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진보정당, 사회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예술공연이,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슬란드, 핀란드에서는 경축모임이, 인디아,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벌가리아, 영국, 민주꽁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련합경축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위대한 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이다, 제노라하는 미국까지도 쥐락펴락하는 조선의 모습을 통해 걸출한 령도자의 천출위인상을 전세계가 절감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 인민에게 영원한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축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로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다, 장장 수십성상에 걸치는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는 비록 크지 않은 나라도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으면 위대한 나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그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 조선을 진보적인류는 끝없이 선망하며 우러러보고있다고 하면서 비약적인 속도로 발전하며 자기의 국제적위상과 명성을 떨치고있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사들은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건설하신 어버이수령님을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위인, 희세의 성인으로 칭송하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떠나 세계적인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서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오늘의 조선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화국의 78년력사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력사이다, 조선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며 수십년간의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력사를 이어온 그자체가 기적적인 성과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강력한 주권국가를 건설하려면 조선의 경험을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인류의 리상사회인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슬란드,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인터네트토론회가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에꽈도르, 칠레, 꼬스따 리까, 꼴롬비아, 뻬루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