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고 : 선군령장의 영원한 증견자 –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을 읽고 –

주체102(2013)년 6월 4일 조선신보

솔직히 말하여 나는 오성산을 잘 몰랐다.조국에서는 경애하는 201306040401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서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오성산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인터네트《우리 민족끼리》에서 검색을 하면 167건의 관련자료를 볼수 있다. 선군령도의 그 나날 쪽잠과 줴기밥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시며 우리 장군님께서 쉬임없이 넘고 헤치신 높고 험한 산발들은 그 얼마이던가. 철령, 오성산, 1211고지…라는 글도 있다.(로동신문 4.7).오성산(五聖山)은 철령산맥의 한 봉우리로 강원도 김화군에 위치하며 높이는 1,062메터로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와 접경한 최전방이다.동쪽으로 1211고지가 있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위한 전체 조선민족 대 미국의 전면대결전이 최절정에 달한 정세가 가장 첨예하고 준엄한 시기에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을 읽었다.소설의 서장 오성산에 소제목으로 《1998년 8월 3일》 (5페지)이 있다. 과연 이날이 어떤 날인가.보도에 따르면 이날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전선중부에 자리잡은 조선인민군 제549대련합부대를 시찰하신 날이다.조국의 미디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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