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그 누구를 걸고들며 더이상 짖어대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특별경고-
영광의 5월을 맞이하여 승전고를 높이 울리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과 기적같은 전변에 기절초풍한 박근혜년이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며 미친개처럼 짖어대고있다.
4월 28일에는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소집해놓고 《북의 5차 핵시험이 림박한 정황이 감지되였다.》느니,《추가핵시험이 강행될 경우 미래가 없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벌이다못해 나중에는 우리 정권이 《주민들을 착취하고 주민들의 고통과 민생을 외면하고있다.》고 고아대면서 《내부의 반발로 자멸하게 될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악설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제도,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천하의 대결악녀이고 인간불량품으로 락인된지 오랜 박근혜가 때와 장소도 분간 못하고 황당무계한 망발을 마구 해대여 이제는 그 누구도 잠꼬대같은 년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극은 박근혜가 제가 줴쳐대는 악담이 씨종자도 남길것이 없는 자기의 더러운 명줄을 시시각각 엄습하는 무서운 비수가 되여 되돌아오는지 모르고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당한 참패로 초상난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가 또다시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온 겨레의 이름으로 특별히 경고한다.
1.잘못 놀리는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남조선의 력대 보수패당들치고 대결에 환장하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박근혜와 같이 입만 벌리면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하고 증오와 불신을 극구 고취한 그런 천하의 악당년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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