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한국단체 전쟁연습반대, 윤석열탄핵투쟁 전개
8月 10th, 2024 | Author: arirang
괴뢰한국의 민주로총이 5일 대구에 있는 《국민의힘》당사앞에서 전쟁연습반대, 윤석열탄핵투쟁을 전개하였다.
한미일전쟁연습중지, 한미일군사동맹반대, 윤석열탄핵을 위한 서명운동과 거리선전활동을 통해 단체는 윤석열이 한미일전쟁동맹의 선봉대로 자처하며 련합군사훈련을 빈번히 벌려놓으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에서 반전, 반윤석열의 함성높이 민심의 분노를 고조시켜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론설 : 모두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3대혁명은 전면적발전의 강위력한 동력이다
- 위대한 숙원, 빛나는 예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온 탁월한 사상과 방략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는다
-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삶 각지 혁명사적관들에 우리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혁명가, 애국자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분기, 총매진상원의 봉화따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에서 대중적혁신운동 활발히 전개, 당대회이후 공업생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7% 장성
- 혁명은 단결, 단결은 곧 승리 조국광복회창립 90돐을 맞으며
- 정치용어해설 : 문화혁명
- 신파쑈광증이 초래하는 참극
- 사설 :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자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
- 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の回答 2026年5月3日
- 정치용어해설 :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진화는 옛 《대일본제국》의 수치스러운 비운을 재현할뿐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보도영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당 로선의 진수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6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 우리 당의 휘황한 미래를 담보하는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 당건설의 새시대가 여기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였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예를 더욱 빛내이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진행
年度別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