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거하는 불교계, 궁지에 몰린 반역《정권》
9月 20th,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9월 1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정권》을 반대하는 불교계의 투쟁이 강화되고있어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8월말 남조선전지역의 1만여개의 절간들에서 리명박일당을 규탄하는 법회가 일제히 열렸다. 법회들에서는 불교를 차별하고 박해하는 괴뢰당국의 책동을 폭로하는 록화물과 사진자료들이 소개되고 그에 대한 리명박역도의 공식사죄와 어청수괴뢰경찰청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왔다. 이보다 앞서 진행된 불교도들의 어느 한 집회에서는 참가자의 한사람이 괴뢰당국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할복자살을 시도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였다. 8월 27일에는 20만명이 참가한 범불교도대회가 열리는 등 리명박패당의 반역정책을 반대하는 남조선불교계의 투쟁은 계속 확대되고있다. 그들은 추석때까지 리명박역도의 사죄와 괴뢰경찰청장의 퇴진 등 뚜렷한 조치가 없을 경우 남조선전지역적인 승려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지금 불교계의 분노가 《폭발직전의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요즘 리명박의 《지지률》이 또다시 하강선을 긋고있는 원인도 불교계를 비롯한 많은 종교단체들이 리명박《정부》에 등을 돌려댄것과 크게 관련된다고 평하고있다. 하다면 리명박패당을 궁지에로 몰아넣고있는 불교계의 투쟁이 어떻게 되여 일어났는가 하는것이다.
지난 7월말 괴뢰경찰이 조계종 총무원장의 차를 다짜고짜로 세우고 수색한 사건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