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변혁의 휘황한 래일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전진해나가자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가장 정의롭고 원대한 포부, 가장 인민적인 국가발전관을 지니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전면적부흥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원숙한 령도력에 의해 지방변혁의 방대하고 성스러운 력사적공정은 승리의 시간표따라 더 기세차게 전진하고있다.
년년이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눈부신 전망을 확신케 하는 장쾌한 착공의 뢰성이 전국도처에서 련이어 터져오르는 속에 위대한 사랑의 전설이 깃든 락원포와 더불어 온 나라에 소문난 락원군의 주민들도 자기 고장에 또다시 문명과 부흥의 재부들을 떠올리는 의의깊은 착공의 날을 맞이하였다.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지방의 발전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대표하고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 국가의 참모습으로 되는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지역인민들의 다함없는 신뢰심과 당중앙의 숙원을 성취함에 더욱 철저하고 완벽할 건설부대 관병들의 격양된 투쟁열기가 착공식장에 차넘치였다.
함경남도와 락원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착공사를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커질수록 더욱 강고한 의지와 줄기찬 분발력으로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계속적인 상승에로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당중앙의 멸사복무정신에 떠받들려 세상이 부러워하는 어촌마을의 선경이 솟아난 락원군에 올해에는 멋들어진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가 일떠서게 된다고 말하였다.
당이 지펴준 지방혁명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시, 군들이 우리가 도달할 부흥의 높이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기준으로 자기의 지위를 새롭게 하고있는것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인민관, 비범하고 정력적인 혁명령도가 펼친 사회주의조선의 새 모습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중앙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 거창한 변혁시대의 전위에서 고귀한 땀과 순결한 량심을 바쳐 커다란 애국공적을 세워가고있는 미더운 건설부대의 군인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뜨거운 격려를 보내였다.
연설자는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에 이어 지난 시기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건설되는 경공업기지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은 명실공히 락원군인민들의 물질생활뿐 아니라 정신문화령역에서의 실제적인 개변을 담보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지역의 자립적발전의 힘있는 동력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시공단위의 건설자들이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과 인민들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말고 모든 건축물들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산아들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손색없이 일떠세울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군안의 일군들이 군을 자급자족하는 사회주의국가의 지역적거점으로 만드는데서 맡은 책임을 다해나갈 비상한 각오밑에 원료문제해결과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는데 주력하여 당의 은정속에 일떠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지역의 경제, 보건, 문화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력사에 류례없는 거창한 대변혁을 새로운 앙양에로 또 한단계 도약시킬 보람차고 영예로운 창조투쟁이 우리를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모두가 당중앙의 두리에 충성과 애국으로 더욱 굳게 뭉쳐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음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애국의지를 만장약하고 모든 건설대상들을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울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그는 공정별순차에 따라 공사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하고 시공력량강화에 지속적인 힘을 넣어 건축물들의 미학성, 실용성, 편리성을 완벽하게 보장함으로써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계속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사색도 실천도 오로지 인민을 위함에 지향복종시키시며 열화의 사랑과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지방변혁의 대업을 앞장에서 이끄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념원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문명의 터전, 행복의 락원을 보란듯이 떠올릴 건설자들의 비등된 열의가 환호와 결사관철의 함성이 되여 터져올랐다.
인민들이 한결같이 반기고 기다리는 새시대의 경이적인 변천상을 펼쳐놓고 로동당만세소리를 높이 울려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된 군인건설자들이 중기계들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
이름그대로 만복이 넘쳐나는 흥하는 고장으로 몰라보게 변모될 락원군의 래일을 예고하며 성대히 진행된 착공식은 우리가 수행하는 지방혁명의 목적이 무엇이고 멈춤없는 전진, 줄기찬 창조와 비약의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용진하는 우리 국가의 기상을 다시금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