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헌법개악이 아니라 과거청산의 길로 나가야 한다
8月 12th, 2013 | Author: arirang
일본에서 제23차 참의원선거가 진행된 후 일본정계에서 일미동맹강화와 헌법개정문제 등을 놓고 부산스러운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
얼마전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이시하라는 현행헌법이 점령하에서 제정되였기때문에 쌘프랜씨스코강화조약을 체결할 때 이전 수상 요시다 시게루가 파기했어야 하였다고 떠벌이였다.이보다 앞서 일본유신회는 당강령에서 현행헌법을 《점령헌법》으로 규정하고 대폭 개정한다는것을 밝히기도 했다.
이것은 일본에서 헌법개악론이 정계의 주요론의거리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시기 일본우익반동들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는데서 《장애》를 어떻게 제거하겠는가 하는것을 놓고 골머리를 앓던중 그 《답》을 바로 헌법개정에서 찾았다.즉 헌법 9조를 뜯어고치자는것이다.
하다면 왜 일본우익반동들이 헌법 9조를 개정하지 못해 모지름을 쓰는가.
일본의 《평화헌법》 9조에는 2가지 규정이 있다.
첫째로는 일본이 국가주권으로 일으키는 전쟁을 영원히 포기하며 무력으로 위협하거나 무력을 사용하는것을 국제분쟁해결의 수단으로 삼지 않는다는것이고 둘째로는 륙해공군 및 기타 전쟁무력을 보유하지 않으며 국가의 교전권을 승인하지 않는다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