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014

부강조국건설의 길에 나래치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주체103(2014)년 9월 28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며 인민생활향상
대진군을 추동하는 위력한 무기입니다.》 김정은

 

동해기슭에 자리잡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희한한 전변으로 세상의 시선을 모으고있는 이곳에 그저는 지날수 없는 뜻깊은 창조물이 있다.

급강하물미끄럼대!

동해명승의 바다물빛같기도 하고 내 조국의 맑은 하늘빛같기도 한 유난히 푸른색에 곡선미도 아름다운 급강하물미끄럼대는 누구나의 가슴을 뿌듯하게 하는 《대동강》이라는 우리 상표와 더불어 빛을 뿌린다.

그것은 우리 힘과 우리 기술,우리의것을 자랑하고있다.설사 줌안에 드는 바늘 한쌈지일지라도 내 나라의 제품은 우리의 민족적자존심을 충만시켜준다.

국내산 급강하물미끄럼대!

우리의 힘과 기술로 물미끄럼대를 제작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대에서는 급강하물미끄럼대를 단숨에의 정신으로 만들어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아주시고 급강하물미끄럼대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작하였는데 잘 만들었다고,정말 멋있다고 하시면서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만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극악한 특등대결광,현대판매국역적은 한시라도 빨리 제거해버려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9월 28일 로동신문

우리는 이미 박근혜의 볼꼴사나운 입뚜껑이야말로 모든 재난을 낳는 창구라고 락인한바 있다.

한것은 그 입만 열리면 동족에 대한 온갖 비방과 중상이 장마철 탁류처럼 쏟아져나오고 미국상전에게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아부와 굴종으로 일관된 요설이 쉬임없이 흘러나오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의 입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불신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첫번째 화근이다.

천하에 둘도 없는 박근혜의 이러한 기질은 얼마전 대양건너 미국땅에 게바라간 기회에 생겨먹은 그대로 할 말,못할 말 가림없이 온 겨레를 격노케 하는 독기어린 망발들을 마구 늘어놓은데서 유감없이 과시되였다.

이번에 동족을 모해중상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특등대결광으로서의 박근혜의 본색은 《북핵포기》에 대하여 악청을 돋구는것으로부터 백일하에 드러났다.

박근혜는 우리가 《21세기에 들어와 핵시험을 감행한 유일한 범죄국가》이고 우리의 핵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우리의 핵활동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대한 《전면부정》이라고 고아댔다.

사실 박근혜만은 입이 열개가 매달려있다 해도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초보적인 체면도,자격도 없는 보잘것없는 존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대결에 미친 정치매춘부의 추태

주체103(2014)년 9월 28일 로동신문

박근혜의 망발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

 

속담에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어 비친다는 말이 있다.이번에 괴뢰집권자가 유엔무대에서 놀아댄 꼬락서니가 그것을 보여준다.

박근혜는 유엔총회에서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하면서 외세의 턱밑에 붙어사는 더러운 요물단지,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반역아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놓았다.그의 장광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반공화국공조를 구걸하는것으로 일관되였다.

박근혜는 《핵포기》니,《인권》이니 하면서 여론을 어지럽혔는가 하면 범죄적인 체제통일야망도 감추지 않았다.현 괴뢰집권자에게 제 집안에서보다 밖에 나가 동족대결에 더욱 광기를 부리는 악습이 있다는것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그러나 그가 유엔무대에 직접 나서서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은데 대해 우리는 특별히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가 우리의 핵억제력을 《국제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그 무슨 《핵포기결단》이니,《경제지원》이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늘어놓은것부터 놓고보자.

누구에게나 명백한바와 같이 조선반도의 핵문제발생의 근원은 미국과 그에 추종한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핵전쟁책동에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장군님 뿌리신 씨앗들이 알찬 결실을 맺도록 이끄시여

주체103(2014)년 9월 27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지금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긍지높은 현실을 생각할수록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이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의 후손,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인 우리에게 있어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처럼 영예롭고 중요한 사업은 없습니다.》

지난 8월초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모든 생산공정들이 자동화,정보화,무인화되고 콤퓨터에 의한 통합생산체계가 완벽하게 실현된 공장을 돌아보시는 그이의 마음은 뜨거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절절한 그리움에 넘치시여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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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의 통일단결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

주체103(2014)년 9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날리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이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치면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강위력한 통일단결을 이룩하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당의 참모습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입니다.》

혁명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당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당의 위력은 곧 단결의 힘이며 통일단결된 당만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당의 통일단결에 혁명의 성패가 달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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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반통일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주체103(2014)년 9월 27일 로동신문

지금은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이룩되기를 절절하게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에 맞게 북남정치인들이 응당한 역할을 해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이러한 때에 유엔총회에서 한 박근혜의 연설은 내외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는 유엔총회 제69차회의에서 한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데서 우리의 핵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국제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니 뭐니 하고 줴쳐댔는가 하면 《핵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면 《경제발전을 지원하겠다.》는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발을 내뱉았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들며 《국제사회의 우려》니,《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으며 지어 누구나 경멸하는 인간쓰레기들에 대해 국제사회가 관심을 돌리고 필요한 지원을 해야 한다는 넉두리까지 늘어놓았다.

괴뢰들이 지금까지 우리의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리였지만 집권자가 직접 유엔무대에서 극악한 망발질을 해댄것은 처음이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가뜩이나 위태로운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국에로 몰아넣는 극히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박근혜가 그 누구의 《핵포기결단》을 운운한것은 우리 핵의 성스러운 사명과 위력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한갖 식민지주구의 가소로운 수작질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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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절한 반공화국《인권》광대극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3(2014)년 9월 2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23일 미국이 뉴욕에서 현재 진행중인 유엔총회 제69차회의와는 별도로 《북조선인권관련 고위급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미국은 회의에서 이전에 날조된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의 《보고서》와 유엔인권리사회의 《결의》가 마치 《국제적인 의사》를 대변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책동하였다.

미국이 벌려놓은 이 회의놀음은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의 연장선에서 감행된 또 한차례의 너절한 반공화국《인권》광대극에 불과하다.

우리는 원래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모략으로 일관된 적대세력들의 《보고서》요,《결의》요 하는것들을 언제한번 인정한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 한것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권문제란 존재할수 없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함으로써 인민들의 생존권과 생활권,개발권을 비롯한 모든 권리들을 국가적으로 담보해주고있다.

그래서 우리는 인권이자 곧 국권이라고 주장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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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2차회의 진행

주체103(2014)년 9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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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2차회의가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과학,교육,문학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현영철동지,김기남동지,최룡해동지,박도춘동지,양형섭동지,강석주동지,최영림동지,리용무동지,김원홍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곽범기동지,오수용동지,로두철동지,조연준동지,태종수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법제위원회 성원들이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이 주석단에 나왔다.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부의장들이 의장석에 앉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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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의 집행정형총화에 대하여 –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2차회의에서 한 내각총리 박봉주대의원의 보고 –

주체103(2014)년 9월 26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의 집행정형에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주체101(2012)년 9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을 발포하였습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공화국정부가 실시하여온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불멸의 교육총서인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내놓으시고 주체교육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적로작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교육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주체교육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교육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번영기를 맞이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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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드시 리행되여야 할 자주통일선언

주체103(2014)년 9월 26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7년이 되여온다.

10.4선언의 발표는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이였다.지금으로부터 7년전 10월 평양에서 6.15의 사변과 더불어 두번째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이 열리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를 새로운 발전단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10.4선언이 계속 리행되였더라면 6.15통일시대는 참으로 눈부신 전진을 이룩하였을것이며 조국통일위업의 완성은 겨레의 눈앞에 락관적인 현실로 다가왔을것이다.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남조선에서 반6.15세력의 준동이 악랄해지면서 10.4선언의 리행이 중단됨으로써 북남관계가 전례없는 파국에 처하였으며 조국통일운동은 커다란 우여곡절을 겪고있다.

오늘의 준엄한 현실은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6.15공동선언과 함께 10.4선언의 리행이 얼마나 사활적이고 절박한 문제로 나서는가 하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10.4선언은 북남관계개선의 진로를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는 민족공동의 자주통일대강이다.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으로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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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각하

저희들은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대학,연구기관의 교육자,학자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명망높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된 국제학술토론회를 성과적으로 끝마치면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각하께 이 편지를 올리는 영광을 지니는바입니다.

《조선의 언어학,문학,력사학》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조선의 언어와 문학유산,력사에 대한 풍부한 인식과 젊음으로 약동하는 새 세기 조선의 모습에 대한 깊이있는 리해를 가질수 있게 한 의의깊은 국제적회합이였습니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연구기관의 학자들이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들을 비롯한 조선학자들과 친선의 뉴대와 정을 두터이하고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며 새 세기 인류의 참다운 문명을 위한 길에 학술적으로 적극 이바지해나가도록 뜻깊은 국제학술토론회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표합니다.

전체 토론회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식사회주의제도하에서 그 우수성을 세계에 더욱 빛내여가고있는 조선의 언어와 문학유산의 귀중성과 자기의 독자적인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력사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지는데서 많은 성과들을 거두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귀국의 아름다운 수도에서 제14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우리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존경하는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리는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축전에는 인간의 존엄과 행복,참된 륜리와 도덕,다양한 인간생활과 심리를 담은 우수한 영화들이 많이 출품되여 축전이 매우 이채롭게 진행되였습니다.

축전조직위원회와 여러 나라 영화인들의 진지한 노력과 협조속에 좋은 결실을 가져온 축전은 인류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고 여러 나라 영화인들사이의 친선과 뉴대를 두터이하며 민족영화발전을 추동할수 있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우리들은 온 나라 일을 지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개막행사로부터 페막행사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시였으며 축전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베풀어주신 각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평양에 체류한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이 나날에 우리들은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귀국의 눈부신 현실을 커다란 감동속에 목격하였으며 각하의 정력적이고 헌신적인 령도로 조선인민의 미래는 더욱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확신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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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강자들을 키운 위대한 품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혁명적신념은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끝까지 가는 혁명가의 굳센 의지이고 어떤 바람이 불어도 변하지 않는 지조이며 고결한 량심이다.

혁명은 곧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저 멀리 《ㅌ.ㄷ》에서 닻을 올린 조선혁명이 시대와 세계의 각광을 받으며 폭풍쳐달려온 격동의 나날들은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헤쳐온 성스러운 년대기들이다.억천만번 원쑤와 싸워이기려는 백절불굴의 신념으로 달아오른 이 땅,조선속도를 창조하며 힘차게 내달려 강성국가건설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신념이 경이적인 현실을 펼쳐가는것이 오늘 선군조선의 모습이다.

대지를 박차고 광활한 우주에 진입하는 위성의 기상으로 노도쳐 전진하는 강대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의 원천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 *

 

인간이 한생을 값있고 고결하게 산다는것은 말처럼 헐한 일이 아니다.

참된 인간은 생의 순간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릇 사람들은 신념이 굳세고 의리에 밝은 인간을 사랑하며 신념과 의리를 저버린 인간을 변절자로,배은망덕한 쓰레기로 경멸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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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영원히 빛내가리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이 다가올수록 온 겨레의 가슴속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정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과 자주통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우리 겨레에게 불멸의 통일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경모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언제나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신 태양의 모습을 그려온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금도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민족의 구세주,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력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불멸의 업적과 애국헌신의 로고는 민족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라고 하면서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을 터치고있다.남조선의 정계인사들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격정속에 되새기며 《통일의 려명을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10.4선언의 채택은 겨레를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결한 민족애의 산아》라고 흠모심을 터쳤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성원은 동료들에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생각하면 조국통일을 위한 그분의 한생의 로고가 눈물속에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있어서 조국통일은 최대의 애국이였다.그분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해 한시도 마음을 놓으신적이 없으시였으며 한생토록 야전복을 벗지 못하시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선군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나가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열렬한 칭송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드시고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소식은 남조선 각계를 다함없는 흠모의 세계에로 이끌어가고있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사진 640여상이 모셔졌으며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높이 칭송하는 반향기사는 650여건이나 실리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계속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회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문수물놀이장과 같은 수많은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면 올해에는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에서 특징적인것은 본보기단위를 직접 창조하고 그것을 전국에 일반화해나가시던 선대수령들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을 계승해나가시는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본보기창조라는 북의 전통적인 현지지도방식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정책과 방침들을 구상하고 작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신다.》라고 열렬히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범죄적인 삐라살포의 배후조종자,주범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괴뢰당국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중지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지난 21일 악질《탈북자》단체의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태를 묻은 고향과 조국에 대한 터무니없는 악담질로 더러운 명줄을 이어가는 이 구린내나는 퇴적물들의 추태는 물론 철저히 결산될것이다.우리가 더욱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것은 이따위 인간추물들을 계속 끼고돌고 부추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괴뢰당국의 처사이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감행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는 우리에 대한 가장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다.우리는 날로 우심해지는 삐라살포놀음이 북남관계에 미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남조선당국에 여러차례 경고하고 알아들을만큼 말도 해주었다.최근에도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반공화국《풍선작전》에 종지부를 찍을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그런데 괴뢰들은 우리의 경고와 충고를 귀등으로도 듣지 않고 《체제특성》이니,《민간단체의 자률적행동》이니 하는 궤변만 늘어놓았다.나중에는 그것을 막을 《법적근거가 없다는 립장은 변함없다.》고까지 줴치였다.이것이야말로 인간쓰레기들을 적극 두둔하며 삐라살포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도록 떠밀어주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독주로 갈증을 가시려는 자살적망동

주체103(2014)년 9월 25일 로동신문

국제적으로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이 열점지역들에 대한 《제한적개입》에서 벗어나 《개입확대》에로 전환하고있다는 여론이 대두하고있다.지난 3일 미집권자는 이슬람교국가가 이라크뿐아니라 중동과 미국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도록 박멸하는것이 목표라고 말하였다.우크라이나사태로 격화된 로씨야와의 대립을 놓고서도 그는 발뜨해주변나라들과 동유럽나라들의 《안전보장》을 베를린이나 빠리의 안전보장만큼 중요시하며 나토의 집단안전보장원칙을 적용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었다.그런가하면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와 수리아,우크라이나,가자지대,남부수단,리비아,조선 등과 관련한 문제들은 미국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지역문제들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국제적지도력과 개입은 미국의 유전자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허세를 부렸다.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오바마행정부가 가까스로 견지해온 국방예산축감과 군사적개입의 최소화 등의 기존정책을 뒤집고 아시아재균형정책,유럽의 군사력강화,이슬람교극단주의와의 새로운 싸움에 총력을 기울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지도력이 마치도 세계에 평온을 가져올것처럼 떠들어대는것은 맥빠진자의 한갖 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행성을 자기 손아귀에 통채로 틀어쥐려고 침략과 전쟁,지배와 간섭을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는 미국이다.열점지역들에서 일어나는 사태들에는 의례히 미국의 검은 마수가 깊숙이 뻗쳐있다.미국이 징벌하겠다고 떠드는 이라크의 순니파반란그루빠는 다름아닌 이전에 미국의 지원을 받던 이슬람교극단주의단체이다.미국은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제가 빠진 격이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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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어머니조국을 빛내인 미더운 아들들이여! –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선수들 귀국,평양시민들 열렬히 환영 –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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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체육성과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국제축구무대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쾌승이 온 나라를 들끓게 하고있다.

지난 9월 6일부터 20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우리의 나어린 남자축구선수들이 지역의 강팀들을 누르고 어머니조국에 영예의 우승컵을 안아왔다.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보도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조별련맹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준결승경기에서 오스트랄리아팀을 5:2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남조선팀과 대전한 우리 선수들은 우승을 노리는 상대를 강의한 공격정신과 단결력,대담하고 기발한 전술로 통쾌하게 타승함으로써 오각별찬란한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렸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체육강국으로 기세차게 솟구쳐오르는 우리 나라의 참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준 이들의 승리는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아시아청소년축구계의 패권을 잡고 2015년에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한 미더운 축구선수들이 23일 조국의 품에 안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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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성자립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

 

민족사에 있어본적 없는 애국의 열풍이 이 땅에 일고있다.

주체철을 뽑아내는 용해공의 눈빛에도 바다를 막아나가는 간석지건설자의 기상에도 최첨단을 돌파해가는 과학자의 가슴에도 고귀한 넋이 끓어번지고있다.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조선민족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심장으로 화답하지 않을수 없는 이 불같은 호소가 우리모두의 가슴에 뚜렷이 새겨지게 된것은 주체99(2010)년 4월 12일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완공된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려 또다시 우리 김일성종합대학에 나오시였다.

《새로 건설한 전자도서관이 아주 멋있습니다.전자도서관이 대학의 다른 청사건물들과 잘 어울립니다.》

그이의 흐뭇한 음성이 웅장화려하게 꾸려진 홀안에 울리였다.

원래 있던 본교사건물을 들어내고 그 자리에 전자도서관을 건설하기 정말 잘하였다고,전자도서관을 처음에 예견하였던 자리보다 여기에 건설한것이 더 낫다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한해전의 일을 돌이켜보게 해주었다.

그전해 3월 완공된 대학수영관에 나오시였을 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과학도서관옆 공지에 전자도서관을 건설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우리들의 좁은 안목을 이렇게 틔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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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백해무익하다

주체103(2014)년 9월 24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에 관한 회담이 진행되였다.미국과 괴뢰군부의 호전광들은 여기에서 다음해로 예정된 남조선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20년이후로 연기할데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하였다.미국이 연기리유로 내든 구실이라는것을 보면 우리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증대되고있는데 남조선이 그에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는것이다.

우리의 《위협》때문에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미루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우리를 걸고 미군을 남조선에 영원히 못박아두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술책이다.

미국은 남조선영구강점명분을 만들기 위해 억지를 쓰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랭전의 론리로 합리화해왔다.말하자면 남조선에 미군을 주둔시키는것이 쏘련의 《남하》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는것이였다.이와 함께 우리의 《남침》을 억제하기 위해 남조선에 미군이 남아있어야 한다는 소리도 하였다.그런데 그러한 주장의 구실은 이미 없어졌다.

이전 쏘련은 존재하지 않고 랭전은 종식되였으며 우리 주변나라들과 미국사이에는 전략적동반자관계가 수립되였다.

미국이 떠들어대는 우리의 《남침위협》설도 통하지 않게 되였다.조선반도에 위협이 있다면 그것은 남으로부터의 북침위협이다.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무기를 비롯한 숱한 무장장비들을 배치하고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하고있으며 괴뢰들을 북침도발에로 내몰고있다.세계가 이것을 인정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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