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6th, 2026

새별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2026년 2월 16일《로동신문》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친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의 별처럼 빛나는 위훈을 길이 전해갈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마음이 어린 기념비적건축군인 새별거리가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 명당자리에 특유의 웅자를 펼치며 일떠섰다.

조국의 훌륭한 아들들의 고귀한 삶을 후세토록 빛내여주시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군인들의 유가족들을 위한 새 거리건설을 발기하시고 거리이름도 명명해주시였으며 건축물의 모든 요소마다에 용사들이 남기고 간 혈육들에게 기울이는 우리 당과 국가의 뜨거운 지성이 비끼도록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조형화와 예술화, 실용성과 편리성이 완비된 고층, 중소층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특색있는 건축군들의 눈부신 경관은 온 나라가 존경하며 떠받드는 영웅들과 함께 그들의 유가족들도 나란히 영예의 단상에 받들어올리며 렬사들이 목숨바쳐 지켜낸 조국의 아름다운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열화같은 사랑이 응축된 불멸의 화폭이다.

새별거리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뜻과 의지를 받들어 희한한 새 거리를 일떠세운 군민건설자들과 온 나라의 축복을 받으며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게 될 유가족들의 감격과 환희로 하여 준공식장은 끝없이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휘관들과 뜨겁게 상봉하시고 인사를 나누시면서 전체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전투적인사를 전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열화같은 혈연의 정으로 참전영웅들과 유가족들을 영광의 절정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대경륜을 펼쳐가시는 위대하신 어버이를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올리였다.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참전렬사유가족들, 해외군사작전에 파견되였던 전투원들과 공병부대 관병들, 국방성 지휘관들과 각급 인민군부대 장병들, 건설자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민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기념하는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조국의 뜨거운 념원에 받들려 새별거리가 우리 수도의 새 주소로 새겨지는 뜻깊은 날을 맞은 감개함을 피력하시면서 참전용사들의 빛나는 생의 대명사로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새별이라는 이름을 단 거리의 준공은 조선의 힘을 체현하고 조선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수호한 가장 영웅적인 시대를 평양의 력사에 기록하는 감격적인 시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별거리는 우리 세대의 영예이며 또한 평양의 자랑, 우리 국가의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참전렬사들의 이름과 모습을 천추만대에 길이 남기는 오늘의 준공과 더불어 렬사들의 영생을 기원하시며 고귀한 넋이 깃들고 온 나라의 존경심이 모이는 이 거리에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라시는 뜨거운 진정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순간 열광의 환호성과 함께 축포가 터져오르고 오각별이 빛나는 고무풍선들이 무수히 날아올랐다.

참전렬사유가족들에게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유가족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전달하시였다.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의 영웅신화를 창조한 조국의 장한 아들들을 부모처자들앞에 내세우지 못한 가슴아픔과 송구함을 안으시고 대해같은 사랑과 정을 끝없이 베풀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유가족들은 감격의 눈물속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거폭으로 창공높이 나붓기는 새별거리를 진동하며 기념공연무대가 펼쳐졌다.

이 세상 어느 군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정신으로 우리 군대의 전투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고 아낌없이 생을 바쳐 조국의 명령을 충직하게 받든 렬사들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숭고한 경의심을 불러오는 가요들은 참가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렸다.

우리 국가의 무궁번영을 길이 념원하며 결전장마다에서 우리의 영웅들이 심장으로 부르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히 울리자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렬사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욱 빛내이는 길에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나갈 의지로 끓어번졌다.

참전영웅들에게 다 주지 못한 정과 사랑을 그들의 유가족들에게 부어주시며 끝없는 행복과 영광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이 집집마다에 어려있는 새별거리에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 살림집에 입사하게 될 유가족들을 만나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렬사들의 유가족들을 위한 거리를 준공하고보니 죽음을 마주한 순간에조차 조국이 부흥하기를, 평양이 번영하기를 기원하며 생을 마친 전투원들의 영웅적군상이 삼삼히 안겨온다고, 그들의 념원이 어려있고 넋이 깃든 이 땅을 더욱 부유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고 빛내이는것이야말로 렬사들의 고결한 삶에 드리는 최대의 경의로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어떤 보수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조국의 명령을 지켜 귀중한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애국자의 전형들이고 영웅중의 영웅들인 참전군인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운 부모들과 그들의 힘과 의지가 되여준 처자들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성심을 다해 보살피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응당한 천직이고 숭고한 사명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태철렬사의 안해 김정옥녀성의 집을 찾으시여 살림방들과 부엌 등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친어버이심정으로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가족들의 소감도 들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좋은 집을 받고보니 남편생각이 더 날것이라고, 하루빨리 슬픔을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시며 만경대혁명학원에서 공부하는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쌍둥이 두 아들을 조국에 바친 문룡모, 류승남부부의 집도 찾아주시고 이런 애국자가정들이 있어 우리 국가가 굳건하고 부강번영의 한길로 멈춤없이 나가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제는 우리 당과 정부가 유가족들을 전적으로 보살필것이라고, 좋은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을 누리기 바란다고 하시며 혈연의 정 넘치는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2중영웅인 김동춘렬사의 가정에도 들리시여 꿈만같은 행복을 받아안은 격정에 넘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는 유가족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제는 유가족들이 수도에 새살림을 펴고 조국의 아름다운 생활을 남먼저 누릴수 있게 되였으니 가슴속에 맺혔던 응어리가 조금이나마 풀리는것같다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강대함을 위해 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공훈을 세운 참전영웅들과 그 가족들은 마땅히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최상의 영광과 존대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참전렬사유가족들에 대한 우대 및 특혜조치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며 항상 유가족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육친의 정이 흘러넘치는 새별거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새 거리의 주인이 된 참전렬사유가족들이 자기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돌아보았다.

모든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살림집들을 돌아보며 그들은 원수님의 은덕, 우리 당의 사랑이 얼마나 크나큰가를 온넋으로 절감하였다.

해외군사작전참전영웅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의 응결체인 새별거리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꽃펴난 사랑과 의리의 새 전설을 길이 전하며 그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세세년년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별거리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2026년 2월 16일《로동신문》

 

 

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해외군사작전에 파견되였던 전투원들, 공병련대 전투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국방성 지휘관들을 비롯한 각급 인민군부대 장병들과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그리고 새별거리건설에 동원되였던 건설자들과 평양시민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동지들!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경의의 시선을 모아온 새별거리가 완공되여 우리 수도의 새 주소로 새겨지는 뜻깊은 날이 왔습니다.

가장 소중한것을 바쳐 가장 신성한것을 지켜낸 훌륭한 아들들의 고귀한 삶이 길이 이어지기 바라는 어머니조국의 뜨거운 념원에 받들려 일떠선 새 거리가 귀한 주인들을 맞을 시각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면 조금이나마 다소 위안이 될것같아 그래서 그렇게도 재촉해왔고 기다려왔는데 정작 이 자리에 서고보니 기쁨보다 앞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우리의 장한 참전렬사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인 유가족모두에게 우리 군대 장병들과 평양시민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다 합쳐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웅들에 대한 더없는 존경과 의리심을 안고 새별거리를 훌륭히 완공한 수도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 관계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지금 이 자리에는 조국의 곳곳에 일떠선 창조물들을 마주하여 느끼던 그 모든것과는 다른 숙연한 감정이 흐르고있습니다.

새별거리라는 이름은 이역만리 전장에서 조국이라는 부름에 한생으로도 못다하는 무게를 얹으며 최후의 한시각까지 그처럼 용감했던 참전용사들의 생의 대명사로 이미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되였습니다.

오늘의 이 순간은 조선의 힘을 체현하고 조선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수호한 가장 영웅적인 시대를 평양의 력사에 기록하는 감격적인 시각입니다.

새별거리는 우리 세대의 영예이며 또한 평양의 자랑,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유가족 여러분!

이 거리가 건설됨으로써 렬사들은 이역만리에서 못견디게 그리던 혈육의 따스한 체취와 정든 집뜨락을 지척에 두게 되였습니다.

매일, 매 순간 정깊은 그 숨결을 느낄수 있는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훌륭한 아들과 남편, 아버지를 둔것을 두고두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대대로 행복하게 살게 되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렬사들과 혈로를 함께 헤친 전우들,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인민군후방가족들과 군인가족들 그리고 이 나라의 모두가 오늘의 준공을 기뻐하며 새 거리의 주인들이 못다 산 렬사들의 생을 이어 부디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희생된 영웅들이 더욱 번영할 조국땅에 세워보았을 사랑하는 식솔들이 국가적인 우대와 전사회적인 관심속에 긍지스럽고 보람있는 생활을 누리도록 각방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고귀한 넋이 깃들고 온 나라의 존경심이 모이는 이 거리에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떠나간 그들에 대한 보답이 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 거리에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높이 띄웠습니다.

전투원들이 가슴에 품고 혈로를 헤쳤던 국기이고 장한 아들들을 정히 싸안아 어머니조국의 품에 데려온 기폭입니다.

그 찬연한 빛과 거세찬 펄럭임은 렬사들의 고결한 넋과 심장의 박동을 아름답고 번영하는 수도 평양의 억센 숨결로 이어 위대한 조국의 영광을 무궁하게 할것입니다.

이제 새 거리의 준공테프를 끊는 시각은 참전렬사들의 이름과 모습을 천추만대에 길이 남기는 영광의 시각으로 청사에 기록될것입니다.

조국의 장한 아들들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년 2월 16일《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력사에 류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 자립, 자존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년년이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눈부신 전망을 확신케 하는 장쾌한 착공의 뢰성이 우리 나라 도처에서 련이어 터져오르는 벅찬 분위기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조국땅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실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선의 대통운이 튼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우리들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그토록 믿고 사랑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습니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의 눈보라속에서 항일전의 총성을 자장가처럼 들으시며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아들로 성장하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을뿐 아니라 먼 앞날에도 영구불멸할 고귀한 애국유산을 남기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기에 총련은 사상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우고 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을 창조하며 강력한 조직구조와 애국적인 동포군중, 정연한 민족교육체계를 가진 조직체로 될수 있었으며 화목하고 힘있는 동포사회를 꾸릴수 있었습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의 준엄한 나날에도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과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빠짐없이 보내주시고 동포들이 자연재해를 입을 때마다 재생의 생명수로 된 위문전문과 위문금을 보내주시였을뿐 아니라 온갖 반동들의 탄압과 박해책동으로부터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친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다 바쳐 빛내여주신 총련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눈부시게 이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참으로 분망하신 속에서도 새해 첫날에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앞으로 사랑의 축전을 보내주시였으며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과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예술단 주요성원들에게 총련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라고 당부하시는 최상의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올해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강령적5.25서한과 새해축전에서 밝혀주신대로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뚜렷한 목표와 방략을 제시하고 첫해 애국과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함에 힘찬 보무를 내짚어 력사적인 2026년을 새로운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겠습니다.

우리들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갈 리정표를 마련하며 전체대회를 기점으로 모든 사업을 새로운 투쟁방식으로 확고히 전환하고 강도높은 련속투쟁으로 애국적대중운동을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을 반석같이 다지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일관성있게 틀어쥐고나가겠습니다.

새로운 10년투쟁기 한해한해의 발전계단을 착실히 밟아나감으로써 어머니조국에서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설 때 총련도 명실공히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진정한 동포제일주의조직이 되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한결같은 절절한 소원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6년 2월 16일 일본 도꾜

(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년 2월 16일《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조선속도, 조선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4돐을 최대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2월명절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세계최고의 경지에 올라 빛을 뿌리고 조국땅 방방곡곡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목견하면서 우리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고 시대와 혁명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과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을 체험하시며 애국의 뜻과 의지,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굳히시였으며 조선을 세계에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세상에 처음보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여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는 정치사상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한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끊임없이 울리시며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려정속에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 혁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 내 조국땅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국건설의 만년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습니다.

백두의 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사회주의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을 수놓으시며 인민군대를 당과 인민의 군대,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천하무적의 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였으며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으로 적대세력들과의 전면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진정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애국업적은 보다 휘황찬란할 조국의 래일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땅우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주체조선을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쳐주시며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건국이래 처음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세계가 놀라는 기적적인 승리들을 안아오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고 열화의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려정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삼지연시가 북부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전변되였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위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창조대전속에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새로운 시대어가 탄생하고 전국의 수십개 시, 군들에 현대적이며 다기능화된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여 인민들에게 아름다운 생활의 희열과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있으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발전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세인의 부러움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수호를 제일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조국의 군력을 세계최강으로 다져주시여 내 조국에 영원한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헤쳐가신 사생결단의 화선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자위적국가방위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최첨단화된 절대병기들을 다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당의 령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불굴의 전투정신과 실전능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병대오, 국가방위와 전면적국가부흥의 전위대오, 정의와 평화의 대표자로 위용떨치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있습니다.

참으로 겹쌓이는 사상초유의 시련과 극난속에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로 세인이 경탄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천만년 무궁창창할 김정은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국땅에 살고있는 우리들을 조국인민들과 꼭같은 한식솔로 언제나 마음가까이에 두시고 육친의 사랑과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어버이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과 조국해방 80돐을 비롯한 조국의 뜻깊은 명절때마다 우리들을 조국에 불러 경축행사들에도 참가시켜주시고 훌륭히 꾸려진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에서 조국인민들과 꼭같이 즐거운 휴식의 나날도 보내도록 배려하여주신 그 사랑, 그 믿음은 저희들의 충성과 애국의지를 백배해주는 무한대한 자양분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기원하며 애국사업에 성심을 다해가고있는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낸다고 하시며 모두가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경축연설을 접하면서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습니다.

우리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며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는 애국조직으로, 일군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굳게 뭉친 일심의 대오로, 조중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력있는 집단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습니다.

자나깨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원수님.

평양을 우러르는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은 오직 하나 재중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6년 2월 16일 중국 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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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업적은 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2026년 2월 16일《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자기 위업, 자기 투쟁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를 더욱 백배하며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위한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위인상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2월 16일이 간직하고있는 심원한 무게와 의의에 대하여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1942년 2월 16일, 이날이 있어 주체혁명의 명맥과 공화국의 백승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조국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자랑스럽게 펼쳐질수 있었다는것이 전체 인민이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철의 진리이다.

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부흥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의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만대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을 세계만방에 빛내이실 웅지를 안으시고 혁명생애의 전 기간 위대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혁명의 사상리론적재부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고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굳건히 다져주신 조국번영의 토대는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를 무궁토록 담보해주는 만년초석이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비상한 사명감, 부강조국의 억센 뿌리가 되려는 숭고한 애국심,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강국건설위업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우리식 사회주의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과학적인 혁명사상이 있을 때에만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불철주야의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끝없이 빛내이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주체의 당건설에 관한 사상, 경제건설과 문화건설에 관한 사상, 혁명전통계승발전에 관한 리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확립할데 대한 리론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은 강국건설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승의 기치이다.시대성과 독창성, 철학적심오성과 백과전서성, 인민성으로 일관된 절세위인의 위대한 사상이 진군로를 환히 밝혀주었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의 불변침로에서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부흥강국의 새 지평을 향하여 굴함없이 전진해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위대한 진리의 힘으로 전진하는 강대한 나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세기의 단상에서 빛나고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모든 존엄과 위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부강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국땅우에 사상초유의 사상적일색화가 실현된 일심단결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조국과 혁명의 운명, 후손만대의 미래를 담보하는 정치적무기인 일심단결을 고귀한 유산으로 남긴 령도자는 후세에도 길이 칭송받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다.일심단결의 유일중심은 수령이며 단결의 사상적기초는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고 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동지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는 끝없는 헌신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풍모였다.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전당, 전군, 전민을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결시키시고 전체 인민을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뭉친 강력한 전일체로 묶어세우시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유일》의 기치아래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오직 수령의 사상과 령도만을 받들어나가는 혁명적규률과 기강이 확립되였으며 전체 인민이 하나의 뜻, 하나의 발걸음으로 뭉쳐나가는 조선의 새 모습이 태여났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의 핵이며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힘은 무한대이다.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의 앞길에는 의연 난관이 중첩되여있다.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대업도 실현해나갈수 있다는 신심에 넘쳐있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만난을 뚫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갈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식 사회주의가 자력으로 부흥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지론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져나가시였다.조국앞에 시련과 장애가 첩첩히 겹쳐들던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사생결단의 험로역경을 헤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해제끼는 주체적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되였고 우리의 국방공업은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주체혁명의 병기창으로 전변될수 있었다.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으로부터 자기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자위력을 튼튼히 다지시여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광, 긍지높은 삶을 마음껏 누리며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에 총매진할수 있었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건설의 전 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신 혁명방식, 혁명신조였다.온 나라에 자력갱생교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여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자주의 신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세계를 앞서나가도록 신심과 용기도 북돋아주시고 나라가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자립경제의 기틀을 견지하고 그 명맥을 확고히 고수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자력갱생을 사회주의건설의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으며 우리의 혁명진지는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우수한 과학자, 기술자대군과 높은 지식수준과 자력갱생의 풍부한 경험을 소유한 인민이 지켜선 강력한 진지로 꾸려지게 되였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최강의 자위력과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는 자립경제의 잠재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거룩한 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무적의 군력과 자력의 토대를 만년재보로 하여 전면적국가부흥에로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나아갈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색의 세계는 어떻게 하면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이 땅우에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을 일떠세우겠는가 하는 일념으로 꽉 차있다.이 땅우에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할 령도의 손길은 우리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미치지 않는데가 없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은 우리 인민을 위함이라면 찍혀지지 않는데가 없다.그처럼 엄혹한 국난속에서도 수도와 농촌들에 해마다 어김없이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고 당해의 착공과 준공으로 지방의 변혁이 촉진되는것을 비롯하여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이 련이어 일어나는 전면적국가발전의 일대 고조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을 공화국의 승승한 장성발전사로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 우리식 사회주의를 이끄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그처럼 바라시던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념원이 전면적으로 실현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는 반드시 앞당겨질것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질적발전을 위한 과감하고 공세적인 투쟁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워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은 우리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초석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강국건설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여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끝없이 흐르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총비서동지의 결론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기강을 철저히 확립하며 당중앙이 준 과업을 책임적으로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어긋나는 사소한 요소와 행위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하며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의 순결성을 굳건히 고수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난 5년간을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로 승화시켜온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심을 더욱 증폭시켜 새 기적, 새 기록, 새 기준을 부단히 창조해야 한다.누구나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우리 조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빛내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인민과 언제나 함께 계시며 국가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축복해주시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우리 혁명을 줄기찬 고조에로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의 빛나는 성취를 위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가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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