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일위원장/金正日委員長’ Category

김정일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론잡지《근로자》에 준 담화 1996년 7월 26일-

주체106(2017)년 7월 26일 웹 우리 동포

 

최근에 우리의 일부 사회과학자들이 주체철학을 해설하는데서 우리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그릇된 견해를 주장하고있으며 그러한 견해가 대외에도 류포되고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였습니다.

일부 사회과학자들은 아직도 주체철학의 기본원리들을 해설하는데서 사회적운동의 고유한 합법칙성을 해명하는데로 지향시키지 못하고 그것을 물질세계발전의 일반적합법칙성의 견지에서 해석하려고 합니다. 그러한 견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체철학이 맑스주의유물변증법도 새롭게 발전시킨 철학이라는것을 납득시키기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체철학을 해설선전하는데서 그것이 맑스주의유물변증법을 새롭게 발전시킨 철학이라는것을 납득시키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 당은 맑스주의유물변증법도 교조적으로 대한것이 아니라 주체적립장에서 연구분석하고 일련의 문제들에 새로운 해석을 가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유물론과 변증법을 일정하게 발전시킨것이 주체철학의 기본내용을 이루는것은 아닙니다.

주체철학은 자기의 고유한 원리들로 전개되고 체계화된 독창적인 철학입니다. 주체철학이 철학사상발전에서 이룩한 력사적공적은 맑스주의유물변증법을 발전시킨데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새로운 철학적원리들을 밝힌데 있습니다.

맑스주의철학은 물질과 의식, 존재와 사유의 관계문제를 철학의 근본문제로 제기하고 물질의 일차성, 존재의 일차성을 론증한데 기초하여 세계가 물질로 이루어져있고 물질의 운동에 의하여 변화발전한다는것을 밝혔습니다. 주체철학은 세계와 사람과의 관계문제,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를 철학의 근본문제로 새롭게 제기하고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를 천명한데 기초하여 사람의 운명개척의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혔습니다. 맑스주의철학이 물질세계의 본질과 그 운동의 일반적합법칙성을 밝히는것을 중요한 철학적과제로 내세웠다면 주체철학은 사람의 본질적특성과 사람의 운동인 사회적운동의 고유한 합법칙성을 밝히는것을 중요한 철학적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이처럼 주체철학은 그 철학적과제와 원리들이 선행철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독창적인 철학입니다. 그러므로 주체철학을 유물변증법을 발전시킨 철학으로 리해하여서는 안되며 맑스주의철학이 밝힌 물질세계의 본질과 그 운동의 일반적합법칙성을 가지고 이러저러하게 론의하는 식으로 주체철학의 독창성과 우월성을 론증하려고 하여서는 안됩니다. 주체철학은 새로운 철학적원리들을 밝힌 철학으로서 선행철학의 틀에 맞추어서는 해석할수 없으며 그렇게 하면 주체철학의 독창성을 론증하지 못할뿐아니라 도리여 모호하게 만들며 주체철학의 진수도 옳바로 리해할수 없게 됩니다.

주체철학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의 본질적특성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우월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세계는 사람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조된다는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주체철학이 새로운 세계관을 밝혔다고 하여 유물변증법적세계관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주체철학은 유물변증법적세계관을 전제로 하고있습니다. 세계가 사람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조된다는 세계에 대한 주체적인 견해는 객관적인 물질세계의 본질과 그 운동의 일반적합법칙성에 대한 유물변증법적리해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관념론이 주장하는것처럼 세계를 신비로운 존재로 본다면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올수 없으며 형이상학이 주장하는것처럼 세계를 고정불변한 존재로 본다면 사람이 세계를 개조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올수 없습니다. 세계가 사람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조된다는 세계에 대한 주체적인 견해는 세계가 물질로 이루어져있으며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는 세계에 대한 유물변증법적인 리해를 시인하는 조건에서만 성립될수 있습니다. 맑스주의유물변증법이 일련의 제한성과 미숙성을 가지고있다 하더라도 그 기본원리들은 과학이며 진리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주체철학이 유물변증법적세계관을 전제로 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

주체철학이 유물변증법적세계관을 전제로 한다는것은 주체철학이 단순히 유물변증법을 계승발전시킨 철학이라는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물질세계에 대한 유물변증법적리해를 떠나서 세계를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개조할수 없지만 세계가 물질로 이루어져있다는 유물론과 세계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는 변증법의 원리만으로는 사람이 세계에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세계를 개조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다른 모든 물질적존재와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사람의 본질적특성이 해명된 조건에서만 세계의 주인, 세계의 개조자로서의 사람의 특출한 지위와 역할이 옳게 밝혀질수 있습니다. 주체철학에 의하여 비로소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라는 그 본질적특성이 과학적으로 해명됨으로써 사람은 세계에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세계를 개조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 근본원리가 밝혀지게 되였습니다.

주체철학은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서 출발하여 주체의 사회력사관, 주체사관을 확립함으로써 선행사회력사관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사회력사에 대한 견해와 관점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맑스주의철학은 물질세계발전의 일반적합법칙성을 사회력사에 적용하여 유물변증법적사회력사관, 유물사관을 세웠습니다. 우리는 물론 유물사관의 력사적공적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관념론과 형이상학에 기초한 반동적이며 비과학적인 사회력사관을 타파하는데서 유물사관은 중요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사람이 객관적인 물질세계에서 살며 사회가 자연과 불가분리적으로 련관되여있는것만큼 사회현상에도 물질세계발전의 일반적법칙이 작용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회적운동에는 그에 고유한 합법칙성이 작용한다는것을 보지 않고 물질세계발전의 일반적합법칙성을 사회현상에 그대로 적용하면 사회력사에 대한 일면적인 리해를 가져오지 않을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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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재미녀류기자 문명자와 한 담화 주체89(2000)년 6월 30일-

주체106(2017)년 6월 30일 웹 우리 동포

 

오래간만에 만나게 되는데 건강이 어떻습니까? 이번에 조국에 와서 치료를 받고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녀사의 건강회복이 더 빨리 될수 있었지만 좀 떠진것은 년세와 많이 관계될것입니다. 오늘은 조선옷차림을 하여 그런지 퍽 젊어보입니다.

우리가 만났던 때로부터 이제는 6년이 되였습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시였을 때 녀사를 만나 악수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시간을 낼수 없어 편지를 써보낸적이 있습니다. 그 편지에서 앞으로 조국을 다시 방문하는 기회에 꼭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썼는데 나는 늘 그 약속을 잊지 않고있었습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주 녀사에 대한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특히 1994년 4월 주석님께서 녀사를 만나주신 후에 여러차례의 말씀이 계시였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녀사를 만나보려고 생각하였습니다. 내가 이미전부터 녀사를 만나주겠다고 한 《빚》을 지고있었는데 이번에 그것을 갚자고 이렇게 시간을 냈습니다.

녀사가 조국방문을 마치고 래일 떠난다고 하기때문에 원래는 어제 시간을 내여 만나려고 하였는데 다른 일이 급하게 제기되여 그 계획이 오늘로 변경되였습니다. 녀사가 하루를 떼운셈입니다. 나는 처음에 현지지도를 끝내고 평양에 올라가서 녀사를 만나려고 계획하였지만 녀사와 무슨 격식을 갖추면서 덩실하게 큰 사무실에서 만날 멋이야 있겠는가 생각하고 여기 원산에서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녀사와 하루쯤 같이 있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였는데 래일 떠나야 한다고 하니 그렇게는 안되겠습니다. 우리가 녀사의 출발날자를 늦추어놓은데 대하여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북남력사상 처음으로 북과 남 수뇌들의 상봉을 실현하고 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하였습니다. 이것은 북과 남이 서로 리해를 증진시키고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서 사변적의의를 가집니다.

이번에 평양에서 여러 남측성원들을 만났는데 총적인 인상은 다 좋았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은 언론들에서 북조선은 똘똘 뭉쳤다고 하기에 자기는 처음에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하였는데 이번에 평양에 와서 연도환영이랑 하는것을 보고 그 뜻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였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이 평양에 와서 뜻밖의 환경에 부닥치고보니 생각되는바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가 이번에 평양에 와보고 우리의 일심단결에 대하여 깊이 느끼였을것입니다. 이번에 남측대표단이 평양에 오는것과 관련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러하였겠지만 우리 사람들도 처음에 연도환영 같은것은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번 6. 15상봉을 통하여 례의도덕은 례의도덕대로 지키면서 세상사람들에게 조선공산주의자들이 어떤 민족적량심을 지니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북과 남이 만나면 제기되는 문제들이 해결되고 감정이 통하기때문에 조선의 통일은 먼 장래의 일이 아니라는 인상을 국제사회에 옳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민족지상의 과업입니다. 조선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우리가 시종일관 주장해온것이 자주문제이고 또 이번 북남공동선언에도 조선의 통일은 조선민족이 주인이 되여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한다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북남공동선언에서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한 조항이 기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표시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반목질시하던 사람들이 만나 겨우 2박 3일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어떻게 화해가 되여 좋은 선언이 나왔는가 하면서 놀라와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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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1995년 5월 24일-

주체106(2017)년 5월 24일 웹 우리 동포

 

오늘 재일동포들은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높은 영예와 긍지를 안고 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축원속에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나는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한덕수의장동지를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전체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총련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있는 해외공민단체이며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재일조선인운동을 발전시켜나가는 주체형의 해외교포조직입니다.

재일조선인운동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 혹심한 민족적억압과 천대를 받던 재일조선동포들이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서 자기의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하며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투쟁하는 민족적, 애국적해외교포운동입니다. 총련이 결성되기전까지는 재일조선인운동이 그 성격과 요구에 맞는 옳바른 로선을 세우지 못한것으로 하여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일본반동들의 탄압과 함께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애국투쟁을 저해하는 좌경적로선의 영향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은 엄중한 난관에 부닥치고 커다란 피해를 입었으며 존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이러한 실태를 주체적립장에서 분석하시고 조선사람은 비록 일본땅에서 살더라도 자기 조국과 자기 민족, 자기 나라 혁명을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는 로선전환의 방침을 제시하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자주적인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습니다. 재일본조선애국자들과 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적인 로선전환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마침내 1955년 5월 25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결성하게 되였습니다.

총련의 결성은 해외교포운동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의 발전과 재일동포들의 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총련이 결성됨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은 비로소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하는 민족적애국운동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으며 재일동포들은 자기들의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참다운 교포조직을 가지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주체적인 해외교포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은 총련의 결성은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진로를 새롭게 개척한 빛나는 모범이였습니다.

총련은 결성후 지난 40년동안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승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총련이 걸어온 40년의 로정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조선의 해외교포조직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온 자랑찬 력사이며 재일동포들의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하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통일위업에 공헌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입니다.

총련은 내외반동들의 반총련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직의 합법적지위를 고수하면서 중앙으로부터 분회에 이르기까지 정연한 조직체계와 사업체계를 세우고 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합을 실현하였습니다. 총련은 자기의 대중적성격에 맞게 계층별로 통일적인 대중단체들을 조직하고 각계층 동포들과의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광범한 동포대중을 자기 두리에 굳게 묶어세웠습니다. 오늘 총련은 자기 대오를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동포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공고한 대중적조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의 한길로 믿음직하게 이끌어나가는 권위있고 힘있는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총련은 자기 조직을 발동하고 광범한 동포대중을 불러일으켜 재일동포들의 민족적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을 힘있게 벌려 고귀한 업적을 쌓았습니다.

총련은 일본반동들의 부당한 민족차별정책을 반대하고 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존엄을 지켰으며 초급학교로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정연한 교육체계를 세우고 민족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자라나는 새 세대 동포들을 훌륭한 애국자로 키워냈습니다. 지난날 이국땅에서 온갖 수모를 받으며 무권리와 생활고에 시달려오던 재일동포들이 오늘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서 자기의 권리를 행사하고 민족교육과 민족문화를 발전시키며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이 살고있는것은 총련이 동포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들의 권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투쟁한 결과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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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 1995년 10월 2일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로작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50년이 지나갔다.

조선로동당창건 50돐을 맞이하는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력사적인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여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형의 로동계급의 당으로 창건되였으며 반세기에 걸치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로숙한 혁명적당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우리 당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빛나는 새 력사를 창조하여왔으며 이 길에서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렸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다. 우리 당이 걸어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도 영광에 넘친 승리의 길에도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으며 우리 당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도 우리 당이 지닌 불패의 위력과 높은 권위도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며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존함과 업적으로 하여 우리 당의 50년력사가 빛나는것이다.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은 우리 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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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발표하신 로작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1995년 5월 24일

 

오늘 재일동포들은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높은 영예와 긍지를 안고 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축원 속에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 있습니다.

나는 총련결성 40돐에 즈음하여 한덕수의장동지를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전체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총련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있는 해외공민단체이며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재일조선인운동을 발전시켜나가는 주체형의 해외교포조직입니다.

재일조선인운동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 혹심한 민족적억압과 천대를 받던 재일조선동포들이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서 자기의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하며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투쟁하는 민족적, 애국적해외교포운동입니다. 총련이 결성되기전까지는 재일조선인운동이  그 성격과 요구에 맞는 옳바른 로선을 세우지 못한것으로 하여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일본반동들의 탄압과 함께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애국투쟁을 저해하는 좌경적로선의 영향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은 엄중한 난관에 부닥치고 커다란 피해를 입었으며 존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의 이러한 실태를 주체적립장에서 분석하시고 조선사람은 비록 일본땅에서 살더라도 자기 조국과 자기 민족, 자기 나라 혁명을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는 로선전환의 방침을 제시하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자주적인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습니다. 재일본 조선애국자들과 동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적인 로선전환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마침내 1955년 5월 25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결성하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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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발표하신 로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1년 5월 5일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세기적인 념원입니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압제자들을 반대하는 피어린 투쟁을 벌려왔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웠습니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에 존재한 모든 착취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 사회로서 계급적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을 벌리며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것만큼 전진도상에서 일시적인 우여곡절도 겪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념원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나온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은 그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 있습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확고부동합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험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를 건설해온 수십년의 력사에서 한번도 정치적불안정과 동요가 있은적이 없습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자기의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생각하고 거기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사회에서 끝없는 행복과 참다운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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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는 중앙추도대회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중앙추도대회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가장 큰 상실의 아픔을 안겨주었다.

민족최대의 국상을 알리는 청천벽력같은 비보가 전해진 순간부터 온 나라 천만군민은 절통함과 비애에 곡성을 터치고 피눈물을 쏟았으며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었다.

해외동포들과 남녘동포들,세계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진보적인민들이 화환과 조전을 보내오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세계가 비분에 잠기고 온 겨레와 인류가 우리와 슬픔을 함께 나눈 지난 애도기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왔는가를 더욱 심장깊이 절감한 나날이였다.

12월 2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는 중앙추도대회가 엄숙히 거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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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의식 엄숙히 거행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영결식에 참석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29일 로동신문

20111229a101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영결하는 의식이 2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강철도 녹일 불같은 정력으로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너무도 애석하게 잃은 상실의 아픔으로 산천초목도 몸부림치고있는 때에 어버이장군님과 영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비애의 시각을 맞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슬픔은 하늘에 닿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구를 바래우는 영결식이 거행되는 금수산기념궁전은 커다란 슬픔과 비애에 잠겨있었으며 조기가 무겁게 드리워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령구발인에 앞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어버이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시여 령전에 묵상하시고 령구를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2월 27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들,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추모의 마음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구를 또다시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영춘동지,전병호동지,김국태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변영립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커다란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력사적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회주의헌법절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어버이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시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한평생을 바쳐오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또다시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시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영명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6일 인민군장병들,각계층 인민들과 함께 어버이장군님의 령구를 또다시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영춘동지,전병호동지,김국태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변영립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가 조의식에 함께 참가하였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사회주의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던 어버이장군님께서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는 나날에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신것이 너무도 애석하여 찾아오는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해외동포들,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추모의 마음이 눈물의 바다를 이룬 금수산기념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으며 조기가 무겁게 드리워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원들,조선인민군 주요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2월 24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원들,조선인민군 주요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커다란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 결연히 떨쳐나선 력사적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을 맞이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빨찌산의 아들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혁명의 명맥인 백두산총대혈통이 꿋꿋이 이어졌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총대에 의하여 변함없이 줄기차게 전진해갈수 있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 미래를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에 잠겨있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들의 마음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구를 다시 찾으시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영춘동지,전병호동지,김국태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변영립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가 조의식에 함께 참가하였다.

김일성조선의 강성번영과 우리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나날에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너무도 애석하게 순직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세계 진보적인류가 끊임없이 찾아오는 금수산기념궁전 조의식장은 엄숙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 엄숙히 거행

주체100(2011)년 12월 21일 로동신문

20111221a101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뜻밖의 비보에 접하여 온 나라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는 가운데 2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이 엄숙히 거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가장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당과 국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리영호동지,김경희동지,김영춘동지,전병호동지,김국태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강석주동지,변영립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락희동지,태종수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주규창동지,우동측동지,김창섭동지가 조의식에 함께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하나음악정보쎈터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하나음악정보쎈터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권혁봉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음악정보쎈터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통일거리에 자리잡고있는 음악정보쎈터는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들의 음악,무용과 관련한 자료들을 수집,편집,보급하는 종합적인 예술정보기지이다.

전문가들은 물론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음성 및 동화상자료들,도서,악보를 시청열람할수 있게 전자도서관형식으로 꾸려진 음악정보쎈터의 부지면적은 7,600㎡이고 연건평은 5,736㎡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개점을 앞둔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재일동지,박봉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경공업상 안정수동지,식료일용공업상 조영철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을 새로 꾸려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고 봉사활동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된 광복지구상업중심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크나큰 행복으로 설레이고있었다.

1991년 10월에 건설된 광복백화점은 인민들의 복리증진과 생활향상을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크나큰 배려에 의하여 광복지구상업중심으로 새롭게 변모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966대련합부대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966대련합부대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훈련장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무적필승의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함남의 불길높이 대고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함흥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곽범기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재일동지,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전광호동지,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강형표동지,함흥시당 책임비서 리영태동지를 비롯한 도와 시,공장,기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함경남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훈의 창조자,혁신자로 온 나라에 자랑스럽게 내세워주시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모신 공업도시 함흥시의 로동계급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또다시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닌 예술선전대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공연의 막이 열리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뜨거운 흠모의 정을 안고 무대에 나온 소개자는 병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찬눈내리는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며 애국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대련합부대 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와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예술선전대는 녀성5중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대화시 《위대한 복무》,남성독창 《말하라 선군길아》,실화극 《그리움은 〈단숨에〉를 낳았다》,기타5병창 《단숨에》,극중창 《우리를 본다》,혼성중창 《우리 군대 우리 인민》,선동극 《두 분대장》,녀성독창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합창 《조국보위의 노래》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5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5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조선인민군 제762군부대,제966군부대,제630군부대,제337군부대,제233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정은동지,리영호동지,김영춘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김양건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우동측동지,리명수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리병철동지,윤정린동지,현철해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인민군장병들,문학예술,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화선전호가에서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된 중대군인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열화와 같은 흠모심을 안고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시찰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관리운영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김평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우동측동지,인민보안부장 리명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대성산지도국과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지난해 4월 풍치수려한 모란봉기슭에 새롭게 꾸려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으로는 평양시민들을 비롯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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