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대고조진군에서 로동계급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자
오늘 우리 로동계급은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을 뜻깊게 맞이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지난 9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는 물론 선군시대의 인민의 무릉도원, 사회주의선경을 펼쳐놓은 3월5일청년광산 로동계급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전체 인민이 이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여기에는 로동계급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강성대국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도 선봉적역할을 할것을 믿고있습니다.》
로동계급은 강성대국건설의 개척자, 전초병이다. 로동계급이 소리치며 내달려야 온 나라가 들끓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이 일어난다.(전문 보기)
