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8th, 2007
日朝関係「展望なし」 北朝鮮大使ら会見
【平壌27日共同】北朝鮮外務省の宋日昊朝日国交正常化交渉担当大使と李炳徳日本担当研究員(副局長級)は27日までに平壌で相次いで共同通信と会見し、宋大使は日朝関係について「個人的考え」とした上で「安倍晋三内閣の下では(関係改善の)展望は全く見えない」と厳しい認識を表明。6カ国協議再開の動きに伴い、日朝作業部会も再開されるかどうかについて、大使らはともに「日本の姿勢が変わらない限り対話や協議は意味がないのではないか」と否定的な見解を示した。
宋日昊大使
共同通信のインタビューに答える北朝鮮の宋日昊・朝日国交正常化交渉
担当大使=26日、平壌市郊外(共同)
ヒル米国務次官補や国際原子力機関(IAEA)実務代表団の訪朝で、米朝関係や核問題が一定の進展を見せているのと対照的に、日朝関係は着地点を見いだせない状況が当面続きそうだ。
宋大使は、昨年7月のミサイル発射で日本が経済制裁を発動して間もなく1年となることに関し「(植民地支配の)過去を清算しない日本が経済制裁するというのは言語道断」と非難。2007/06/27 19:07 【共同通信】
一方、共同通信のこの記事を伝える韓国聯合ニュース(ハングル)は《또한 외무성의 리병덕(李炳德) 일본 담당 연구원(부국장급)은 일본 정부가 채권회수 문제로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중앙본부의 토지와 건물을 사실상 차압한 데 대해 "아베 정권이 조총련의 말살을 노린 탄압"이라고 비난했다.》と伝えた。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통일운동과 북남관계발전의 원칙적요구 に Urikiri より
- 6.15통일시대의 위대한 민족대단결강령 に Urikiri より
- 반동보수세력의 매장은 정의구현의 길 に Urikiri より
-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철수용단을 내려야 한다 に 우리끼리 より
- 朝鮮外務省 洪水被害、緊急援助に謝意 に poppy よ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