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회장 정몽헌선생의 사망 10년 추모식 진행
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회장 정몽헌선생의 사망 10년 추모식이 3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여기에는 남측에서 정몽헌선생의 유가족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현대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우리측에서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황호영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금강산에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친필비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추모식에서는 남조선의 현대그룹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 정몽헌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추모사들이 있었다.
황호영국장은 정주영명예회장과 함께 정몽헌선생은 뜨거운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고 화해와 협력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성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