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을 수여함에 대하여
5月 6th, 2016 | Author: arirang
제1124호 주체105(2016)년 5월 5일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진감하며 우리 인민이 사랑하는 전인민적가요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위대한 수령을 아버지로 모시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과 당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을 격조높이 구가한 영원한 수령송가이며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감사의 노래,사회주의찬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을 따라 준엄한 시련의 언덕을 넘고넘어 혁명의 천만리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왔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인민의 령도자,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고 우리 인민만이 심장으로 터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야말로 명곡중의 명곡이며 강렬한 생명력을 가지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더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로동당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걸작,사회주의의 영원한 주제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에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을 수여한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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