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 위대한 국가의 공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뜻깊은 선거날을 앞두고 어디서나 애국의 열의가 고조되고있는 이즈음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정치적권리를 행사한다는 영예감과 더불어 더더욱 숭엄히 새겨지는 소중한 사상감정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더없는 자부심이다.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지니지 못한 우리 인민의 이 한없는 긍지와 영예는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는 선거와 더불어 더욱 승화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신념은 더 억세여지고 우리 국가의 힘은 더욱 강대해졌으며 우리앞에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가 도래하고있습니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력사적진군을 줄기찬 성공에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일심충성의 격류가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의 현실에서 우리는 전체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한없는 격정의 메아리를 듣고있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어디서나 이 말을 들을수 있다.공장과 농촌, 일터와 마을 그 어디를 찾아가보아도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공화국공민이라는 자부가 얼마나 소중히 자리잡고있는가를 뜨겁게 느낄수 있다.
공화국공민, 여기에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위대한 나라 인민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긍지, 국가주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정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느때나 그러했지만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정치적권리를 행사하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불러보는 인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세계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높은 존엄과 강대한 힘을 지닌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한없는 긍지에 넘쳐, 엄혹한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현실을 체감하며 더욱 가슴뿌듯이 새겨안는 우리의 국호이다.
장중한 국가의 선률과 더불어 새날의 창문들은 활기에 넘쳐 열리고 창공높이 나붓기는 공화국기발을 우러러 경의를 드리는 이 나라 인민의 눈빛은 숭엄하다.위대한 어머니조국을 격조높이 노래하는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열창하는 근로자들의 심정을 들어보아도, 황금이삭 설레이는 전야에 《우리 조국》이라는 뜻깊은 글발을 새겼던 농장포전에 서보아도 하나같이 마음속에 간직된 열렬한 진정을 느낄수 있다.
내 나라는 위대하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이는 세상에서 제일 존엄있고 훌륭하며 가장 아름다운 나라에 대한 찬탄이고 《위대한》이라는 말로써만 부를수 있는 성스러운 존재에 대한 열광이다.
70여년전 처음으로 공화국기를 바라보는 인민의 눈빛에 새 나라의 공민된 환희가 비껴있었다면 오늘 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는 인민의 눈빛은 가장 위대한 나라 인민이라는 크나큰 자부로 빛나고있다.
걸어온 인생길도, 나이도 직업도 서로 다른 수천만 인민이 자기 국가의 위대함을 온넋으로 절감한다는것은 결코 간단한것이 아니다.한 나라 전체 인민이 자기 국가를 위대한 나라라고 부를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국가에 대한 최고의 사랑, 최고의 자부라고 말할수 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으며 아직 넘어야 할 험산준령도 적지 않지만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인민의 이 드높은 자긍심은 어디에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고 소리높이 웨치고싶은 인민의 더없는 긍지는 그 눈부신 존엄과 힘으로부터 온다.
우리 공화국이 위대한 국가로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것은 가장 당당하고 신성한 존엄과 영광을 주는 성스러운 국가이기때문이다.
세계만방에 자주와 존엄의 상징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의 국호를 불러만 보아도, 강대한 힘의 동음으로 격정의 해일을 일으키며 천하무적의 주체병기들이 열병광장을 누비는 감격의 시각에 서보아도, 우리 군대의 필승의 기상과 용맹한 기개를 목격할 때에도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참으로 존엄있고 힘있는 나라의 공민이라는 자부가 아니던가.
지샐줄 모르는 평양의 밤, 불빛이 환한 화성거리만 놓고보아도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보통의 담력과 배짱으로써는 이룰수 없는 시대의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불과 몇해사이에 선진문명이 응축된 수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라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였다는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우리 국가의 저력이 얼마나 무진한가를 충분히 체감할수 있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없애기 위한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전국의 인민에게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혁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들이 강력히 추진되고 당정책집행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시, 군병원의 표본들, 리상적인 농장도시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창조물들이 련속적으로 탄생한것도 오늘속에 래일을 안고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가는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을 격동적으로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
조국이 존엄이라면 가장 최고의 존엄이 여기에 있고 조국이 행복이라면 가장 진정한 행복을 여기서 느낄수 있으며 조국이 미래라면 가장 찬란한 미래도 여기서 볼수 있다.바로 그 존엄, 그 행복, 그 미래의 주인공이 이 땅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 우리 인민모두인것이다.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사회주의조국이야말로 인민의 삶과 행복이 꽃피는 진정한 조국의 참모습이고 바로 그것으로 하여 인민은 한목소리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조국이라고 다함없는 감격과 긍지에 넘쳐 부르는것이다.
하다면 무엇으로 하여 우리 국가는 그토록 위대하고 공민의 영예가 그처럼 빛나는것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국가와 강용한 인민이 있다!
이는 사회주의조선의 정권건설사, 이 나라의 승리의 력사가 말해주는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배짱, 걸출한 령도와 정력적인 헌신으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워주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그이의 눈부신 영상은 세계만방에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이고 온 세상이 우러르는 그이의 높으신 권위는 강대한 내 나라의 존엄이며 그이의 걸출한 령도력은 세월을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이 조선의 위상이고 불패의 힘이다.비범출중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실천력으로 최악의 역경속에서 위대한 국가의 높이에 당당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같으신 절세의 애국자를 력사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만고의 업적으로 나라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시고 인민과 더불어 사회주의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세기의 절정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은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위대성이며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고 자부이다.
공화국공민의 영예야말로 절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 더없는 행복감이다.
그 영예, 그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이 나라의 공민들은 충성과 애국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생명으로 여기고있는것이다.그리고 다함없는 진정을 담아 온 나라가 한목소리로 격정을 터치고있다.
나는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
천만인민의 끝없는 고마움과 경탄속에 빛을 뿌리는 이런 인민정권, 이런 강대한 나라, 위대한 국가는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인민 누구나가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인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것은 자기들이 선거한 인민의 대표들이 국사를 론하는 회의장들에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대변하고 그것을 반영하여 정책을 책정하기때문이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그 뜻깊은 날에 우리 인민은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갈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며 온 세계에 또다시 긍지높이 자랑하리라.
나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당당한 공민이라고.
누구나 높은 공민적자각을 가지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전면적부흥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참된 공민의 뚜렷한 자욱을 새기며 떳떳이 자랑하자.
나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