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지속적인 발전을 지향해나가는 아프리카
최근년간 아프리카가 지속적인 발전을 지향해나가는 대륙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2024년에 아프리카의 경제장성률은 3.7%로서 비교적 높았다.지난해에도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는데 사하라이남지역의 경제장성률은 4.1%에 달하는것으로 보고있다.여러 국제기구는 올해에도 사하라이남지역의 경제장성률이 4%를 초과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이것은 세계평균수준을 훨씬 릉가하고 주요지역들가운데서도 가장 높은것으로 된다.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의 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룩되고있다.48개 나라가 해당 협정을 비준하였다.
유엔아프리카경제위원회는 《2025년 아프리카경제보고서》에서 2045년경에 아프리카내에서의 수출이 45% 장성하고 국경횡단무역액은 2 757억US$ 늘어날것이라고 밝히였다.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가 발족된 이후 지역간무역액이 2023년에는 1 922억US$였다면 2030년에는 5 200억US$로 장성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또한 2035년까지 전아프리카적인 수입이 7% 늘어나 3 000만명이 극심한 빈궁에서 벗어날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아프리카의 인터네트사용자수는 2014년에 1억 8 100만명이였는데 2024년에는 근 6억 4 600만명으로 대폭 늘어났다.2029년에 가서는 그 수가 11억명을 넘어설것으로 보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기술혁신과 인재육성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있다.각종 연구기금들을 설립하고 기술지대들도 창설하여 산업발전을 촉진하고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깨끗한 에네르기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이 추세로 되고있다.2030년경에 세계축전지시장에서는 2 500억US$어치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자연에네르기분야가 급속히 장성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산업은 아프리카의 자원에 많이 의존하고있다.실례로 민주꽁고에는 세계적인 코발트매장량의 70%, 남아프리카에는 백금의 75%와 팔라디움의 50%가, 마다가스까르와 짐바브웨에는 방대한 량의 흑연과 세시움이 있다.모두 전기자동차, 태양빛전지판, 풍력타빈 등의 생산에 필수적인것들이다.
아프리카나라들은 이 귀중한 자원들을 원료로 수출하지 않고 가공하여 수출하는것을 장려하고있다.채굴과 가공기술을 개선하여 원료수출의 현 구조로부터 가공제품생산구조에로 방향전환하고있는것이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부터 리티움정광수출을 금지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이 나라는 축전지용리티움재료를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지난해 11월 가나대통령은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자연부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것을 아프리카나라들에 호소하였다.그는 이제는 아프리카대륙이 자연부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발전을 이룩하여야 할 시기가 도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아프리카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강권정책에 반기를 들고나서고있다.최근 미국이 부르끼나 파쏘와 말리, 니제르 등 여러 아프리카나라에 대한 엄격한 사증제한조치를 실시하자 이 나라들은 미국인의 입국제한 등 신속한 대응조치를 취하였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의연 내전이 지속되고 나라들사이의 분쟁도 일어나고있다.테로분자들의 준동도 악랄해지고있다.얼마전에도 나이제리아중부의 크와라주에서 정체불명의 무장괴한들이 160여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
이 모든것에 대처하여 아프리카나라들은 대화와 협상통로를 통해 의견상이를 해소하는 한편 지역안보구조를 재편성하고있다.
아프리카동맹은 아프리카를 《대륙인민들자신에 의해 추동되고 세계무대에서 힘있는 력량을 대표하는 통합되고 번영하며 평화로운 대륙》으로 되게 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앙양된 열의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고속도굴진경기가 맹렬히 진행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의 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영광의 당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금골광부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수천척지하막장들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1월 2일,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70여개 굴진, 채준소대들이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고속도굴진경기를 맹렬히 벌려 40개의 채굴장을 마련할것을 궐기해나선 때로부터 한달 남짓이 흐른 지금 수십개의 소대가 높이 세운 굴진목표를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혁신의 대오가 늘어난다
김철혁채준소대의 광부들은 지난 시기 막장조건이 어려운것으로 하여 맡겨진 계획을 수행하는것만으로도 만족을 느끼고있었다.그러나 올해에 이들은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총진군대오와 숨결을 같이하자면 너도나도 만짐우에 덧짐을 지고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고 하면서 굴진목표를 더 높이 내세웠다.
이들의 투쟁기세에 격동되여 년로보장을 받고있던 여러명의 로당원들이 달려나와 직접 착암기를 잡기도 하고 소대광부들에게 작업방법도 배워주었다.가족소대원들도 후방사업을 힘있게 안받침하는것과 함께 버럭처리도 도와나섰다.하여 소대는 1월 굴진계획을 3배로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 시기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금골광산 승리갱 김철광채준소대와 은덕갱 리진혁채준소대에서도 교대별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첫 바람부터 마지막바람까지 효과있게 리용하면서 굴진속도를 높여나갔다.
이런 맹렬한 경쟁열풍속에 로은갱 천춘혁채준소대, 고명일채준소대, 강인철굴진소대, 박준혁채준소대와 남풍갱 김은학채준소대를 비롯하여 여러 소대가 앞선 대렬에 보무당당히 들어서고있다.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
3년분 굴진계획을 완수한 지난해의 기록을 올해에 또 갱신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첫달부터 9개의 굴진막장을 전개한 리성일청년굴진소대의 광부들이 뒤떨어진 두 소대를 자진하여 맡아안고 함께 전진하는 좋은 기풍을 발휘하고있다.
소대장 리성일동무는 금골광산 4.5갱 서철남채광소대에 기능이 높은 3명의 착암수들을 뚝 떼여 보내주어 앞선 작업방법을 배워주도록 하였고 정남호채준소대는 자신이 직접 맡아 적은 구멍을 뚫고도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기술을 배워주었다.
한개 소대의 로력적위훈보다 검덕의 모든 소대가 다같이 전진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것이 바로 당의 뜻이라고 하는 광산일군들의 정치사업이 리성일청년굴진소대 광부들의 투쟁열을 북돋아주었다.소대의 기둥감들이 뒤떨어진 소대들을 도와주고있는것으로 하여 로력이 긴장하지만 광부들은 여러개의 막장을 동시에 밀고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결과 리성일청년굴진소대에서 지난 1월에 석달분 굴진계획을 수행하였을뿐 아니라 그전에는 계획수행에서 뒤자리를 차지하던 금골광산의 두 소대도 앞선 대렬에 들어서게 되였다.
각지에서 달려나온 청년돌격대, 직맹돌격대가 큰 몫을 해제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생산전망개척을 위한 고속도굴진경기에 8.28청년돌격대관리국 제1려단과 전국고속도굴진직맹돌격대가 합세하여 경쟁분위기는 더욱 앙양되고있다.
8.28청년돌격대관리국 제1려단 돌격대원들은 굴진목표를 지난해보다 4배로 높이 세웠다.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하늘같은 기대에 검덕의 생산전망을 힘있게 개척해나가는것으로 보답하려는 일념을 안고 경기에 참가한 돌격대원들이 심부지구의 제일 어려운 곳에 막장을 전개하고 힘찬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전국고속도굴진직맹돌격대의 돌격대원들도 심부와 상부지구에 굴진막장을 전개하고 승벽을 다투며 전진속도를 높이고있다.
검덕의 생산전망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경쟁에 참가한 돌격대원들이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경쟁열을 높이고있는 속에 지난 1월에 남포시중대, 함경남도중대, 개성시중대, 황해북도중대, 황해남도중대가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전문 보기)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개막되였다.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열린 인민예술축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안아올린 대정치축전이다.
수도와 지방의 극장, 회관들에서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는 중앙과 지방에서 선발된 기동예술선동대원, 예술소조원들이 참가한다.
인민예술축전개막식이 13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온 나라 인민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어버이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사는 이 나라 인민들의 가장 큰 영광이고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인민들과 축전참가자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부흥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축전을 통하여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구가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애국으로 굳게 뭉쳐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앞당겨오기 위해 일심매진하는 온 나라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빛나라 정일봉》의 노래주악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기발이 게양되였다.
이어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있었다.
이날 각지의 극장, 회관들에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공연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람전의 탄부들이 계속 선두에서 내달린다 자강도공급탄광의 탄부들 올해에 들어와 2천t의 애국탄을 마련
우리 당을 굳건히 떠받드는 미더운 애국탄부들이 영광의 당대회를
증산의 성과로 마중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불타는 애국의 열의를 안고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습니다.》
온 나라 인민이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속에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으로 그 이름 널리 알려진 자강도공급탄광에서 혁신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지난 12일까지 2천t의 애국탄을 마련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해말 한자리에 모여앉은 탄광의 일군들은 영광의 당대회를 보다 큰 석탄증산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방도를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여기서는 높아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면서 당면하여 뜻깊은 2월의 명절까지 2천t의 애국탄을 마련하자는 제안이 모두의 열렬한 지지속에 통과되였고 지상단위의 핵심적인 청년들로 돌격대를 새로 조직하여 작업개소를 늘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내세운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갱, 채탄, 굴진단위들에서 격식없이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애국의 바통을 변함없이 이어 석탄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할 결의를 다지는 탄부들의 열띤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창조적지혜가 합쳐지는 속에 증산의 방도들이 탐구되였다.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에 또다시 분기해나선 탄광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투쟁열, 애국열을 비상히 고조시키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탄광당조직에서는 선전선동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갔다.석탄생산과 탄부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탄광마을들을 개변시키기 위한 웅대한 구상도 펼쳐준 당의 은정과 믿음에 누구나 석탄증산으로 보답하자는 내용으로 일관된 정치사업들은 종업원들만이 아닌 탄광마을주민들과 녀맹원들의 가슴가슴이 하나의 지향, 하나의 열망으로 높뛰게 하였다.
어제날 채탄공, 굴진공, 일군이였던 수십명의 명예당원들이 달려나와 2개의 작업개소를 맡겨줄것을 당조직에 제기하고 새세대들에게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물려줄 비상한 의지로 막장에서 놀라운 실적을 기록해나갔다. 녀맹원들도 석탄증산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갔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고무된 탄부들이 중대별, 소대별, 교대별로 증산경쟁을 더욱 맹렬히 벌리는 속에 종합중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높아진 일생산계획을 110%이상 수행하는 위훈이 창조되였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누구나 석탄증산을 위해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가는 속에 탄광의 생산실적은 계속 뛰여오르고있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12일 발표한 담화 《한국당국은 주권침해도발방지조치를 강구해야 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새해벽두에 발생한 반공화국무인기침입사건에 대하여 한국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나는 이를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한국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표명같은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령공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침해사건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수 있는 담보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우리는 반공화국무인기침입행위를 감행한 주범의 실체가 누구이든,그것이 개인이든 민간단체이든 아무런 관심도 없다.
우리가 문제시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령공을 무단침범하는 중대주권침해행위가 한국발로 감행되였다는 그 자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하는 경우 반드시 혹독한 대응이 취해질것임을 예고해둔다.
여러가지 대응공격안들중 어느 한 안이 분명히 선택될것이며 비례성을 초월할것이다.
한국당국이 내부에서 어리석은짓들을 행하지 못하도록 재발방지에 주의를 돌려야 할것이라는것을 경고한다.(전문 보기)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2月1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が12日に発表した談話「韓国当局は主権侵害挑発防止措置を講じるべき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私は、年明けに発生した反共和国無人機侵入事件に対して韓国統一部長官の鄭東泳が10日、公式的に遺憾を表したことを幸いだと思う。
私は、それを比較的に常識的な行動と評価する。
しかし、韓国当局は自ら招いた危機を遺憾表明などで言いつくろうとするのではなく、わが共和国領空侵犯のような重大な主権侵害事件の再発を確実に防止する保証措置を講じなければならない。
もう一度明白にしておくが、われわれは反共和国無人機侵入行為を働いた主犯の実体が誰であれ、それが個人であれ民間団体であれ何の関心もない。
われわれが問題視するのは、わが国家の領空を無断侵犯する重大主権侵害行為が韓国発で強行されたというそのもの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神聖不可侵の主権を侵害する挑発事件が再発する場合、必ず厳しい対応が取られるということを予告しておく。
いろいろな対応攻撃案のうち、ひとつが確かに選択されるであろうし、比例さを超越するであろう。
韓国当局が内部で愚かな行為を働かないよう再発防止に注意を払うべきだということを警告する。(記事全文)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 집대성된 혁명적인 정책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다같이 변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력사가 흐르고있다.
우리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고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선도하는 현대적인 새 거리들, 황홀경의 대장관을 이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고도로 집약화, 최적화, 지능화된 생산공정을 갖춘 대규모온실농장들, 사회주의리상촌들을 비롯한 훌륭한 창조물들이 나라의 곳곳에 수많이 일떠섰다.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에 의하여 불과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여러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련이어 일떠섬으로써 전국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들이 자립적발전의 든든한 밑천을 가지게 되였다.특히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를 배가해준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은 지방발전정책의 눈부신 전도에 대한 전인민적인 락관과 신심을 비상히 격양시켜주었다.
지방의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발전, 이것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 집대성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지방의 전면적발전, 세기적변혁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혁명사업이다.력사적으로 내려오던 도농격차를 해소하고 오랜 세월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방변혁의 대업을 강력히 추진한다는것은 결코 수월한 일이 아니다.더우기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만만치 않은 주객관적요인들이 현존하고 국력제고, 국익수호, 국위선양을 위한 과업들도 방대한 조건에서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다각적으로,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갈수 있는 기본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어주고 지방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결단하고 실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 당은 지방의 락후성과 후진성을 해소시킬 특단의 혁명적인 대용단을 내리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책정명시하고 확대심화시키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이것은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차이와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고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만이 책정명시할수 있는 위대한 혁명강령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의 토대와 잠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국가건설구상이 명시된 정책이다.
거목이 하늘높이 솟구치자면 뿌리가 더 지심깊이 뻗어내려야 하듯이 국가가 활력있게 전진하고 끊임없이 상승하자면 그 근간인 지방이 그만큼 든든해야 한다.령토의 대부분을 이루고있는것도 지방이고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민들이 살고있는 곳도 지방이며 경제발전의 기본토대와 광범한 령역을 포괄하고있는것도 지방이다.지방을 강화하는 여기에 국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전면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진로가 있다.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자는것이 우리 당의 국가건설전략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를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이룩할수 없다.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리면서, 가능성유무만을 론하면서 차일피일 미룬다면 언제 가도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결정적으로 개선할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건국이래 초유로 되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책정하고 경공업과 보건,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시키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지방도 수도와 같이 잘 꾸리고 지방인민들의 문화생활환경을 개변하여 온 나라가 물질경제생활수준에서뿐 아니라 문화수준에서도 통일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에 떠받들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해마다 어김없이 일떠서는 위대한 력사가 흐르고있다.지난 시기 뒤떨어졌던 산골군에서도 인민을 위한 질높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수도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희한한 어촌들이 일떠섰으며 리상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지방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지방인민들의 숙원실현을 위한 투쟁령역을 확대하는데서 더 과감하려는 우리 당의 신조는 확고하다.오늘 우리 당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하나라도 더 실현시켜주기 위해 분투할 의지를 백배하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도농격차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의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 상황에서 탄광지구들까지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선을 또 하나 추가로 전개할데 대한 구상과 함께 서해안의 간석지농장들중에서 새로 조직되거나 제일 뒤떨어진 농장들을 농촌발전의 새 변혁상을 상징하는 현대적이고 문명한 농촌으로 개변시키려는 웅략을 펼치였다.이것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에 서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우리 당의 의지가 얼마나 강렬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인류사에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생긴이래 그것은 항상 락후와 빈곤의 대명사로 되여왔으며 오늘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에서도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는 풀수 없는 난문제로 되여있다.그러나 오늘날 이 땅에서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지방과 농촌이라는 말이 행복과 문명의 대명사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있다.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킬수 있는 굳건한 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해주어 지방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을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데 목적을 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있고 그 실행을 위한 투쟁이 보다 과감히 벌어지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민심적기초는 더욱 공고해지고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만들려는 우리 당의 구상은 하루빨리 실현되게 될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을 정신문화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략이 집대성된 정책이다.
지방변혁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시, 군의 발전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자체의 력량 즉 사람들의 정신문화적준비이다.공화국인구의 절대다수를 이루는 지방인민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은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거폭적으로 확대되게 된다.우리 당이 지방의 세기적변혁을 안아오는데서 지방인민들의 정신문화적준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은 이때문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관철하는 과정은 지방인민들을 자기 마을, 자기 고향, 자기 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는 견결한 수호자, 시, 군의 발전을 주도해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방의 면모를 개변시키기 위한 경제적잠재력과 토대가 각 방면에서 구축되고있다.자기 지방에서 나오는 질높은 제품을 쓰면서, 사회주의문명이 나날이 꽃펴나는 고향마을을 보면서 지방인민들의 마음속에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회주의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목숨바쳐 지키려는 억척의 신념이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있다.이것은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보다 더 소중한 결실이다.
우리 당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을 추진하면서 중요하게 달성하려고 하는 정치적목적은 모든 건설자들의 사상정신상태를 개변시켜 그들을 창조적인 인간으로, 사회주의건설자로 만들자는데 있다.보람찬 건설투쟁과정에 사람들은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하는 집단주의정신,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굴함없는 투쟁본때,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일본새, 기존관념, 기존공식을 타파하고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는 진취적인 사업기풍을 소유하게 된다.이처럼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의 사상의식상태를 개변하여 그들의 인식령역에서부터 새로운 변화를 안아오고 그 위력으로 지방의 급진적발전을 가속화하며 나아가서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고조시키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한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자기 고장의 고유한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자고 해도, 지역의 도로, 마을들을 문화적으로 알뜰히 관리하자고 해도, 훌륭한 문화생활환경속에서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해도 지방인민들이 새로운 시대에 상응한 높은 문화기술수준을 지녀야 한다.이를 위하여 필수불가결한 사업이 바로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건설이다.하기에 우리 당은 전국의 시, 군들에 종합봉사소를 건설하는것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포함시키고 힘있게 추진하고있는것이다.앞으로 도처에 일떠서게 될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은 지역인민들에게 최신과학과 문명의 자양을 쉬임없이 뿜어주어 현대공업도 떠메고나갈수 있는 당당한 주인들로 키우며 다재다능한 인재들을 찾아내고 육성하는 터전이고 요람이다.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시, 군에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서고 그 운영이 활성화되면 지방인민들의 문화수준제고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게 될것이며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의 높은 문화수준, 지식수준에 의거하여 도농격차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정책으로 그 정당성을 남김없이 떨치게 될것이다.
지방의 발전을 가급적으로 다그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 세계가 선망하는 인민의 제일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의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계속 자랑찬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원의 선봉적역할
당원의 선봉적역할은 군중의 앞장에 서서 그들을 교양하고 이끌어나가는 당원의 역할을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당원들의 당생활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원들이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자기 맡은 초소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며 혁명과업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선봉적역할을 하는것은 당원의 본분이다.당원의 선봉적역할은 혁명적군중관점을 가지고 군중을 교양개조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고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데 있다.또한 군중의 생활을 진심으로 돌봐주고 사업과 생활에서 본보기가 되며 가정과 집단을 혁명화하는데서 모범을 보이는데 있다.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야 군중을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묶어세우고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갈수 있으며 집단안에 고상한 정신과 미풍이 차넘치게 할수 있다.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자면 그들자신이 대중을 각성시키고 이끌어나가는 정치활동가, 혁명가라는 높은 자각을 가져야 하며 정치실무적자질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당원들은 어느 초소와 일터에서 일하든지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끝까지 관철하여야 하며 대중의 가슴마다에 혁명의 불, 애국의 불을 달아주는 불씨가 되고 능숙한 정치활동가가 되여 모든 곳에서 당의 목소리가 힘차게 울리고 기적과 혁신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여야 한다.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자면 특히 당조직들이 당원들속에서 당생활과 혁명과업수행을 통한 당성단련을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을 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키우며 당원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분공을 바로 주고 그것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다.당원들에게 혁명과업수행과 관련한 분공을 자주 주고 그것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잘 도와주어 당원들의 분공수행과정이 곧 혁명과업수행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당조직들은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이 선봉투사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대중의 앞장에서 모범을 보이며 군중을 이끌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 개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뜻깊고 성대하게 맞이하려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정치적열의가 날로 높아가는 가운데 당대회를 기념하는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11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성, 중앙기관, 출판부문과 미술부문의 일군, 기자, 미술가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열리는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길이 전하고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를 보여주는 뜻깊은 정치문화축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과 불패의 향도력을 과시하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할 새로운 승리의 표대를 향해 총분기하게 될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장에는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부국강병의 대업을 강력히 인도해가는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후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과 문예 및 과학기술서적을 비롯하여 1만여종의 도서들이 전시되여있다.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동시다발적이며 질적인 변화발전으로써 전면적부흥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리념과 발전관, 투철한 복무정신이 집대성된 도서들이 전람회의 의의를 부각시켜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성과들과 인민이 맞이하고 향유하는 문명의 새 생활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유화 《창당리념과 정신을 새겨주시며》와 조선화 《평화수호의 절대적힘》을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고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절대적힘을 만반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의 업적을 숭엄히 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세월을 앞당기며 변모되여가는 우리 조국의 모습과 인민들의 행복상을 다채롭고도 감명깊게 형상한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우리 당,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확신과 그 품에서 모든 꿈과 리상을 이룩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적소양을 풍부히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과학기술도서들과 조각, 공예, 서예작품들도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전문 보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영광스럽고 불멸할 려정을 더듬는 우리의 추억은 갈수록 뜨거워진다.
사상초유의 극난속에서 50년, 100년을 5년으로 주름잡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자랑찬 실체들을 떠올린 가장 귀중한 자원은 무엇인가.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위를 떨친 기적적인 성공작들을 안받침한 가장 귀중한 재원은 과연 무엇인가.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갈피들에 그 정답이 있다.
우리 과학기술과 인재들의 힘이다.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나날이 증대되고있는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그것을 체현한 우리의 혁명적인 인재들, 애국적인 귀재들이다.
제8기 당중앙위원회가 설계하고 이끌어온 승리와 영광의 투쟁행정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사색과 열화같은 헌신에 의하여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로 더욱 빛나고있다.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과학기술의 위력이 한층 증대되고 교육혁명의 불길속에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는 전례없는 변혁과 전진이 이룩되였다.
지난 5년간의 성스러운 행로와 더불어 우리 당은 과학기술과 교육을 중시하고 발전시키는데 우리 혁명의 명맥을 만년대계로 창창하게 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 철리를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에 뚜렷이 각인시키였다.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입니다.》
우리 과학의 힘이 커지고있다.우리의 교육은 확실한 진일보를 내짚고있다.
실용적인 계획과 목표에 따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과학기술부문에 대한 국가적인 지도체계, 과학기술인재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방방곡곡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나라의 전반적교육구조가 새로운 모습으로 일신되고 학생들에게 선진적인 교육을 줄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방법이 부단히 개선되였다.교육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와 노력이 강구되고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보다 높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과 조치들이 취해졌다.
과학의 힘으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고 교육으로 아름답고 눈부신 우리의 미래를 담보하실 억척불변의 혁명의지, 원대한 리상을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사색과 정력적인 헌신으로 시대의 격류를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정녕 그이께서 이끄시기에 날마다, 달마다 비약과 혁신으로 충만된 격동기, 한해 또 한해 기적에 기적을 낳으며 줄기차게 이어진 격변의 5년에서 우리는 위대한 당중앙을 받들어 조선의 자존심, 조선사람의 슬기가 응축된 주체과학의 힘, 주체교육의 위력으로 긍지높이 써나갈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보고있다.
종합적과학기술력의 증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는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엄숙히 천명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과학기술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나라의 과학기술실태를 환히 꿰뚫어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종합적과학기술력을 비약적으로 증대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과학기술부문에서부터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키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에 생사를 거는 사상관점과 기풍을 확립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를 비롯한 여러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우리가 의거해야 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은 과학기술이라는 사상, 과학기술을 중요한 국책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사상, 당의 과학기술중시, 과학기술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과학기술발전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제일로 중시하신 문제가 있다.그것은 모든 과학연구사업이 현실적문제해결에로 지향되도록 하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과학연구부문에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절박한 해결을 요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시급히 푸는것을 종자로, 기본과제, 선결과업으로 삼고 그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을 다그치며 그것을 현실에 적극 도입하여 실지 은이 나도록 하며 이 과정에 반드시 견지해야 할 원칙은 생산과 건설에서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하여 원가를 최소화하면서도 질을 높이는 방향에서 연구를 심화시키고 완결하는것이라는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해도 반기지 않고 안해도 문제시하지 않는 연구사업, 학술론문이나 쓰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은 국가발전에서 귀중한 지적자원과 시간의 랑비를 초래하는 행위임을 누구나 자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나라의 경제를 실지 들어올릴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공력을 기울이는 기풍을 세워나갈수 있게 한 귀중한 지침으로 되였다.
과학기술발전에서 국가의 통일적관리, 인재관리의 중요성을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요당 및 국가회의에서 국가부흥을 위한 우리의 혁명사업에서 거대한 몫을 맡고있는 과학기술부문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게 하자면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관리기능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 과학연구사업실태를 말끔히 장악하고 과학연구기관들과 교육기관들,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의 과학기술발전계획수행을 통일적으로 지도통제할데 대하여 간곡히 강조하시였다.
실력이 높은 대학졸업생들과 박사원졸업생들을 과학연구단위들에 우선적으로 배치할데 대한 문제, 가치있는 창의고안이나 발명, 기술혁신을 한 대상들을 높이 평가하고 우대해줄데 대한 문제, 기술자, 기능공들에게 기술혁신과제를 대담하게 맡겨주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정확히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5년간에 주신 수많은 가르치심들은 과학기술인재관리체계를 확립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고귀한 지침이였다.
이 불멸의 실천강령, 행동지침들을 보검으로 틀어쥐였기에 과학연구부문에서는 모든 사업을 국가경제발전에서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로 철저히 지향시킬수 있었으며 나라의 과학기술전반을 한계단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울수 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과학기술부문이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이 우선시하고 큰 힘을 넣은것은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2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우리는 50년, 100년앞을 담보할수 있는 과학기술력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력량을 키우기 위한 중대사를 앞에 놓고 우리 당이 제일먼저 틀어쥔것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는 사업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속에서 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하여 그들이 국익사수, 국권수호에 운명을 걸고 과학연구사업에 한몸을 내대며 과학자, 기술자들이 항상 당적립장, 국가적립장에 서서 최소한의 자금으로 최대의 실리를 얻는 방향에서 연구사업을 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눈을 틔워주고 시야를 넓혀주는데도 특별한 힘을 넣으시였다.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최신과학기술자료를 충분히 보장해줄수 있는 체계를 똑바로 세우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학술기관들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 필요한 자료들을 신속정확히 보급하는 정연한 체계가 세워지는 등 여러가지 적극적인 대책들이 속속 취해졌다.
우리 당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속에 최근년간 과학연구부문, 대학부문별로 맹렬히 벌어지고있는 과학기술경쟁도 과학계가 높은 경쟁의식을 가지고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이룩하는 과정에 실천능력을 검증받고 부단히 제고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멀리 앞을 내다보며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투자를 끊임없이 늘이기 위한 당적, 국가적조치들도 련이어 취해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의 발전을 위하여 응당 할 일을 한 과학자, 기술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영광의 대회장들과 경축행사장들에도 거듭 불러주시였으며 2.16과학기술상, 자연과학상, 기술혁신상, 최우수발명가상도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특출한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경루동의 희한한 살림집 등도 배려해주시며 아낌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최우수발명을 한 사람이라면 일군이건 로동자이건 사무원이건 학생이건 할것없이 누구나 수여받을수 있는 최우수발명가상이 제정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국가와 사회의 진보를 위한 과학기술연구, 기술혁신에 뛰여들수 있게 정치적 및 물질적평가제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진행되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과학기술보급실들이 참관용, 선전용이 아니라 철저히 자기 직종에 맞는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장소로 되도록 하여주신데도,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국가의 정연한 지도관리체계를 확립하도록 하신데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10월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국가적인 지도체계를 정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그를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대책하도록 하시였다.2021년 8월에는 특출한 재능과 실력을 가진 과학기술인재를 《특출한 과학기술인재》로 명명하고 그들을 장악등록하기 위한 국가적인 사업체계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해 12월 평안남도 은산종이공장에서 거듭 높이 평가하신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의 소장이 바로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여러명의 특출한 과학기술인재들중의 한사람이다.
독창적인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조국의 부흥발전을 위해 탐구의 길을 묵묵히 걷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영웅으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과학기술부문에서는 5개년계획수행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성과들을 내놓을수 있었다.
대야금기지들에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와 대형산소분리기의 성공적인 증설, 선진적인 탈류공정의 확립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 가압기류식분탄가스화기술 개발, 대화학기지들에서 탄산소다생산공정과 멜라민수지생산공정 확립, 촉매의 국산화를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에 된타격을 안기고 당에 기쁨을 드린 룡성의 기적에도, 우리 식의 결정망초생산공정확립의 단번성공에도 우리 과학의 힘이 저력있게 안받침되여있다.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의 밑거름이 되고 밑불이 되여준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농업과학기술봉사체계, 피토신, 《풍년모1》호, 《갱생1》호, 《진심1》, 비티살충액, 《생신1》호, 재생벼재배기술과 토양피복용종이생산기술 등 의의가 큰 농업과학기술제품들과 선진기술들, 경공업과 지방공업발전을 밑받침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을 대하는 관점과 기풍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전국각지에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 4.15기술혁신돌격대활동이 강화되여 중요부문과 단위들은 물론 방방곡곡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들끓었으며 이 과정에 생산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해결되고 지난 5년동안에 근 2 000개 단위가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기발한 착상과 발명으로 나라의 국위와 존엄을 떨치는데 이바지한 사회안전군 군관인 2중최우수발명가상수상자, 공화국의 최고훈장을 수여받은 로동자박사를 비롯하여 당에 기쁨을 드린 훌륭한 인재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수많이 배출되였다.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애국을 먼저 알고 당과 혁명을 먼저 아는 애국과학자, 지식과 기술로 부국강병에 이바지하고있는 애국적인 귀재들의 대오는 이렇게 무성해지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과학기술부문에서 이룩된 혁신적인 변화와 날로 고조되는 전사회적인 과학기술중시기풍은 그대로 우리 국가의 종합적과학기술력의 증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힘차게 내짚은 교육혁명의 진일보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교육의 이 총적목표를 다시금 내세운 우리 당은 줄기차고 정력적인 령도로 교육발전의 새로운 전환, 도약의 리정표로 되는 참으로 의미있는 성과들을 떠올렸다.
수십년동안 존속되여오던 교육구조를 대담하게 고치고 그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사업에서 큰 전진이 이룩된것은 교육의 선진성을 제고하고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는데서 사변적의의를 가진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우리 교육의 현 실태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교육내용과 방법, 교수관리제도를 끊임없이 갱신하는것을 교육혁명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에도 당중앙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계기들에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육혁명에서 기본은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을 발전시키는것이라는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교육내용은 학생들이 다방면적인 지식, 전공분야의 깊은 지식과 실천능력을 소유할수 있게, 교육방법은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되여 산지식과 실천능력을 습득할수 있게 개선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특히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의 교육구조는 학생들에게 일반기초지식을 충분히 소유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들의 천성과 소질에 따르는 교육도 그에 맞게 할수 있게 고치고 고등교육부문에서는 실천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할수 있는 특출한 인재들을 더 많이 양성할수 있게 혁신하여야 한다고 그 실현방도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새롭고 독창적인 방침은 그대로 우리 교육의 투쟁목표였고 발전의 종자였다.
교육구조를 고치는 사업은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참으로 방대하며 따라서 누구나 쉽게 내릴수 있는 결심이 아니다.
나라의 문명수준과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교육사업의 발전을 순간도 뒤로 미룰수 없는 국사중의 제1국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교육문제를 독자적인 의정으로 취급하도록 하여주시고 교육구조혁신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도록 강력한 당적, 국가적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교육내용과 방법에서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 실태를 꿰뚫어보시고 그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도 깨우쳐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구조혁신과 발전을 위한 문제들을 속속들이 가르쳐주시였다.
교육구조와 내용과 방법의 혁신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보통교육부문에는 지역의 경제지리적특성과 학생들의 천성과 소질에 따르는 선택과정안이 적용되고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주요대학들에 우리 나라 교육력사에서 처음으로 완전학점제가 도입되는 등 나라의 교육구조전반이 완전히 새로운 면모를 갖추게 되였다.
교육구조가 달라지는데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활기를 띠고 진행되여 보통교육부문에서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이 수정보충되고 계발식, 탐구식, 토론식교수방법들과 여러가지 선진적인 과외교육방법이 새롭게 창조되였으며 고등교육부문에서는 교수의 효과성, 효률성을 높일수 있게 하는 연구형교수방법, 연구형학습방법을 도입하는데로 확고히 방향전환을 하였다.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 당의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교육과학연구중심기지인 교육연구원이 새로 건설되고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많은 대학들에 현대적인 실험실습토대가 갖추어졌으며 교육부문전용망과 국가교육정보체계가 구축되였다.
본보기학교, 유치원건설이 대대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2024년에만도 전국적으로 340여개 학교와 780여개 분교, 150여개 유치원들이 본보기수준으로 새로 건설되거나 현대적으로 개건되였으며 2025년에는 통합병설학교인 락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가 준공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교육단위 건설대상들이 완공되여 교육혁명수행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교육조건과 환경에 있어서도 세계에서 으뜸이여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새로운 기준,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여 교육토대강화의 전환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특히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간에 존재하는 교육수준에서의 차이를 줄이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교육지도기관들에서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농촌지역안의 유치원, 학교들의 실태를 말끔히 장악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서와 농촌학교들에 교구비품과 교육설비, 실험실습기재를 하나라도 더 갖추어주고 여러가지 실용성있는 교육환경들도 조성해주어 교원들과 학생들의 교수사업,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 배가의 활력을 부어주시였다.
나라의 교육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령도하여오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신 문제가 있다.
전체 인민이 열성적인 학부형, 후원자가 되여 나라의 교육토대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급속히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노력을 기울이고 마음과 마음을 합치도록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숭고한 뜻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제6차, 제8차, 제9차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회의들에서 교육부문앞에 제시된 과업들가운데서 중요한 내용을 이루었다.
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교육토대강화를 위한 문제를 단독의정으로 특별히 상정토의하도록 하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출비률을 체계적으로 늘일것을 결정하도록 하신것은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과 지원열의를 또 한번 비상히 고조시킨 계기로 되였다.
실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성과들은 우리의 교육이 명백한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한 증명이다.
빛나는 예지와 세련된 령도로 주체교육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선진교육국이라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명함을 력사에 기록하게 될것이다.
무릇 과학기술과 인재가 해당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과학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나라는 거의나 없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처럼 종합적과학기술력을 증대시키고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당적, 국가적으로 틀어쥐고 가장 중차대하고 중핵적인 사업으로 이끌어나가는 나라, 과학기술인재들을 나라의 보배로, 국보로 아끼고 내세워주는 당과 정권은 이 세상에 없다.
과학기술의 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 기본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할 의지를 더욱 억척으로 다지며 조선로동당은 성스러운 5년을 50년, 100년으로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다.그길에서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비약하고 주체교육의 우월성과 생활력으로 아름다운 공산주의미래를 앞당겨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깊이 관심하신 비누향기
어머니 우리당이 펼친 지방변혁의 위대한 새시대와 더불어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지금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식료품과 기초식품, 일용품을 비롯한 갖가지 제품들이 생산되고있다.
자기 고장의 이름이 반영된 상표를 단 갖가지 제품들을 놓고 사람들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하루가 다르게 지방이 변하는 오늘의 자랑찬 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어려와서이다.
정녕 이 땅에 펼쳐지는 지방변혁의 눈부신 현실에는 그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깃들어있는것인가.
전하고전해도 끝이 없을 그 많은 사실들중에는 필수소비품의 하나인 비누에 깃든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들이 다 그러하지만 2025년 12월 3일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자욱과 더불어 흘러간 잊지 못할 헌신의 하루였다.
이날에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여러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련이어 찾으시며 끝없는 로고를 바치시였다.
평안남도 신양군의 식료공장, 옷공장, 일용품공장들의 생산시설, 문화후생시설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과 운영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어 북창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다.
일군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식료공장을 돌아보고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어 일용품공장의 비누생산장에 들어서시였다.
감미로운 향내가 가득차있는 비누생산장의 제품탁우에는 박하향, 레몬향, 장미향 등이 첨가된 여러가지 색갈의 빨래비누들이 그득히 쌓여있었다.
그 모든것을 커다란 만족속에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박하향빨래비누를 드시고 몸소 그 향내를 가늠해보시였다.
한동안 비누의 향내를 가늠해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박하향을 넣어 생산한 비누의 냄새가 좋다고, 향을 적절히 첨가하여 비누를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시였다.
빨래비누의 냄새를 맡아본 일군들도 경애하는 그이께 정말 향내가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드리였다.
그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는 장미향빨래비누를 드시고 향내를 가늠해보시더니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비누는 냄새가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은은한 비누향기에서 그것을 사용하며 느끼게 될 인민의 기쁨을 안아보시는듯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경건히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마냥 후더워올랐다.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그 자그마한 비누에도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얼마나 뜨겁게 깃들어있는가를 너무도 잘 알고있는 그들이였던것이다.
일군들의 뇌리에는 잊지 못할 가지가지의 일들이 뜨겁게 되새겨졌다.
당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이 토의책정되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장에 인민들이 리용하는 자그마한 소비품인 비누를 몸소 가지고나오시여 우리 일군들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데 대하여 간곡하게 당부하신 사실, 인민들의 소비품문제해결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도 거듭 취해주신 사연…
들어보아야 그 무게가 얼마 되지 않는 비누이건만 바로 그것이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는것이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거기에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정을 실으시며 그리도 마음쓰신것 아니던가.
우리 인민이 리용하는 모든것은 최상이여야 한다!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였기에 시, 군들에 새로 일떠서는 일용품공장들에 현대적인 비누생산공정을 꾸리도록 하시였고 새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여서는 향을 넣은 비누를 만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으며 생산한 비누도 꼭꼭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런 생각을 하느라니 일군들의 귀전에는 그날 오전 신양군일용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비누를 보아주시며 비누문제에 대해 이제는 마음을 놓게 되였다고, 자신께서는 비누를 생산하는것을 보면 기분이 좋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음성이 금시 울려오는듯싶었다.
일군들은 제품탁우에 쌓여있는 비누들을 다시금 바라보았다.
은은하게 풍기는 비누향기, 일군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가장 뜨겁게 응축된 이 세상 제일 그윽한 향기로 안겨들었다.
어찌 비누뿐이랴.
원산구두공장을 찾으면 인민들이 어떻게 평가하든 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고 만세를 부르면 안된다고, 그렇게 하는것은 주인답지 못한 태도라고 일깨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이 어려오고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찾으면 생산정상화의 불길속에 감자가공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실지 인민들에게 덕을 주는 공장으로 자기의 몫을 다해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절절한 음성이 뜨겁게 울려온다.
이 땅에 웅장하게 일떠선 새 살림집들이며 인민이 즐겨찾는 식료품, 기초식품은 물론 어린이들이 매일 먹는 젖제품과 학생교복, 학용품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정의 손길이 깃들어있지 않은것이란 없다.
정녕 위대하신 어버이의 그렇듯 뜨거운 정, 그렇듯 크나큰 헌신에 떠받들리여 우리 인민이 누리는 행복은 늘어만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자주로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주체와 자주로선이 진정한 독립과 부강번영의 길이라면 사대와 외세의존은 치욕스러운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다.》
자주로선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풀어나가는 로선을 말한다.
자주로선을 견지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본성적요구이다.혁명적당이 자주로선을 옹호관철하여야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자주적발전을 보장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자기의 지도사상을 가져야 한다.혁명적당이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져야 그것을 지침으로 하여 독자적인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주체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국제관계분야에서 나타나고있는 온갖 형태의 특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나라들사이의 완전한 평등과 호상존중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야 한다.그래야 다른 나라의 자주성을 유린하거나 남에게 추종하는 현상을 없앨수 있다.
우리 당의 자주로선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정치분야에 구현한 독창적인 혁명로선이다.우리 인민이 주인이 되여 자기의 신념과 결심에 따라 혁명과 건설을 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견지하고있는 자주로선이다.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은 자주성의 정신으로 일관된 혁명적인 자주로선이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로선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조선혁명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자주의 나라로 일떠세웠다.(전문 보기)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애국의 힘과 열정을 바쳐나가자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과시하며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의 힘찬 동음이 련일 울려퍼지고있다.
전국이 다같이 번창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행력을 과시하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이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도 시작되였다.
건설착공식들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지방의 새로운 변혁을 촉진할 혁명사업에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 완전무결한 창조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갈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군인건설자들과 함경남도돌격대원들, 해당 지역 일군들,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가 착공식장들에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리히용동지, 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형식동지, 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 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돌격대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지방발전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며 화평군과 평강군, 명간군, 삼수군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고 리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건설장비와 로력문제를 비롯하여 수많은 문제들이 제기되였지만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건설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방의 원료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수 있는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갖춘 경공업공장들, 최신의료설비들과 치료조건이 구비된 병원과 종합봉사소, 실리성과 전망성이 구현된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게 되면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열렬한 애국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올해의 방대한 대상공사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로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실지 인민들의 건강보전과 복리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운영준비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지방발전사업은 변천에서 더 큰 변천을 안아오며 광휘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 국가의 활기찬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과 함경남도돌격대 지휘관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방변혁의 새년도 투쟁려정에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깊이 새겨안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에 충실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공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근본열쇠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정치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공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건설자들이 앞선 공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건설물의 질과 공사속도를 철저히 보장하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실제적인 전변으로 이어지게 하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건축물들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묻고 인민을 위하는 진정과 정성을 기울여 대상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올해를 지방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해로 또다시 빛내일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가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실현에서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 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에 넘쳐 인민군관병들과 돌격대원들이 건설장비들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
인민이 리상하는 휘황찬란한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청사에는 해마다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가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은 줄기차게 솟아오를것이다.(전문 보기)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2월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의 뜻깊은 구절구절이 은은히 울리고있다.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 창작된지도 이제는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이 노래는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깊이 새겨주며 끝없이 울리고있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강한 극적대조를 이루는 이 노래의 구절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그토록 뜨거운 격정을 안겨주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이 노래가 결코 어느한 작가의 창작적산물이기 전에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리며 살아온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을 그대로 진실하게 형상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뜻깊은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멀고 험한 전선길을 걷고 또 걸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뜨겁게 새겨보고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은정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이 땅우에 그 얼마나 많이도 태여났던가.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 창작되게 된 경위도 그러한 감동깊은 이야기들중의 하나이다.
1993년 3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려놓은 침략적인 《팀 스피리트 93》합동군사연습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사찰》소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그때 지구를 뒤흔드는 강한 충격파와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던것이다.
동해의 푸른 물이 백사장을 적셔주는 바다가솔숲에 돛배모양의 건축형식을 자랑하며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영소건설에 자금이 많이 들었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으시고 당에서 마음먹고 어린이들에게 지어주는 소년단야영소인데 아까울것이 없다고, 현대적인 큰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소년과외교양사업에서 다시한번 혁명적전환을 일으킬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면서 특히 야영을 잘 조직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그러시고는 먼저 전연마을의 아이들부터 야영을 하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이르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단순히 어느한 단위를 찾으시였다는 의미만을 안고있지 않았다.
이는 후대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과연 어떤것이며 그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알린 가장 힘있는 력사의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타신 야전차가 또다시 전선길을 달리고있을 때 아이들은 뻐스를 타고 즐거운 야영길에 오르게 되였으며 후날 이 감동적인 화폭을 그대로 담은 《장군님과 아이들》이라는 노래가 태여나 설맞이공연무대에도 오르게 되였다.
…
장군님 명절은 천리전선길
아이들 명절은 즐거운 야영
저 멀리 언덕에 하얀 등산모
달리는 차창에 어리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나오자마자 온 나라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틀어잡았으며 조국땅 그 어디서나 이 노래가 힘있게 울리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뜨겁게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어버이수령님을 천만뜻밖에도 잃은 피눈물의 해가 저물어가던 1994년의 마지막날이였다.
이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들이 설맞이공연무대를 준비해놓고 이제나저제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오시기를 안타깝게 기다리고있었다.
해마다 양력설날을 앞둔 밤이 되면 어버이수령님의 따사로운 축복을 받아안으며 마음껏 자랑무대도 펼치면서 일년 삼백예순다섯날이 모두 설날이면 좋겠다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던 아이들이였다.
그러한 우리 아이들이였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기다리는 그들의 마음은 참으로 절절하였다.
하지만 그 시각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단위를 찾아가고계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품에 안겨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는 인민군군인들에게 울지들 말라고, 평양에선 지금 우리 아이들이 설맞이노래를 부르고있다고, 동무들은 지금 총대로 그 노래를 지키고있다고, 자신께서는 학생소년궁전의 그 불빛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것을 총으로 말하고싶어 동무들에게로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
바로 이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멀고 험한 전선길에 계시였다.
포연서린 훈련장들을 찾으실 때에도 그이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간직되여있었고 파도세찬 날바다의 풍랑길을 헤쳐가실 때에도 그이의 눈가에는 배움의 글소리 랑랑히 울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배움의 창가가 어리여있었다.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빼앗아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으로부터 그 웃음을 영원히 지켜야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생결단의 각오를 지니시고 조국의 방선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사랑하는 병사들을 찾아 전선길에 오르시였다.
력사에는 아이들을 위한다는 정치가들이 있었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아이들을 극진히 아끼고 사랑하시며 그들의 행복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그런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5월1일경기장에 나오시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실 때였다.
활기에 넘쳐 집단체조와 무용을 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젖어드는 마음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이날 공연을 다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연의 성과적보장에 이바지한 창작가, 출연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자신께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출연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보면서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어 너희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을 얻었다고, 우리는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정녕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된 아이들의 웃음소리만이 꽉 차있었기에 그이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멀고도 험난한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것 아니던가.
그길에서 우리 장군님께서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의 이야기들은 그 얼마나 인민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이였던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나어린 한 소녀가 삼가 올린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어린 가슴에 간직된 마음이 기특하시여 한자두자 사랑의 친필서한도 보내주시고 어느한 유치원어린이들의 서예와 그림솜씨도 보아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우리 장군님.
《장군님과 아이들》!
정녕 이 노래와 더불어 아이들의 교정에서는 언제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칠줄 몰랐고 뜻깊은 명절때마다 은정어린 사랑의 교복과 고급당과류들이 그들에게 가슴한가득 안겨졌다.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을 가득 실은 왕차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로 달린 이야기, 야영소들에 언제나 변함없이 야영기가 오르던 사연…
진정 항일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그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나 행복의 웃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것이였다.
오늘 이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뜨겁게 울리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 후대들에게 안겨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이 땅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도 줄기차게 흐르고있는것이다.
자신의 온넋을 바치시여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 계시여 오직 조선에만 있는 뜻깊은 명곡 《장군님과 아이들》의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렇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을 높이 부르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장군님께서 바라시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아이들의 웃음을 더 활짝 꽃피워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가신 전선길의 하많은 사연들을 안고있는 철령
건군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자랑스러운 명절인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공화국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노광철동지, 정경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과 군종사령관들, 대련합부대장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만고불후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주체의 최고성지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공화국무력 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충성으로 받들어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장으로 옹위하는 길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수행에 분투해나갈 철석의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떠받들며 주체혁명위업의 견결한 수호자,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가는 혁명적무장력의 창건기념일을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전투대오로, 천하제일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의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실현을 위하여, 공화국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각 도(직할시)대표회 진행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개척기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당대회준비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당대표회들이 결속된데 이어 각 도(직할시)당과 그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내각, 조선인민군, 사회안전성, 철도성 당위원회를 비롯한 당조직들의 대표회들이 진행되였다.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된 대표회들에는 해당 당조직의 지도기관 성원들과 시, 군당대표회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도간부들이 대표회들을 지도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해당 당위원회들의 사업정형을 총화하였으며 지난 5년간의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앞으로의 발전지향적인 목표수립과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방도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대표회들에서 보고자들은 해당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위원회들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직동원자적역할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들을 언급하였다.
대표회들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과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을 항구적인 지침으로 삼고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며 당원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 때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은 배가되고 자기 지역,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국익수호와 전면적국가부흥을 담보하는 든든한 초석으로 다져나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결론하였다.
대표회들에서 토론자들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최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표회들은 새로 선거되는 당위원회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하는 과업을 반영하여 결정서를 채택하고 철저히 집행할것을 위임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해당 당조직들의 지도기관이 선거되였다.
대표회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보낼 대표자들을 선거하고 방청자들을 추천하였다.
전체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은 자기 당조직의 총의와 믿음을 항시 자각하면서 당대회에 책임적인 자세로 참가하며 당정책관철의 전구마다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갈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를 마중해가며 더욱 비등되고있는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정치적자각과 열의에 의해 당대회준비를 위한 사업들이 활발하게 추진되고있다.(전문 보기)
로병이 넘겨준 공화국기발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피로써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온 우리의 전승세대는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주인공들이며 숭고한 정신과 넋을 후대들에게 심어준 위대한 스승입니다.》
며칠전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는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사동구역에서 살고있는 한옥금전쟁로병과 청년대학생들의 상봉모임이 있었다.전쟁로병이 전화의 포연서린 군복차림으로 모임장소에 들어서자 청년대학생들이 저마다 달려나가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맞이하였다.
잠시후 시작된 상봉모임에서 로병은 새세대 청년대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피눈물나는 과거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국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고 애젊은 나이에 침략자들과의 결사전에 나섰던 준엄한 나날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탓에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죽지 못해 살아야만 했던 비참한 생활과 해방후 인민이 주인된 나라에서 처음으로 사람대접을 받으며 살아온 로병의 5년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청년대학생들은 조국의 귀중함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였다.
로병의 추억은 행복의 터전을 빼앗으려 달려든 원쑤들과 판가리결전을 벌려야 했던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에로 이어졌다.
사랑하는 조국을 지켜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용약 전선으로 달려나가던 일이며 이름없는 고지에서 적탄에 맞아 피흘려 쓰러지면서도 공화국기발을 고지우에 꼭 휘날려달라고 당부하던 인민군용사들의 불굴의 모습, 불비쏟아지는 화선군의소에서 귀중한 전우들의 생명을 위해 자기의 피를 아낌없이 바치던 못잊을 나날들…
포연자욱한 결전장들과 불타는 고지마다에 휘날리던 공화국기발이 금시라도 눈앞에 떠오르는것만 같은 로병의 전투위훈담을 들으며 청년대학생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이야기를 마치며 로병은 공화국기를 청년대학생들에게 넘겨주었다.
전화의 용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듯싶은 공화국기앞에서 한 청년대학생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오늘 뜻깊은 건군절을 앞두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첫 세대인 전쟁로병동지와 상봉하고 전투위훈담까지 듣고보니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위대한 승리의 첫 페지를 자랑스럽게 아로새긴 영웅세대의 불멸의 조국수호정신과 7.27의 승리전통을 영원히 계승해나갈 불같은 열의가 가슴에 차넘칩니다.우리 새세대 청년대학생들은 전화의 영웅들처럼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키며 우리의 성스러운 공화국기를 더 자랑스럽게 휘날려가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이어 많은 대학생들이 저저마다 자리를 차고 일어나 로병이 넘겨준 공화국기발을 바라보며 조국을 피로써 지킨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갈 결의들을 굳게 다지였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전쟁로병이 새세대 청년대학생들에게 넘겨준 공화국기발,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당과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오늘의 세대에게 물려주는 귀중한 유산, 고결한 넋과 숨결이였다.(전문 보기)
지방변혁의 위대한 년대를 줄기차게 이어갈 드높은 기세 무산군, 송화군, 대안구역, 판문구역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더 빨리, 더욱 활력있게 추진하려는 당중앙의 웅지에 떠받들려 보다 확대되고 진보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새년도 대건설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정당성과 그 전망성을 더욱 선명하게 해주며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식이 6일 무산군과 송화군, 대안구역과 판문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지역인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착공식장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촉진할 위대한 혁명사업에서 우리 군대특유의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완강한 실천력을 더욱 용감히 발휘해나갈 인민군관병들의 전투적열광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주창일동지, 김형식동지, 주철규동지, 함경북도, 황해남도, 남포시, 개성시의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 해당 지역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뜻깊은 2026년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무산군과 송화군, 대안구역과 판문구역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열리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불과 2년사이에 120여개의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고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문화생활거점건설의 시범을 창조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부터 20개 시, 군들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지방발전정책의 강력한 집행으로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제품들이 일상생활속에 스며들고 물질문화생활전반에서 진보의 령역이 끊임없이 확대되여가는 과정에 사람들의 사상의식과 문화수준에서도 확연한 전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지방을 개변시키기 위한 미증유의 거창한 혁명이 련속적으로 전개되는 가슴뿌듯한 현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혁명관, 인민관에 의해서만 펼쳐질수 있는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들의 부럼없는 새 생활을 안아오시기 위해 만짐을 과감히 떠메는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영예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민헌신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이 당대의 현실로 되게 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대건설사업들이 광범위하게 전개되는 속에서도 지방의 발전국면이 계속 승화되고 누구나 다같이 잘사는 새 생활에 대한 확신, 우리 당,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이 민심의 초석으로 더욱 억척같이 자리잡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당의 믿음을 가장 큰 영광으로 간직하고 올해의 방대한 대상공사에서도 혁명군대의 전투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해당 지역의 일군들이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되는 차제로 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릴수 있도록 기능공양성과 원료확보를 비롯한 운영준비를 착실하게 다그치며 병원, 종합봉사소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의 문화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라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고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불굴의 애국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당중앙의 지방건설방침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를 항상 자각하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당과 국가의 정책을 옹위하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는 보람찬 위훈으로 이어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당이 제시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얼마나 실질적인 전변을 가져오는가 하는것이 바로 자신들의 일본새에 의하여 결정된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의 재부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애국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한 당의 의도대로 공사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며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하여 공사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무비의 창조정신과 헌신적인 분투로 맡은 대상공사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드릴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펼쳐지는 지방변혁의 새시대에 누구나 부러워할 복락을 누리게 된 지역인민들의 감격과 기쁨이 착공식장들에 넘쳐나는 가운데 공사에 착수한 굴착기와 유압식적재기, 화물자동차들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부름따라 뜻깊은 올해의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의 진군길에 오른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으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진함없는 열정과 배가의 투신력으로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이어갈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문화건설
사회주의문화건설은 낡은 사회에서 물려받은 문화적락후성을 없애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에 맞는 사회주의문화를 창조하는 사업이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을 다그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이다.
문화는 정치생활, 경제생활과 함께 독자적이며 중요한 사회생활분야를 이루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문화생활전반을 선진문명국의 수준으로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중요한 내용으로 한다.정치군사적으로 굳건하고 경제의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된다고 하여도 사람들의 문화지식수준이 낮고 사회의 전반적인 문명수준이 응당한 높이에 이르지 못한다면 그러한 나라는 결코 강국이라고 할수 없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자면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끊임없는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새로운 우리 식의 문명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중요한것은 교육, 보건, 문학예술, 체육, 도덕을 비롯한 모든 문화분야를 선진적인 문명국의 높이에 올려세우는것이다.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전체 인민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되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보장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는것이다.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은 문화건설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며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는것이다.
문화분야에서 온갖 낡고 뒤떨어진것을 청산하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리며 문화의 각 분야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성과를 일반화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의 기본방식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