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대는 미군측의 차후 태도를 주시해볼것이다 – 《천안》호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제6차 판문점 조미군부대좌급실무접촉 진행 –

주체99(2010)년 10월 6일 로동신문

[판문점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제6차 조미군부대좌급실무접촉이 5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우리측은 먼저 지난 접촉에서 새롭게 내놓은 검열단파견제안에 대한 미군측의 검토결과를 료해하였다.

미군측은 우리측의 합리적인 제안에 대하여 그 어떤 연구나 대안도 없이 저들의 《조사결과》를 일방적으로 통보하기 위한 조미군부장령급회담부터 개최하자는 부당한 주장을 내대면서 문제토의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였다.

우리측은 미군측의 불손하고 무례한 태도를 엄하게 추궁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거듭 강조하지만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의 날조자료를 무턱대고 비호두둔한 미군측의 그 무슨 《조사결과》라는것을 추호도 인정할수 없다.

《천안》호사건의 진상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밝힐데 대한 쌍방합의에 부합되게 선조사, 후회담개최원칙을 지키는것은 문제해결의 초보적인 순차인 동시에 우리측의 변함없는 립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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