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3rd, 2026
상원은 격동으로 끓어번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와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당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열망에 넘쳐있다
상원이 격동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3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을 뜨겁게 격려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꿈만 같이 기업소에 모시고 평생토록 잊지 못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그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열망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던 그때로부터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가 통채로 최고의 흥분과 최대의 분발, 가장 격렬한 분투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련합기업소의 로동자들과 기술자,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 시각을 되새겨보면서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열렬히 터놓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먼발치에서 눈에 안겨드는 순간부터 이것이 정녕 꿈인가, 생시인가 하는 생각에 눈물이 솟구쳐오르는것을 금할수 없었던 그들이였다.
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 일터에 모시고싶은것은 이 나라 모든 공민들의 한결같은 소원이지만 그이를 명예지배인으로 모시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심정은 더욱 절절하였다.
특히 2024년 12월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남다른 믿음을 받아안고 온 한해 기적적증산에 떨쳐나 과감한 투쟁을 벌리며 그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인 그들이였던것이다.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를 마치시고 찾으셔야 할 곳, 돌보셔야 할 일이 그처럼 많으신 속에서 제일먼저 자기들을 찾아오시였으니 정녕 그이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바로 우리 상원로동계급이 있다는 행복감과 긍지감으로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거운 진정을 담아, 남다른 사랑을 담아 하시는 연설을 들으며 온 련합기업소가 눈물의 바다가 되여 설레이였다.
련합기업소가 창립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40여년동안에 이곳 로동계급이 받아안은 값높은 칭호는 참으로 많다.
하지만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 불굴의 창조자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 귀중한 본보기, 이렇게 불러주시며 최상최대의 평가와 영예를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모두가 감격에 젖어있었다.
사실 결코 쉽지 않았던 5년세월 우리가 언제나 당의 구상을 받드는 길에서 앞장서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런데 자신께서 바쳐오신 그 모든 심혈과 로고는 묻어두시고 우리의 투쟁공적을 영웅적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니 정녕 그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격정을 터친 사람은 전기직장 로동자 김경남동무만이 아니다.
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상원은 언제나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한 전위대로서의 활약이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새기며 세멘트생산자들 누구나 크나큰 감격과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까이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던 그 순간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소성직장 작업반장 림봉운동무는 어제는 평범한 로동자를 로력영웅으로, 공훈소성공으로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이렇게 또다시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행복의 절정우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소성로의 드높은 동음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로 보답해가겠다고 뜨거움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더 높은 생산실적과 증산투쟁으로 보답할 불같은 맹세를 다지며 지금 상원의 로동계급은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더욱 크게 내짚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감격의 눈물속에 바래워드린 그 걸음으로 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은 한자리에 모이였다.이름할수 없는 격정과 흥분으로 가슴들먹이며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말씀들을 자자구구 되새기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진지한 토의를 거듭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을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전개할수 있는 방법론이 탐구되였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치밀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더욱 세차게 분출시키고 충실성과 결사관철로 일관된 상원의 전통이 맥맥히 이어지도록 정치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 증산투쟁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들고 온 나라의 앞장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리며 올해에도 기적적인 세멘트생산성과를 이룩할데 대한 문제, 생산실적에 앞서 생산자들을 먼저 보는 관점을 확고히 견지하며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민감하게 선진기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할데 대한 문제 등 기업소의 오늘과 래일에 있어서 관건으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도 토의되였다.
3월 2일 아침, 련합기업소구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2026년 3월1일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자!》라는 글발이 게시되여 비상히 앙양된 열의를 안고 힘찬 보무를 내짚는 상원의 로동계급모두의 가슴가슴을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련합기업소의 수많은 당세포들에서도 고도로 앙양된 분위기속에 당원협의회가 진행되였다.직무와 나이, 지켜선 현장도 각각이고 로동년한과 기술기능도 서로 다른 당원들이였다.그러나 그들의 격정과 결심은 한곬으로 흘렀다.
언제나 우리들, 상원의 로동계급을 굳게 믿으시고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상원로동계급중에서도 핵심인 우리들, 상원의 당원들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전국의 앞장에 서겠습니다!
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그 숭엄한 마당에서 변완주동무를 비롯한 자동화직장의 당원들은 설비순회점검회수를 지난 시기의 2배로 늘일뿐 아니라 매 설비들에 대한 측정자료를 다시금 과학적으로 장악검토하고 그에 맞게 점검과 보수주기를 재확정하면서 설비순회점검방법을 혁신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으로 련합기업소의 그 어느곳에서나 충성과 보답의 열정으로 충만된 분분초초가 흐르고있으며 이 영예로운 투쟁에서 보통때의 백배, 천배로 분투해갈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를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중앙조종실 조종사들의 열의는 더욱 강렬하다.
상원의 생산실적을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지표로서 대단히 중시하고있는 당의 크나큰 기대를 새길수록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세멘트생산의 숨결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며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갈 각오가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조종사로 일하던 수십년전 중앙조종실을 찾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뵈왔던 실장 전명일동무는 영광의 초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남다른 긍지를 안고 맡겨진 임무수행에서 고도의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지금 이곳 조종실에서는 세멘트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합리적인 조작방법들을 탐구도입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종사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로 긴장한 낮과 밤이 흐르고있다.
소성직장에서는 당세포비서를 찾아와 자기에게 제일 어렵고 힘든 과업을 맡겨달라고 제기한 수리작업반 로동자 김인철동무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였던 한없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교대를 마치고도 일터를 뜨지 않은 소성2작업반의 장명건, 박인선동무들을 비롯한 모든 종업원들이 당이 안겨준 값높은 부름앞에 떳떳한 한모습으로 나설 새로운 결심을 안고 배가로 분발하고있다.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이라는 당중앙의 절대적믿음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세멘트로동계급이 천백배의 분발심을 안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분분초초를 이어가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 소대장 김정철동무와 보장단위의 일군인 원금철동무는 가정에서 성의껏 준비한 후방물자들을 안고 달려나와 조국의 큰짐을 앞장에서 덜어드리는 미더운 맏아들이 되자고 로동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삼청광산 1갱 채광3소대 채광공 리광일동무를 비롯한 소대원들이 당의 믿음에 수준과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는것으로 화답해갈 일념 안고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공무동력직장 선반공 정춘길동무는 받아안은 영광에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할 충성의 마음 안고 점심시간도 미루어가며 광차보수에 필요한 가공품들을 제때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였다.
보답의 길에는 낮과 밤이 따로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만장약하고 일출봉광산의 광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련합기업소를 찾아오시였던 그날에 점판암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거두었다.
자신들도 영광의 땅에 살고있는 상원사람이라며 저저마다 지원물자를 안고 달려온 종업원가족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 전해진 그날 아침 성의껏 마련한 물자를 안고 찾아온 많은 지원자들의 고무에서 상원로동계급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더욱 굳게 새겨안고있다.
2일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오후에는 진눈까비로 변하여 밤깊도록 멎지 않고 온 련합기업소구내를 적시였다.그러나 조국의 부흥과 번영을 위하여, 인민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가는 상원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상원은 지금 이 시각도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전진해나갈 상원로동계급의 충성과 보답의 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고조되고있다.
언제나 우리 로동계급의 힘과 지혜와 슬기를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줄기찬 전성과 도약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은 이렇듯 충성스럽고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로동계급의 대부대를 억세게 성장시키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은 상원의 생명이고 전진과 비약의 원동력이며 필승의 담보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새겨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기술자, 일군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변혁의 리정표따라 분발력과 실천력을 백배하며 더 용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사업체계
당사업체계는 당사업과 당활동을 조직전개하는 질서와 제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투력있는 당으로 될수 있게 전당에 정연한 당사업체계를 세우며 참신한 당사업방법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당사업체계는 당의 령도예술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당이 자기의 령도적기능을 옳게 수행하기 위한 근본조건이다.당안에 혁명적인 사업질서와 제도를 철저히 세워야 전당이 당의 통일적인 규범과 규률에 따라 한결같이 움직이는 전일적인 대오로 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다.
당사업체계는 로동계급의 당의 성격과 사명에 비추어볼 때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사업체계로 되여야 하며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는 사업체계로 되여야 한다.
당사업체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혁명적인 질서와 제도이다.수령의 유일적인 령도밑에 전당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혁명적인 질서와 제도를 철저히 세워야 당대렬의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을 보장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
당사업체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각급 당위원회가 해당 단위의 최고지도기관으로서 모든 사업을 통일적으로 지도하는 질서와 제도이다.각급 당위원회가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해당 단위의 최고지도기관으로서 활동하여야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의 유일성과 통일성을 보장할수 있으며 수령의 사상과 당의 방침집행에서 당조직들과 대중의 창조력을 효과적으로 조직동원할수 있다.
당사업체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각급 당조직들이 아래당조직들을 체계적으로 장악지도하는 질서와 제도이다.상급당조직들이 아래당조직들을 장악지도하는 질서와 제도를 세워야 전당이 수령의 의도에 맞게 사업해나갈수 있으며 모든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과업을 깊이 체득하자
당 제9차대회는 앞으로의 5년간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달성해야 할 뚜렷한 과업과 목표, 그 완수를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었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혁명실천에 일관하게 구현하여 전당강화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며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진일보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한마디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지난 총결기간 쟁취한 성과들을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재보로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
지난 5년간은 주체적력량, 자립, 자력의 토대와 잠재력이 백방으로 강화되는 속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총적인 전진동력과 가속력이 보다 증대되고 장성한 경이적인 날과 달들이였다.당의 령도밑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낡은 사업체계와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사업방식, 장애물들을 단호히 제거하며 자체의 힘을 충분히 응집시키기 위한 투쟁이 강력히 벌어지는 속에 나라의 각 지역을 다같이 새시대에로 떠올릴만큼 우리의 주체적힘, 정치경제적잠재력이 비약적으로 강력해졌으며 이 땅우에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졌다.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우리가 앞으로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고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을 더욱 명확히 가지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행로에는 첩첩난관이 가로놓여있다.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 아무 일도 할수 없고 주체의 작용과 역할이 필요없게 되며 불리한 외적요인이 없어지지 않는한 언제 가도 우리의 의지대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내밀수 없다.
엄혹한 도전도 과감히 짓부시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힘, 주동성을 가지고 부닥치는 난국을 타개해나가는 실제적인 힘은 다름아닌 주체적힘이다.지난 5년간 각 방면에서 다져진 자체의 토대와 잠재력, 소중한 성과와 경험을 밑천으로 주체적힘을 비상히 강화해나갈 때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더 높은 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갈수 있다.우리 당이 이번 대회에서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건설사상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불굴의 개척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토대로, 밑천으로, 도약대로 하여 더 큰 발전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신념은 불변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뜻을 받들어 지난 5년간 견인불발하여 이루어낸 결실들에 대한 자부와 앞으로 더욱 견지하고 발양시켜야 할 경험들, 시정해야 할 편향과 교훈들을 똑똑히 새기고 자체의 힘을 백방으로 강화할 때 쟁취한 값비싼 성과와 변혁들은 더 큰 성과와 변혁으로 이어지고 5년후 사회주의건설은 더 높은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될것이다.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창조와 변혁으로 충만된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광활히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당 제8기기간에 우리 당이 강력히 추진한 사업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갈망하면서도 먼 앞날, 몇대후에 가서나 되리라고 생각했던 숙원사업들이였다.이겨낸다는, 지켜낸다는 그 자체가 한차례의 혁명이고 하나의 개척이였던 그처럼 엄혹한 속에서도 이 땅에서는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세기적인 변혁을 목적한 새로운 혁명들이 련속적으로 개시되였고 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거창한 기적들과 사변들로 5년의 날과 달들이 가득채워졌다.
오늘의 변혁투쟁은 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혁명과 건설의 전 전선에서 더 큰 성과, 더 큰 변혁을 끊임없이 이룩해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이 하루빨리 일떠서게 된다.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승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더 높은 단계에로 이행시키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당 제9차대회는 조성된 대내외형세속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중대한 투쟁계획들을 제시하였다.
여기에는 국가의 번영을 촉진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기 위한 실천계획들이 구체적으로 명기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로선과 정책, 결정들이 빛나게 관철되면 우리 혁명발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전체 인민이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대변혁의 5년으로 빛내이려는 당의 뜻을 받들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할 때 우리 국가의 전반적위력은 보다 강화되고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보다 확신성있게 나아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책임성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그 어디서나 과감하고 줄기찬 투쟁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열의가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는 오늘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품성이 있다.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오늘도 래일도 혁명대오의 맨 앞장에서 당정책의 철저한 집행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할 일군에게 있어서 이는 삶의 순간순간 자각하며 더욱 체질화하여야 할 필수적인 품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직책상임무수행에서 높은 책임성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는것이 긴절합니다.》
책임성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무를 끝까지 완벽하게 수행해나가는 혁명가적품성이다.
책임성을 떠난 일군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생각할수 없으며 그것이 결여된 일군의 사업에서는 그 어떤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
당과 인민의 믿음속에 혁명의 핵심골간으로 성장한 일군이라면 해당 단위의 사업과 당정책의 운명을 책임져야 할 중임을 맡고있다.
일군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당의 결정과 지시를 접수하고 집행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
조성된 최악의 난국을 자력으로 타개하며 전진과 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간 지난 5년간의 자랑찬 행로를 더듬어보아도 일군들이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당이 맡겨준 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한다면 그 어떤 경우에도 성공적인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당이 준 혁명과업수행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이어놓고 그 집행에 무한히 책임적이며 성실한 일군은 리유와 구실이 없고 불가능을 모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욕심이 많고 사업에서 도식을 모르며 침착하고 책임성이 높은 우리 당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전사라고 뜨겁게 불러주신 강기섭동지,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적은 사업수첩을 늘 가슴에 품고다니며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비추어보았고 그이의 뜻을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철저히 실현하기 위해 불같이 산 책임성높은 일군이였다.
평양국제비행장을 일신하기 위한 무거운 과업이 나섰을 때에도 그는 비록 건설교육을 받은 경력은 없었지만 당의 의도대로 사소한 빈틈도 없는 완벽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스스로 자신에게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채찍질하며 피타는 열정의 자욱을 새기였다.
이렇게 당앞에 지닌 자기의 임무에 끝까지 충실한 그의 책임성은 헌신으로 일관된 불같은 실천이였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참된 삶을 이어간 그의 정신세계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모든 사업공정의 순간순간을 높은 책임성으로 이어나가야 한다.
그러면 당정책관철의 선봉에 나선 일군들이 높은 책임성을 지닌 실천가로 준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우선 자기 단위의 당정책집행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전개하는것이다.
일군의 책임성은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적극적으로 전개하는데서 표현된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달리며 어려움과 고생도 응당 자신의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사람이 다름아닌 일군들이다.
당정책관철을 사활적인 문제로 여기고 그 집행에 자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과감한 실천력은 바로 맡은 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에서부터 나온다.
일군들은 당에서 밀어주어야만 일자리를 내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자세, 책임한계부터 따지며 사업을 대담하게 전개하지 않는 소심하고 보신적인 태도, 요령주의를 부리며 자리지킴, 현상유지나 하는 형식주의적인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당정책이 제시되면 즉시에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실천하여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내야 한다.
또한 일군들은 자기 단위의 발전과 종업원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실질적인 결과를 마련하기 위하여 피타게 사색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책임성이자 단위발전이며 매 단위의 종업원들의 운명과 생활이 다름아닌 일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일군들은 자신들에게 한개 부문, 한개 단위의 사업을 위임한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잊지 말고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부문과 단위의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실천해나가야 한다.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단위사업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안아오려는 야심만만한 포부와 리상을 안고 항상 당정책을 연구하고 현실을 연구하며 사업을 연구하면서 보다 높은 목표들을 점령해나가야 한다.
남들보다 잠을 좀 못자고 휴식을 적게 하여도 단위앞에 맡겨진 과업을 무조건 수행하며 종업원들의 생활을 반드시 향상시키겠다는 결심을 안고 분과 초를 쪼개가며 사색하고 뛰여다니면서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책임성의 높이이자 일군들의 실천력의 높이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맡은 사업에서 보다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감으로써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전진과 발전을 더욱 확신성있게 담보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