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9th, 2026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원대한 미래를 향한 사회주의조선의 비약적발전의 축도로, 새로운 건설기적과 문명의 상징으로 빛나는 화성지구에서 조선로동당특유의 계속혁명정신과 완강한 전진력을 과시하는 의의깊은 의식이 거행되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를 세인이 선망하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리상도시로 변모시키며 끊임없이 진보하는 수도의 면모가 온 나라에 깃들게 하여 전국의 동시다발적이며 전면적인 부흥을 가속화해가려는 우리 당의 심원한 구상과 웅지에 받들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이 영광스러운 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개시되게 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수도건설 5개년계획의 경이적인 초과완수를 경축한 준공의 환호성이 완연한 시각에 새시대 평양번영기의 줄기찬 고조, 우리식 문명발전의 신심충천한 앙양을 시위하며 추호의 정체도 없이 이어지는 수도건설대전은 견결하고 공세적인 투쟁으로 세월을 앞당기며 조국의 밝은 미래를 건설해가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의 숭고한 발현이다.
우리 당, 우리 제도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과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자신감을 백배해주며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이 2월 18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착공식장은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기적적인 건설신화로 받들어 우리 시대, 우리 세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하게 일떠세운 그 정신, 그 투지를 더욱 배가하며 사랑하는 우리 평양의 새로운 변천사를 긍지높이 새겨나갈 수도건설자들의 비등된 열의로 끓어번지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군민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력사적진군을 줄기찬 성공과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며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당대의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위대한 혁명가,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에 즈음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제 우리는 수도 평양을 더 웅장하게 개변시켜야 하는 전망적인 계획에 따라 새년도 건설사업에 또다시 착수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오늘로써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된 수도건설의 성격과 앞으로 5년간 달성하여야 할 목표와 전망계획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중심지, 문화와 문명의 발원지로서 수도 평양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여야 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가급적 몇년기간내에 도시전반의 구성에서 수도의 체모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정리하고 현대적인 새 거리도 일떠세우게 되면 평양시는 자기의 모습을 또 한번 일신하게 될것이며 그 전략적지위와 역할도 강화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수도건설자들이 자기의 힘과 창발력을 다하여 새 계획기간의 첫 과업을 훌륭히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반드시 성공하는 해로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리라는 믿음을 피력하시면서 우리모두 조국의 수도를 위하여 다시한번 힘차게 들고일어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전투적호소로 연설을 마치시자 수도건설자들을 비롯한 전체 참가자들은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신뢰심을 격정의 환호로 세차게 터쳐올렸다.
김정은동지께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의 첫삽을 뜨시고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의 줄기찬 전성기를 확신케 하는 장쾌한 폭음이 지심을 뒤흔들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자라는 고귀한 부름과 영예를 신화적인 건설기적으로 빛내이며 화성지구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가 완벽하게 구현된 우리식 발전과 문명의 본보기적실체로 더 훌륭하게 전변시킬 열의에 넘쳐있는 전체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지휘부 일군들과 수도건설자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앞에 항상 자신을 세워보며 새시대 건설혁명에서의 전위적책임과 역할에 충실하여 앞으로의 5년을 우리의 수도 평양이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또 한번 새롭게 변모되는 눈부신 전성기로 이어가리라는 확신을 거듭 표명하시였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사업의 개시는 인민의 숙망실현을 천사만사의 제일 첫자리에 놓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해 굴함없이 용진하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혁명성과 과감한 전진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전문 보기)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대구경방사포증정식 성대히 거행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줄기차게 령도하는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의 전초에서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떠받들며 자위적방위력의 지속적인 진화와 급진적인 도약을 믿음직하게 담보해가는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정신과 열렬한 애국충심이 응축된 600㎜대구경방사포들이 당 제9차대회에 증정되였다.
자력으로 국가와 인민, 혁명위업을 보위할데 대한 우리 당의 자위사상과 국방발전에 관한 전략적로선관철에서 앞장선 중요군수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견인불발의 창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영웅적인 우리 군대에 최강의 힘을 장전해주는 주력타격무장장비들을 당대회에 드리는 가장 값지고 고귀한 로력적선물로 마련하였다.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대구경방사포증정식이 2월 18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4.25문화회관광장에는 세계최강의 자위력을 억척으로 다지는 력사적사명실현에 바쳐진 국방전사들의 애국의 넋이 력연하고 공화국무력의 확고한 군사적강세를 상징하는 절대병기들이 자기의 위용을 과시하며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증정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증정식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국가방위력강화의 대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선견지명의 예지와 출중한 령도력,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우리식 국방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와 안녕을 굳건히 수호해가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군수공업부문 일군,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
군수기업소 일군이 증정보고를 하였다.
그는 기업소로동계급이 당의 강군건설위업을 진함없는 애국충성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분기하여 2개월동안에 50문의 600㎜대구경방사포들을 증산하여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증정함을 김정은동지께 삼가 보고드리였다.
그는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무장장비생산의 기적적성과로써 받들어나갈 전체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드팀없는 신념과 충성의 결의가 담긴 증정서를 김정은동지께 정중히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의를 표하시고 뜻깊은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당대회에 드리는 가장 값진 선물을 마련하였다고 하시면서 강위력한 무장장비를 앞세우고 영광의 당대회장으로 달려온 중요군수기업소 로동계급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박수로 감사를 표하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에 이같이 고무적인 진출을 마주하게 된것은 우리 당대회의 긍지이라고 하시면서 세계적으로 가장 위력한 집초식초강력공격무기의 군사적가치와 효용성, 우리 당의 국방력현대화의 불변한 의지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견결한 대적관과 최강의 군사력증강, 공세적인 대응방식을 철저히 구현하는데 국가의 안전환경보장의 기본담보가 있다고 하시면서 국방연구집단과 군수로동계급이 혁명의 요구, 당의 전략적구상을 실현하는 중대한 임무수행에서 보다 훌륭하고 고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리라는 믿음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의 새시대 국방공업혁명방침관철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중요군수기업소에 김일성훈장을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600㎜대구경방사포증정서를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에게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방사포차에 오르시여 몸소 운전을 하시며 영광의 광장에 장엄히 도렬한 절대병기들을 사열하시였다.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실현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사에 특기할 화폭이 펼쳐진 광장은 열광의 환호로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600㎜대구경방사포는 우리 국가의 전쟁억제력고도화를 위한 전략적기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참으로 자부할만한 무장장비이라고 거듭 만족해하시면서 투철한 사상정신력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으로 당의 위업을 견결히 받들어나가는 군수로동계급이야말로 혁명가중의 혁명가들이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당과 조국앞에 지닌 본연의 사명을 지켜 굴함없이 새겨온 충성과 위훈의 긍지높은 자욱들을 력사적인 당대회장으로 이어주시고 온 나라가 우러르는 영예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흠모의 정이 증정식장에 뜨겁게 굽이쳤다.
군수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오직 우리 당만을 따르는 불가항력적인 믿음의 힘, 더욱 백배한 자신심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으로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국방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질풍쳐나아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증정식이 끝난 후 당대회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은 군수로동계급이 당대회에 드린 초강력무장장비들을 돌아보았다.
군수로동계급이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무장장비들의 증정식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철의 신념, 끝없이 강대하고 번영할 조국의 미래에 대한 절대의 확신을 안고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 일심일체로 굳게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온 나라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백배하여준 의의깊은 계기로 청사에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무장장비증정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영광의 당대회에 가장 값진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강위력한 무장장비를 앞세우고 여기 영광의 당대회장으로 달려온 중요군수기업소 로동계급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박수로 감사를 표하자는것을 제의합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하였습니다.
충성스러운 로력투쟁의 이 귀중한 결실은 당의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굳은 신뢰의 표시이며 당대회의 력사적의의를 부각시키는 의미깊은 성과로 됩니다.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에 이같이 고무적인 진출을 마주하게 된것은 우리 당대회의 긍지입니다.
장엄히 도렬한 이 무장장비들을 보면 알수 있지만 우리 군수로동계급의 힘과 기술에 대해 정말로 탄복하게 되며 경이적이라고밖에 표현할수 없습니다.
나는 언제나와 같이 뜨겁고 진실한 충성의 마음을 간직하고 대중적인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당대회에 가장 크고 뜻깊은 창조물을 증정한 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 군수공업부문 전체 로동계급과 과학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지금 우리앞에 정렬한 이 무기를 600㎜초정밀다련장방사포체계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무기체계입니다.
얼마전에도 보도를 통해 요약해 소개해드린바 있지만 이 무기는 전술탄도미싸일의 정밀성과 위력에 방사포의 련발사격기능을 완벽하게 결합시킨 세계적으로 가장 위력한 집초식초강력공격무기입니다.
분명히 방사포이기는 하지만 정밀성과 위력에서 고정밀탄도미싸일과의 차이개념을 사실상 없앤 무기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매우 훌륭하고 매력있는 무기입니다.
파괴적성능과 군사적가치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의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파괴에네르기를 목적한 표적에 집초시켜 초토화시킬수 있기때문입니다.
어지간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무기체계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특수한 공격 즉 전략적인 사명수행에도 적합화되여있고 인공지능기술과 복합유도체계가 도입된것으로 하여 이 유일무이한 대구경초정밀다련장방사포체계는 현대전에서 공인되여있는 포병의 역할과 개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일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가까운 몇년어간에 세계의 그 어느 나라의 기술력도 이와 같은 무기체계급에 도달하지 못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합니다.
이 무기체계의 리용원칙과 방식에 대해서는 말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 무기가 사용된다면 교전상대국의 군사하부구조들과 지휘체계는 삽시에 붕괴될것입니다.
그 어떤 세력도 이 무기의 사용이 현실화될 때에는 그 무슨 《신의 보호》라는것도 받지 못할것입니다.
동지들!
자위는 우리의 생명이고 힘이며 그 수단의 끊임없는 갱신과 급속한 증강은 우리의 불변한 목표입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지정학적인 적수들에게 몹시 불안해할 국방기술의 성과들을 계속 시위할것입니다.
여러차 언급하였지만 그렇게 하는것 자체가 억제력행사의 책임있는 자세입니다.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제일로 믿음직한 억제력으로 된다는것은 의심할 여지없는 법칙이고 철리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말이나 글이 아니라 실천으로 준비하고 능력으로 담보해야 합니다.
견결한 대적관과 최강의 군사력증강, 공세적인 대응방식을 철저히 구현하는데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보장의 기본담보가 있습니다.
동지들!
우리는 오늘의 뜻깊은 계기로써 부단히 갱신하고 진화하는 우리 국방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국방력현대화의지를 백배하였습니다.
우리당 제9차대회는 이같은 성과에 토대하여 자위력건설의 다음단계 구상과 목표를 천명하게 됩니다.
외부세력의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강력히 제압할수 있는 우리의 군사력을 부단히 갱신해나가는 사업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이 영예로운 투쟁은 국방분야 연구집단과 군수로동계급의 더 큰 수고와 노력을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국방연구집단과 군수로동계급이 혁명의 요구, 당의 전략적구상을 실현하는 중대한 임무수행에서 보다 훌륭하고 고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영웅적인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에게 당 제9차대회는 뜨거운 경의와 감사를 보낼것입니다.
이 뜻깊은 증정식에 다시한번 사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이제 우리는 수도 평양을 더 웅장하게 개변시켜야 하는 전망적인 계획에 따라 새년도 건설사업에 또다시 착수하게 됩니다.
우리의 투쟁은 바로 이렇습니다.
어제는 준공, 오늘은 또다시 새로운 착공 이렇게 다망하고 5년간의 사업을 총화하는 당대회를 앞두고도 잠시나마 쉴새없이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출발하여야 하는것이 우리의 투쟁본때이고 열망이며 조선혁명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영예로운 사업에 또다시 참가하는 전체 수도건설자동지들!
그리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수도건설장으로 모여온 청년전위들!
동지들!
우리 또다시 시작합시다.
여기 화성지구는 참으로 우리의 원대한 리상이 비껴있고 우리가 목표한 개변의 높이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우리 시대의 문명의 상징입니다.
인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이렇듯 하나의 도시형성이라는 변혁적인 결실로 이어진것은 수도건설에서의 일대 혁명이며 우리 리상과 실천력에 대한 명백한 직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건설령역과 목표는 날로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화성지구뿐 아니라 온 나라가 우리의 의지대로 변해가고 구상에서 현실로 가는 속도는 나날이 빨라지고있습니다.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며 그와 더불어서 혁신과 도약의 층계를 한단한단 밟아올라가는것이 오늘 거스를수 없는 우리 혁명의 흐름으로, 전진방식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변혁을 더욱 가속하여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의례히 새로운 건설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사회주의조선의 풍습으로 고착시켜야 합니다.
결코 쉽지는 않은 목표이지만 우리에게는 능히 그를 돌파할수 있는 축적된 잠재력과 자신심, 슬기, 경험과 능력 그 모든것이 다 있으며 중요하게는 동무들과 같은 충성스럽고 믿음직한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습니다.
이것이 당 제8기기간의 경이적인 건설성과들이 확증하였고 오늘날 더 굳게 간직하게 되는 우리의 자신심이고 크나큰 힘입니다.
동지들!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오늘로써 우리의 수도건설은 보다 높은 새 단계에로 이행하게 됩니다.
다시말하여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미 현대도시의 체모를 갖춘 화성구역을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꾸리고 그를 본보기로 수도권내의 뒤떨어진 지역들을 개변하며 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내미는것과 동시에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하면서 부단히 진보해나가는것이 다음단계에 우리가 달성해야 할 수도건설목표입니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최근년간 수도시민들의 생활에서는 많은 개변이 일어났지만 우리는 결코 만족할수 없습니다.
다부살림을 하거나 시대적으로 뒤떨어진 살림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새로 태여날 가정들까지 타산하여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중단없이 전망성있게 내밀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높아가는 문화적수요에 맞게 새로운 봉사분야들을 더 많이 개척하고 도처에 그 거점들도 발전적으로 일떠세워 수도권전반의 면모와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건설사업도 계획하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의 중심지, 선진문화와 문명의 발원지로서 수도 평양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여야 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가급적 몇년기간내에 도시전반의 구성에서 수도의 체모에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정리하고 현대적인 새 거리도 일떠세우게 되면 평양시는 자기의 모습을 또 한번 일신하게 될것이며 그 전략적지위와 역할도 강화되게 될것입니다.
동지들!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앞을 다투며 우리에게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이제 동지들이 새겨갈 무쌍한 투쟁기는 우리의 대건설전반에 새로운 고조를 일으킬것이며 그 영웅적인 분투의 자욱들은 새시대 건설혁명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입니다.
미더운 우리의 청년건설자들!
당과 조국은 동무들을 크게 믿고 이번 건설의 중요한 부분을 맡겨주었습니다.
전위거리를 일떠세우고 나라의 서부국경지역에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긍지인 대농장도시를 건설한 그 열정으로 여기 화성지구에서도 조선청년의 본때를 힘있게 떨칩시다.
나는 전체 수도건설자들이 자기의 힘과 창발력을 다하여 새 계획기간의 첫 과업을 훌륭히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반드시 성공하는 해로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동지들!
우리 평양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도시이여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희망, 우리의 념원, 우리의 자존심입니다.
우리모두 조국의 수도를 위하여 다시한번 힘차게 들고일어납시다.
위대한 우리의 새 승리를 마주하여 앞으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령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의지를 표명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
당연히 자기스스로를 위태하게 만드는 어리석은짓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재삼 강조하지만 그 주체가 누구이든,어떤 수단으로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침해행위가 재발할 때에는 끔찍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위협이 아니라 분명한 경고이다.
이번과 같은 엄중한 주권침해도발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수 있는 담보조치를 강구하는것은 전적으로 한국자체의 보존을 위한것으로 된다.
우리 군사지도부는 한국과 잇닿아있는 공화국 남부국경전반에 대한 경계강화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다.
적국과의 국경선은 마땅히 견고해야 한다.(전문 보기)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2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私は、鄭東泳韓国統一部長官が18日、わが国家の領空を侵犯した韓国側のドローン挑発行為について公式に認め、改めて遺憾とともに再発防止の意志を表明したことを高く評価する。
自らを危うくさせる愚行は当然、控えるべきであろう。
再三強調するが、その主体が誰であれ、どんな手段であ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に対する侵害行為が再発する際には恐るべき事態に直面するであろう。
これは威嚇ではなく、明白な警告である。
今回のような重大な主権侵害挑発の再発を確実に防止することのできる保証措置を講じるのは全的に、韓国そのものの保存のためのものとなる。
われわれの軍指導部は、韓国とつながっている共和国南部国境の全般に対する警戒強化措置を取るであろう。
敵国との国境線は当然、強固でなければならない。(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