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된 비렬한 구걸놀음
11月 17th, 2010 | Author: arirang
남조선에서 주요 20개국 수뇌자회의가 막을 내렸다. 남조선괴뢰들은 경제문제를 론한다는 이번 회의장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였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회의참가자들과 쌍무회담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벌려놓고 《북이 <천안>호사건과 비핵화문제에서 책임있는 태도와 진정성을 보이기 전에는 대화에 나서지 말아달라》느니, 북을 《개혁, 개방》에로 나오게 해달라느니 하며 비렬한 구걸놀음을 벌리는 추태를 부렸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해소하고 개발과 경제성장의 방도를 모색하기 위한것이라는 회의의 성격에 어울리지 않게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압살을 애걸하고 동족대결책동에 대한 국제적《지지》를 얻어보려고 분주탕을 피운 행위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도발이다.
남조선당국자가 모략적인 《천안》호사건해결과 《핵문제》를 들고 우리에 대해 그 무슨 《책임있는 태도》와 《진정성》을 떠들어댄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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