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16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성청년탄광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고 탄광로동계급을 격려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전면적국가발전의 강력한 주권적담보를 마련하게 될 력사적인 날을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3월 15일 전국의 모든 선거구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실시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50호구 제48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선거장에 도착하시자 우리 공화국의 최고주권을 인민의 손으로, 인민의 의지로 반석같이 다지는 뜻깊은 선거의 날 오매에도 뵙고싶던 우리 원수님을 꿈만같이 자기들의 선거구에 모시는 최상의 영광을 지니게 된 이곳 탄광로동계급과 지역인민들의 끝없는 감격과 희열이 열광의 환호로 세차게 분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순결무구한 충성심과 보석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국가경제의 장성발전에 적극 공헌하고있는 탄광로동계급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며 선거장으로 향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천성청년탄광의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김덕훈동지, 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지배인 조철호동지에게 투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의원후보자를 만나 담화하시면서 이곳 탄부들과 지역인민들의 믿음과 기대를 조국과 인민의 당부로 무겁게 받아안고 진정한 인민의 대표, 주권활동의 직접적담당자, 정치활동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에 충실하기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천성청년탄광의 선거자들앞에서 력사적인 중요연설을 하시였다.
탄광로동계급의 깨끗한 량심과 남모르는 수고를 조국앞에, 시대앞에 내세워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온 나라 탄광들을 개벽시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는 김정은동지의 열정넘친 연설은 만장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걸출한 령도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천성청년탄광의 실태와 생산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경제를 안정적이며 지속적으로 장성시키는데서 석탄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석탄전선을 추켜세우는 사업은 새 5개년계획의 완수뿐 아니라 나라의 전망적발전에서 전략적인 의의를 가지는 중심고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람이 살아가자면 곡물농사를 잘해야 하고 국가가 살아가자면 석탄농사를 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적, 국가적으로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중시하고 이 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여야 한다고, 천성청년탄광을 갱내작업의 기계화, 정보화가 실현된 표준탄광으로 건설하는것은 전국의 모든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변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사업의 시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간고한 승리적투쟁의 려정을 돌이켜볼 때마다 탄부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제일먼저 마쳐오고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였다고, 우리 탄부들은 금방석에 앉혀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최근년간 검덕지구를 리상적으로 전변시킨것처럼 당 제9기기간에 모든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탄광마을, 탄광도시로 변모시키자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이와 관련한 단기적 및 중장기적인 전략을 토의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천성청년탄광방문을 기념하여 이곳 탄부들과 로력혁신자들, 일군들과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또다시 천성지구의 산발들을 뒤흔들며 메아리쳤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크나큰 격정에 넘쳐있는 탄부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면서 천성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더 분발되고 앙양된 기세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를 자랑찬 증산성과로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강렬한 열과 정,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천성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은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영예로운 사명감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당 제9차대회 결정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더 높은 애국탄증산으로 과시하며 우리 국가의 륭성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성청년탄광방문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문화적락후성과 종국적으로 결별하고 문명화, 현대화에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력사적인 계기로,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힘찬 전진에 커다란 활력을 장전해준 중대한 정치적행보로 된다.(전문 보기)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친애하는 선거자 여러분!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에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분투하고있는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
동지들!
나는 오늘 우리 나라 굴지의 탄전인 여기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에서 우리 국가의 최고주권기관 대표를 선거하는 투표에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열다섯번째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에 로동계급후보자에게 찬성의 한표를 바치고 이처럼 마음속으로 언제나 존경해온 탄부동지들과 자리를 함께 한데 대하여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 당과 국가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받드는 순결무구한 마음과 견인불발의 로력투쟁으로 석탄전선을 굳건히 지켜가는 천성청년탄광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신념과 자부, 국가정권의 주인다운 자각과 애국적열의를 안고 대의원선거에 적극 참가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선거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의 선거를 통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은 진정한 인민의 대표자들로 또다시 반석같이 다져질것이며 더불어서 공화국정권의 기능과 역할이 새 변혁단계에 부응하여 더욱 제고될것이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동지들!
오늘은 천성의 탄부들이 국가정사에 참여할 자기의 대표를 선거하는 의의깊은 날입니다.
공화국공민이라면 누구나 행사하는 선거의 권리이겠지만 누구나 뿌듯한 자긍심과 영예를 안고 투표에 참가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력사의 초행을 개척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나라에서 로동계급은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대입니다.
그중에서도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입니다.
특별히 어렵고 간고하였던 지난 년대에 우리 국가가 올라선 경이적인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에는 여기 천성탄부들이 헌신적인 투쟁으로 마련한 성과들도 초석으로 고여져있습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천성의 로동계급은 최근년간 그처럼 힘겨운 속에서도 주저함이 없이 더욱 기세차게 일떠서 석탄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왔습니다.
그 수고와 노력은 한두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 탄광에도 3대를 이어 탄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가정이 많은데 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 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을수 없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참된 공민들, 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입니다.
자기의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자립경제의 명맥을 튼튼히 하고 시대의 활력을 억세게 하여주는 그 변함없는 애국심, 천길 땅속에서 혼심을 바쳐 우리 당과 국가를 떠받치고있는 영웅적인 투쟁과 공적에 다시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이 기회에 나라의 석탄생산을 위하여 남편들, 자식들과 함께 마음쓰며 온갖 성심과 성의를 다해가는 탄부의 안해들과 어머니들 그리고 오랜 공로자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입니다.
우리의 발전이 가속될수록, 우리의 리상이 현실로 전환될수록 석탄수요는 더욱 절실하게 제기되고있습니다.
우리 국가의 륭성부흥을 견인해야 할 중추공업들이 다름아닌 석탄을 연료와 원료로 하고있습니다.
때문에 얼마전 당 제9차대회에서는 석탄공업부문에 현재보다 생산량을 1.2배로 확대하는것을 새 5개년의 투쟁목표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막장마다에 높뛰는 애국의 열정으로 석탄산을 쌓아온 천성청년탄광이 그 영용한 투쟁기개와 본때로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기대합니다.
어제도 영웅적이고 혁신적이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천성의 로동계급은 석탄공업부문의 선구자로, 전형단위로 그 값높은 영예를 떨쳐가야 합니다.
동지들!
이번 당대회는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이 사업은 이제 더 미룰수 없고 늦추어서도 안되며 우리 당과 국가가 응당 걸머지고 반드시 결행해야 할 중대과업으로 됩니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의 전진도상에 도전과 장애는 불가피할것이지만 우리 국가와 제도를 사랑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며 불굴의 혁명정신을 체현한 공화국공민들의 일치한 분발과 단결된 힘은 언제나 성공적인 결실들을 맞이할것입니다.
존경하는 천성의 탄부동지들!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영웅적로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우리의 아름답고 성스러운 리상을 반드시 성취합시다.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여갑시다.
천성청년탄광의 모든 탄부들이 건강하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 보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고유한 정치풍토로 하고있는 우리 국가주권의 우월성과 공고성을 과시하려는 전체 선거자들의 적극적이고 비등된 열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가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준하여 진행되고있다.
18시현재 전국의 모든 선거구들에서 투표가 끝났으며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선거자의 99.99%가 투표에 참가하였다.
조국에 머무르고있는 해외공민들도 희망에 따라 투표에 참가하였다.
년로하거나 신병 등으로 선거장에 나갈수 없는 선거자들은 이동투표함에 투표하였다.
현재 구선거위원회들에서는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에 대한 투표결과를 확정하고있다.
2026년 3월 15일
평양
로골적으로 드러낸 령토강탈기도
얼마전 이스라엘내각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을 저들의 《국유지》로 분류하고 정착촌확장을 다그치며 이 지역에 대한 행정권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였다.유태인들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땅을 침범하여 세운 정착촌을 승인, 합법화해주던 이전 시기의 방식과는 달리 《국유지》의 감투를 씌워 완전히 빼앗아 거기에 정착촌을 버젓이 세우겠다는것이다.
2024년 7월 이스라엘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12.7km²에 달하는 땅을 몰수하였었다.30년래 가장 큰 규모의 토지몰수였다.그해에만도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약 23.7km²의 토지가 이스라엘의 《국유지》로 선포되였다.
그때는 일부 지역에 국한된것이였다.이번에는 요르단강서안지역전체를 대상으로 하였다.요르단강서안지역을 통채로 이스라엘땅으로 만들고 유태인정착촌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겠다는것이다.
그야말로 팔레스티나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바라는 국제사회에 정면도전하는 오만무례하고 횡포한 행위이다.
수십년이 지나도록 팔레스티나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중동에 평화가 깃들지 못하고있는 원인중의 하나는 이스라엘이 강행추진하고있는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에 기인된다.
유태인정착촌은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야망의 산물이다.
제3차 중동전쟁을 통해 요르단강서안지역 등 팔레스티나령토를 강점한 이스라엘은 그곳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내쫓고 유태인정착촌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기 시작하였다.1967년 9월에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첫 유태인정착촌이 건설된이래 백수십개의 유태인정착촌이 생겨났다.
유태인정착촌을 확장하는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체 팔레스티나땅을 저들의것으로 만들겠다는것이다.
가자사태를 계기로 이스라엘은 저들의 령토강탈기도를 보다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지난해 3월에만도 이스라엘당국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13개 유태인정착촌들을 독립적인 거주지로 인정한데 이어 두달후에는 이 지역의 북부에 22개의 유태인정착촌을 새로 건설하는것을 승인하였다.12월에는 19개의 새로운 정착촌건설계획을 또다시 허가하였다.가자사태이래 승인된 정착촌의 수는 69개로 늘어났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중심에로 정착촌들을 확대하며 비법적으로 건설된 여러개의 정착촌을 합법화하는것을 포함한 방대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
가자지대를 쑥대밭으로 만든것도 모자라 팔레스티나인들의 마지막생존공간으로 된 요르단강서안지역까지 완전히 타고앉으려는 불순한 야망의 발로인것이다.
이번에 이스라엘의 재정상은 정착촌을 계속 확대하여 모든 령토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내뱉았다.
팔레스티나대통령부는 이스라엘이 취한 조치를 규탄하면서 《이것은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사실상의 병합이다.병합계획의 개시를 선포한것은 비법적인 정착활동을 통해 강점지역을 공고히 하려는데 목적이 있다.》라고 까밝혔다.
아랍국가련맹, 이슬람교협조기구와 많은 나라들도 정착촌확장과 관련한 이스라엘의 결정들이 해당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은 물론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로 된다고 단죄하면서 그러한 조치들이 현실을 뒤집고 용납될수 없는 사실상의 병합을 추진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노력을 해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에 계속 매여달리는것은 상전의 적극적인 비호가 있기때문이다.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해나서고있는 때에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는 이스라엘이 중동 전 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다고 발언하였는가 하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이스라엘정착민들에게 령사봉사를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스라엘을 앞잡이로 내세워 중동지역에서 대결을 조장하고 거기에 끼여드는 방법으로 이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흉심이 달라지지 않는한, 미국을 등에 업고 령토팽창을 실현하려는 이스라엘의 야망이 달라지지 않는한 팔레스티나문제는 언제 가도 해결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