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남, 평북이 밀, 보리농사에서 장훈을 불렀다  올곡식생산계획 넘쳐 수행, 수많은 다수확단위, 다수확자 배출

2025년 7월 11일《로동신문》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우리 나라의 주요곡창지대인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서 흐뭇한 소식이 전해졌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서는 올곡식가을과 수매를 전부 결속하고 밀, 보리생산계획을 훨씬 초과완수하였다.결과 적지 않은 시, 군들이 다수확시, 군으로 되였으며 수많은 농장, 작업반, 분조, 농장원들이 다수확단위, 다수확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올곡식농사에서 장훈을 부를 목표를 내세운 평안남도의 일군들은 밀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더욱 늘인데 맞게 농사작전과 지휘를 보다 과학적인 타산밑에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밀, 보리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전습회, 보여주기사업을 도와 군적인 범위에서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는 한편 지력개선에 힘을 넣어 포전들에 많은 량의 발효퇴비를 실어내게 하였다.그리고 농장들에서 과학농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게 하였다.궁륭식낟알건조장을 실리있게 꾸리고 이동식낟알건조기들을 제작하는 등 밀, 보리가을걷이준비사업을 예단성있게 추진하였다.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이러한 만단의 준비밑에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밀, 보리가을걷이와 탈곡에 달라붙었다.

도당위원회와 각 지역, 단위의 일군들은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여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며 주도세밀한 작전을 따라세웠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가을걷이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일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는것과 함께 일군들이 현장에 내려가 로력배치와 작업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농기계가동에 필요한 부속품과 연유보장대책도 앞질러가며 세우게 하였다.

농장벌들이 올곡식가을과 탈곡으로 들끓었다.

준비를 착실히 갖추고 가을걷이에 진입한 대동군에서는 시작부터 높은 실적을 기록하여 도적으로 제일먼저 가을걷이와 올곡식수매를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평원군과 문덕군, 증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 농장들에서는 예비부속품을 원만히 갖추어놓고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는 한편 포전별특성에 맞게 농기계와 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공정간맞물림을 잘하여 어려운 작업조건에서도 가을걷이를 짧은 기일내에 결속하였다.

매일 수만명의 지원자들이 농업근로자들과 올해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립장에서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하며 한알의 낟알도 허실없이 말끔히 거두어들이기 위해 노력하였다.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가족들과 혁명가유자녀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고 가을걷이로 들끓는 농장벌들에 찾아와 농업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평안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의 크나큰 은덕에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밀, 보리농사에서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도에서는 지난 시기보다 밀파종면적을 수천정보나 더 늘이고 풍요한 작황을 안아오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해나갔다.

특히 밀, 보리비배관리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여러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현실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목초액생산토대를 튼튼히 마련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켰다.

올곡식농사에서부터 다수확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진 결과 많은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더 풍요한 작황이 펼쳐졌다.

이에 맞게 도에서는 애써 가꾼 밀, 보리를 최적기에 거두어들이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갔다.

특히 장마철전으로 밀, 보리가을을 다그쳐 끝내며 탈곡, 건조, 수매를 제때에 하기 위한 적시적인 조치들을 취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백수십대의 능률높은 이동식낟알건조기를 제작하고 작업반들의 탈곡장마당을 번듯하게 포장하는 등 여러가지 사업을 예견성있게 추진해온데 만족하지 않고 밀, 보리가을준비를 완벽하게 갖추는데 큰 힘을 넣었다.

들끓는 포전들에 좌지를 정한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을 강화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주며 농업근로자들의 충천한 기세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선천군과 태천군, 염주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 농장들에서는 포전별수확적기를 바로 정하고 농기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면서 밀, 보리가을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갔다.하여 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밀, 보리가을걷이를 결속하고 그중 밀생산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올곡식농사에서 풍작이 이룩되고 다수확단위, 다수확자들이 수많이 배출된 현실은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만 하면 얼마든지 정보당수확고를 높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평성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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