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2th, 2026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 집대성된 혁명적인 정책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다같이 변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력사가 흐르고있다.
우리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고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선도하는 현대적인 새 거리들, 황홀경의 대장관을 이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고도로 집약화, 최적화, 지능화된 생산공정을 갖춘 대규모온실농장들, 사회주의리상촌들을 비롯한 훌륭한 창조물들이 나라의 곳곳에 수많이 일떠섰다.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에 의하여 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여러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련이어 일떠섬으로써 전국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들이 자립적발전의 든든한 밑천을 가지게 되였다.특히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를 배가해준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은 지방발전정책의 눈부신 전도에 대한 전인민적인 락관과 신심을 비상히 격양시켜주었다.
지방의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발전, 이것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 집대성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지방의 전면적발전, 세기적변혁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혁명사업이다.력사적으로 내려오던 도농격차를 해소하고 오랜 세월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방변혁의 대업을 강력히 추진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 일이 아니다.더우기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만만치 않은 주객관적요인들이 현존하고 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을 위한 과업들도 방대한 조건에서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다각적으로,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갈수 있는 기본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어주고 지방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결단하고 실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 당은 지방의 락후성과 후진성을 해소시킬 특단의 혁명적인 대용단을 내리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책정명시하고 확대심화시키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이것은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차이와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고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만이 책정명시할수 있는 위대한 혁명강령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의 토대와 잠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국가건설구상이 명시된 정책이다.
거목이 하늘높이 솟구치자면 뿌리가 더 지심깊이 뻗어내려야 하듯이 국가가 활력있게 전진하고 끊임없이 상승하자면 그 근간인 지방이 그만큼 든든해야 한다.령토의 대부분을 이루고있는것도 지방이고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민들이 살고있는 곳도 지방이며 경제발전의 기본토대와 광범한 령역을 포괄하고있는것도 지방이다.지방을 강화하는 여기에 국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전면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진로가 있다.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자는것이 우리 당의 국가건설전략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를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이룩할수 없다.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리면서, 가능성유무만을 론하면서 차일피일 미룬다면 언제 가도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결정적으로 개선할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건국이래 초유로 되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책정하고 경공업과 보건,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시키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지방도 수도와 같이 잘 꾸리고 지방인민들의 문화생활환경을 개변하여 온 나라가 물질경제생활수준에서뿐 아니라 문화수준에서도 통일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에 떠받들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해마다 어김없이 일떠서는 위대한 력사가 흐르고있다.지난 시기 뒤떨어졌던 산골군에서도 인민을 위한 질높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수도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희한한 어촌들이 일떠섰으며 리상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지방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지방인민들의 숙원실현을 위한 투쟁령역을 확대하는데서 더 과감하려는 우리 당의 신조는 확고하다.오늘 우리 당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하나라도 더 실현시켜주기 위해 분투할 의지를 백배하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도농격차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의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 상황에서 탄광지구들까지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선을 또 하나 추가로 전개할데 대한 구상과 함께 서해안의 간석지농장들중에서 새로 조직되거나 제일 뒤떨어진 농장들을 농촌발전의 새 변혁상을 상징하는 현대적이고 문명한 농촌으로 개변시키려는 웅략을 펼치였다.이것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에 서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의지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인류사에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생긴이래 그것은 항상 락후와 빈곤의 대명사로 되여왔으며 오늘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에서도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는 풀수 없는 난문제로 되여있다.그러나 오늘날 이 땅에서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행복과 문명의 대명사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있다.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킬수 있는 굳건한 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해주어 지방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을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데 목적을 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있고 그 실행을 위한 투쟁이 보다 과감히 벌어지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민심적기초는 더욱 공고해지고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만들려는 우리 당의 구상은 하루빨리 실현되게 될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을 정신문화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략이 집대성된 정책이다.
지방변혁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시, 군의 발전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자체의 력량 즉 사람들의 정신문화적준비이다.공화국인구의 절대다수를 이루는 지방인민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은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거폭적으로 확대되게 된다.우리 당이 지방의 세기적변혁을 안아오는데서 지방인민들의 정신문화적준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은 이때문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관철하는 과정은 지방인민들을 자기 마을, 자기 고향, 자기 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는 견결한 수호자, 시, 군의 발전을 주도해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방의 면모를 개변시키기 위한 경제적잠재력과 토대가 각 방면에서 구축되고있다.자기 지방에서 나오는 질높은 제품을 쓰면서, 사회주의문명이 나날이 꽃펴나는 고향마을을 보면서 지방인민들의 마음속에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회주의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려는 억척의 신념이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있다.이것은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보다 더 소중한 결실이다.
우리 당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을 추진하면서 중요하게 달성하려고 하는 정치적목적은 모든 건설자들의 사상정신상태를 개변시켜 그들을 창조적인 인간으로, 사회주의건설자로 만들자는데 있다.보람찬 건설투쟁과정에 사람들은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하는 집단주의정신,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굴함없는 투쟁본때,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일본새, 기존관념, 기존공식을 타파하고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는 진취적인 사업기풍을 소유하게 된다.이처럼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의 사상의식상태를 개변하여 그들의 인식령역에서부터 새로운 변화를 안아오고 그 위력으로 지방의 급진적발전을 가속화하며 나아가서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고조시키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한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자기 고장의 고유한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자고 해도, 지역의 도로, 마을들을 문화적으로 알뜰히 관리하자고 해도, 훌륭한 문화생활환경속에서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해도 지방인민들이 새로운 시대에 상응한 높은 문화기술수준을 지녀야 한다.이를 위하여 필수불가결한 사업이 바로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이다.하기에 우리 당은 전국의 시, 군들에 종합봉사소를 건설하는것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포함시키고 힘있게 추진하고있는것이다.앞으로 도처에 일떠서게 될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은 지역인민들에게 최신과학과 문명의 자양을 쉬임없이 뿜어주어 현대공업도 떠메고나갈수 있는 당당한 주인들로 키우며 다재다능한 인재들을 찾아내고 육성하는 터전이고 요람이다.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시, 군에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서고 그 운영이 활성화되면 지방인민들의 문화수준제고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게 될것이며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의 높은 문화수준, 지식수준에 의거하여 도농격차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정책으로 그 정당성을 남김없이 떨치게 될것이다.
지방의 발전을 가급적으로 다그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 세계가 선망하는 인민의 제일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의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계속 자랑찬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장군님과 4부자운전수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전하는 뜻깊은 혁명일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어가신 혁명령도의 길우에 꽃펴난 혁명일화들은 새길수록 커다란 격정을 불러일으킨다.
2001년 7월 7일 드넓은 대지로 전변된 황해남도 태탄군 류정협동농장(당시)의 다네벌에서 있었던 사실도 그중의 하나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에 참가하여 애국충정을 바친 사람들의 위훈부터 먼저 뜨겁게 헤아려주시였다.
그리하여 장풍군 공훈뜨락또르운전수 김범룡동무와 그의 아들인 김영수, 김철수, 김인수동무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집떠나 고생하는 자식을 오래간만에 만나는 혈육의 심정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을 자애에 넘치신 눈길로 바라보시며 《토지정리에 얼마나 동원되였습니까?》 라고 정깊은 어조로 물으시였다.
꿈만 같은 일을 당하여 몸둘바를 몰라하며 김범룡동무가 4년동안 동원되였는데 토지정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 일하겠다고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이 볼수록 대견하신듯 정을 담아 교시하시였다.
《좋은 일입니다.용습니다.》
나라없던 세월 소경엄마의 손을 잡고 이 골목, 저 골목 동냥길을 헤매이던 김범룡동무가 군토지건설사업소(당시) 불도젤운전수로 자진한것은 고향땅에 제대배낭을 푼 그날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전 전선을 종횡무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토지정리의 포성을 장엄히 울리시였다는 소식은 이들 4부자를 무한히 격동시키였다.그들은 지체없이 강원도토지정리현장으로 탄원하였다.
강원도토지정리, 평안북도토지정리, 황해남도토지정리…
아버지와 남편의 정을 그리워하고 남자손을 바라는 처자와 멀리 떨어져 일하는 이들에게는 말 못할 가정사정도 없지 않았다.하지만 이들 4부자는 어버이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릴 날만을 손꼽아 세여가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단 하루도 불도젤의 동음을 멈추지 않았다.
헐하게 걸어온 길이 아니였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두달도 아닌 4년세월 자기 집안일보다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하루빨리 꽃피울 일념으로 사회주의대지를 한치한치 넓혀가는데 자기를 묵묵히 바쳐왔던것이다.
이들이 걸어온 기쁨과 시련의 무수한 언덕들을 더듬어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은 불을 안은듯 뜨거우시였다.
너무도 감격하여 그냥 어깨를 들먹이는 그들의 흐느낌소리가 들려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정하지 못하는 이들의 어깨를 다정히 어루쓸어주시며 그만들 하라고, 집을 떠나 몇해동안 다른데 와서 일하는것이 간단하지 않다고 갈리신 음성으로 거듭 뇌이시였다.
4부자운전수는 북받치는 오열을 애써 누르며 힘들지 않았다고 떠듬떠듬 말씀올리였다.
왜 힘들지 않았겠소.참고 견디니 그렇지.
집안의 가장인 김범룡동무가 끝내 비방울같은 눈물을 떨구었다.
나라일을 더 중히 여기는 이들의 모습에서 순결한 애국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충신들을 한사람한사람 이름까지 꼽아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시하시였다.
《그런 훌륭한 현상은 우리 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기특한 일입니다.자본주의나라같으면 돈벌이를 위하여 떠돌아다닌다고 하겠지만 4부자가 여러해동안 다른 도에 옮겨가며 토지정리를 하는것은 떠돌이생활이라고 볼수 없습니다.이들은 아버지와 아들들이 몇해동안 동원되여 일한다고 하여 생활비를 더 주는것도 없지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이렇게 교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안광에도 축축한것이 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들이야말로 훌륭한 애국자들입니다.》
한생 무쇠철마를 다루며 흙더미들을 쭉쭉 밀어내던 억대우같은 사나이들이 끝내 끓어오르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대해같은 어버이품에 와락 안겨들며 오열을 터치였다.
《아버지장군님!》
한생 산중에서 산중으로 자리를 옮겨가며 꿈과 희망, 사랑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철탑에 고이는 산정의 수리개들과 수력발전소건설자들을 비롯하여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조국을 떠받드는 이 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를 사려깊이 헤아려주시는 뜻깊은 자리였다.
평범한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친혈육의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 그 눈물겨운 광경앞에서 일군들도 눈굽을 훔치였다.
4부자운전수와 일군들도 7월의 폭양보다 더 뜨거운것이 가슴에서 이글거리는 격정의 순간이였다.
이 세상 만복을 한가슴에 안은것만 같은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4부자운전수는 가슴들먹이며 앞으로 일을 더 잘하겠다고 거듭거듭 맹세를 다지였다.
헤여지기가 못내 아쉬우신듯 4부자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들을 따뜻한 어조로 격려해주시며 토지정리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을 남겨주시였다.
떠나시기에 앞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4부자운전수들이 자기들이 결의한대로 앞으로도 일을 잘하도록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한 평범한 로동자가정이 걸어온 애국헌신의 길을 웅심깊이 헤아리시여 그늘 한점 없는 벌판에 오래도록 서계시며 뜨거운 정을 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좋은 인민은 없다고 늘 외우시며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으로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길은 이처럼 걸음걸음 인민에 대한 다함없는 정과 열로 천만의 대오를 선군혁명위업수행에로 이끈 일심단결의 천만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뗄래야 뗄수 없는 인연을 맺은 철의 대오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있는것이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