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개빠진 매국노의 주제넘는 망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위성발사발표를 놓고 주제넘게 놀아대며 웃지 못할 추태를 부리고있다.
19일 청와대에서 역도의 주최하에 열린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에서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발사를 《중대한 도발》로 결론하고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계기로 이 문제를 국제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미국의 특등핵전쟁하수인인 역적패당이 동족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두고 불맞은 이리마냥 날치면서 설레발치고있는것이 가소롭다.
민족보다 외세를 중시하며 그들의 더러운 앞잡이가 되여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는 또 하나의 가증스러운 민족반역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예보소식을 커다란 민족적경사로 받아들이고 적극 지지하고있다.
《광명성-3》호의 발사는 우리 나라 우주과학기술이 한걸음 더 크게 전진하였으며 공화국의 위력이 더 높은 단계에 이르렀음을 과시하는 력사적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