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th, 2025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안아온 농업생산에서의 대변혁
나라의 알곡생산구조 벼와 밀농사위주로 확고히 전환,
과학적인 밀농사방법과 경험, 튼튼한 토대 마련,
올해 밀재배면적 지난해보다 3만여정보 증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농촌진흥의 새시대에 나라의 농업생산방향이 전환되는 대변혁이 일어나고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장성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강화되고있다.
농업생산을 증대시켜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것을 농촌발전전략의 기본과업으로 내세운 당중앙은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여 밀, 보리대풍의 새 력사를 펼치였다.
우리 당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서 제시한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기 위한 정책집행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힘있게 전개되여 밀농사에 대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인식령역에서 근본적인 개변이 일어나고 밀생산장성을 위한 과학적인 영농방법과 경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밀재배면적은 해마다 계속 늘어나 올해에만도 지난해보다 3만여정보 증가되였다.
과학농사열풍, 다수확경쟁열의가 더욱 고조되여 밀생산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속에 올해 밀, 보리가을이 적기에 결속되여 국가알곡생산계획이 초과완수되고 2021년 밀수확량의 3배이상 증수될것으로 보고있으며 34개의 다수확군, 664개의 다수확농장이 나온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자들이 배출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이룩된 흐뭇한 밀, 보리대풍은 우리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일심충성으로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인 창조본때, 철저한 관철정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당중앙은 농업생산에서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중대정책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거폭적인 전진에로 이끌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1년 9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을 할데 대한 혁명적인 방침을 제시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하시면서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백미밥과 밀가루음식을 위주로 바꿀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농업부문에서 지금껏 굳어져온 알곡생산구조를 전국적범위에서 바꾸는것은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위민헌신의 새 력사를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사랑의 대용단이였다.
중요회의들에서 언제나 밀농사와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시며 밀재배면적과 생산량을 해마다 계속 늘여나가도록 필요한 대책들을 취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이 있어 전국적으로 밀, 보리농사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통일적인 지휘와 필요한 영농물자공급체계가 세워지고 나라의 농업생산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났다.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데서 선결과제의 하나인 밀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졌다.
농업위원회와 각급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해당 지역의 기후풍토와 경제적조건 등을 따져보고 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기초하여 그 집행을 위한 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따라세우는 한편 기술전습회, 기술강습, 보여주기를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전국의 농장들에서는 농사의 직접적담당자들인 농업근로자들에게 농작물배치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깊이 인식시켜 자기자신의 일로 받아들이도록 정치사업을 심화시키는 한편 밀, 보리경작지를 늘이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혁신적으로, 합리적으로 세우고 포전별, 필지별로 정확히 조사등록하는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전개하였다.
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창발적인 의견들을 종합하면서 군중적운동으로 밀, 보리농사에 적합한 논과 밭들을 확정하여 재배면적을 늘여나갔다.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을 집행하는 과정에 그 정당성과 우월성이 실천적으로 확증되면서 밀농사에 대한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관심과 열의가 갈수록 비상히 증대되여 이 사업이 보다 적극화되였다.
다른 작물에 비해 가물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고 태풍과 폭우의 영향이 심한 장마철전에 수확하는것으로 하여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으며 나라의 전반적지역의 자연기후적조건이 재배에 유리하고 수확성이 높은 밀품종의 우월성과 다수확에 대한 신심을 밀농사과정에 체험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난 4년간 이전보다 2배이상이나 되는 많은 농경지가 밀포전으로 전환되였다.
강령, 옹진 등의 벌방지대들에서 밀재배에 유리한 경지면적을 대대적으로 늘이고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함으로써 여러가지 요인으로 강냉이소출이 매우 낮던 포전들에서 밀수확량을 정보당 2배이상, 최고 5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물이 제대로 빠지지 못하는 불리한 토양조건과 장마철기후조건으로 강냉이를 정보당 3t정도밖에 거두지 못하던 곡산군을 비롯한 미루벌지대의 농장들에서도 밀을 주작으로 심어 종전보다 정보당 평균 2t이상의 소출을 더 내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논이 경지면적의 90%이상인 온천군에서 밀재배에 적합한 논을 적지로 선정하고 재배면적을 종전의 1.4배로 늘이였으며 강남군에서는 남새밭이 대부분인 조건에 맞게 고랑바닥을 메우고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다수확을 거두었다.
양덕, 봉산, 태탄, 봉천 등 중산간지대 농촌들에서 정보당수확고가 낮은 포전들도 밀경작지로 만들고 우량품종의 밀을 주작으로 심어 강냉이재배때보다 소출을 높이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각지 농촌들에서 재배면적을 한평이라도 더 늘이기 위한 투쟁이 본격화되여 올해 상반년까지 밀경지면적확보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게 되였다.
밀재배면적이 늘어나는데 따라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수확열풍이 각지에서 세차게 일어났다.
조국해방 80돐,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올곡식농사에서부터 통장훈을 부르기 위해 분기해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국적인 밀, 보리가을이 일정보다 앞당겨 결속되고 다수확단위, 다수확자가 수많이 배출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 국가적인 정보당소출기준을 돌파할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우량품종의 밀종자확보와 지력개선, 선진적인 재배방법의 도입, 낟알건조기제작,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높은 소출을 낼수 있는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세워주는것과 함께 선진농업지식을 말단분조에 이르기까지 보급, 전파하기 위한 과학농사추진조들의 활동이 강화되여 과학농사열기가 더욱 고조되였다.
밀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1만여정보나 더 늘인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올곡식수확에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밀, 보리가을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농사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자면 전반적인 농장들이 다같이 일어서야 한다는것을 자각한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저수확지에서 정보당수확고를 높인 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우도록 하는 한편 구석진 포전들까지 일일이 밟아보면서 농사를 안전하게 짓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 완강히 집행해나갔다.
여문률과 천알질량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 피토신을 비롯한 각종 생장조절제, 영양강화제를 적극 도입하고 다수확품종의 재배면적을 늘인 결과 재령군 삼지강농장 제7, 8작업반과 강령군 읍농장 제1작업반을 비롯하여 도적으로 우량품종을 도입한 많은 포전들에서 지난 시기보다 정보당 평균 1.5~2t이상의 소출을 더 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평안남도에서 밀재배면적이 훨씬 늘어난데 맞게 군농기계작업소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올곡식가을과 탈곡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대동군, 문덕군, 증산군 등에서는 장마철이 앞당겨지는것과 관련하여 건조능력이 높은 이동식낟알건조기제작과 궁륭식낟알건조장을 실리있게 꾸리는 등 농작물들에 대한 건조, 보관관리에 주력하여 애써 지은 낟알이 한알도 허실되거나 부패변질되지 않도록 하였다.
특정한 몇몇 포전에서 정보당소출을 높이는것보다 지역과 단위의 평균수확고를 제고하는데 모를 박고 농사조건이 불리하거나 생산력이 미약한 농장들의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킨 결과 도적인 국가알곡생산계획이 130%이상으로 넘쳐 수행되였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도 례년에 없는 풍작을 거두었다.
도에서는 지난 기간 올곡식농사에서 다수확을 낸 농장들의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고 선진영농기술보급사업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면서 여문률과 천알질량을 보다 높이기 위해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해나갔다.
사리원시, 린산군, 서흥군, 은파군을 비롯한 시, 군농장들에서 포전별수확적기를 바로정하고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도적인 밀, 보리가을을 앞당겨 끝냈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등지에서 예상수확고가 그대로 실수확고로 이어지도록 매일 계획수행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엄격히 진행하고 영농작업에서 제기되는 편향들을 제때에 바로잡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여 올곡식수확을 제기일에 마무리하였다.
밀을 주작으로 심어 전야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펼친 평양시, 남포시에서도 가을걷이와 탈곡, 건조 및 수매를 최단기간내에 끝냄으로써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꿀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전국적으로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이 확연히 달라지고 밀생산량이 급속히 장성하는 가운데 다수확단위들이 계속 늘어남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건설력사에 특기할 변화가 일어났다.
덕천시, 린산군, 정평군, 문덕군을 비롯한 34개의 시, 군과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농장, 금야군 솔밭농장 등 664개의 농장들이 다수확군,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빛내이였으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대렬도 급격히 늘어났다.
토지조건, 기후영향 등으로 평균수확고조차 기대할수 없었던 농장들에서도 정보당 높은 소출을 낼수 있은것은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체득하고 애국의 마음으로 포전마다에 자기의 진심을 묻어갈 때 다수확을 반드시 안아올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분투한 결과이다.
밀농사를 부업으로 생각하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관점이 완전히 달라져 한평의 빈땅이라도 더 찾아 밀포전으로 만들고 온 나라 전야마다에서 과학적인 밀재배방법과 기술이 확립되고있으며 정보당수확고가 계속 높아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새로운 농업정책이 농장원들의 의식과 생활속에 깊이 뿌리내리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난 4년동안 전국의 농촌들에서 밀농사를 완강하게 내밀어 흐뭇한 작황을 이룩하는 과정에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당정책대로만 하면 그 어떤 알곡생산목표도 다 점령할수 있다는 자신심과 열의가 백배해졌다.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알곡생산에서 벼와 밀의 압도적비중을 보장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더욱 분발매진해나갈 충성과 애국의 일념안고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사연깊은 고장 서포혁명사적지를 찾아서
서포혁명사적지는 평양시의 교외에 자리잡고있다.세개의 산봉우리가 마주보며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삼봉리(당시)로 불리워진 이 골안은 자연지세가 묘한 곳이였는데 바로 이곳에 조국해방전쟁시기 최고사령부 야전지휘소가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사적지들을 원상대로 꾸려놓고 새세대들에게 수령님께서 어떤 곳에 계시면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은 기적을 창조하시였는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사적지를 찾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한 박미영강사는 어버이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세상에 널리 전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손길에 의하여 사람들속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곳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혁명사적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감동에 젖은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서포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0년 12월 27일부터 1951년 1월 5일까지 계시면서 전쟁승리를 위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1950년 7월 10일부터 9월 21일까지 계시면서 백두령장의 비범한 예지와 슬기를 보여주신 뜻깊은 곳이다.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업하시던 최고사령부 야전지휘소를 찾았다.당시 어디서나 볼수 있던 소박한 벽돌집이였다.
이곳에 들어선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1년 신년사를 하신 집무실에도 들리였다.신년사의 내용을 담은 당시의 《로동신문》과 수수한 침대와 책상, 보통의 원탁이 놓여있는 크지 않은 방안을 둘러보느라니 너무나 검소한 이곳에서 위대한 전승사를 마련하신 우리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가슴벅차게 안겨왔다.
최고사령부 야전지휘소건물안에 꾸려진 이곳 집무실에서 우리 수령님께서는 전쟁 제3계단 3차작전의 빛나는 승리를 마련하시였다.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승리를 안아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50여건의 내각결정과 최고사령관명령을 비준하여주시면서 전선과 후방의 모든 사업을 조직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1년 1월 1일 작전국장을 집무실로 부르시고 적들의 기도를 분석해주시면서 전선주타격방향에서 행동하는 제1군단에 전투임무를 주어 서울을 해방하고 공격성과를 계속 확대할데 대한 작전적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든 인민군군인들은 1월 1일 18시에 공격으로 이전하여 적들의 반돌격을 격퇴한 다음 린접부대들과의 협동작전밑에 1월 4일 16시에 서울을 해방하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이 집무실에서 우리 수령님께서는 전쟁수행에서 제기되는 문제들과 그 집행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인민군대 후방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은 물론 위생방역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우리는 강사를 따라 최고사령부 야전지휘소 회의실도 돌아보았다.
평범하게만 보이는 책상과 걸상 몇개가 놓여있는 크지 않은 회의실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중요회의들이 진행되였다.
건물을 나선 우리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갱도였다.
콩크리트충진을 하지 못해 석수가 떨어지는 험한 갱도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도 지도하시고 영화도 관람하시였다고 한다.
좁고 습기찬 갱도를 돌아보느라니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조국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께서 너무나 험한 곳에서 크나큰 로고를 바치셨다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계신 나날은 얼마 안되지만 그 기간은 실로 력사에 길이 새겨야 할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
서포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빛발친 곳이기도 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생활하시던 집에 전시되여있는 지도와 라지오, 일과표와 교과서 등 귀중한 혁명사적물들은 우리를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이 집에 계시는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책상우에 있는 라지오를 통해 최고사령부의 보도를 꼭꼭 들으시는것을 어길수 없는 일과로 삼으시였으며 보도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새로운 지역들을 해방하였다는 소식이 나오면 벽에 걸린 지도에서 해방된 지역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시여 동생분과 함께 빨간 오각별들을 따붙이군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무들에게 우리 인민군대가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세계전쟁사에 없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가르치심도 주시고 조국의 귀중한 재부를 소중히 여기는 애국의 마음도 심어주시였으며 우리 인민군대가 지닌 고귀한 희생정신을 따라배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강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때 벌써 보여주신 희세의 령장으로서의 뛰여난 천품과 고매한 풍모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1950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을 찾으시였다.어리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수수하게 꾸려진 방안에로 들어가시여 매일 아침 최고사령부의 보도를 들으시고 별표식을 하신 지도를 보여드리시였다.
방안벽에 붙여진 지도에는 빨간 별과 여러가지 수자, 화살표들이 표시되여있었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이 비껴있는 지도를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부채살처럼 뻗어나간 화살표들을 가리키시며 그것은 무엇인가고 물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이 부산으로 공격해가는 길이라고 하시면서 부산까지 밀고나가면 띤보다 더 큰 놈을 잡을수 있다고 힘있는 목소리로 대답하시였다.
고개를 끄덕이시며 호탕하게 웃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방에 대단한 전선사령관이 있다고, 벌써 부산해방작전까지 준비하고있다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어리신 나이에 싸우는 조국을 한가슴에 안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에서 큰 힘과 고무를 받아안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사적물마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이 어리여있고 조국해방전쟁의 하많은 사연들이 뜨겁게 슴배여있는 참으로 뜻깊은 곳이였다.
절세위인들의 체취와 숨결이 력력히 어려있는 이곳 서포혁명사적지야말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렬처절한 대결전에서 우리가 무슨 힘으로 싸워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었는가를 생동한 사실자료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력사의 증견자가 아니랴.
우리 조국을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게 하시려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승리의 전통은 변함없이 굳건히 이어지며 이 조선은 억년 솟아 빛나리라.
이런 확신을 안고 우리는 서포혁명사적지를 떠났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반제의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전당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하겠습니다.》
반제의식은 제국주의를 끝없이 미워하고 그를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사상의식이다.
반제의식은 자주성을 옹호하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며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혁명의식, 계급의식의 중요내용을 이룬다.
반제의식을 지녀야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끝까지 지켜낼수 있고 계급진지, 혁명진지를 약화시키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울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반제의식이 희박해지면 적에 대한 환상이 생겨나고 사회주의길에서 탈선하게 되며 나중에는 제국주의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우리 인민의 반제의식에서 기본은 미제에 대한 끝없는 증오심과 적개심이다.
반제의식을 지니는데서 중요한것은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과 착취제도의 반동적본질을 똑똑히 알고 그것을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가지는것이다.이와 함께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하여 사회주의의 절대적진리성과 생명력을 힘있게 과시하는것으로 적대세력들에게 된타격을 가하여야 한다.
사람들을 견결한 반제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강화되여야 한다.반제의식은 한번 지녔다고 하여 영원한것이 아니며 저절로 유전되는것도 아니다.반제투쟁의 교본을 창조한 세대의 후손이라고 하여도 반제교양의 도수를 낮추게 되면 적과 평화에 대한 환상이 싹트고 자라나게 된다.이것은 곧 원쑤의 총구앞에서 조는것과 같은 자멸행위이다.
우리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반제투쟁의 훌륭한 교과서,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확고히 틀어쥐고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수자와 사실을 통해 보는 미국의 패배상
지난 조선전쟁은 신생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당시 교전쌍방의 국력은 비교불가능이였다.말그대로 하늘과 땅차이였다.조선전쟁도발당시 미제의 무장장비는 최고의 수준이였고 두차례의 세계대전에서 횡재한 결과 경제력에서도 따를만한 나라가 없었다.
세상사람들이 개전초기에 벌써 그 결과를 예단할 정도였다.군사상식으로 보나 크고작은 수많은 전쟁경험을 놓고보나 너무도 뻔하였기때문이다.
미제는 조선전선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도합 200여만명의 대병력을 들이밀고 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것의 11배에 달하는 7 300여만t의 군수물자를 쏟아부었다.
하지만 이 전쟁에서 백수십년의 침략력사를 가진 미국은 처음으로 대참패를 당하였다.수자와 사실들이 미국의 패배상을 각인시켜주었다.
전쟁발발 3일만에 서울이 해방되고 적군주력은 완전히 와해되였다.당시의 상황에 대해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언론들은 많은 미군사고문들이 한강을 헤염쳐서 건느지 않으면 안되였다, 배낭을 걸머지고 자기 생명을 구하려고 도망가는 한국내무장관의 당황한 모습도 보였다고 개탄하였다.
영용한 인민군대의 맹렬한 반공격앞에 적들은 가을바람의 락엽처럼 나딩굴며 패주하였다.
본격적으로 투입된 미군무력도 이미 기울어진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었다.바다의 《움직이는 섬》이라고 자처하던 미제침략군의 중순양함이 단 4척의 인민군어뢰정에 의해 수중고혼이 되였다.《B-29》폭격기가 한주일사이에 20대나 격추되여 공중비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였다.
《미군이 나타나기만 해도 조선인민군은 줄행랑을 놓을것》이라고 으시대며 최신예중무기로 장비하고 덤벼들었던 미24보병사단의 스미스특공대가 오산계선에서 풍지박산나고 뒤이어 미24보병사단이 대전에서 독안에 든 쥐신세가 되여 완전히 포위섬멸된 사실은 세상사람들을 놀래웠다.
서방의 군사전문가들이 평하였듯이 조선전쟁에서 미군의 첫 싸움은 참패로 기록되고 비극적인 패주의 첫막이 열리였다.적들은 《조선인민군은 공세적이며 잘 훈련된 직업적군대이고 전략전술의 원칙도 잘 리용하고있다.》, 《조선인민군은 미군이 일찌기 맞다들어본적이 없는 정면공격과 기습전 등 두가지 전법을 구사하는 맞서싸우기 힘든 상대이다.》라고 비명을 질렀다.
병사복을 갈아입고 살구멍을 찾다가 포로된 미24보병사단장 띤은 창건된지 3년도 안되는 인민군대한테 패전한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약한 군대가 강한 군대한테 지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민군대에 그렇게 유능한 지휘관들이 있는지도 몰랐다, 인민군대가 이렇게 발전하면 10년안팎에 세계1등급의 군대가 될것이다고 고백하였다.
잘못 고른 시각에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대상과 맞다든 미제는 전쟁 전 기간 패전의 고배를 마셔야 하였다.
300여척의 최신군함과 약 1 000대의 비행기를 가진 맥아더의 5만대군이 인민군 한개 해안포중대와 한개 보병중대한테 3일동안이나 처참하게 얻어맞았고 1950년안으로 《조선전쟁을 종식시킨다.》라고 희떱게 떠벌이며 5개 군단의 병력을 동원하여 벌린 《크리스마스총공세》도 《미륙군사상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대의 패배》로 끝났다.동시에 서방언론들이 그 이름만으로도 《20개 사단을 대신》한다고 하면서 《동쪽의 나뽈레옹》이라고 추어올리던 맥아더의 명성은 넝마신세가 되여버렸다.
《불퇴의 선》이라고 장담하던 방어진지들이 가을바람이 수수밭을 건너가듯 돌파당하였고 기울어져가는 전쟁형세를 돌려세우기 위하여 품들여 준비한 대규모공세들도 《함정골》, 《상심령》, 《피의 릉선》이라는 공포의 대명사들만 낳았다.《모범전투》로 광고되였던 정형고지전투에서 미군이 대참패를 당하는것을 목격한 서방의 한 기자는 《미국병사들이 순전히 방문객들의 흥취거리로 작전에서 죽어가고있다.》라고 개탄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과 대서양의 방대한 전선에서 전쟁을 지휘하던자들중 뛰여났다고 하던자들이 조선에 모두 기여들었었다.력사적으로 고찰해볼 때 미국은 이런 《명성높은 장군》을 한두명 파견하여 《승리를 획득》하는데 습관되여왔다.그러나 조선의 전장은 미국의 《장군》들을 매장시키는 무덤이였다.
비참한 패배는 집단적인 탈주를 낳았다.조선전쟁개시이래 1952년말까지 미륙군에서 월평균 2만명, 때로는 하루 3 000명의 탈주병이 생겨났다.
당시 동원할수 있는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죄다 긁어모아 조선전선에 투입하고 전쟁사상 인류가 알지 못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을 다 적용하면서 어떻게 하나 이겨보려고 발악하였지만 미제는 걸음마다 피터지게 얻어맞고 패할수밖에 없었다.조선전쟁에서 미제가 입은 군사적손실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였다.
당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실토하였듯이 조선전쟁은 《미국이 진행한 지금까지의 전쟁가운데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가장 류혈이 많은 전쟁》이였다.
돈과 무기만을 믿고 전쟁의 불을 질렀다가 당한 패배는 후날 미국의 전쟁사가들이 인정한바와 같이 《기절할 정도로 쓰라린것》이였다.
조선전쟁이전에 미제가 일으킨 전쟁들은 모두 비할바없이 약한 대상들에 대한 정복전쟁들이였다.미제는 두차례의 세계대전에서도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무렵에야 승리자들의 편에 가담하여 손쉽게 전승국의 열매를 땄다.《련승》의 현훈증에 들떠있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가 바로 조선에서 여지없이 꺾이였다.
《개국이래 미국의 위신이 전세계에서 지금처럼 그렇게 땅에 떨어진적은 없었다.》라는 비명이 미국도처에서 터져나왔다.
미국의 어느한 비밀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지난 조선전쟁은 김일성장군의 전법에 의하여 미국이 패하고 미국의 장성들이 제일 많이 죽고 철직된 전쟁으로 특징지어진다.김일성장군의 전법이 얼마나 유명한지 3년간의 전쟁에서 그 전법에 걸려 패한 죄로 여러명의 〈유엔군〉사령관들과 미8군사령관들이 교체되였다.마지막에는 들이밀 장성이 없었다.》
조선전쟁을 도발한것으로 하여 미제의 운명은 이렇게 비참해졌다.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사상과 전법이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게 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는것을 알지 못했고 알려고도 하지 않은데 미국이 패전을 면치 못한 기본원인이 있었다.
세월의 락엽도 결코 덮어버릴수 없는것이 력사의 진실이다.
미국이 똑똑히 새겨두어야 할것은 지난 조선전쟁때부터 비참한 패배의 력사가 씌여지기 시작하였다는것이다.(전문 보기)
3자협력의 가속화는 전쟁을 불러온다
미일한이 우리와 지역국가들을 조준한 3자군사협력을 가속화하려는 기도를 보다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바로 얼마전에도 미국과 일본, 한국이 서울에서 합동참모본부 의장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군사적공조를 강화하기로 모의하였으며 오는 9월에 강행할 다령역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에지》의 일정을 놓고 쑥덕공론을 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이 안보협력강화를 위한 《정례적》인것이라고 광고하고있지만 최근년간 그들의 공동군사행동이 더 조직화, 체계화되고 한층 더 위협적인 성격을 띠고 감행되고있는데다가 군사연습구역이 우리와 가까운 곳인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위험요소로 되고있다.
미국이 미일한 3자관계가 《방어를 위한 협력관계》라고 구구히 변명을 늘어놓는것은 침략적인 군사쁠럭에 대한 비난을 모면해보려는 서툰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패권을 계속 유지하려 하고있으며 그 어느 시기보다 동맹국들에 더욱더 의존하고있다, 《공동방위》라는 명목으로 일본, 한국과의 3각군사쁠럭을 강화하고있다, 미일한의 3각군사쁠럭은 미국의 패권리익실현에 복무하는 전쟁기구이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미 미국은 《핵협의그루빠》의 가동, 3자합동군사연습 등을 통해 일본, 한국것들과의 3각군사쁠럭체계수립을 본격화하고있다.일본에 제공하는 《확장억제력》에 핵무기가 포함된다는것을 공식 선언하였다.우리 국가를 포함한 지역나라들을 포위억제, 압살하여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주도의 군사쁠럭의 확대강화를 위한 제도적기초로서 3국협력사무국이라는 실체도 내놓았다.
미국은 추종국들과의 공동군사행동으로 지역의 적수들을 소거하려 하고있다.
미일한의 3자군사협력의 산물인 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가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실례이다.
외신들은 《프리덤 에지》라는 명칭자체가 미한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쉴드》와 미일련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것이라고 하면서 미일한의 군사연습은 방관시할수 없는 극히 위험천만한것으로 부상하고있으며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전반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갈것이라고 하고있다.
《프리덤 에지》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내용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여기에 전략자산들을 들이밀고있다.지난해 11월에도 미국은 《죠지 워싱톤》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전개하고 수중과 공중, 해상에서 일본, 한국과 화약내짙은 《프리덤 에지》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은 지난 시기 합동군사연습에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는 경우 비밀로 취급하던 미국이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한 사실과 그 타격력에 대해 뻐젓이 공개하며 우리 국가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을 내놓고 떠든것이다.이는 미일한의 첫번째 공격대상이 바로 우리 국가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프리덤 에지》합동군사연습을 전후하여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과시성군사행위들이 련속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이 이를 확증해주고있다.
지난해 11월 《프리덤 에지》합동군사연습이 끝나자마자 미국은 로스안젤스급공격형핵잠수함인 《콜럼비아》호를 부산작전기지에 기항시켜 핵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으며 전략정찰기 《RC-135S》를 조선동해상공에 띄워놓고 우리의 전략적종심에 대한 로골적인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올해에도 미국은 《프리덤 에지》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일본, 한국과 군사적공조를 강화하며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긴장수위를 높이고있다.
지난 11일 미일한은 조선반도주변상공에서 전략폭격기 《B-52H》를 포함한 여러 기종의 폭격기들을 동원하여 도발적인 3자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였다.
교전쌍방의 방대한 무력이 고도의 경계태세에 있고 상시적인 군사적충돌가능성이 배회하는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미국과 일본, 한국이 감행하는 군사적도발행위들은 지역정세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상황에로 몰아가는 발단으로 되고있다.
미일한의 군사동맹이 이미 핵을 바탕으로 하는 3각군사동맹으로 완전히 변이되고 그들의 군사행동이 보다 공격적인것으로 진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는 언제 물리적충돌이 일어날지 모르는 정세가 항시적으로 조성되여있다.
침략적군사쁠럭으로서의 미일한 3각군사동맹의 위험성과 흉악한 정체는 날이 갈수록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으며 새로운 핵전쟁을 불러오고있다.
현실은 우리 국가가 경제건설을 부단히 다그치는 속에서도 전쟁억제력강화에 계속 힘을 넣고있는것이 참으로 정당하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