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역적들을 용납하면 온 민족이 화를 입는다
6월 25일은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한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 오늘도 침략자 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6. 25를 돌이켜볼 때마다 누구나 뼈저리게 새기게 되는 교훈은 외세의 대조선지배정책에 적극 추종하는 전쟁사환군들이 민족내부에 있는 한 겨레의 안전과 나라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당하게 된다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서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고 외세와 결탁한 민족반역자들, 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여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65년전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에 의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남조선괴뢰정권에 조선반도의 《유일합법정부》라는 외피를 씌우려던 미제의 흉계는 파탄되였다. 이렇게 되자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기 위해 리승만괴뢰도당을 끊임없는 반공화국무장도발에로 내몰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