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과 죄악으로 얼룩진 남조선당국의 집권 3년간 행적을 고발한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고발장 –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이 집권한 때로부터 3년이 지났다.
괴뢰보수패당은 지난 선거때 침발린 공약들을 많이 늘어놓았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그 모든것이 순전히 민심을 기만하고 권력을 가로채기 위한 새빨간 거짓말이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이 군림한 지난 3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치욕과 고통을 들씌운 악몽과 지옥의 3년이였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을 란도질한 분노와 경악의 3년이였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기만과 죄악으로 얼룩진 괴뢰패당의 지난 3년간 행적과 그로 인한 파국적후과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침체와 도탄에 빠진 경제와 민생
보수패당이 공약을 들고나오면서 가장 입이 닳도록 떠든것이 경제살리기이다. 저들이 집권하면 죽어가는 경제를 살리고 도탄에 빠진 민생도 구원하겠다는것이다.
괴뢰패당은 이를 위해 경제성장률을 몇%로 올리고 국민소득을 어느 수준에 도달하게 하며 남조선을 《후진국》으로부터 《선진국》으로 올려세운다는 그 무슨 《747》공약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선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