟁방식으로 사회의 전반적분위기를 일신시키고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세계적인것,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에 부단히 도전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키며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자면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강인성, 불굴의 투쟁본때와 창조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투쟁해나가야 한다.온 나라가 비상한 혁명의지와 줄기찬 창조본때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우리 국가의 용용한 기류, 약동하는 기백으로 만들 때 모두가 다같이 행복하게 잘사는 부흥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령역을 거폭적으로 확대하여 번영의 모든 꿈과 리상을 완벽하게 실현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전면적국가부흥은 일부 지역과 부문, 단위만이 아니라 전국이 다같이 진흥하는 눈부신 변혁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전면적으로 실현되여 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게 하는 애국위업이다.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매우 거창한 국가부흥의 대업은 보통의 일본새, 평소의 잡도리로써는 절대로 이룰수 없다.전체 인민이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자신심을 백배하고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들을 초월하는 분발력과 투신력, 비상한 슬기와 열정을 발휘해나가야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전진이 이룩되고 우리의 모든 리상이 당대의 현실로 전환된다.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국가의 발전을 떠밀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도록 확대심화시키시고 올해에는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함께 병원, 종합봉사소들을 비롯하여 지난해보다 더 많은 대상들을 동시에 일떠세울데 대한 웅략을 펼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개변하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제시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국가와 인민을 위한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만짐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는 전체 인민들에게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고있다.
인민의 숙원이자 당의 숙원이고 부흥강국의 찬란한 래일이다.우리 당의 부흥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일군들은 난관이 중첩될수록, 보다 방대한 과제가 나설수록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사업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 전체 인민이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질, 창조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할 때 우리 당의 구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난관을 극복할줄 알고 새롭게 혁신할줄 알며 스스로 애국할줄 아는 조선사람의 창조본때와 투쟁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감으로써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에 존재하는 정당, 근로단체를 비롯하여 사회의 일부 성원만을 망라하는 다른 정치조직들과 구별된다.다른 정치조직들이 거기에 망라된 성원들의 리익을 대표하고 그들을 움직이는 정치조직이라면 사회주의정권은 전사회적인 정치조직으로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권한을 가진다.사회주의정권은 사람을 관리하고 지휘하는 권한뿐 아니라 사회의 재부를 관리하는 권한도 가지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에 대한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정권에 의하여 보장된다.사회주의정권의 통일적지도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장하며 개별적부문과 단위의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국가정권은 독재기능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서방의 정객들과 그 대변자들은 민주주의를 흔히 《만민평등》이라는 말로 표현하면서 그것이 실현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누구나 《자유》를 누리고 부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광고하고있다.하지만 서방식민주주의는 온갖 불평등과 사회악을 빚어내고 인간의 정신도덕적붕괴를 가속화시키는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세상사람들의 배척을 받고있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서방식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먹어치울수 있는 《자유》이며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민주주의》이다.돈없는 사람은 물건처럼 취급당하는 곳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사람들을 황금만능과 방종에 물젖은 자본의 노예로, 저속한 존재로 전락시키는 이 리념 아닌 리념의 전모는 낱낱이 드러났으며 그로 하여 자본주의세계에는 보다 심각한 사회정치적위기가 도래하였다.사람들사이에 불화와 대립, 적대감과 증오심을 조장시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범람하고 지어 사고나 관념상에서 리념적인 실체가 명백치 않은 별의별 오가잡탕의 궤변들까지 쏟아져나와 정치생활과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의 반동화, 빈궁화는 가속화되고있으며 사회전체가 절망과 혼란에 깊이 빠져들고있다.이러한 결과를 빚어내는 서방식민주주의가 인간의 발전을 추동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로는 될수 없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과 정신을 마비시켜 인간성을 깡그리 말살하는 무서운 독소이며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반인륜적인것이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정치적리념으로서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할수 있게 한다.인간이 인간으로서의 고상한 품격과 자질을 갖추게 하며 사회에 단결과 협조의 기풍이 차넘치게 한다.모든 사람들에게 다 같은 사회성원으로서의 평등한 지위와 동등한 사회적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서로가 신뢰하고 방조하면서 인간도 사회도 다같이 발전하게 한다.
그러나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의 생명, 개인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최고목적으로 하고있기때문에 《자유》와 《평등》은 언제나 갈등과 호상견제를 동반하게 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책을 표명하는 공식문건들에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게 생을 받았다.》느니, 《사람은 누구나 권리를 가졌다.》느니, 《정부는 이러한 권리를 보호할 목적으로 세워졌다.》느니 하고 귀맛좋은 문구들을 박아넣었지만 실지 정치적지배권을 틀어쥐고 사회를 좌우지하는자들은 사회의 극소수인 부자들이다.반면에 돈이 없고 권세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유와 평등, 권리가 없다.이런 사회에서는 매 사람들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될수 없고 사람들사이에 불신과 반목, 증오와 적대의 관계가 산생되여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게 된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자유》라는 미명밑에 동물적인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을 사회에 만연시키는 반인륜적인 《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돈많은자들이 더 많은 부를 차지하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가혹하게 착취하고 억압하는것이 합법화되여있다.그들은 악착하게 긁어모은 재부의 힘으로 정부와 국회, 사법계 등을 장악하고 모든 정책과 법안들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작성, 공표하도록 하고있다.독점재벌들의 갖은 모략과 술책에 의해 인구의 절대다수가 약자로 되여 비참한 운명길을 걷고있다.서방식민주주의가 그렇게 만들고있다.
서방에서는 사람들이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한 존재로 되고있다.개인의 욕망이 곧 진리로 되고있기때문이다.
서방의 어느한 대학교재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근대인들의 성공의 목표는 더 론의할 여지없이 권세와 부귀영화이다.이 목표에로의 길을 어떻게 밟는가, 그 성공의 열매를 어떻게 달성하는가 하는것은 각자나름의 잠재능력에 기인된다.바로 그 잠재능력의 기초는 〈너를 눌러야 내가 산다.〉는 생존의식이다.》
서방세계에서는 이런 관념이 보편적인것으로 되였다.서로 속이고 물고뜯는 싸움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사람은 사람에 대하여 승냥이》라는 인간증오와 약육강식이 고유한 생리로 되였다.
서방식민주주의에 의해 사람들은 살인자로 길들여지고있으며 서방나라들은 말그대로 무시무시한 살인왕국, 범죄세계로 악명을 떨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는 강탈과 살륙만행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TV로 정상적으로 방영되고있으며 총기류에 의한 범죄사건이 매일과 같이 일어나 아주 례사로운것으로 되였다.얼마전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총격사건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나고 오스트랄리아의 퀸슬랜드주에서도 41살 난 남성이 총탄에 맞고 치명상을 당하였다.범죄자들은 사람을 죽이고도 《자유롭게》 살고싶어 그렇게 행동하였다는 발언을 공공연히 내뱉고있다.
서방식민주주의를 사회체제로 하고있는 나라들에서 인간성이 어떻게 사멸되고있는가 하는것은 어머니가 된 녀성들이 자기가 낳은 갓난아이를 키우기 힘들다고 상품화하여 눅거리로 팔아먹거나 몇살 안되는 아이를 뜨거운 빵구이로에 집어넣고 쾌락을 느끼는것과 같은 행태들을 뻐젓이 저지르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예로부터 어머니의 사랑만큼 뜨겁고 희생적인 사랑, 그 사랑이 안고있는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고 한다.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충만되여있어야 할 숱한 어머니들이 야수로 전락되고있다.
서방식민주주의가 이런 인간 아닌 인간들을 만들어냈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사람들을 극도로 부패타락시키는 《민주주의》이다.
사람이 동물과 차이나는것은 인륜도덕이라는것이 있기때문이다.그에 어긋나게 행동하는것은 벌써 인간이 아니다.그런데 서방식민주주의는 이를 인간의 무제한한 《개성의 자유》로 묘사하며 사치와 부화방탕을 조장시키고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있다.
《자유민주주의》가 국가정치리념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신문과 방송 등 대중보도수단들이 달콤한 유혹으로 사람들을 타락시키고있다.서방나라들에서는 순간의 환락을 맛보기 위해 마약과 알콜을 람용하는 타락분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돈과 동물적향락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돈의 노예, 본능에 의해 지배되는 속물들이 매일과 같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칼은 사람의 육체를 죽이지만 돈은 사람의 정신을 죽인다.황금은 쇠붙이가 죽인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라고 한 영국작가 스코트의 말이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서방세계에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사람들이 돈에 환장이 되여 인간의 존엄도 량심도 다 줴버리고있다.몇푼의 돈때문에 혈육까지 팔고 죽이고있다.돈을 노린 협잡, 살인과 강탈, 인신매매를 비롯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있다.패륜패덕과 부화방탕한 생활이 성행하고있다.인간적인것은 도무지 찾아볼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정객들은 말세기적인 생활방식을 《현대인들의 최상의 자유생활방식》이라는 미사려구로 미화분식하고있다.
원시인들도 낯을 붉힐 비인간적인 생활을 현대문명시대에 드러내놓고 분칠하는 서방식민주주의가 인륜도덕을 귀중히 여기는 진보적인류의 지탄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인간이 자주의식을 절대로 지닐수 없게 만드는 범죄적인 《민주주의》이다.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서방에서는 사상적으로 각성된 자주적인 인간이 오히려 위험한 존재로 간주되고있다.그렇기때문에 지배층과 독점자본가들은 사람들의 자주의식을 높이는데 절대로 돈을 쓰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근로대중의 건전한 정신문화적발전을 가로막고 그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락시키는데 막대한 돈과 재부를 쏟아붓고있다.의도적으로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갉아먹는 각종 수단들을 마구 만들어내고있다.《사상의 자유》라는 간판밑에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발광적으로 퍼뜨리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대중의 자주의식이 마비되고 창조적능력이 기형화되고있다.략탈과 무위도식이 자랑으로 되고 성실한 로동이 천시되고있다.민족차별의식과 인종주의, 인간증오사상이 고취되고있다.
근로대중은 자기가 창조한 정신문화적재부의 향유자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부식시키는 반동사상문화의 희생자로 되고있다.
서방에서 정신문화생활의 빈궁화는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타락하고 도덕적으로 부패해진 사회는 방대한 경제적잠재력과 물질적부를 가지고있어도 결코 오래갈수 없다.각종 병페와 사회악이 만연된 자본주의의 앞길에 비운의 락조가 짙게 비끼였다.
미국의 어느한 력사학자는 《력사의 종말과 마지막사람》이라는 글에서 서방나라들의 《자유민주주의》제도가 종착점에 이르렀으며 결과적으로는 종말을 가져올수 있다고 대담하게 예언하였다.
서방세력이 아직도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드는것은 자본주의에 도래한 종말의 위기를 가리워보려고 내지르는 궤변에 불과하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인간의 본성적요구와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가장 반동적인것이다.
자본주의나라들의 현 상황과 제국주의자들의 강박과 회유에 넘어가 서방식민주주의를 도입한 결과 사람들이 변질되고 극도의 무질서와 혼란이 초래되여 분쟁에 시달리고있는 나라들의 실태가 이를 다시한번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서방세계에서는 전쟁시기도 아닌 평화시기에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류혈적인 총격사건들로 장송곡이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해말에만 해도 여러 나라에서 총기류범죄사건이 꼬리를 물었다.12월 3일에는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주에서, 이틀후에는 또 다른 주에서 총기란사사건이 일어났다.
12월 9일과 14일 미국의 켄터키주와 뉴욕에서는 무장괴한들이 쏜 총탄에 맞아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새해를 이틀 앞둔 12월 30일 카나다의 쌔스캐치원주에서는 총기류범죄로 인해 1명이 죽고 3명이 부상당하였다.설맞이준비를 하던 현지주민들이 피신처를 찾느라 헤덤비는 복닥소동이 벌어졌다.
《총기류폭력은 구조적불평등의 원인이자 결과이기도 하다.》는것이 서방의 대다수 언론들과 전문가들의 평이다.구체적으로 말하면 차별적인 정책의 산물이며 날로 심화되는 정치적량극화의 후과라는것이다.
총기류범죄건수에서 미국을 당할 나라는 없다.
2025년 한해동안 미국에서 총기류범죄로 인한 사상자수가 4만여명이나 된다는 자료가 최근에 발표되였다.사망자는 1만 4 600명, 부상자는 2만 6 100여명, 이것은 매일 110여명이 총기류범죄의 희생물로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 나라에서는 최소한 4명이 한꺼번에 죽거나 부상당하는 대규모총기란사사건이 400여건이나 터지였다.
교내총격사건도 많이 발생하였다.어느 학교에서 총기란사사건이 일어나 교원,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이 뻔질나게 언론에 실리였다.
학생들과 학부형들속에서 방탄멜가방이 인기를 끌고 여러 회사가 경쟁적으로 이 제품을 생산하여 돈벌이를 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빚어지고있는 판이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썩어빠진 사회제도는 이처럼 교정까지도 총탄이 비발치고 류혈이 랑자한 전장으로 만들고있다.
몇해전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있은 대규모총격사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한 청년은 아직도 그때의 악몽에 시달리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인들이 대규모총격사건을 일상사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절규하였다.
몇해전 미국유라시아그룹이 《세계 10대위험》가운데서 미국의 정치적분렬을 첫자리에 놓았다.또한 미국의 한 잡지는 자국내에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여 내란이 발생하고 나아가서 나라가 붕괴될수 있다고 평하였다.이러한 평론들은 미국내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의하면 다음의 네가지 조건이 갖추어지면 정치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즉 민주주의가 급격히 쇠퇴할 때, 사회가 인종과 종교, 민족별로 분렬될 때, 정치가들이 폭력을 용인하거나 조장할 때, 민간인들이 총기류를 쉽게 구입할수 있을 때이다.
미국은 이 네가지 조건모두에 만족되는 나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개인들이 보유하고있는 무기가운데서 절반가량이 미국에 있다.개인들이 가지고있는 무기의 수가 인구수보다 많은 곳은 오직 미국뿐이다.이 나라 사람들에게는 총이 손전화기처럼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다.
미국에서는 총격사건이 많아질수록 총기류구입자수가 더욱 늘어나고 총기류구입자수가 늘어날수록 총격사건이 더욱 증대되고있다.《불안감-총기류구매-보다 큰 불안감》의 악순환이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도 결코 례외가 아니다.빈부차이와 정치적량극화가 심각해지고 인종주의가 살판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모순과 대립은 나날이 격화되고있다.
정치세력들사이의 모순과 대립, 사회제도에 대한 불만은 증오로 번져지고있다.그 대표적인 표현형태가 바로 총기란사이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5년동안에 참으로 많은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고 너무도 많은것이 변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개시되고 전국적판도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경공업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장성궤도우에 올라섰다.우리 국가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국가발전의 고조국면을 활기차게 열어나가는 나라,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절대적존위와 영광을 더욱 높이 떨치였다.
그 모든 변혁들, 불후할 명성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크나큰 긍지에 넘쳐 자부하는것이 있다.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진것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방대한 투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진행되는 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한 일을 언제나 가장 선차적인 사업으로,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특별한 힘을 기울여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불멸의 화폭이며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 우리식 사회주의의 도도한 기상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다.우리 당과 국가가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국방력을 강화하고 발전소와 공장, 새 거리와 새 마을을 계속 건설하는것은 후대들에게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고 번영하는 강국을 물려주기 위한데 그 숭고한 목적이 있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한창 망울을 터치며 아름답게 피여나야 할 아이들이 잘못 만난 사회제도와 극단한 인간증오, 온갖 패륜과 범죄의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후대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힘겨울수록 아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내세우고 후대들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어머니 우리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우리 당력사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며 그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우고 완강하게 실행해온 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한 백사천사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이 아낌없이 기울여지고 그로 하여 온 나라에 아이들의 랑랑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끝없이 울려퍼진 가슴벅찬 나날들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어떤 경우에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만은 절대로 약화되거나 중단되여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헌신에 떠받들려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 감동깊은 사실들이 꽃펴났는가.
육아정책의 혜택속에 튼튼하게 자라는 행복동이들, 새 교복에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소년들의 모습, 수도 평양에서 특별귀빈이 되여 특전과 특혜를 누린 수해지역의 아이들…
이 모든 긍지높은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우리 당에 있어서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제일중대사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더없이 사랑하시며 행복과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 다심한 손길은 지난 5년의 날과 달들이 사랑과 정의 서사시로 엮어지게 한 자양이였고 원천이였다.
2022년 12월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강령적인 서한 《소년단기발높이 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자》가 정중히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70여년이 흘렀지만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으로서 조선소년단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오늘까지도 자기의 붉은 피줄기를 이어오면서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빛내여나가는 소년조직은 오직 조선소년단밖에 없다는 값높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제 우리 당과 인민은 더 힘차게 투쟁하여 동무들이 한점 그늘없이 밝고 기운차게, 부족한것없이 부유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꼭 만들어낼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과도 같은 신성한 존재이다.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는 최고의 리념이고 활동원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제일로 높이, 제일로 신성하게 떠받들고 내세우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다름아닌 우리 아이들을 세우신것이다.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정책의 제일 첫자리에 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놓으신것이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온 나라 학부형들,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성대히 열리게 된것도 후대들을 그렇듯 사랑하고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를 정치적으로 중요한 대회로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회준비사업을 당적으로 중시하는 사업으로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회준비로부터 그 진행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와 육친적사랑을 부어주시며 혁명의 후비대육성의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심혈과 로고는 대표들에게 새옷과 교복, 가방, 신발, 양말을 일식으로 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에도 깃들어있고 새해 첫날에 안겨주신 뜻깊은 선물에도 어리여있다.
정녕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을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정치가 빛나게 구현되여온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국가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과 하나로 잇닿아있었다.
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와 도당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염소젖이나 소젖을 먹이는 문제를 당 제8기기간에 해결하실 결심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온 나라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일년내내 정상적으로 먹이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다.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과 장기화되고있는 보건위기로 하여 모든것이 어려운 형편이였다.
하지만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뜨겁고 줄기찬 사랑으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고 래일의 아름다운 꿈을 가꾸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육아정책이 책정되게 되였던것이다.
2022년 2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되여 또다시 온 나라를 끓어번지게 하였다.
법은 국가가 제정공포하고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되는 공통적인 행동준칙이다.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것을 중요한 공산주의적시책으로 규제하는 육아법이 채택된것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훌륭히 키우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우리 아이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그들이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하루빨리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하실 마음이 그토록 불같으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험생산된 젖가루를 먼저 맛보시며 그 질을 개선하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였다.그 숭고한 뜻으로 어느날엔가는 일군들에게 한가지 젖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자식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제시된 때로부터 도, 시, 군들에서 젖생산량을 늘이고 제품생산설비를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이 경주되였으며 젖제품을 공급하는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모든 어린이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먹을수 있게 된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일어난 제일 뚜렷한 변화의 하나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제일가는 행복을 안겨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는것이야말로 우리 당에 있어서 제일중대사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열렸던 중요당회의들에서 후대들을 위한 문제가 중요하게 특별히 취급된 사실들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당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회의에서 후대들을 위한 정책을 토의하고 당결정에 쪼아박는 당, 조건이 좋으나 어려우나 관계없이 전력을 다하여 철저히 집행해나가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여기에 혁명하는 당,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당인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우리 당이 무엇으로 필승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솔직하게 말하여 현지지도로 먼길을 떠날 때면 때로는 너무 힘들어 잠시라도 쉬고싶다가도 아이들을 보면 절대로 멈춰서도, 돌아서도 안되고 쓰러져도 안된다는 생각이 더 강렬하게 들고 힘이 나군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렇듯 후대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이 시각도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다.순간의 휴식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국방력강화를 위한 화선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면서도 사랑하는 후대들이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 그날을 그리시며 기쁨과 보람에 넘쳐계신다.
위대한 사랑속에 더 밝아진 아이들의 모습
지난 5년간 우리 조국 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린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자신의 본분으로,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언제나 마음속에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신 열망이 꽉 차있는분, 그래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돌보셔야 할 국사가 천사만사이건만 아이들에게 안겨줄 교복과 학습장, 가방과 신발문제에까지 그토록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성대히 열린 2021년도 바야흐로 저물어가던 12월 어느날 저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는데 필요한 자금타산안을 세운 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입히자면 천이 수천만m 있어야 한다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한다는것이 간단치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무조건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가방, 신발을 만들어 공급하는것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그때 그 어느 부문에서나 자금이 요구되고있었다.힘을 넣어야 할 부문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후대들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불같은 진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에게 온갖 정성을 기울이시는것이였다.
그로부터 얼마후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의 세계를 온 세상에 보여주었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른들에게는 좀 부족한것이 있어도 아이들만은 티없이, 흠없이 잘 입혀 내세워야 한다고, 학습장과 학용품은 물론 학생가방과 교복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힘겨워도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후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담아, 크나큰 뜻을 담아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입니다.》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거늘 전국의 모든 아이들을 떠맡아안고 키우는 사업에는 얼마나 많은 품이 들것인가.
이것은 아무리 집권당이라고 하여도, 경제력이 발전된 나라라고 하여도 쉽게 결심하고 실행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슬하의 자식모두를 하나같이 튼튼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래우기 위해 정과 사랑을 기울이는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비록 모든것이 풍족하지는 못하여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위해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이시는것이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다.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곧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된다.
이렇듯 숭고한 의지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친어버이사랑은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우리 당력사의 갈피갈피에 아로새기였다.
새해의 첫날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천금같은 시간을 내시여 학생교복견본을 보아주신 사연이며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태여난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새 몸재기지도서에 대한 이야기, 전국도처에 학생교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실…
다른 일은 좀 못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일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어머니 우리당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는 이 땅우에 격동의 현실을 펼쳐놓았다.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이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되여 새 학년도를 맞는 학생들에게 안겨졌고 각 도들에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들이 일떠섬으로써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정상적으로 공급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정연한 체계가 마련되게 되였다.
고아는 자고로 불행의 대명사로 알려져왔다.허나 이 땅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한점의 그늘도 없이 명랑하게 자라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다.
원아들은 모두 자신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혈연의 정으로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지난 5년간에도 온 나라 애육원, 육아원, 초등 및 중등학원의 원아들이 뜻깊은 명절마다 사랑의 선물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매달 물고기는 물론이고 고기와 알류, 당과류에 이르기까지 원아들에게 빠짐없이 가닿은 그 많은 물자들을 결코 종류와 수량으로만 계산할수 없다.그 하나하나에 원아들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들로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사랑이 깃들어있다.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보육, 교양, 교육문제를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나라의 여러 지역에 자연재해가 들이닥쳤을 때에도 피해복구와 함께 교육교양사업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전설같은 현실을 펼쳐놓았다.
평안북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큰물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를 받으신 순간부터 무엇보다 아이들걱정때문에 마음을 못놓고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비바람세찬 비행장에서 구조전투를 지휘하시던 그날 부모들의 손에 이끌리고 등에 업혀가는 아이들을 보시면서도, 일군들로부터 수재민들의 생활과 관련한 보고를 수시로 받으시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보육교양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였다.
피해복구기간이 몇달은 잘 걸리겠는데 아이들을 어떻게 하겠는가고 하시며 아무리 조건이 불리해도 아이들을 꼭 공부시켜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아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음날 의주군의 수재민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피해복구기간 수재민가족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맡아 제공하는 비상체계를 가동시키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수해지역의 수천명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수도에서 국가적인 보호혜택속에 공부하고 보육과 교양을 받게 되는 류례없는 조치가 취해지게 되였다.국가의 중요행사보장을 위하여 건설된 4.25려관에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실이 꾸려지고 교구비품과 교복, 학용품들이 일식으로 보장되였으며 평양시안의 우수한 교원, 교양원들을 망라하는 림시기동교육대가 조직되였다.
재해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새 학기 교수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던 8월 어느날 몸소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소학반 학생들의 시범수업도 참관하시고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의 구비정형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휴식터에 나오시여서는 학생들에게 손수 가방도 메워주시며 모두 새 교복을 차려입으니 정말 곱다고, 함께 올라온 어머니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야말로 전진하는 조국의 힘찬 숨결이고 약동하는 기상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특별귀빈이 된 수해지역의 아이들,
정녕 이는 온 나라 수백만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고생도 락으로 달게 여기시며 사랑과 헌신의 길을 가고가시는분, 어려울수록, 힘겨울수록 후대들에게 최상최대의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사랑의 전설이다.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온 나라에 가득 넘쳐나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창창할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혁명은 언제나 승리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후대들의 웃음은 영원하고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당과 국가가 하늘높이 떠받들어올린 우리 아이들, 어머니당의 사랑을 젖줄기로 하여 대바르고 억세게 자라난 후대들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에 더욱 눈부시게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자나깨나 달려가 뵙고싶고 안기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위한 5년간의 성공적결실들이 눈부신 성과로 솟구치고 전체 조국인민들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분투해나가고있는 속에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202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전체 성원들은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맹세안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조국을 떠나기에 앞서 저희들은 이역의 동포자녀들을 금옥같이 여겨주시며 꿈결에도 소원하던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총련과 전체 재일동포들의 마음을 합쳐 고마움의 큰절을 삼가 드립니다.
지난해 1월 2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중앙뜨락에서 총련의 동포자녀들에게 최상최대의 특전을 안겨주신 소식이 온 일본땅에 전해졌던 그날로부터 한해동안 우리 재일조선학생들의 가슴속에 차고넘친것은 아버지원수님을 뵙고싶은 절절한 그리움과 함께 어서 빨리 춤노래를 열심히 배워 조국의 설맞이꽃무대에 서고싶은 생각뿐이였습니다.
그처럼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여 어서 오라 손저어 불러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속에 축복의 꽃보라마냥 뿌려지는 조국의 첫눈을 맞으며 평양국제비행장에 내리는 순간 격정이 북받쳐 눈물로 조국땅을 먼저 적신 우리들입니다.
조국에서 꿈만같이 맞고보낸 41일간은 우리들이 이역에서 손꼽아 기다리며 눈에 삼삼히 그려온 이상으로 한생토록 잊지 못할 무한한 행복과 환희로 가득한 하루하루였습니다.
저희들은 도착한 첫날부터 숙소와 공연련습장소 등 이르는 곳마다에서 받은 친혈육의 정이 어려있는 조국인민들의 열렬한 환대에서 이역의 동포자녀들을 위해 마음기울이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을 뜨겁게 체감하였습니다.
조국방문기간 매일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접할 때면 한해의 시작부터 마감날까지 위민헌신의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원수님께 우리들의 춤노래로 잠시나마 기쁨드릴 일념에 넘쳐 너도나도 《설맞이공연의 성과로 아버지원수님께 영광의 보고를 드리고 재일조선학생의 영예를 빛내이자!》는 구호를 웨치며 작품완성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었습니다.
그런데 기쁨과 보답의 춤노래도 미처 드리지 못한 저희들에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사랑의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실줄 어찌 생각이나 해보았겠습니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조국의 학생들과 함께 우리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그 시각 이것이 꿈이 아닐가, 꿈이면 깨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슴을 조이던 저희들은 기념촬영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뵈옵는 순간 서로 부둥켜안고 목청껏 만세를 터쳐올리며 격정의 눈물을 쏟고야말았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촬영을 마치신 다음 우리 예술단 주요성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실 때 이 세상 복이란 복은 통채로 다 받아안은것만 같은 무한한 행복감에 휩싸였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고 더 바랄것이 없는 저희들이건만 주셔야 할 사랑 못다주신듯 우리들의 설맞이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조선의 자랑인 옥류관에서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시였으니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는 그 사랑, 그 은정에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회주의조국에서의 보람찬 나날들은 총련의 나어린 새세대들인 우리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뜻과 의지를 심어주고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새겨준 한생토록 잊지 못할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분에 넘치게 받아안은 사랑과 영광앞에서 우리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전체 성원들은 아버지원수님의 그 사랑에 애국충성으로 보답할 불같은 맹세로 충만되여있습니다.
저희들은 2026년 설맞이공연에서 맹세다진것처럼 긍지높고 자랑높은 조선사람이라는 존엄과 영예를 안고 어려워도 힘겨워도 오직 아버지원수님만을 따르는 애국의 한길을 굴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깊이 새기고 결성세대의 성스러운 리상과 정신을 애국의 계주봉으로 이어받은 총련의 새세대답게 《주체조선의 미래를 위하여 항상 배우며 준비하자!》의 구호높이 우리 말과 글, 문화를 열심히 배우며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자라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저희들은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 언제나 안겨산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그 품을 떠나서는 웃음도 행복도 희망도 없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조국을 떠나게 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건강하시고 안녕하심은 총련과 재일동포모두의 간절한 소원이고 제일가는 행복입니다.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천만년 무궁번영을 위하여 우리 운명의 전부이시고 존엄높고 강대한 조선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하였던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일동
2026년 1월 13일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우크라이나의 일방적주장에 따라 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는 결코 《피해자》의 호소에 대한 국제적지지성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군 하던 서방의 시비군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일뿐이다.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할 대상은 로씨야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테로공격을 감행한 끼예브당국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한 세력이다.
나는 로씨야에 대한 저들의 극악무도한 테로행위에 대해서는 덮어버리고 그에 대한 로씨야의 정당조치를 걸고드는 우크라이나의 파렴치한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우크라이나사태는 철두철미 로씨야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안전리익을 침해하며 나토의 동진을 계단식으로 추진한 미국과 서방의 대결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다.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그 전제를 마련한 당사자들에게 있다.
한 나라의 절대적주권을 겨냥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할수 없으며 정의의 보복은 그 어떤 론거로도 악마화될수 없다.
로씨야련방무력의 군사적수단사용은 국가주권에 대한 위협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절대적의지의 표현이며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수호를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련방의 정의의 위업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일관하며 불변하다.
국제사회는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외곡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꾸려는 서방의 불순한 시도에 각성을 높이고 진정한 국제적정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할것이다.
2026년 1월 13일
뉴욕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주적지위를 지키기 위한 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한 혁명적립장, 로동계급적립장입니다.》
자주적립장은 창조적립장과 함께 주체적립장의 한 측면을 이룬다.
창조적립장이 인민대중이 자연과 사회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근본방법이라면 자주적립장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기 위한 근본립장이다.
자주적립장을 지키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자체의 요구이다.
자주적립장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데서 표현된다.혁명과 건설에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것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자주적립장을 지킬 때 인민대중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나라 혁명을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끝까지 완수하여나가며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게 된다.자주적립장은 사대주의, 교조주의와 근본적으로 대립되며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의 덕으로 살아가려는 의존심, 조건타발만 하면서 난관앞에서 동요하고 주저하는 나약하고 소극적인 태도, 요령주의, 형식주의, 무책임성 등을 철저히 배격한다.
자주적립장은 철저히 혁명적립장이다.자주적립장은 자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것을 반대할뿐 아니라 남의 자주성을 억누르는것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당은 언제나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혁명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정책과 로선을 세우며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당과 국가활동에서 자주적립장을 구현하기 위한 지도적원칙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나아가야 하는 오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이 있다.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값비싼 성과와 경험이 루적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커질수록, 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전진할수록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보다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발력으로 전진과 력동의 새시대를 계속적인 확대에로 이어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는 인민을 어떻게 떠받들고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겠는가 하는 구상과 목표가 반영되여있다.당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견인불발, 간고분투의 노력으로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이룩하고 분발력과 투신력을 배가하며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을 더 큰 성과로 증폭시켜나갈 때 당이 정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간표가 앞당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할것이 아니라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자신들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워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항상 이룩한 성과를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숭고한 의도가 어리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성과와 승리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들로 증폭시켜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할수 있다.전진도상에 이룩되는 고귀한 성과들은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밑천으로 된다.혁명가에게 있어서 자만과 답보는 금물이다.자만하는 순간부터 정체의 시작이며 이는 혁명을 포기하는것이나 같다.혁명가들이 굴함없는 투쟁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하나하나의 성과들을 이루어내고 그 성과들이 증폭되여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이룰 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다.
당 제8차대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는 대단히 크다.각이한 도전과 애로를 마주한 속에서도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과 농업부문에서 생산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더 높은 알곡수확고를 기록하였으며 많은 중요대상건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5개년계획이 빛나게 완수되였다.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다음단계 전망목표수행에 보다 확신성있게 들어갈수 있는 가능성과 담보가 확고히 마련되고 국가방위력의 전반적구성부분들에 대한 우리 당의 현대화방침에 따라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체육분야에서도 좋은 성적들을 쟁취하여 우리 국가의 위상을 널리 선양하는데 기여하였다.
지금 우리앞에는 이룩된 성과들을 전진과 발전의 도약대로 하여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나아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다음단계의 력사적로정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는가 아니면 성과에 만족하며 제자리걸음을 하는가가 지금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를 어떤 사상관점을 가지고 분투하는가에 달려있다.어떻게 하면 이룩된 성과를 밑천으로, 도약의 발판으로 하여 더 큰 성과를 이룩하겠는가에 대하여 항상 고민하고 고심하는 사고방식, 개척과 약진의 5년간을 초월하는 줄기찬 분투와 책임적인 노력으로 보다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하려는 의지, 이것이 우리 시대 인간들의 혁명적풍모로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뜻을 받들어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성과에서도 경험보다 교훈과 허점을 먼저 찾을줄 알고 그것을 부단히 대책하는것을 습벽화해나갈 때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이 실제적이고 전면적인 개변과 국가부흥의 원대한 리상실현에로 이어지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부단히 새로운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분발력과 투신력을 배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하나하나 완벽하게 점령해나가는 과정이다.기성의것을 고집하고 답습하면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지 못하면 혁명이 정체될뿐 아니라 종당에는 좌절되고만다.그런것만큼 혁명가들은 성과가 루적될수록 새로운 기준,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부단히 내세우고 그 점령에 심신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더 높은 기준과 목표를 내세우고 실리성과 효과성, 전망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신포시보다 더 특색있고 훌륭한 수산기지로 전변된 락원의 전경과 최근년간 건설된 대규모온실농장들보다 더 높은 발전을 지향하며 건설되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전변상, 지난 시기의 건설과정을 통하여 키운 잠재력과 경험에 토대하여 보다 높은 수준에서 건설된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 등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투쟁에서 부단히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행추진하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숭고한 화폭이다.
당정책을 받드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이여야 하지만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지금 우리 당은 올해에 더 높은 기준을 내세우고 20개 시, 군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를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국가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다.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자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구상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기준과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세를 배가하여야 한다.누구나 보다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고 과감하고 공세적인 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때 사회주의리상사회건설의 휘황한 전망은 당대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져있는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발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3일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통일부가 13일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완화》의 여지를 두었다고 나름 평한것을 지켜보았다.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는것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예평부터 벌써 빗나갔다.
서울이 궁리하는 《조한관계개선》이라는 희망부푼 여러가지 개꿈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부 실현불가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집권자가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청탁질을 해도,아무리 당국이 선의적인 시늉을 해보이면서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현실적으로 한국은 최근 조선의 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적이 아니라면 할수 없는 일이다.
적국의 불량배들에게 다시한번 명백히 해둔다.
서울당국은 공화국의 주권침해도발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에 대한 도발이 반복될 때에는 감당 못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수사적위협이나 설전의 연장이 아니다.
주권침해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주권수호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비례성대응이나 립장발표에만 머무르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