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녀자축구팀 남조선팀을 타승,결승경기에 진출 –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
10月 1st, 2014 | Author: arirang
체육강국에로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힘찬 포성,련이은 승전소식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승리를 떨치고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 우리 녀자축구팀이 남조선팀을 2:1로 타승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29일에 진행된 준결승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사상전,투지전,속도전,기술전의 위력을 발휘하며 우승후보팀으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보여주었다.
조국과 인민의 당부를 새겨안고 경기장에 나선 우리 선수들의 심장마다에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릴 굳센 의지와 필승의 기상이 용솟음쳤다.
두 팀간의 대전은 매우 치렬하였다.
중간지대를 장악하기 위한 량팀의 경기활동이 맹렬하게 벌어지고 문전에서의 혼전이 거듭되는 속에 경기시간 12분경 아쉽게도 우리 팀이 먼저 실점을 당하였다.
그러나 우리 팀은 신심을 잃지 않고 경기시간 21분경과 23분경 13번 위정심선수와 14번 전명화선수의 위력한 차넣기 등으로 상대편의 꼴문을 계속 위협하였다.
경기시간 36분경 위정심선수가 공격마당 오른쪽에서 넘겨준 공을 11번 리예경선수가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재치있게 문안으로 차넣어 득점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사기충천하여 중간지대를 확고히 장악하고 상대팀 문전에 련속 집중포화를 들이댔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