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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청년들! 동무들! 승리를 향해 앞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호소를 받아안고 충성과 애국의 더운 피를 끓이며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간 이 나라 청춘들의 무쌍한 영웅적기개에 격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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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동무들!
승리를 향해 앞으로!》
위대한 어버이의 열렬한 호소가 강산을 울린다.수백만 청년들의 가슴가슴에서 충성의 불길, 애국의 불길이 활화산마냥 충천한다.
몸소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격려의 연설로 우리 청년들을 고무해주시고 조국땅 서북변으로 노도쳐나아가는 청년대군을 손저어 바래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조선혁명의 력사에, 성스러운 조선청년운동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페지가 새겨졌다.그이의 불같은 호소를 받아안고 이 나라의 청년들이 산악같이 일떠섰다.격류하는 대하마냥 청춘의 기백이 굽이친다.뜨거운 용암마냥 청춘의 열정이 내뻗친다.
자신께서는 세상에 대고 이런 청년들이 있는 이 나라를 자랑하고싶다고 하시며 반드시,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이 어려움을, 재난을 딛고 일어서야 한다고,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고 거듭거듭 당부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4.25문화회관 광장을 청춘의 더운 눈물로 적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아직도 젖어있는 두주먹을 높이 들고 웨친다.
아버지원수님의 부르심에 우리 물불을 가리랴!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떨치자!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이 나라 청년들의 한결같은 맹세를 담아 충성의 결의를 다진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대장 류철진동무는 이렇게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오래도록 우리 청년들에게 손저어주시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영상은 진정 자식들을 먼길로 떠나보내는 친아버지의 모습그대로였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피해복구전구에 우리와 함께 계시며 진두에서 이끌어주고계십니다.
기어이 승리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어디서나 들려오는 청년들의 목소리, 어디서나 보이는 청년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이 불같은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장하다.우리의 청년들이여, 미더운 조선로동당의 전위대오여.
불과 한주일도 되지 않는 짧은 나날에 얼마나 감동적인 사실들이 태여났고 무수한 이야기들이 전해지고있는가.아직 력사가 알지 못하는 만단사연들이 얼마나 큰 진폭으로 온 나라를 진동시키고있는가.
괄목되는것은 이 나날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이 또 한번 놀랍게 성장하였으며 큰걸음을 내짚은것이다.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에서 몸과 마음이 자라고 포부와 배짱 또한 하늘에 닿은 충직하고 미더운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들이 피해복구전구에서 또 하나의 영웅신화를 창조할 각오에 넘쳐있다.
조국의 서북변으로 달리는 《전선행렬차》의 기적소리는 조선청년운동의 장엄한 새 출정을 력사에 고하며 승리하고 돌아올 이 나라 청년들의 굳은 약속을 수도 평양에 남기였다.이제 우리의 청춘들은 한몸바쳐 당중앙을 옹위하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움으로써 위대한 당이 키운 조선청년들이 어떤 젊은이들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게 될것이며 이 과정에 후세에 길이 전할 청년전위들의 영웅적전투기록을 남기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가 시련을 겪을 때,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도약을 요구할 때 당과 혁명이 부르는 제일선에 용약 달려나가 불멸의 위훈으로 강산을 뒤흔들던 기적의 청년신화는 결코 추억속에 있는 과거가 아니며 오늘도 우리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그것은 실로 우리 세대의 청춘들은 물론 이 땅의 후손만대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크나큰 믿음이였다.
하늘같은 인민이 엄청난 불행을 당하고 피해지역을 시급히 복구해야 할 중대한 임무가 나서던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안겨온 모습은 누구들이였던가.오래동안 침묵속에 조국의 상처를 바라보시던 위험천만한 고무단정우에서, 출렁이는 흙탕물을 헤가르며 피해지역의 물바다를 달리던 야전차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되던 렬차회의실에서 그이의 마음속에는 과연 누구들이 자리잡고있었던가.
재난을 당한 이 땅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준엄한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름아닌 우리 청년들에게, 그 이름도 자랑높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피해복구임무를 맡기시려는 크나큰 믿음을 표명하시였다.
이 나라의 청춘들이여, 부디 명심하시라.가슴에 깊이 새기시라.
혁명앞에 난국이 닥쳐왔던 그 시각에, 특별히 파견해야 할 별동대가 시급히 요구되던 그 시각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우리 청년들이 자리잡고있었음을.정녕 다 알고있었던가.그이께서 우리 청년들에 대해 그처럼 믿음이 크시고 기대가 크시고 사랑이 크신줄을.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자신께서 항상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이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전선, 어찌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선이라는 가장 엄숙하고 준엄한 부름으로 오늘의 피해복구전구를 부르시였던가.어찌하여 가장 어렵고 힘든 그 전선에 우리 청년들을 불러주시였던가.
그렇다.그곳은 전선이다.
원쑤들과 총부리를 맞대고 불과 불이 오고가는 전장만이 전선이 아니다.제국주의원쑤도 인민의 적이고 투쟁의 앞길을 막아서는 시련도 인민의 적이며 자연의 광란도 인민의 적이다.실로 간고하고 준엄한 전쟁이 자연과의 전쟁이다.익측과 종심이 따로 없고 전방과 후방이 따로없이 하늘과도 싸워야 하고 바다와도 싸워야 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과도 싸워야 한다.원쑤는 쏘아눕힐수 있지만 자연은 소멸하는것이 아니라 길들이고 다스려야 하며 그래서 그만큼 품이 들고 어려운 전쟁으로 되는것이다.
더우기 지금 우리 당이 정히 떠받드는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자연과의 전쟁만큼 치렬하고 심각한 투쟁이 어디에 있는가.인민의 안녕을 두고 자그마한 양보도 없이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생명과 행복을 수호하는 전투장은 그 어디라 할것없이 총력을 기울여 반드시 승리해야만 하는 전선이다.
우리가 쓰러지기를 바라고 사회주의가 주저앉기를 바라는 원쑤들은 이 시각에도 압록강류역의 피해상황을 두고 그것을 과대증폭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지켜내야 하고 사회주의의 제도적우월성을 만방에 떨쳐야 하며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할 준엄한 전선이 바로 조국땅 서북변의 피해복구전구인것이다.
단순히 복구만이 승리가 아니다.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하신 말씀은 지금도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을 무한히 설레이게 하고있다.
다 새로 지어주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도 오래전에 신의주시를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는데 할바에는 설계를 잘해서 세상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하게 별천지로 꾸리자고 언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력사적인 과제를 력사적인 실천으로 수행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정적인 호소는 오늘의 전선이 얼마나 큰 의의를 가지는것이며 그 전선에서 이룩될 승리가 얼마나 거대한것인가를 립증해주는 력사적선언이다.오늘 우리 당이 전개한 전선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충만된 사랑의 전선, 단순히 불행을 가시기 위한것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를 달성해야 하는 기적의 전선이다.
전선은 청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언어이며 청년들의 위훈이 나래펴는 활무대이다.위훈을 떠난 청춘을 말할수 없듯이 청춘을 떠난 전선을 말할수 없다.피끓는 청춘, 약동하는 열정으로 충만된 청춘이라면 누구나 시대의 최전선에 자신을 세울줄 알아야 하며 안락과 향유를 찾아 여기저기 떠도는 계절조가 아니라 폭풍우를 주저없이 뚫고나가는 용감한 수리개가 되여야 한다.
조선청년과 전선, 우리 혁명의 력사에 이 두 부름은 언제나 함께 있었다.돌이켜보면 우리 청년들의 값높은 삶은 전선과 함께 흘러왔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일제의 대군과 싸워 이 땅에 조국해방을 안아온 항일의 혈전만리는 바로 조선청년들의 첫 전선이였다.교정의 책상우에 펼쳐놓은 학습장도 덮지 못한채 키보다 큰 장총을 메고 전선으로 달려나갔던 어제날 홍안의 청춘들이 바로 우리의 전승세대가 아니였던가.
전선으로 탄원하던 1950년대의 청년들처럼 삽시에 세찬 탄원열의로 끓어번진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보라.
일터마다에서 기대를 돌리고 포전들에서 제초기를 잡았던 손들이 각급 청년동맹위원회 사무실들의 문을 다투어 열어제꼈고 나의 이름도 탄원자명단에 적어달라는 불같은 청원의 목소리들이 곳곳에서 울려퍼졌다.탄원열의가 폭풍처럼 일어번져 불과 며칠동안에 피해복구장에 나갈것을 결의한 청년들의 수는 근 30만명에 달하였다.
한명 또 한명 자리를 차고 달려나가 탄원자명단에 서명하던 청년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온다.그들의 학습장과 일기장에는 여백이 있을지 몰라도 불같은 맹세로 채워지는 탄원자명단의 갈피에는 단 한줄의 공백도 없었다.
두팔이 없이 탄원자명단에 서명하던 단천시의 특류영예군인의 모습을 잊을수 없다.
불편한 몸으로 한자 또 한자 자기 이름을 써넣던 그 화폭, 만류하는 일군들에게 불을 뿜듯이 터치던 그의 목소리가 지금도 귀전에 쟁쟁하다.
《나에게는 비록 두팔이 없지만 나의 가슴속에는 청년동맹원증이 간직되여있습니다.조군실영웅은 비록 두팔을 잃었지만 턱으로 중기압철을 누르지 않았습니까.부탁입니다.나를 피해복구전구로 보내주십시오.》
이런 청년들이 세상에 또 어디 있는가.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는 이 세계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적인 청년들은 오직 우리 청년들뿐이다.
이것이 바로 조선의 힘이다.바로 이것이 로동당의 힘이다.
이런 청년들을 가지고있기에 우리 국가가 그토록 강대한것이며 우리 당이 그처럼 위대한것이다.이제 세계는 압록강류역의 피해복구전구에서 당의 전위부대인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용감성과 무비의 영웅성이 어떤것인가를 생생히 목격하게 될것이며 그들의 힘이 얼마나 무한대한것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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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새시대를 빛내이는 조선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자라난 당중앙의 별동대, 전위부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랑과 믿음을 담아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고귀한 부름들을 되새겨본다.
총진군대오의 척후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 당에서 특별파견한 별동대… 이 부름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춘들의 가슴에 달아주신 훈장메달과도 같고 조선청년의 긍지로운 이름과도 같다.
피해복구전구로 탄원해나간 돌격대원들은 대다수가 20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성장한 젊은이들이다.
참으로 장하고 대견한 마음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서 철이 들고 인생의 참뜻을 알게 된 끌끌하고 미더운 청년들, 《민들레》학습장에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쓰며 우리 글을 익히고 현대적인 야영소들에서 부럼없이 뛰여놀며 꿈과 희망을 자래운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다.그래서 더욱 미더웁고 이처럼 훌륭한 젊은이들을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감사의 큰절을 드리고싶은 심정으로 눈굽이 후더워오른다.
조선의 청춘은 자기의 또 하나의 긍지높은 이름을 지니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춘!
우리 청년들의 친어버이이시고 위대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존함을 떠나 조선청년의 고귀한 부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백두산에 마음의 태를 묻고 전위거리건설장에서 포부가 커진 세대, 창조에서 한계를 모르고 고난앞에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무쌍한 청년혁명가들의 대오를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키워주시였다.
백두산에서 수도 평양으로! 수도 평양에서 압록강류역으로!
새시대 조선청년들의 위훈의 리정표마냥 빛나는 이 하나하나의 지명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을 한계단한계단 성장시키신 교정의 이름과도 같다.정녕 《백두청춘대학》과정안을 마친 우리 청년들이 또다시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에서 새로운 창조와 문명의 세계를 체득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늘은 압록강류역의 피해복구전구에 그들모두를 불러주신것 아닌가.
백두대지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가는 우리 청년들이 보고싶으시여 여러 차례나 수천리 험한 길을 이어 찾아오신 위대한 스승,
우리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자신의 마음속에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스스로 찾아와 인생의 첫출발을 떼고 백두대지에 애국의 삽을 박고 애국의 피와 땀을 바치며 청춘대학졸업증을 받은 청년들이 기둥으로 서있었다고, 백두의 정갈한 물과 공기를 마시며 심신을 단련하고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배짱과 신념을 키운 청년전위들은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들이라시며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지금도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수도의 새 거리건설착공식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만나뵈옵던 그날에 대하여 말할 때면 누구나 눈시울이 붉어진다.
새 교정에 입학하는 자식들을 축복해주시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수도의 새 거리건설착공식장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수여해주시고 이제 온 나라는 한층한층 솟구치는 건축물들의 면모와 더불어 나날이 억세여지고 슬기로워지는 우리 청년들의 성장을 보게 될것이며 수도의 입구에 일떠서는 희한한 새 거리의 위용에서 몰라보게 자라나고 커지는 우리 청년들의 리상과 포부와 원대한 꿈, 담력과 배짱을 보게 될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그렇게 자랐다.
백두대지에서 빨찌산의 넋과 정신을 만장약한 우리 청년들이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에서 새시대 문명의 높이, 창조의 기준을 체득한것이 너무도 대견하고 만족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쁨속에 환히 웃으실 때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에 끓어넘친 격정은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이는 무한한 긍지가 아니였던가.
천만품을 들여 키워오신 우리 청년들이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로 달려나가는 뜻깊은 시각에도 창조의 새 전구를 끓이는 왕성한 혈기와 불타는 열정, 난관앞에 주춤을 모르는 담대한 용기와 과감한 공세, 인민의 평가앞에 떳떳한 완벽한 책임성과 깨끗한 량심은 미구하여 영웅청년의 빛나는 영상으로 시대의 단상에 떠오를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백두의 사상과 신념, 새시대 창조와 문명의 높이를 배운 우리 청년들이 이제 또 여기 조국의 서북변에서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최고의 힘을 지닌 기적의 거인, 자연의 조화를 다스리는 진정한 강자로 성장하게 되리니 정녕 한걸음한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서 우리 청년들은 또 얼마나 놀랍게 자랄것인가.조국의 서북변에 인민의 지상락원을 세우고 돌아올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상상해볼수록 가슴이 부풀고 래일에 대한 신심이 넘친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승리, 더 거대한 의의가 있다.
그것은 우리 청년들이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서 인민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고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해야 하며 조국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가를 알게 되는것이다.청년들을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온몸으로 절감하고 사회주의 억센 신념을 만장약한 애국청년들로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심깊은 의도가 다시금 가슴절절히 되새겨진다.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공수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다면 우리 청춘들의 성장의 자욱마다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를 무엇으로 다 헤아리랴.
이 땅에 태여나 자라난 청년이라면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가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이다.지난날 잘못 살아온 청년들까지 모두 곁에 불러주시고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하늘같은 믿음도 안겨주시며 우리 청년들모두를 붉은 기폭에 안아 값높은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어버이 그 사랑속에서 혁명을 알고 조국을 알고 인생을 알게 된 이 나라의 청춘들이여서 그이께서 부르시는 피해복구전구에로 사품치는 격랑마냥 달려가는 오늘의 가슴벅찬 현실이 펼쳐지게 된것 아니겠는가.
전위거리 준공식장에서 꿈만 같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만나뵙고 따사로운 축복을 받아안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송금성, 강진희부부,
가정의 행복한 생활도 뒤로 미루고 또다시 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가며 그들이 터놓던 심중의 고백이 지금도 들려온다.행복한 날에 아버지원수님께 기쁨을 더해드리는 자식이 되기에 앞서 험난한 최전선에서 그이의 로고를 덜어드리는 자식으로 살고싶다는 소박한 목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청년들이여,
위훈이 없이야 그 무슨 청춘이며 영웅을 꿈꾸지 않고서야 그 무슨 청년이랴.승리를 믿어도 굳게 믿고 싸워도 용감하게, 본때있게 싸우며 난관이 엄혹할수록 더 호호탕탕해지는 배짱없이 어이 청춘을 말할수 있겠는가.
우리는 여기에 피해복구전구로 달리는 렬차안에서 한 돌격대원이 《나의 청춘시절》일기장에 새긴 시구절을 적는다.
조국의 서북변에서 평양까지는 수백리
그러나 영웅에게는 한걸음
평양아, 네 품에 다시 안기는 그날
승리의 보고와 함께
아들은 금별을 빛내이며 돌아오리라
우리 국토의 한 부분에 사회주의리상향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전구에서 또 하나의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자.완공의 꽃보라 날리는 조국의 서북변에서 아버지원수님께 삼가 승리의 보고를 드리자.
오늘의 피해복구전투는 단순한 살림집건설이 아니다.청년들의 활기찬 투쟁과 날에날마다 창조되는 혁신과 위훈의 소식은 전당, 전국가적인 피해복구전투에 활력을 부어주고 어려운 속에서도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는 온 나라 인민의 기세를 돋구어주는 기폭제이다.재해지역에 파견된 청년들은 당에서 특별파견한 별동대이며 우리 청년들이 이곳에서 세우는 위훈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에게 드리는 그 무엇보다 귀중한 선물이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억척의 성벽이며 적대세력들의 머리우에 들씌우는 철추이다.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우수한 아들딸들이여,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은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다.청춘들이 간직한 사회주의 억센 신념이 주추가 되고 반석이 되여 우리의 사회주의성벽을 떠받들자.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지켜내는 방탄벽을 쌓고 청춘의 땀방울로 아름다운 리상마을을 일떠세워 선렬들이 피로써 지켜낸 조국의 촌토를 아름답게 가꾸자.
이제 우리 청년들이 가는 앞길에는 무수한 애로와 난관들이 도사리고있다.
불가능에 도전하라.대담하게 착상하고 용감하게 실천하라.조선청년들의 투쟁사전에는 불가능이라는 말이 없다.
청춘의 의지는 극한점을 이기는데서 검증되여야 한다.
겹겹이 가로놓인 난관앞에서 주저함이 없이 신심과 용맹을 안고 어떻게 일떠서는가 하는것은 극한점을 이겨내는 정신력에 달려있다.어렵고 힘든 순간이면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흘러내리는 압록강 맑은 물에 자기의 모습을 비추어보라.그리고 백두의 칼바람을 이겨내며 혹한속에서 발전소언제를 일떠세우던 《백두청춘대학》시절을 돌이켜보라.이렇게 자라난 훌륭한 청년들이 조국의 힘이 되고 기상이 된다.
영용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투원들이여,
우리 다시금 새겨안자. 아버지원수님의 로고와 근심을 덜어드리기 위함이라면 우리 그 무엇을 서슴겠는가.바다에도 비기지 못할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함이라면 청춘의 피와 땀, 힘과 열정을 우리 어찌 아낄수 있겠는가.
아버지원수님을 인민의 웃음넘치는 사회주의리상향에 모시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높이 휘날릴 그날을 위하여, 《나의 청춘시절》일기장에 긍지높은 페지들을 남기게 될 값높은 추억을 위하여 충성과 애국에 불타는 청춘들이여, 고난을 이겨내며 기어이 승리하자.
우리는 이 글을 피해복구장에 도착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첫 전투기록을 전하는것으로 마감하려 한다.
피해복구전투장에 도착한 청년들은 천막을 치지 않았다.누구라 할것없이 준비를 갖추고 전투현장으로 달려나갔다.
돌격대원들의 눈굽은 모두다 뜨겁게 젖어있었다.바로 우리 청년들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위험천만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피해현지를 돌아보시는 가슴치는 모습이 삼삼히 어려왔던것이다.물우에는 비록 자욱이 남지 않아도 그이의 체취가 뜨겁게 슴배여있는것만 같은 피해지역에 아버지원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에는 꽃바다를 펼쳐드릴 불같은 일념으로 아낌없이 구슬땀을 바쳐가는 청년들의 모습… 바로 이런 청년들을 위대한 우리 당이 키워냈다.
이처럼 훌륭한 청년들이 머지않아 조국의 서북변에 어떤 기적적인 현실을 펼치리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지 않은가.
바치자 청춘의 힘, 청춘의 열정, 청춘의 용맹을,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위하여!
더 힘차게, 더 용감하게 승리를 향해 앞으로!(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떠맡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이 이 땅에 새겨지고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침수위험구역 주민들에 대한 구출전투, 야전렬차에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수재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취해진 강력한 조치들…
인민과 언제나 고락을 함께 하며 거창한 투쟁과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창조로 더 좋은 새 생활, 새 행복에로 인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세계에서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똑똑히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당이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는 평온한 나날보다 국난의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는 법이다.어려울수록 인민을 더 뜨겁게 품어안고 인민이 겪는 고통을 한시바삐 덜어주기 위해 투쟁하는 당만이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당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의 근 80년력사가 다 그러하였지만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속고충까지 헤아려 아낌없이 진정을 기울이는 우리 당의 위대성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 불멸의 로정이였다.지난 10여년간 큰물과 태풍으로 인하여 여러 차례 엄중한 피해를 받았지만 우리 당은 맞다든 위기앞에 절대로 주춤하지도 물러서지도 않았으며 항상 용감하고 공세적인 투쟁을 벌려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왔다.조국의 북단으로부터 연백벌에 이르기까지, 동해의 어촌들로부터 서해의 탄광마을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피해지역들에 솟아난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받드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위민헌신이 떠올린 산아들이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하여 우리 나라의 일부 지역에서 입은 피해는 참으로 엄혹하다.그러나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기꺼이 고생을 떠맡아안고 피해복구와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위한 구체적이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였으며 여기에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이고있다.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과 무한한 책임감을 더욱더 가다듬으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생명을 억척같이 지키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어머니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고 그들의 신상에 무슨 일이 생기거나 불행을 당하면 만사를 제치고 그것을 가시기 위해 한몸까지도 서슴없이 바친다.자식을 위해 정과 사랑을 다 기울이고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다 막아나서주는 어머니와 같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더 큰 행복을 안겨주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누구나 신문과 TV에서 본바와 같이 이번에 큰물피해지역 수재민들에게 제일먼저 와닿은것은 우리 당의 따뜻한 손길이였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은 절대로 잃을수 없는, 잃어서는 안될 귀중한 존재이였기에 시시각각 생명을 위협하는 큰물로부터 침수위험구역의 인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긴장한 공중, 수상구조전투가 벌어지고 마지막 한사람까지 무사히 구출해내는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피해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가 소집되고 피해복구와 관련한 국가적인 강력한 대책들이 토의된것은 불행을 당한 인민들의 고충을 한시바삐 덜어주는것을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투철한 인민관의 뚜렷한 증시이다.인민들을 살붙이처럼 아끼고 정을 다해 보살피는 열렬하고 진함없는 우리 당의 사랑에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새겨안았다.
어머니라 정답게 불러주는 인민의 진실한 목소리를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 최상의 영광으로 간직한 우리 당은 오늘 만짐에 또 만짐을 지고 전방위적면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을 동시에 벌려나가고있다.지금 절대적으로 우세한 나라의 군사력을 가속적으로, 더욱 철저하게 비축하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하게 추진되고있는것과 동시에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대건설사업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농촌진흥의 거창한 력사적위업과 지방공업혁명이 본격적으로 다그쳐지고있다.이러한 속에 피해복구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간다는것은 용이한 일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어머니 우리당이 아니고서는 감히 엄두도 낼수 없다.이제 머지않아 세계는 재난의 땅우에 인민의 무릉도원이 어떻게 일떠서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하는 참다운 복무자이다.
예로부터 불난 뒤에는 건질것이 있어도 물난 뒤에는 건질것이 없다고 하였다.그만큼 큰물피해의 후과는 참혹하다.자연의 광란으로 집과 가산을 잃었지만 피해지역들에서는 비관과 절망의 한숨소리가 아니라 희망에 넘친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그것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굳센 기둥으로 자리잡은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따뜻한 손길이 있기에 이 세상에 두려울것, 무서울것이 없으며 남부럽지 않은 새 생활, 새 행복이 반드시 온다는것을 굳게 믿고있다.운명의 그 손길 잡으면 설사 천길나락에 떨어져도 살아날수 있고 엄혹한 시련도 일시적이며 재난의 땅우에 오히려 어제보다 더 훌륭한 삶의 터전이 마련되게 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자신이 당을 따라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서 온넋으로, 절대불변의 진리로 새겨안은 믿음의 철학, 운명철학이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추호도 드놀지 않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어려운 곤난을 억척같이 딛고 일어나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라주었으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들어올수 있었다.
믿음을 지켜주는 사랑보다 이 세상에 더 큰 사랑은 없으며 신뢰심을 지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충성과 애국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떠안은 고민은 무상의 영광이라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우리 당은 지금 수재민들의 자그마한 불편까지도 속속들이 헤아려 세심히 보살펴주고있으며 일군들이 이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도록 하고있다.식생활로부터 치료보장, 문화정서생활에 이르기까지 우리 당의 모든 사색은 피해지역 인민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모든 활동도 수재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것으로 지향되고있다.인민의 믿음을 가장 값비싸고 소중한 재부로 간직하고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는 이런 숭고한 화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자연의 광란은 모든것을 쓸어갔어도 피해지역에는 억년 드놀지 않는 단결의 성새가 더 억척같이 세워졌다.이것은 앞으로의 새로운 승리를 담보하는 튼튼한 도약대, 강력한 추진력이다.가까운 앞날에 피해복구전역에서 터져오를 승전포성은 당과 인민의 사랑과 믿음의 힘은 불가항력이라는 철리를 똑똑히 새겨주는 영원한 메아리로 울려퍼질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간직하신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다.절세위인의 숭고한 리념이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된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인민의 눈동자에 어머니의 모습으로 정히 새겨지게 되였고 인민이 언제나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억센 기둥으로 굳건히 자리잡게 되였다.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는 위민헌신의 감동깊은 화폭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여기에는 위험천만한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려 피해지역을 찾으신 혁명일화도 있고 폭우와 태풍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온밤을 지새우시며 심혈을 기울이신 사랑의 전설도 기록되여있으며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진창길을 헤쳐가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전해지고있다.
이번에 큰물로 재앙을 당한 서북변의 피해지역에 몸소 나가시여 구조전투를 지휘하시고 재해현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하며 전체 인민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위험에 처했던 인민들이 무사히 구출되였을 때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존안을 우러르며 크나큰 감격에 휩싸였고 언제 어떤 위험이 발생할지 예측조차 할수 없는 침수지역의 상황을 고무단정에 오르시여 료해하실 때에는 숨막힐듯 가슴을 조였으며 험한 제방에 오르실 때에는 죄책감으로 오열을 터뜨린것이 우리 인민이다.불같은 열과 정으로 인민을 따뜻이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는 전당이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세게 가다듬게 하고 전체 인민이 피해지역에로 마음을 이어놓게 한 근본원천이다.
오늘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떠맡아안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서 제일 앞장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에게 진정을 기울이는것만큼 당중앙의 걱정과 고민이 덜어지고 우리의 주체적힘은 천백배로 강화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우리 일군들이 삶의 좌우명으로 새긴다는것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든다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삶의 목적과 보람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한다는것이다.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우는것을 인생의 가장 값높은 긍지로 여기는 일군,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진펄길, 가시밭도 앞장에서 헤쳐나가는 일군,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자기 임무에 무한히 성실한 일군이 당중앙에 무한히 충실한 진짜배기일군, 멸사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진정한 혁명가이다.
오늘의 피해복구사업은 수재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인 동시에 인민을 신성시하고 더 높이 떠받드는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 인민의 제도의 우월성과 무궁무진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벅찬 투쟁이다.재해지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려나가는 과정은 우리의 불가항력적힘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우리 경제력의 막강함을 뚜렷이 시위하여 만난을 박차고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의 정신, 조선의 힘, 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는 계기로 된다.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기고 긍지높이 이어나가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 로정에는 승리와 기적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총련소식
자랑높은 학교의 영예를 빛내이며
총련이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 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총련 고베조선고급학교가 공부를 잘하는 2중모범학교의 영예를 지니였다.
비결은 자랑높은 학교의 영예를 빛내이려는 교원들의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에 있다.
고베지역은 력사적인 4.24교육투쟁의 발원지이다.
고베조선고급학교는 그 피어린 투쟁의 산아로서 70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이 지역의 1세, 2세동포들은 자주 학교에 찾아와 민족교육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렬사들의 투쟁이야기를 들려주군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학생들은 애국투쟁의 고귀한 전취물들을 영원히 지키고 빛내여갈 의지를 가다듬군 한다.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학생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례절바른 도덕품성 그리고 교정에 차넘치는 뜨거운 정과 굳센 단결력은 이 학교의 첫째가는 자랑이다.
1만여명에 달하는 이 학교 졸업생들가운데는 공화국의 교수, 박사, 인민체육인, 인민예술가들이 적지 않다.이런 곳에서 교편을 잡고있다는 긍지 안고 학교의 교원들은 학생 한명한명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참된 조선사람으로, 훌륭한 민족인재로 키우기 위해 모든 힘을 기울여왔다.그 결과 이번에 공부를 잘하는 2중모범학교의 영예를 지니게 된것이다.
애국위업의 대를 이어갈 기둥감들을 훌륭히 키워내려는 이런 성실한 교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총련민족교육의 내용과 환경은 부단히 개선되고있다.
애국의 열기를 고조시킨 모임
총련 도꾜도 신쥬꾸지부에서 동포들의 화목과 단합을 더욱 깊이하는 문화체육행사들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얼마전 지부는 총련 도꾜조선제9초급학교에서 성대한 행사를 조직하였다.지역의 각계층 동포들이 참가하였다.그들은 흥겨운 노래무대를 펼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마음도 숨결도 하나같은 단합된 지부에 대한 사랑이 그들이 부르는 노래들의 구절구절에 넘쳐났다.조청원들의 우렁찬 교가합창과 청상회 간사들이 부르는 《조선청년행진곡》의 힘찬 메아리로 모임은 절정에 달하였다.
조국의 륭성번영과 동포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위해 적은 힘이나마 바쳐나갈 동포들의 굳은 결의로 장내는 세차게 달아올랐다.
동포사회를 둘러싼 환경은 의연히 엄혹하지만 동포들은 애국의 노래, 희망과 락관의 노래를 부르며 신념을 굳건히 하고있다.(전문 보기)
인간적인 모든것을 파멸시킨다
자본주의는 인류력사상 최후의 착취사회이며 최악의 반동사회이다.
자본주의가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에 어긋나는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로 악명떨치는 밑바닥에는 금전을 절대의 무기,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는 추악한 황금만능주의가 깔려있다.
황금만능주의는 사람의 인격적가치를 교환가치로 전환시키고 사람들을 돈밖에 모르는 속물로 만들어버린다.
인간은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힘있는 존재로서 사회발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사회의 발전은 인간의 창조적능력과 역할이 높아지는데 따라 이루어진다.그러나 황금만능에 기초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간이 사회발전의 담당자, 주체가 아니라 돈의 노예로 되고있다.이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위해서 복무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든것의 주인, 모든것의 지배자는 돈이다.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가 금전에 의하여 움직여지고 인간의 가치와 사람들의 생의 목적도 돈에 의해 규제된다.국가권력자로부터 억대의 재부를 휘두르는 재벌들은 물론 보잘것없는 몇푼의 임금에 명줄을 건 고용로동자와 기아와 병마에서 허덕이는 최하층 빈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라 할것없이 모든 사람들이 금전에 예속되여 살며 움직이고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로동력과 재능, 량심과 명예, 애정과 자기 장기까지 판다.
돈은 그 어떤 악덕도 미덕으로 만들수 있고 동물도 권력의 자리에 오를수 있게 한다.대통령직도, 국회의장이나 장, 차관직도 돈이 없으면 차지할수 없다.
미국의 한 비평가는 《백악관렬차를 탈수 있는 지참품은 돈이다.돈은 백악관의 월계관소유권을 결정하는 주패의 왕과 같다.》고 하였다.
언제인가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다른 나라 주재 자국대사들의 대부분이 돈으로 대사직을 산자들이라는 자료를 폭로한바 있다.신문은 당시 12개 나라에 주재하고있던 대사들의 경우를 실례로 들었는데 그들이 대사직을 사기 위해 낸 자금액수는 막대하였다.
특히 어느한 나라 주재 미국대사는 무려 100여만US$를 주고 대사직을 샀다고 한다.
이를 두고 신문은 《미국에서 대사가 되기를 원한다면 돈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고 평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만 있으면 그 어떤 관직도 살수 있지만 돈이 없으면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인간의 가치를 금전의 보유량에 따라 저울질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서는 리해할수 없는 해괴한 추태들이 종종 빚어진다.
미국대통령선거의 기본초점이 정책문제가 아니라 금전문제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누가 더 많은 돈을 가지고있으며 누가 더 많은 돈을 뿌리는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것이 미국의 대통령선거이기에 돈 한푼 없는 빈곤자들과 관련한 문제는 애초에 론의조차 되지 못한다.그러한 대통령선거에서 뜻밖에도 애완용개문제가 초점으로 된적이 있었다.
당시로 말하면 이 나라의 최하층 빈곤자들이 삶의 막바지에서 더는 참고 견딜수가 없어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하는 대중적시위에 광범히 떨쳐나선 때였다.그러나 대통령선거에서는 그와 관련한 문제가 초점으로 나선것이 아니라 한 후보의 애완용개학대사실이 물망에 올랐던것이다.애완용개를 잘 건사하지 못한것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을 받게 되자 피동에 빠진 후보가 상대 역시 개를 학대한 사실이 있다고 반격을 가하면서 그것이 선거판의 중요한 론점으로 되였었다.
기아에서 허덕이는 수많은 빈민들의 생사문제가 애완용개문제만도 못한것이 바로 미국사회의 실태이고 자본주의의 진면모이다.
황금만능주의는 인간관계를 랭랭한 물질적관계, 금전관계로 전락시키고 사회를 부패와 타락에로 몰아간다.유럽의 한 인사는 《칼은 사람의 육체를 죽이고 돈은 사람의 정신을 죽인다.》, 《황금은 쇠붙이가 죽인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라고 절규한바 있다.황금만능주의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해독적후과를 집약적으로 폭로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사회적인간의 고유한 생활방식은 협력과 협조이며 그 밑바탕에는 사랑과 인정, 믿음과 의리가 깔려있다.이러한 고상한 관계가 참다운 인간관계이다.
그러나 돈이 생의 목표이고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간관계가 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한푼의 에누리도 없는 금전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이루어진다.이러한 관계는 사람들을 초보적인 량심과 인간의 체모마저 다 저버린 리해관계의 동물로, 야수로 전락시키고있다.
돈있는자는 돈없는자를 해치며 약자는 강자에게 먹히워야만 하는것이 자본주의세계의 고유한 생존원리이다.이에 따라 자본주의사회에서 각자는 사생결단으로 남을 디디고 올라서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개인의 리익을 사회와 집단의 리익보다 우위에 놓고 남이 싫어하건말건, 남에게 해가 되든말든 상관하지 않고 제 리속만 챙기려 한다.자기만 잘 먹고 잘살며 무제한한 자유와 향락을 누리면 된다는것이다.저 하나의 리익을 위해 다른 사람과 집단을 희생시키는것을 있을수 있는 일로, 응당한것으로 여기고있다.
돈이 인간의 가치를 규정하는 사회, 극단한 개인주의와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지배하는 부패한 토양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바로 그 돈때문에 자기 부모형제에게도 서슴없이 칼부림을 하고있다.
일본에서는 혈육들사이에 돈문제를 놓고 다투던 끝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가 하면 이웃의 돈가방과 현금카드를 강탈한 후 그를 깊은 산속에 생매장하는것과 같은 소름끼치는 범죄가 비일비재하다.이러한 범죄는 비단 이 나라에만 국한된 사실이 아니다.오늘 서방세계에서는 금전을 노린 살인, 강도, 강탈, 사기협잡과 같은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나날이 늘어나고있는 범죄는 금권의 지배가 낳은 비극적인 후과이다.
《돈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 《돈있는자만이 권세와 행복을 누릴수 있다.》, 이것이 자본주의사회를 관통하고있는 생활관, 황금만능이 빚어낸 패륜패덕의 생활론리이다.
부르죠아언론들까지도 개탄하다싶이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은 인간을 동물적존재로 만들고 건전한 정신, 물질, 도덕생활을 파괴하며 인간관계를 악화시키고있다.
황금만능이 약육강식을 낳고 도덕적부패가 사회를 극도의 타락에로 몰아가는 여기에 자본주의사회의 반동성과 반인민성, 부패성이 집약되여있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과 어용나팔수들이 《물질적번영》과 《영원성》을 극구 떠들면서 반인민적사회를 미화분식하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자본주의제도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기 위한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극소수의 착취계급, 특권계층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며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이런 사회는 절대로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사회로 될수 없다.
사회제도의 반인민성으로 하여 자본주의는 인민의 버림과 배척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전범자는 누구를 믿고 기고만장하여 날뛰는가
얼마전 미국 워싱톤으로 날아간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미국회에서 연설을 하였다.화약내와 피맛을 즐기는 그가 한 연설내용을 추리면 두가지로 나누어볼수 있다.하나는 입만 벌리면 《미국이 존재하는한 당신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는 공약을 곱씹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상전에게 감사를 표하고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끌어내기 위한것이다.다른 하나는 가자지대에서의 살륙만행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을 미국회의 연단을 빌어 뿌리치자는것이다.
우선 네타냐후는 미국이 신속한 군사적지원을 줄데 대해 한바탕 력설하였다.
《우리에게 필요한 수단을 달라.그러면 우리는 이 일을 끝낼것이다.》라는 그의 뇌까림은 미국이 제공하는 무기로 언제까지라도 만행을 계속하겠다는 살륙선언이다.
그다음의 행태는 더욱 기가 막히다.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이 가자지대 주민들을 굶겨죽이고있다는 세계여론의 규탄에 대해 《허위이고 완전한 날조》라고 하면서 기아의 책임은 하마스에 있다고 고아댔다.저들의 군사작전과정에 사실상 민간인사상자가 난것은 없다고 뻔뻔스럽게 강변하다 못해 현재 가자지대에서 가장 낮은 민간인사상률이 기록되고있다는 황당한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희세의 사기군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의 망발에 기가 막혔던지 미국의 CNN방송은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라파흐에 대한 다수의 공습으로 민간인들속에서 사상자가 났다.》고 이스라엘의 죄악을 폭로하였다.
네타냐후는 미국회의사당부근에서 시위를 벌리고있는 수천명의 항의자들을 향해 《자기들의 행동을 수치로 여겨야 한다.》고 고아대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수많이 살해한 주되는 책임을 져야 할 네타냐후가 이토록 뒤목이 뻣뻣해서 날뛰였다.
이렇게 만든것이 바로 미국이다.
지난해 10월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 이스라엘간의 무력충돌이 발생한이래 수만명의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이 살해당하였으며 겨우 목숨을 건진 사람들도 시시각각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다.
국제사회는 이 참혹한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친미, 친이스라엘적인 서방나라 정객들까지도 가자지대의 인명피해상황과 인도주의형세가 이미 《용인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시인하면서 이스라엘의 야만적행위를 비난하는 정도이다.
가자사태는 두 무장세력간의 싸움이 아니라 민간인들을 상대로 한 이스라엘군의 대량살륙만행으로서 20세기전반기에 나치스도이췰란드가 여러 유럽나라에서 감행한 민족멸살행위와 다를바 없다는것이 세계여론의 주장이다.
뛰르끼예대통령은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를 두고 파쑈도이췰란드의 히틀러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적으로 정화를 실현하고 전쟁을 종식시킬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있지만 미국만은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정치군사적으로 끊임없이 후원하고있다.
미치광이에게 칼을 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그런데 미국은 피에 주려 발광하는 인간백정에게 살륙무기들을 계속 제공하고있다.가자지대가 생지옥으로 되게 된것은 막대한 자금을 풀어 이스라엘에 각종 중무기와 탄약을 비롯한 많은 군수물자를 넘겨주고 각방으로 비호두둔한 미국때문이다.
이미 미국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살해하는것을 대학살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공언하여 세상을 경악케 하였다.그것도 모자라 이번에 네타냐후를 저들의 국회연단에까지 올려세워 열성껏 격려하였다.미국이 이렇게 극구 부추기니 이스라엘은 군사행동중지를 강력히 요구하는 세계여론을 들을념도 안하고 오히려 도전적으로 만행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것이다.
파렴치하고 편견적인 이중기준의 자막대기를 휘두르며 피에 주린 하수인을 한사코 감싸도는 미국이야말로 대량살륙의 공범자, 사촉자이며 전범자의 《강력한 후원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