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남산이여,선군조선의 미래를 밝히며 누리에 빛나라
10월 1일,
뜻깊은 이 아침 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으로 빛나는 김일성종합대학으로 인민의 뜨거운 마음들이 대하되여 흐른다.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으로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대학생이 된 기쁨을 오늘도 간직하고있는 첫기 졸업생들로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단위들에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들은 물론 온 나라 군대와 인민들,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가 해솟는 룡남산마루에 넘쳐흐른다.
김일성종합대학창립 68돐!
세상에는 력사가 오래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학들도 있다.하지만 김일성종합대학과 같이 수령의 존함으로 빛나는 대학,수령의 손길아래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자랑스러운 대학이 어디에 또 있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종합대학이 이룩한 고귀한 업적은 우리 혁명의 발전과 조국건설의 년대기에 아로새겨져있으며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
로 되고있습니다.》
지난해 10월 1일,김일성종합대학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것은 대학을 명실공히 수령님의 대학,장군님의 대학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고 강성국가건설의 혁명인재육성과 교육과학발전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일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룡남산에 새겨진 숭고한 뜻 가슴에 안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갈 결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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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기자 리명남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