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에 빠진 남조선정치권
4月 6th, 2011 | Author: arirang
남조선 《KBS》,《MBC》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당국의 《동남권신공항건설》백지화결정으로 정치권이 혼란에 빠지고 반《정부》기운이 고조되고있다.
《동남권신공항건설》은 리명박이 지난 《대통령》선거때 령남지역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이 지역에 비행장을 건설하겠다고 들고나왔던 대표적공약중의 하나이다.
남조선당국은 집권 3년이 지나도록 경상남도 밀양과 부산의 가덕도를 놓고 건설예정지조차 선정 못하고 끌어오다가 지난 3월 30일 이 사업을 백지화한다는 결정을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거센 반발이 일어나고있다.
부산시장은 《정부》발표를 인정할수 없다고 밝혔고 대구시장은 리명박이 민중을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린데 대해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령남지역 주민들은 당국이 이 문제로 하여 지역갈등만 조장했다고 비난하면서 《정부》가 시급히 대책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런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현 《정권》규탄운동과 함께 4월 27일로 예정된 《국회》의원재보충선거에서 《한나라당》후보락선운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겠다고 밝혔다.
여당과 야당도 괴뢰당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