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2026년 3월 7일《로동신문》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은 전당의 각급 당조직들이 해당 지역과 단위의 당결정집행을 보다 강력히 견인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려는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가 충천한 속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이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정치국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전원회의들을 지도하였다.

전원회의들에는 각 도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해당 지역의 당 및 정권기관, 행정경제기관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지난 5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확실한 진전을 이룩하기 위한 방도적이며 실천적인 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망계획들과 투쟁과업들은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분투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고 전국인민들에게 보다 향상되고 문명한 새 생활, 새 복리를 더 많이, 더 빨리 안겨주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투쟁방략, 웅대한 실천강령이라고 강조되였다.

우리당 령도의 지역별보좌단위인 도당위원회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으며 당결정집행을 견인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당조직들에서 참신한 사상사업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 애국열의가 당결정집행의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게 하며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심화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과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을 항구적인 지침으로 틀어쥐고 모든 시, 군들을 문명부강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켜나가는데서 해당 지역과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이 조직동원자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본보기적실체들이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게 제품의 질을 높이고 자기 지방의 얼굴이 살아나는 특산물의 품종수를 늘이며 농촌의 도시화, 선진화, 문명화를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제시되였다.

후대들에게 보다 훌륭한 양육조건, 교육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며 인민들의 생명안전, 지역의 전망적발전과 직결된 국토관리사업과 도시경영사업, 생태환경보호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갈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인민관을 정히 새겨안고 당결정관철투쟁의 전 과정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뛰는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되였다.

회의들에서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 지난 5년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공고히 다지면서 올해 투쟁목표수행에서 뚜렷한 결실을 안아오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이 제시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끊임없이 진보하는 수도의 면모, 수도의 문화가 온 나라에 깃들게 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각 방면에서 수도 평양시가 본보기적인 경험을 계속 창조하며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와 남포시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주요공업기지들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며 증산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 올해 설정된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완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토의가 심화되였다.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정보당 알곡소출을 높일수 있는 선진적인 영농방법들을 널리 도입하고 과학적인 농사지도를 따라세워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며 축산업발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원만히 갖추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황해남도, 황해북도, 평안북도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강원도, 자강도, 량강도와 개성시, 라선시당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는 해당 지역특색의 경제적자원과 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개발, 리용하여 자립적발전공간을 확대하며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성과,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각급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조직진행해나가기 위하여서는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하고 완벽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원회의들에서 토론자들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지니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해나가며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을 결의를 피력하였다.

전원회의들에서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강령적과업에 립각하여 앞으로의 투쟁목표들을 확정하고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분과별협의회들이 있었다.

전원회의들에서는 거창한 혁명위업수행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존엄높은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려는 참가자들의 비등된 정치적열의속에 작성된 결정서들이 일치가결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충성과 애국으로 굳게 단결하여 더 긴장되고 배가된 분투와 노력으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과 인민의 복리향상을 앞당겨 실현해갈 전당의 단결력과 혁명적의지를 배가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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