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위험계선에 도달한 전쟁책동
미호전세력들이 《북조선에 의한 미국과 남조선침공》설을 운운하며 이에 대처한 전쟁전략의 《신중한 검토》에 대해 떠들고있다.
이것은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자들이 기어이 제2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별의별음모를 다 꾸미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로써 조선반도에서 누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는가,누가 전쟁을 추구하는가 하는것이 다시금 명백해졌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예측불가능한 상황에 놓여있다.
미국은 남들이 다 하는 위성발사를 우리가 한데 대해 유엔무대에서 시비하다 못해 최근에는 국제회의란데서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면서 핵활동중단과 핵억제력포기를 요구하는 《공동성명》까지 발표하게 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