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다

2026년 4월 1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을 항구적인 사업, 전략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새 전망계획기간의 교육사업목표가 뚜렷이 명시됨으로써 우리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이 시대적흐름에 발을 맞추어 전당, 전국, 전민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더 힘차게 떨쳐나서는것은 우리의 교육을 부단히 선진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그 발전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5월 일군들에게 우리는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교육부문에 투자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

언제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전적으로 맡아 책임지는 중핵적이고 전략적인 지위에 놓고 그 발전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이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 빛발치고있다.

바로 여기에는 교육사업을 항상 선차에 놓고 우선권을 부여하는데 혁명의 전도와 국가부흥의 담보가 있다는 심원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교육은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지표이며 국가라는 거목을 떠받드는 밑뿌리라고 할수 있다.

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인 리윤이 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고 하는 투자라고 할수 있다.당장은 빛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것만큼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가 일어서고 사회가 진보하며 이것은 몇개의 공장과 몇채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데 비할바 없는 커다란 실리를 얻는것으로 된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혁명의 골간이며 사회경제발전의 핵심, 주도적력량인 인재부대를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변함없는 령도방식, 혁명방식임을 다시금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앞을 막아도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는 전략적인 안목과 예지로 교육사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기울이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오늘 조국땅에는 사회주의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한 시책들이 나날이 더욱 늘어나고있으며 후대교육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나라의 교육토대가 부단히 일신되고있으며 교육구조와 교육내용, 방법 등에서 새로운 변혁이 이루어져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뿐만아니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새 교복과 학용품, 책가방을 안겨주고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들에 제일먼저 학교를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중단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중대조치가 취해지는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펼쳐졌다.

돌이켜볼수록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라고 하시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안겨온다.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돌아보신 그날에도 이 학교건설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교육사업을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대하여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으로 하여 우리의 위업을 떠메고나갈 인재대오가 끊임없이 자라나 조국의 억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오늘의 교육현실과 사회경제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과학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교육발전은 모든 나라들의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으며 국가적 및 사회적관심과 지원은 교육발전의 필수적요소로 제기되고있다.

지난 세기 80년대-90년대에는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가 경제장성률을 2배로 높인다는것이 보편적인 인식이였다면 새 세기에 들어와 교육에 대한 투자를 1% 늘이면 그 나라 국민총생산액이 훨씬 높아진다는것이 공통된 견해로 되고있다.또한 해당 나라에서 보통교육부문 학생들의 성적이 그 나라의 경제장성률과 비례한다는 자료도 있다.

이처럼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비성투자가 아니라 생산성투자라는것이 현시기 관점이다.

세계와의 경쟁속에서 우리의 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자면 결정적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를 체계적으로 늘여 교육의 전망적, 지속적발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한다.

투자를 떠난 교육중시는 사실상 빈말에 불과하다.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국가건설을 목표한 당의 뜻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자면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이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서나 교육사업을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 설 때 교육수준이 제고되고 훌륭한 혁명인재를 많이 키워낼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만큼 더 빨리 진척되게 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교육발전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가자고 하여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교육현실이 요구하는데 맞게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경제건설을 위한 계획작성단계에서부터 교육부문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체계를 세우고 완강히 집행해나가야 하며 교육발전을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쥐고 해결하는데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오늘은 비록 부족한것이 있어도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국가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투자로 된다는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교육기관의 물질기술적토대의 강화와 교원들과 학생들의 사업조건, 학습조건보장 등 교육사업과 관련한 일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모두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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