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자의 흉악한 정체
4月 6th, 2011 | Author: arirang
최근 미국의 한 군사재판정에서 민간인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아프가니스탄강점 미제침략군 병사에 대한 심리가 진행되였다.
재판정에 출두한 미제2보병사단 제5려단에 소속되여있던 22살 난 모로크는 자기가 4명의 동료병사들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의 칸다하르주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민간인들을 살해한데 대해 실토하였다.모로크패당의 민간인살해범죄사실자료는 지난해 5월 아프가니스탄강점 미제침략군 병사들속에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마약사용과 관련한 조사과정에 밝혀졌다.
이번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감행하고있는 극악한 인권유린범죄만행자료가 새롭게 폭로됨으로써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자로서의 미국의 정체가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
얼마전 도이췰란드의 한 잡지가 아프가니스탄강점 미제침략군 병사들의 민간인살해만행을 보여주는 3장의 사진을 게재하였다.거기에는 피해자의 머리칼을 잡고 그의 머리를 쳐들어올리면서 너털웃음을 짓는 모로크의 사진도 있었다.이로 하여 사람들이 받은 충격은 컸다.
알려진데 의하면 아프가니스탄민간인들을 살해한 5명의 아프가니스탄강점 미제침략군 병사들은 살인사건과 관련한 사진을 약 4 000장이나 찍었다고 한다.미군부는 이 사진들이 공개되는 경우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것을 우려하여 그것을 비밀에 붙이려고 무진 애를 썼다.하지만 그것이 수포로 돌아가 끝끝내 세상에 공개되였던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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