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1月 25th, 2010

보 도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미국은 사태의 진상을 오도하는 못된 악습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

2010년 11월 25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23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또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감히 우리 령해에 포사격까지 가해온 도발자들에게 즉시적이고 단호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하였다.

이것은 우리 조국의 신성한 령해를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 우리 군대의 드팀없는 철의 립장을 다시금 확증한것으로 된다.

그러나 미군측은 이번 포격전이 저들의 군사통제하에 있는 지역에서 벌어졌으며 그 무슨 《정전협정위반》이라는 터무니없는 구실밑에 우리를 걸고드는 통지문을 보내여왔다.

미군측이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해댄 남조선괴뢰들을 무턱대고 비호하면서 벌어진 사태를 오도하려 드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24일 미군측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내보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2010년 11월 25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보도한바와 같이 우리 혁명무력은 23일 조선서해의 연평도에서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한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대응하여 단호한 자위적조치를 취하였다.

적들이 악명높은 북침전쟁연습인 《호국》군사연습을 벌리는 동시에 연평도에서 포실탄사격을 계획한것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는 우리측 령해에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지는 경우 즉시 대응타격을 가할것이라고 여러차례 경고하였다.

사건당일인 23일 오전 8시 북남군사회담 우리측 단장은 적측 단장에게 예민한 지점인 연평도일대에서의 포사격계획을 중지할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하는 전화통지문을 보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들은 끝끝내 13시경부터 연평도에서 우리측 령해에 수십발의 포사격을 가하는 극히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남조선의 하많은 산천과 바다, 섬들을 두고 하필이면 육안으로도 서로 마주 보이는 우리 코앞의 섬에서 기어이 포성을 울리고 화약내를 피운 적들의 처사야말로 고도의 정치적계산이 깔린 도발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패당은 대화와 인도주의사업을 파탄시킨데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ㅡ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보도ㅡ

2010년 1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분별하고 악랄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에 의하여 또다시 전면파탄의 위기에 처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3일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긴장을 격화시키던 괴뢰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서해 연평도일대의 우리측 령해에 수십발에 달하는 포사격을 가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이며 북남관계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극악무도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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