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1月, 2014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체103(2014)년 11월 30일 로동신문

평양

영명하신 김정은동지 오늘 저희들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백두산의 이름으로 빛나는 불패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의 로마에서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관한 유럽지역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를 진행하고 당신께 이 편지를 삼가 드립니다.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엄혹한 시련을 겪던 시기에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인민의 행복,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가장 고결한 애국자이십니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사상을 수호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지지와 고무를 안겨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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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강성국가건설의 강령적지침

주체103(2014)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날에 날마다 눈부신 기적과 변혁으로 세상을 놀래우며 강성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최근년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 애국충정의 고귀한 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천리혜안의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비범한 령도로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략전술,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조국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빠른 지름길을 밝혀주고있는 과학적이고도 백과전서적인 지침이며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거대한 생활력이 확증된 전투적기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월간국제정세개관 : 악의 화신 미국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주체103(2014)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이달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적대시정책이 극도에 달했다.미국은 300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들여 핵무기관리체계를 전면개조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를 걸고들었다.미군부우두머리는 저들의 핵무기현대화가 북조선의 핵을 억제하는데서 《큰 도움》이 된다고 떠벌였다.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핵무기를 세계제패야망실현의 기본수단으로 계속 틀어쥐고나갈 흉심을 품고있으면서도 미국이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꼬집은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일으키려 한다는것을 드러냈을뿐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고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켰으며 매일,매 시각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온 미국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있지도 않는 《핵위협》을 국제화함으로써 대조선압살기도를 실현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미국이 이달에 남조선에 136기의 《패트리오트-3》요격미싸일을 판매하기로 결정하면서 그것이 《미국의 대외정책과 국가안전에도 부합된다.》라고 열심히 광고한것은 우연치 않다.

그것은 남조선괴뢰군을 총알받이로 내몰아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오려는 핵광신자들의 범죄적정체를 더욱 드러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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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자

주체103(2014)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헐뜯고 참다운 인권을 모독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적개심과 보복열기가 하늘에 닿고있다.세기를 두고 쌓이고쌓인 분노를 활화산처럼 터쳐 무진막강한 백두산총대,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로 날강도 미제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의 숨통을 영영 끊어버리자는것이 각지의 군민대회장들에서 터져나오는 격노의 웨침이다.

적에 대한 털끝만 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장구한 계급투쟁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 미제승냥이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축도이며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찾으시고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되고 미증유의 초강경대응전이 개시된 시기에 진행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천박물관에 대한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미교양,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이 높은 계급의식을 가지고 온갖 계급적원쑤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워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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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8일 로동신문

2014-11-28-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조경철동지,오금철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대장 리병철동지와 훈련에 참가한 비행부대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장활주로에 나가시여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리착륙단독비행훈련계획을 료해하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꿈결에도 그리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추격기를 타는 자기들의 모습을 보여드릴 시각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악하게 훈련하고 또 훈련해온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은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을 안고 출격의 폭음을 울리며 대지를 박차고 만리창공으로 날아올라 훈련속에서 익혀온 자기들의 비행술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단독비행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대단하오,정말 잘 타오,불사조요,불사조라고 못내 자랑스러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이 끝난 다음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인 조금향,림설동무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그들의 비행훈련성과를 축하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11-28-01-02

2014-11-28-02-01

2014-11-2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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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권연구협회 상보

주체103(2014)년 11월 28일 조선중앙통신

 

11월 18일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에서는 인권문제를 가지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강도적인 《결의》가 강압통과되였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은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을 악랄하게 헐뜯는 허위날조자료들로 《결의》를 가득채우다 못해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내들었다.

이런 독소가 담긴 《결의》를 강압통과시킨것은 인권을 구실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 미국의 전략이 빚어낸 반공화국적대행위로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당연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대응전을 유발시키고있다.

인권문제가 진정한 협력이냐 아니면 전쟁이냐 하는 기로에 오른 오늘의 심각한 사태앞에서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인권의 진정한 보호증진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는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 정치협잡품이 나오게 된 흑막을 발가놓음으로써 그 후과에 대한 책임을 명백히 하기 위하여 상보를 발표한다.

 

1. 인권분야에서의 국제적협력을 위한 공화국의 정책과 노력

 

참다운 인권의 보호증진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며 이 분야에서의 국제적협력을 적극 도모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적립장이다.

공화국정부는 일찍부터 인권분야에서의 국제적교류와 대화를 장려하고 발전시켜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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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7일 로동신문

2014-11-27-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김의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람들을 교양하고 사회에 들끓는 분위기를 세우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데서 영화부문이 차지하는 몫이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만화영화제작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그것을 불씨로 영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1957년 9월에 창립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굴지의 만화영화창작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곳 촬영소에서 창작한 만화영화들은 어린이들만이 아닌 각계층 사람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생활과 투쟁의 친근한 길동무로 되고있으며 우리 만화영화에 대한 국제적인기도 끊임없이 높아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11-27-01-02

2014-11-27-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5일 로동신문

2014-11-25-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제승냥이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축도이며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기남동지,한광상동지,리재일동지,김여정동지,박명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천만군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998년 11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이곳을 찾으시였던 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신천박물관의 본관과 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침략해온 미제살인귀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일시적후퇴시기 2개월도 못되는 기간에 신천군에서만도 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을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미제살인귀들은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집단적으로 불태워죽이고 생매장하였으며 굶겨죽이고 얼구어죽이였을뿐아니라 어린이들을 어머니품에서 강제로 떼내여 화약창고에 가둔 다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였다고,사람들의 머리에 못을 박고 사지를 찢어 학살하는 귀축같은 만행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준절히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4-11-25-01-02

2014-11-25-01-03

 

[Korea Info]

朝鮮国防委員会、わが軍隊と人民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ヒステリックな「人権」騒動を絶対に許さない

チュチェ103 (2014)/11/24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11月2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国防委員会は23日、次のような声明を発表した。

われわれはすでに、無謀に広がってい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対朝鮮「人権」騒動が招く破局的結果について厳重に警告したことがある。

われわれの警告には、対決と敵視政策に狂った彼らが遅ればせながら熱した頭を冷やし、事態の重大さを理性的に判断して正義に挑戦する時代錯誤の犯罪をまたもや働くことがないようにしようとする趣旨が盛り込まれていた。

われわれのこの措置は内外の大きな共感を呼び、正義感の強い国々が米国主導の対朝鮮「人権」騒動に反旗を翻して事態を収拾するために努力の限りを尽くした。

われわれはこれについて心から感謝しており、永遠に忘れないであろう。

しかし、強盗さながらの悪習で体質化された米国は熟考する代わりに、初歩的な定見もなく、芯も弱い有象無象を糾合して国連舞台を汚しながらとうとう対朝鮮「人権決議」なるものをつくり上げる妄動を働いた。

米国がEUと日本などを推し立てて骨格をつくり、盲従と盲動に慣れた加盟国がカカシのように手をあげて通過させたものが、今回の対朝鮮「人権決議」である。

国連舞台で演じられたこの特大型の謀略劇は、正義を不正義で押さえつけ、真理を虚偽で覆い隠そうとする破廉恥な政治詐欺劇であり、陰謀とねつ造で世人を欺まんしようとする鉄面皮な茶番劇の極致である。

現事態は、わが軍隊と人民を恐ろしく憤激させており、こみ上げる報復の熱気は天についている。(記事全文)

[Korea Info]

KPA and People Will Not to Tolerate “Human Rights” Racket of U.S. and Its Allies: NDC of DPRK

Juche 103 (2014)/11/24 KCNA(Korean Central News Agency)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November 23 (KCNA) — The National Defence Commission (NDC) of the DPRK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Sunday:

We have already seriously warned of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to be entailed by the reckless anti-DPRK “human rights” racket kicked up by the U.S. and its followers.

This warning was aimed to help cool their heads overheated by confrontation and hostile policy, though belatedly, and refrain from committing another anachronistic criminal act of challenging justice after judging the gravity of the situation with reason.

This measure taken by the DPRK aroused deep sympathy of the public at home and abroad and various righteous and upright countries made every possible effort to put the situation under control while voicing opposition to the U.S.-orchestrated “human rights” racket against the DPRK.

We feel sincerely thankful for this and will always remember it.

However, the U.S., steeped in brigandish bad habit, finally perpetrated such reckless action as fabricating the anti-DPRK “resolution on human rights” at the UN by manipulating riff-raffs bereft of elementary view and principle, instead of thinking twice.

The U.S. let the EU and Japan draft the “resolution” and UN member states blindly following and obeying it voted for it.(more)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72대련합부대와 제630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을 조직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날에날마다 인민군대전투력강화에서 눈부신 기적과 성과들이 련일 일어나고 빨찌산식훈련열풍이 백두의 칼바람마냥 전군에 세차게 몰아치고있는 가슴벅찬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이 진행되였다.

201411230101

불장난질에 미친 적들의 빈번한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과 불망나니들의 반공화국심리모략책동으로 하여 남반부전역이 부산스러운 엄혹한 정세속에서 결전을 기다리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은 정의의 총창마다,멸적의 총탄마다에 적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만장약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72대련합부대와 제630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을 조직지도하시였다.

201411230102

201411230103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인권》소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

주체103(2014)년 11월 23일 로동신문 [日本語] [English]

우리는 이미 무모하게 번져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소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바 있다.

우리의 경고에는 대결과 적대시정책에 환장이 된 그들이 늦게라도 열뜬 머리를 식히며 사태의 엄중성을 리성적으로 판단하고 정의에 도전하는 시대착오적인 범죄를 또다시 저지르지 않게 하려는 취지가 담겨져있었다.

우리의 이 조치는 내외의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의롭고 대바른 여러 나라들이 미국주도하의 대조선《인권》소동에 반기를 들고 사태수습을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을 다 기울였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있으며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강도적인 악습으로 체질화된 미국은 심사숙고할 대신 초보적인 주견도 속대도 없는 어중이떠중이들을 규합하여 유엔무대를 더럽히면서 끝끝내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망동을 저질렀다.

미국이 EU와 일본 등을 내세워 골격을 만들고 맹종과 맹동에 습관된 성원국들이 허재비처럼 손을 들어 통과시킨것이 이번 대조선《인권결의》이다.

유엔무대에서 조작된 이 특대형모략극은 정의를 부정의로 짓누르고 진리를 허위로 가리워보려는 파렴치한 정치사기극이며 음모와 날조로 세상사람들을 기만해보려는 철면피한 광대놀음의 극치이다.

벌어진 사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무섭게 격노시키고있으며 치솟는 보복열기는 하늘끝에 닿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다

주체103(2014)년 11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필승의 기상과 활력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격변하는 새시대의 한복판에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기적과 변혁의 한길로 폭풍쳐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현실은 세계정치계와 인류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무슨 힘이 조선을 중첩되는 난국을 맞받아 강성국가로 솟구치게 하며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고가는가 하는것이 세계적인 관심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력은 당과 수령의 령도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은 조국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울것이다.

우리 당의 령도는 새시대의 생눈길우에 조선혁명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헤쳐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사회주의조선의 넋이며 심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최대의 손실이다.전대미문의 도전과 압살책동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가로막고있다.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크지 않은 나라를 향해 최신핵전쟁장비들까지 들이민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국제적으로 련합하여 특대형비상도발사건과 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고 핵무기사용까지 공언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세계무대에서는 구식민지시대를 방불케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책동이 로골화되고 갈피를 잡을수 없는 복잡한 사태들이 조선혁명의 앞길에 얽혀있다.우리 혁명앞에 나서고있는 임무의 중대성과 간고성은 력사상 류례없는것이다.시대의 생눈길을 헤치고 조선이 나아갈 길은 어디에 있는가.이것이 우리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결정하는 근본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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