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필승의 신심드높이 생산토대강화에 박차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주체108(2019)년 4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주체화된 철강재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철강재생산토대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철강재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을 늘일수 있는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특히 산소열법용광로와 20t산소전로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기술적문제해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자력갱생정신을 만장약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은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하고 더욱 분발하여 투쟁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철강재생산공정들이 새로 일떠선데 맞게 과학기술력량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기술자들의 사업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능동적이고 현실성있는 조직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일터마다에서 높이 발휘되는 속에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원만히 갖추는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이곳 기술집단은 산소열법용광로와 20t산소전로운영시 류황함량을 낮출수 있는 합리적인 용해방법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투쟁에 더욱 분발해나섰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질좋은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정상화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의 하나인 원료의 정량공급을 실현하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해나가는데 맞게 련합기업소에서는 철강재생산토대를 보강하기 위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들은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정상화에 필요한 내화벽돌을 자체로 보장할수 있는 고온공기연소기술에 의한 굴식소성로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 기세로 부원료, 자재를 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2내화물직장에 마그탄소벽돌생산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이미 용융로와 턱형파쇄기를 비롯한 중요설비들이 자체의 실정에 맞게 제작설치되였으며 내화벽돌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조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더욱 분발해나선 이곳 연구집단이 산소열법용광로를 기술개건하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위훈을 창조할 일념 안고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Korea Info]

 

진정한 애국자

주체108(2019)년 4월 17일 로동신문

애국의 마음 안고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 경지면적을 늘여나가자

 

◇ 사회주의협동벌이 봄철영농작업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우리 농촌들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농업성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농촌들에서 봄철에 들어와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사업이 있습니다.그것은 새땅을 모조리 찾아 한포기의 곡식이라도 더 심는것입니다.》

옳은 말이다.

알곡생산을 늘이자면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는것과 함께 새땅을 많이 찾아내여 부침땅면적을 늘여야 한다.지난해 새땅찾기를 군중적으로 벌려 알곡을 증산한 단위들의 경험은 이 사업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새땅을 찾아 더 많은 면적에 곡식을 심어야 올해에 높이 세운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할수 있다.

◇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 곡식을 심고 가꾸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예비를 찾아 한평의 부침땅이라도 더 늘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새땅을 적극 찾아 곡식을 심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열렬한 조국애로 심장을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 알곡생산을 늘이도록 하시려고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농업부문에서 종자와 비료, 물문제와 경지면적보장에 특별한 주목을 돌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나라의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조건에서 알곡증산의 중요한 예비의 하나는 새땅을 적극 찾아 곡식을 심는데 있다.

혁명선렬들의 붉은 피와 넋이 스며있는 한평한평의 땅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터전으로 되게 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

◇ 새땅찾기를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한다.

새땅예비는 산간지대에도 있고 벌방지대에도 있으며 그 어느 지대에나 다 있다.

농촌들에서는 논밭가운데 있는 건물들을 산기슭에 옮기고 필요없는 돌각담 등을 정리하여 포전으로 만들어 곡식을 심어야 한다.또한 큰물에 떠내려가거나 패인 땅, 산사태로 매몰된 땅을 원상복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강하천주변에서 자갈을 걷어내고 흙깔이를 하여 땅을 얻어내야 한다.논두렁, 밭최뚝, 도로옆, 포전사이의 빈땅을 찾아 거기에 알맞는 곡식을 심어야 한다.

농업근로자들은 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새땅을 찾아 한포기의 곡식이라도 더 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 인민의 기쁨에서 보람을 찾는 참된 복무자 -모란봉구역상하수도관리소 관리작업반 반장 리승철동무-

주체108(2019)년 4월 17일 로동신문

 

미담이 많고 애국자가 많은 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사회주의 우리 집을 받들어 사심없이, 변함없이 한생을 아름답게 수놓아가는 사람들이 이 땅에는 얼마나 많은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사회에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는것보다 더 영예롭고 보람찬 일은 없습니다.》

모란봉구역상하수도관리소 관리작업반 반장 리승철동무는 근 30년간 구역의 주민세대들에 먹는물을 원만히 공급하기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량심껏 성실하게 일해왔다.

주민들 누구나 우리 작업반장이라고 정담아 부르며 사랑하고 존경하는 중앙사회주의애국공로자 리승철동무, 선뜻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명예도 보수도 바람이 없이 인민의 충복이 되여 한모습, 한본새로 살아온 그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새겨주고있다.

 

영예로운 임무

 

늘씬한 키에 처녀들도 부러워할 새말간 살결, 어느모로 보나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에서도 첫눈에 띄울 젊은이였다.

근 30년전 배관공으로 배치받은 리승철동무의 모습을 유심히 살펴보던 모란봉구역상하수도관리소의 한 로동자가 그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몇년 있다 가려고 하오?》

씩 하고 웃을뿐 리승철동무에게선 대답이 없었다.

로동자들의 눈에 그의 모습은 나날이 새롭게 비껴들었다.

어떤 일이든 그는 몸을 아끼지 않았다.첫삽도 그가 떴고 마지막삽도 그가 떴다.한번 손을 댔던 일은 기어이 끝장을 보고야말았다.

언제부터인가 그는 짬이 나는대로 동사무소들을 찾아다니며 동, 인민반별략도를 그려나갔다.배관공인 그에게 있어서 지형도를 눈에 익히는것은 그 지역의 관망체계를 한시바삐 파악하는 길이였고 그것은 곧 인민을 위한 길이였던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배관공을 두고 토공이라고도 말한다.

그만큼 배관공의 일은 땅을 파는것으로부터 시작되였고 또 땅을 많이 파보아야만 관망체계도 고장원인도 정확히 알수 있었다.그러나 그 일은 결코 근력으로만은 할수 없는것이였다.

일단 땅을 팠으면 수리를 깨끗이 하고 그 땅을 메운 다음에야 작업을 총화지을수 있는 배관공에게 무엇보다 필요한것은 기능이였다.

그는 오랜 배관공들의 수리방법을 진지하게 살펴보았다.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도 각각인것처럼 배관공들의 기능에도 나름대로 자기의 묘기가 있었다.그는 그 모든 묘기를 다 자기의것으로 만들고싶었다.

그의 이름은 어느덧 혁신자들의 이름과 나란히 속보판에 오르게 되였다.

어느해인가 양력설을 앞둔 날 저녁이였다.(전문 보기)

 

리승철동무(왼쪽)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 만경대 방문

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15일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오로지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이어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섰다.

추녀낮은 초가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애국, 애족, 애민의 숭고한 뜻을 키우시며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방문을 통하여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임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사진을 찍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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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그리워라 우리 수령님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태양절!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의 마음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린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의 봄명절을 떠나 우리 조국의 오늘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감격과 환희가 하늘땅에 차넘치는 뜻깊은 4월에 인민은 영원한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와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리움의 대하가 되여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굽이치는 인파에 섞이여 걸음을 옮기는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가장 큰 락을 찾으시며 한평생을 하루같이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이 나라의 첫 새벽문을 남먼저 여신분도, 이 땅에 풍년가을을 안아오시려 봄날의 첫비도 달게 맞으신분도 우리 수령님이 아니시던가.

하기에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더해만지는것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라고 우리 인민은 심장의 목소리를 터치는것이다.

대원수별 찬란히 빛나는 돌대문을 지나 우리는 각계층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섰다.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앞을 다투어 피여나 봄의 그윽한 정서를 안겨주는 광장은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공화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금수산태양궁전의 정면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르는 사람들의 얼굴마다에 절절한 그리움이 넘쳐흐르고있었다.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짓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경건히 우러르며 삼가 인사를 드리는 사람들속에는 손자, 손녀의 손목을 잡고온 전쟁로병도 있고 인민군군인들과 로동자, 과학자 그리고 름름한 청년대학생들과 나어린 소년단원들도 있었다.

누구나 이 땅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고 자주적인민의 값높은 삶을 꽃피워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었다.

우리의 뇌리에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교시가 되새겨졌다.

나는 지금까지 인민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였으며 인민들속에서 살아왔습니다.나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쳐온 한생이였으며 인민들과 함께 투쟁해온 한생이였습니다.나는 앞으로도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입니다.…

진정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위대한 한생의 총화였다.

손자, 손녀의 손목을 잡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은 대성구역의 한 로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더해만지는것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입니다.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우리 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과 위대한 업적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그의 말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조국과 혁명, 시대와 인류앞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공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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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태양절경축공연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태양절경축공연이 15일 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 국립연극극장, 인민문화궁전, 청년중앙회관, 천리마문화회관, 철도성문화회관,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각 도의 예술단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예술소조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만년 받들어모시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고결한 충정의 마음을 성악과 무용,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무대에 펼치였다.

서장 《태양절을 노래하세》, 녀성독창과 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설화와 녀성5중창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 녀성4중창 《만경대의 노래》는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내 조국을 찾아주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만년터전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따르며 받드는 인민의 일편단심을 잘 보여주었다.

사회주의대지에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시며 조국땅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이 녀성독창 《영원한 그 미소》, 녀성독창과 합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등에 차넘쳤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위업을 빛내이시며 백승의 선군정치로 주체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가슴뜨겁게 되새겨주는 남성독창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도 공연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내 조국의 벅찬 숨결, 자기의 힘으로 행복의 래일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희열과 랑만에 넘친 모습을 장고제주와 노래 《수령님 은덕일세》, 소해금독주와 합창 《철령아래 사과바다》, 혼성2중창 《흥하는 내 나라》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잘 보여주었다.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인민의 열화같은 신뢰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한 합창 《인민의 환희》, 합창시와 합창 《불타는 소원》, 대화시 《인민사랑의 명령》 등은 장내를 뜨겁게 울리였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르는 길에 우리 조국의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으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음을 철리로 새겨안았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째인 안삼블과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반영한 경음악 《우리는 만리마기수》, 북제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선동이야기 《명처방》, 혼성중창이야기 《세계를 앞서가리》, 재담 《분조장의 새 결심》을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이 땅의 넋과 기상이 살아숨쉬고 인민의 운명이 실린 소중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 천만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동치는 합창 《우리의 국기》, 《사회주의전진가》 등으로 공연들은 절정을 이루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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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문화도시에 넘쳐나는 감격과 기쁨 -원산시에서-

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태양절경축분위기를 돋구어주는 이채로운 풍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주신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태양절 이른아침부터 시안의 거리를 줄지어 달리며 항구문화도시 원산시에 이채로운 풍경을 펼쳐놓아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처럼 당과 수령,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공민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하루 앞둔 날 강원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랑의 무궤도전차들을 보내주시였다는 감격의 소식으로 들끓었다.

돌이켜보면 강원도인민들을 위해 그리도 마음을 많이 쓰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언제나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찾아오실 때마다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강원도인민들의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전국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라고 거듭거듭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늘은 또 이렇게 원산시민들의 교통상편리를 위해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보내주시였으니 이 하늘같은 고마움과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시내의 거리거리를 누비는 사랑의 무궤도전차를 빨리 보고싶은 마음, 남먼저 타보고싶은 마음이 하나같아 우리도 사람들의 행렬에 끼여들었다.

우리가 원산역앞에 있는 정류소에 이르니 멋쟁이미남자처럼 생긴 새형의 무궤도전차에 시민들이 오르고있었다.

전차에 오르는 시민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이 한껏 어려있었다.

무궤도전차옆에 다가가서 차체를 만져보고 차에 올라 의자며 손잡이를 쓸어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평양의 무궤도전차가 우리 원산시에서도 달리게 됐다며 너무 좋아 손벽을 치며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었다.

운전사와 차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무궤도전차를 온 나라에 자랑하고싶었는데 마침이라며 우리를 반겨맞았다.

고르로운 동음을 울리며 물우로 미끄러지는듯 무궤도전차가 출발하자 차에 오른 시민들의 입에서는 연방 감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무궤도전차가 정말 좋군요.마치 꽃수레를 탄 기분이요.》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무궤도전차가 참 멋이 있수다.》

차창밖으로는 길을 가던 시민들이 달리는 무궤도전차를 보며 손저어 반기는 모습이 뜨겁게 비껴들었고 승벽내기로 그에 답례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기쁨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였다.

정류소마다에서 우리는 사랑의 무궤도전차에 올라 기쁨을 금치 못해하는 시민들의 흥분된 마음을 너무도 뜨겁게 느낄수 있었다.(전문 보기)

 


 

태양절경축분위기를 돋구어주는 이채로운 풍경

-평양시와 원산시에서-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체육관 대회장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백전백승하는 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억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었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는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리용호동지, 태형철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리병철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사회와 군대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권순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문, 김영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김칠성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제1부위원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1912년 4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인민의 태양이 솟아오른 대통운의 날이며 절세의 위인을 맞이한 전인류적인 대경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국과 민족의 재생과 부흥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진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애국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선물로 보내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당중앙의 부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과 사랑은 끝이 없다.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로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강원도를 찾으시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도안의 인민들을 불굴의 투사로,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자로 온 나라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사랑을 안겨주고계신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강원도가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내인민들의 교통상편의까지 세심히 헤아리시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선물로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4일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오수용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대해같은 사랑을 거듭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강원도인민들을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우리 최고령도자동지의 은정과 언제나 당정책관철의 맨 앞장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맺은 혈연의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강원도정신창조자의 영예를 혁명적실천으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덕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은 단순한 려객운수수단이 아니라 강원도인민들에게 더욱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의 결정체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인민경제 선행부문과 농업, 경공업 등 도안의 전반사업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도를 자력갱생, 자급자족으로 흥하는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백일곱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태양절을 맞는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영광의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인민의 태양을 맞이한 대통운의 날이며 인류자주위업의 새 기원이 열린 뜻깊은 력사의 날입니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속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안고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이하고있으며 민족의 어버이, 인류의 대성인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는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태양절을 의의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만고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력사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열화같은 조국애, 민족애로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만로고속에 자주적인민, 자주의 강국이 새롭게 태여나고 후손만대의 륭성번영이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사상과 거창한 실천으로 우리 조국, 우리 민족사에 미증유의 대변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으로 빛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을 마련하신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십니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가 아니라 수령의 위대성, 지도사상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혁명투쟁의 첫시기에 태동하는 자주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은 인민대중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새로운 진리를 천명하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혁명의 방략을 찾아 로선과 정책으로 정립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조직령도하시는 과정에 이룩하신 풍부한 경험을 일반화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습니다.

주체의 세계관과 혁명의 근본원리로부터 민족해방, 계급해방, 인간해방리론,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당, 국가, 군대 및 근로단체건설에 관한 리론, 대중령도방법과 사업작풍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해답을 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그 과학성과 백과전서적인 풍부성, 변혁적의의로 하여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습니다.

주체사상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옳바른 투쟁방향과 방도를 밝혀주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넋을 분발승화시켜주는 참다운 애국애족의 사상입니다.

주체사상이 앞길을 밝혀주었기에 우리 조국은 자주시대 국가건설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들을 훌륭히 해결하고 강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나라로 솟아오르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오늘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적기초로 되고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기치로 찬연히 빛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이 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전기수리2직장 직장장 리철호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시정연설에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는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힘으로 놀라운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게 될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자력갱생, 이것은 우리 김철의 변함없는 투쟁방식이며 창조본때이다.

지난 세기 50년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한해에 19만t의 선철밖에 뽑을수 없다고 하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내는 기적을 창조한 김철로동계급은 지나온 투쟁의 나날 믿을것은 자기 힘밖에 없으며 우리가 살길, 비약의 지름길은 오직 자력갱생의 한길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우리 직장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화된 생산공정들의 운영을 정상화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각종 전기설비를 제때에 수리정비함으로써 대야금기지에 주체철생산의 동음이 더욱 우렁차게 울려퍼지도록 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높뛰는 심장에 받아안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제관직장 내연작업반 반장 박문선은 수령이 준 과업은 무조건 관철하여 수령의 권위, 당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는것이 우리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기질이다, 우리에게는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사대주의, 기술신비주의를 단호히 짓부시고 《붉은기》호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만들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기쁨을 드린 크나큰 긍지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간다면 점령 못할 요새가 무엇이고 뚫지 못할 난관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는 올해에 당에서 맡겨준 지하전동차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함으로써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종합직장 1직포직장 공훈방직공 리명순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심장에 새길수록 지나온 나날이 감회깊이 돌이켜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공장 종업원들은 지난 기간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일 일념을 안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경공업공장들의 앞장에서 내달려왔다.우리 공장이 몇해전 충정의 200일전투기간에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는 자랑을 떨칠수 있은것도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불같은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하고
격정에 넘쳐있는 금속공업성안의 일군들

정철훈 찍음

 

[Korea Info]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인민이 드리는 최대의 경의, 영원무궁한 영광 -중앙군중대회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이며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대정치사변을 맞이하여 온 나라는 끝없는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의 반영이며 일편단심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를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중앙군중대회가 13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분위기로 설레이는 대회장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었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 청년학생, 인민군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태종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태형철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또한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경축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경축보고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중앙군중대회에서 한 경축보고와 경축연설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습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하고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것은 주체조선의 대경사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천만대중에게 필승의 신심과 투지를 배가해주는 정치적사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을 대표하고 나라의 전반사업을 지도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공화국정권을 강국건설의 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다그쳐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정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이 심장으로 우러러 따르는 참다운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십니다.

인민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도록 이끄시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국가건설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분야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영원한 승리의 진로를 열어주신 특출한 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당과 정권을 강위력한 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주시였습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으며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여 혁명의 대, 일심단결의 전통이 굳건히 계승되고있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과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 전국, 전민을 자력갱생총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앙양이 일어나게 하시였습니다.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 교육기지들을 찾고찾으시며 국가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에서 중요한 전진이 이룩되고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7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2 40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65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4억 4 373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생명선을 지켜선 북창용사답게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이미 있는 동력기지들을 정비보강하여 생산을 최대한 늘이고 전력공급을 과학화, 합리화하며 수력과 조수력, 원자력을 비롯한 전망성있는 에네르기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더 많은 발전능력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전체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과 환희로 끓고있다.

지금 우리 북창로동계급은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여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그 어디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

그러나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맡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는 지금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전력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애로와 난관이 앞을 막아서고 조건이 불리할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다.

당면하여 올해중에 계획된 발전설비들의 대보수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끝내며 선진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전력생산원가를 낮추고 효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공화국과 인민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

우리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전력증산을 위한 결사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하고
격정에 넘쳐있는 이천군민발전소건설자들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사회주의조선의 봄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찬가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 련일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태양의 빛발 넘치는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수령송가, 위인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는 대예술축전무대가 펼쳐진 속에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이 수도 평양의 극장, 회관 등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소조원들은 공연무대들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봄을 노래하는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우리 조국을 위대한 수령님의 나라,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무궁토록 빛내여갈 불타는 충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영원한 태양을 우러러 터친 흠모의 노래

 

공연장소들에서는 태양절과 더불어 꽃펴난 수령복, 장군복을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천만년 자랑하고싶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평안남도예술단, 철도성, 평양시, 황해남도예술선전대 등의 예술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공연종목들마다에 담았다.

노래와 춤 《태양절을 노래하세》, 합창과 무용 《우리의 큰 명절》은 불세출의 위인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태양절을 환희로운 예술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예술인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설화와 녀성5중창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 혼성2중창 《수령복 인민복 꽃핀 내 나라》에 담아 높이 칭송하였다.

장고제주와 노래 《수령님 은덕일세》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 나라의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가 가슴뜨겁게 안겨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녀성독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도 자주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되새겨주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열화같은 조국애, 민족애로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만로고에 의하여 자주적인민, 자주강국의 존엄과 영예가 빛나고 후손만대의 륭성번영이 담보되게 되였음을 구가한 혼성6중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남성4중창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녀성독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녀성독창과 방창 《영원한 그 미소》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천만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노래들도 장내에 울려퍼졌다.

예술인들이 부른 노래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희생적인 헌신의 자욱자욱이 어려와 격정으로 가슴 들먹이였다.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새겨주는 설화와 합창 《조선의 힘》, 남성독창과 녀성합창 《철령아리랑》을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였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광찬란한 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진 태양의 노래를 이 세상 끝까지 울려갈 인민의 충정이 분출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혁명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고있는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가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통하여 공화국정권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보루로 반석같이 다져 우리 국가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대의원들의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온 세상에 긍지높이 빛내여갈 열의를 안고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기념비적명작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공연무대에 올렸다.

우리의 영광이며 영원한 미래인 공화국기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서곡 《우리의 국기》가 어린이들의 선창에 따라 울려퍼지며 장내를 숭엄하고 뜨거운 애국의 세계로 이끌어갔다.

출연자들은 남성5중창과 남성합창 《국기에 경의를 드린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남성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혼성중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장엄하고 아름다운 음악서사시로 펼쳐놓았다.

어머니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충정의 마음이 그대로 노래가 되여 메아리친 련곡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혁명전사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영광넘친 나날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성실한 피와 땀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녀성4중창 《행복의 래일》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난 공연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가 12일 목란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장은 전체 인민의 의사를 대표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무상의 영광을 지니고 우리 국가주권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과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받아안은 대의원들의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연설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과 인민의 커다란 신임과 기대속에 국가의 중임을 맡은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그는 오늘의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기수, 멸사복무의 투사가 될것을 바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자력갱생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릴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혼신을 다 바쳐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참된 혁명의 지휘성원,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상 우리들을 지켜보시며 인민들이 주시한다는 확고한 자각을 안고 당정책에 립각하여 모든 일을 설계하며 인민들에게서 배우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결정적으로 혁신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뜻과 정, 기쁨과 걱정을 함께 나누며 혁명하는 남다른 영예와 중대한 사명감을 순간도 잊지 않고 하루하루를 십년맞잡이로 일해나가며 당과 인민이 길이 추억할 열혈충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최룡해동지는 혁명의 먼 앞날까지 통찰하시고 과학적인 발전전략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전진비약의 활로를 열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조국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태양조선의 미래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커다란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실천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공화국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온 세상에 빛내이시고 이 땅우에 전면적부흥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힘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철의 담력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 제국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전쟁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이다.

온 나라에 일심단결,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솟아나고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대해같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투철한 민족자존의 립장과 령활한 지략으로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높이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헤쳐온 지난 7년간의 체험을 통하여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인품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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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겠다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온 나라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는 이 시각 우리 당의 령도를 뚜렷한 경제사업성과로 받들어나가야 할 책임일군으로서의 자신의 사명감을 더욱 무겁게 새겨안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이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책략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영원한 생명선, 새겨볼수록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가 여기에 달려있음을 다시금 가슴치게 깨닫게 된다.그와 더불어 이 세상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우리가 정한 길을 따라 우리의 시간표대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뜨거워진다.

어제도 오늘도 그러했지만 먼 래일에도 우리에게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자력갱생의 길만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며 유일무이한 최상의 선택이다.

세기를 이어오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책동은 인민경제전반에 엄중한 시련과 난관을 끊임없이 조성하고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확대보강하여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보신주의와 패배주의, 수입병과 의존심을 뿌리채 뽑아버릴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제지도일군들이 낡고 뒤떨어진 사고방식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맡겨진 사업을 보다 주도세밀하게, 창조적으로, 과학적으로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빠른 기간에 나라의 전력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석탄공업과 경제건설의 쌍기둥인 금속, 화학공업발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수 있으며 경공업과 농업, 축산과 수산부문에서도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 우리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인민생활을 향상시켜나갈수 있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가면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강화하고 실리를 보장하며 효률을 높이는 립장에서 경제사업을 조직진행하고 절약투쟁을 강화해나가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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